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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대물이 득실거리는 '세존도'를 아시나요??
남해도 먼바다의 숨은 보석... 참돔과 부시리 상대로 몸맛 만끽
조황 선상 경남 보기 371
2012-07-26(목) 20:46:52
경상남도 남해도 최남단 "세존도" 대물꾼들의 숨은 보물섬
대물꾼들 입소문으로 출조길이 이어지는 알짜배기 대물낚시터 세존도를 아시나요...

날씨, 물때 맞아떨어지면 낚시도 비교적 쉬워 채비를 내리기만 하면
초릿대가 순식간에 물속으로 곤두박질, 대물과 온몸으로 승부하며 쿨러조황은 따논 당상.



↑↑요즘 출조를 해보면 많이 무덥습니다.
갯바위든 배낚시든 내리쬐는 불볕, 아니 가마솥이라고 해야 적절할 정도로 무덥습니다.

출조길에 꼭 잊지 말고 음료 또는 얼음물을 충분하게 준비해야
그나마 찜통 더위를 조금이라도 벗어날수 있습니다.



↑↑세존도(世尊島)는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상주리에 있는 섬입니다.
특정도서로 지정하여 관리되고 있습니다.

특정도서 세존도는 지형과 경관이 매우 우수하고,
식생이 빈약하나 자연성이 높으며, 멸종위기동물인 매가 서식하고 있어
독도 등 도서지역의 생태계보전에 관한 특별법에 의거 특정도서로 지정되었습니다.

지정번호 : 제33호
면적 : 33,000㎡
지번 :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상주리 산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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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6월부터 가을 9월 말까지 대물들이 득실거리는 세존도를 아시나요??

세존도는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어 갯바위 하선은 금지되고 배낚시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세존도는 남해도에서 가장 먼바다에 있습니다.

세존도 출조는 매년 6월부터 낚시를 시작하여 10월 초에 막을 내립니다.
출조를 해보면 꾼들에게 최고로 사랑받는 참돔, 부시리, 농어에 돌돔까지
대물 쿨러조황이 쏟아지고 있지만
아직 생소한 낚시터로 모르는 꾼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지난 23일 신신낚시(구미점) 취재팀을 구성하여 연일 대물들을 토해내는 대물낚시터
세존도로 2001년부터 출조하고 있는 남해도 지족항 아레스호 정봉환 선장님과 함께 출조를 해보았습니다.

새벽 2시에 지족항에 도착하니 아레스호는 벌써부터 불이 환하게 켜져있어 좀 늦은 감이 듭니다.

선장님과 눈을 마주치면서 큰소리로 정선장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정선장 아~ 네 어서오세요 빨리 배에 오르십시요. 조금 늦었습니다.

취재팀은 재빨리 아레스호에 몸을 싣고 선장님께 여쭈어 보았습니다.
선장님 왜 이리 서두르십니까 새존도에도 포인트 경쟁이 치열한가요??

정선장님 환하게 웃으면서
세존도는 간혹 삼천포 또는 고성에서 일년에 한 두번씩 들어오기는 하지만 거의 없습니다.
유일하게 저만 출조를 합니다. 세존도 제가 전세냈거든요(농담 하하하)

아마 오늘도 출조해보면 아레스호 혼자 외로이 낚시를 할 겁니다.
그래서 제 아이디가 외로운 갈매기 아닙니꺼.

다만 요즘은 오전 2시부터 5시까지 대물참돔이 물고 늘어지고
날이 새면서 온몸으로 승부하는 런던올림픽 공식 국가대표선수급
대물 부시리, 농어 입질이 이어지기에 조금 출조를 서두르는 겁니다. 이해해주이소 하하하~

실제로 오늘 낚시를 해보니 새벽 3시 30분에 포인트에 도착해 채비를 드리우니
밑밥크릴 2장이 채 녹아 흘러가기도 전에 큰 입질이 이어졌습니다.
첫 입질을 받아보니 조금 더 일찍 출조를 해야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듯 합니다.

대상어인 참돔 입질은 주로 동트기 전에 오고 날이 새면서 참돔 씨알도 작아지고
파괴력을 지닌 부시리 입질이 폭발적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날 취재에 참돔 마릿수로 올라오기는 했지만 대다수 상사리급이고
부시리 역시 80cm가 넘는 대부시리는 눈으로 확인을 하지 못했지만

세존도에선 언제 대물이 출몰할지 모르니 꾼들은 한시도 긴장을 늦추어서는 안된다고
정선장님은 몇번이고 강조를 합니다.

이곳은 물때에 따라 대상어종도 조금씩 변하고 물밖으로 올라오는
참돔 부시리도 씨알이 큰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들물보다는 날물 때가 씨알이나 마릿수가 월등이 낫다고 합니다.

이번 취재 일정은 11물에 출조를 해보았습니다.
11물에서 13물은 죽는 물때이고 아침시간 날물이 너무 짧아 대물을 만날 기회가 적습니다.

반면에 세존도 최고의 물때는 물이 막 살아나는 시점 3~5물입니다.
이때 출조를 하면 꾼들마다 대물에 혼쭐이 나는데, 1차 낚싯대를 세워 보지도 못하고
60% 이상 터져나가는 일이 수두룩 하다고 합니다.

이날도 대물로 보이는 10여수 이상 터져나가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세존도 포인트 평균수심은 28m 이고요, 물속 높고 낮은 여가 잘 발달되어 있어
초기에 제압을 하지 못하면 어김없이 수중여에 목줄 또는 원줄이 쓸려 낚싯대가 하늘로 치솟고 맙니다.

튼튼한 채비가 필수입니다.
대상어종이 씨알이 작다고 해서 채비를 약하게 사용한다거나
순간 안일하게 대처한다면 100% 대물에 꼼짝없이 당해
릴링 도중 만세를 부를 수 밖에 없습니다.



↑↑채비는 비교적 간단하여 포인트에 도착해 현지에 맞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세존도 채비는 큰 변화가 없어 출조 전 미리 하는 것도 괜찬다고 느껴집니다.

초보꾼들은 어둡고 울렁거리는
배에서 채비를 하려면 깔끔한 채비를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대물 출조는 예비 낚시대와 예비 원줄을 챙기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튼튼하다고 하지만 둔탁한 낚싯대가 두동강 나는 일이 흔하고

배낚시 특성상 100m 이상 채비를 흘려보내다
대물 입질을 받아 원줄 전체가 터져나가는 일도 종종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오늘 출조꾼은 대다수 세존도 처녀출조를 하여 채비도 개개인
취향에 따라 하여 입질 받는 데는 큰 어려움이 없었지만 서로 줄엉킴이 잦았습니다.

예를 들어 반유동 막대찌와 구멍찌, 전유동 고리찌와 잠수찌 등 채비도 가지가지여서
조류는 일정하게 흐르지만 채비가 일정하지 못하므로 흘려 보내는 과정에서
채비가 내려가는 속도 차이가 많이 나므로 줄엉킴이 심해집니다.

<세존도 권장 채비>

낚싯대 : 2~3호 경질대(대물용)
릴 : 5~6000번
낚싯줄 : 원줄 5호 200m/ 목줄 5호
어신찌 : -2B~3B(잠수찌)
바늘 : 참돔 10~12호
봉돌 : 3B~ 5B(물때에 따라 가감)

상기와 같이 준비를 하여 채비를 한다면
대물 입질 받아 물밖으로 올리는 데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출조꾼 모두 같은 채비를 한다면 줄엉킴을 반으로 줄일 수가 있고요.
먼저 입질 받은 꾼 목줄DP 봉돌 물린 것만 확인하여
똑같이 한다면 불필요한 시간도 반으로 줄일 수가 있습니다.





↑↑이날 출조에 입질은 철수 때까지 꾸준하게 이어졌습니다.
다만 시간에 따라 어종이 변해가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한여름 새벽에 큰 입질을 받아 릴링하는 꾼들 입가에서는 미소가 떠나질 않습니다.
낚시시간 내내 새카맣게 그을린 얼굴에 하얀 이를 수시로 드러내고는 합니다.

입질도 시원, 눈도 마음도 손맛도 시원, 손맛 몸맛 한방에
밤새 몇 시간을 달려와 피곤한 몸을 이끌고 이곳까지 왔지만 모두 흔적도 없이 사라집니다.



↑↑세존도 동네 한바퀴
선장님께 부탁하여 세존도 한바퀴 돌아 보았습니다.

한마디로 절경에 입어 쩌억 벌어집니다.
금강산 최고 아름다운 곳 한조각을 살짝 떼어다 심어 놓은 듯 합니다.

무심코 보면 잘 모르겠지만 세존도 정면에서 또는 뒤에서 바라보면
구멍난 곳이 꼭 사람 발바닥 모양과 같습니다.

유명조각가가 일부러 조각을 해놓았듯이 정말 정밀하게 발자욱 모양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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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출조꾼 100% 손맛 보는데 성공했습니다.
간만에 어깨가 얼얼하도록 묵직한 손맛과 마릿수를 채워 세존도가 최고의 낚시터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고, 다들 빠른시일 안에 다시 찾을거라고 합니다.



↑↑배낚시 매력은 손맛에 뒤지지 않는 입맛입니다.

금방 낚아 배위에서 회와 회덮밥을 만들어 세존도 병풍삼아 빙둘러 앉아 회 한점씩
나눠 먹는 맛이야 말로 또 하나의 큰 즐거움입니다.



↑↑아레스호 정봉환 선장님

정선장은 2001년부터 배낚시 출조를 시작해
10년이 넘는 세월을 변함없이 오직 세존도만 바라보고 한길을 걸어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세존도만큼은 손바닥 보듯 훤하게 꿰뚫어보고 있습니다.
출조 전 정선장님께 채비라든가 물때 어종 등 문의하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세존도 출조는 남해도 창선 지족항에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출조시간 / 오전 1시~2시 출발
철수시간 / 오전 10~11시 (현지사정에 따라 조금씩 다름)

선비 / 1인 14만원 /밑밥, 미끼, 중식 포함
독배 / 60만원 / 밑밥,미끼, 중식 별도
,
출조문의

아레스호 정봉환 선장님 010-6612-6265, 010-4564-2111
남해군 삼동면 지족리 266번지 삼동면보건지소 앞





↑↑오늘의 조황입니다.
부시리 50~65cm 20여수 참돔 55cm 비롯해서 상사리 10수 물밖으로 올렸습니다.

오늘 출조도 용왕님께서 허락해주신 조황으로 만족합니다.
감사하게 생각하고 안전하게 낚시를 마칠 수 있어 또한 모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더운 날씨에 취재에 협조해 주신 구미 신신낚시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특히 아레스호 정봉환 선장님 고생하셨습니다.
귀사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취재 월간바다낚시 & 씨루어 이상복 편집위원

취재협조
정봉환 선장 010--6612-6265/ 010-4564-2111
남해군 삼동면 지족리 266번지 삼동면보건지소 앞

신신낚시(구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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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여름시즌을 맞아 부시리가 활개를 치는 가운데 상사리급 참돔이 섞여 올라오고 있습니다.
또한 몇몇 포인트에선 굵은 돌돔이 걸려들어 환상적인 손맛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고성 필드낚시 김인근입니다.
요즘 욕지도권 조황이 아주 좋습니다.
'폭군' 부시리가 떼로 몰려다니면서 화끈한 손맛을 전해주고 있으며, 씨알은 잘아도 참돔이 마릿수로 올라옵니다.
돌돔 또한 심심찮게 솟구치고 있어 여름낚시의 매력을 만끽하기에 충분합니다.
어떤 어종을 노리던 간에 풍성한 조과가 보장되니 출조해보시길 권합니다.
…
조황 갯바위 경남 고성필드낚시 2012/07/26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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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에 간절앞바다에서 선상흘림낚시로 농어를 '타작'하고 왔습니다.
조사님 세 분을 모시고 나가 씨알 좋은 농어를 총 19마리나 낚았으니 '대박'이라 해도 무리가 아닐 것 같습니다.
씨알은 다양했는데 50~60cm급과 80cm 전후 따오기급이 골고루 낚였습니다.
밑밥을 따라 농어떼가 접근했는지 한낮인데도 불구하고 소나기 입질이 이어졌습니다.
▲ 세 명이서 50~80cm급 농어를 총 19마리 낚았습니다.
간절곶앞바다는 울산권에서 첫손에 꼽히는 선상흘림낚시터…
조황 선상 울산 울산울주낚시 2012/07/26 128
thumbnail 진해만 갈치배낚시 시즌 초반부터 마릿수 폭발! 생미끼와 루어에 모두 입질 활발... 두지 전후가 주종, 도보포인트에서도 마릿수 조과 가능 ▲ 간밤에 진해만에서 낚인 갈치입니다.
진해앞바다에서는 7월말 들어서면서부터 두지 전후 갈치가 폭발적으로 낚이고 있습니다.
사철 생활낚시 명소인 진해만에 갈치가 입성했습니다.
도보포인트에서는 7월초부터 1.5~2지급 갈치가 마릿수로 낚였으며, 며칠 전부터는 선상에서도 2지 전후급이 폭발적인 입질을 퍼붓고 있습니다.
간밤에 여러 조사님들을 모시고 진해만으로 갈치배낚시 출조를 다녀왔습니다.
채비를 던지는 족족 입질을 할 정도로 갈치 활성도가 높아 출조객 대부분이 쿨러를 넉넉히 채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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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황 선상 경남 진해생활낚시 2012/07/25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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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앞으로도 당분간은 이곳처럼 산란장으로서 여건이 뛰어난 곳들이 조황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여름시즌이 무르익고 있는 요즘 포항권에서 무늬오징어 에깅을 즐기는 낚시인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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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황 바다루어 경북 울산벵에돔 2012/07/24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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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바위가 쓰레기장입니까? 디낚 여러분 반갑습니다.
'피쉬킬러' 인사드립니다.
어제 울산시 울주군 온양읍에 있는 갯바위로 지인과 함께 벵에돔낚시 다녀왔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다행히 준수한 씨알을 몇 마리 낚아 손맛을 봤습니다.
하지만 기분은 썩 좋지 않았습니다.
갯바위 여기저기에 버려진 쓰레기가 눈살을 찌푸리게 했기 때문입니다.
대체 낚시하러 와서 사진에 보듯 쓰레기를 버리고 가는 이유가 뭘까요? 자기 집이라면 이렇게 할까요? ▲ 오전에 잠깐 낚은 벵에돔입니다.
괜찮은 씨알이 섞여 올라와 제법…
조황 갯바위 울산 피쉬킬러 2012/07/24 161
thumbnail 거제 안경섬 '4짜' 긴꼬리벵에돔 활개친다! 새벽과 해질녘이 찬스, 부시리 성화 이겨내야... 여름낚시 최고 대상어로 각광 ▲ 안경섬 북여도 등대자리에서 40cm에 육박하는 긴꼬리벵에돔을 낚아낸 거제 낚시천국 대표 김정욱씨(거상코리아 필드테스터)입니다.
오후 5시경 부시리가 빠지자 기다렸다는 듯 원줄을 와락 당기는 당찬 어신이 전해졌습니다.
거제 안경섬이 뜨겁습니다.
장마철 이후 40cm를 넘나드는 긴꼬리벵에돔이 매일처럼 솟구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탄탄한 근육질 몸매에서 뿜어져나오는 폭발적인 힘과 스피드에 매료된 꾼들이 속속 찾아들면서 갯바위에는 긴장감이 가득합니다.
▲ 긴꼬리벵에돔은 이빨이 날카로워 바늘을 깊숙이 삼키면 목줄이 쓸려 터지기 십상입니다.
…
조황 갯바위 경남 견내량 2012/07/23 71
thumbnail "가족들과 현장에서 낚시 배울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2012 그린스포츠 맞춤낚시 강습회 현장실습 성료... 동호인 및 가족 150여명 참가, 수준 높은 강의에 '대만족' ▲ 7월 22일 부산 해운대 동백섬 방파제에서 열린 '2012 그린스포츠 맞춤낚시 강습회 현장실습'은 바다낚시 동호인 및 가족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습니다.
국민생활체육 전국낚시연합회(회장 이영)에서 주관한 '2012 그린스포츠 맞춤낚시 강습회 현장실습'이 7월 22일 부산 해운대 동백섬 방파제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안전센터에서 후원하고 (주)은성사, HDF해동조구사, 피싱그룹만어, (주)용성, 금호조침에서 협찬한 이날 행사는, 바다낚시 동호인 및 가족 150여명이 참가한 …
행사 기타 부산 디낚편집부 2012/07/23 135
thumbnail 돌돔 폭풍! 좌사리제도 61.5cm 거물 솟았다 거창 구영민씨 입문 3년 만에 '대형사고'... '버림봉돌채비+보라성게'에 난폭한 입질 ▲ 지난 7월 20일 오후 5시경 좌사리제도 이장바위에서 원투처넣기로 61.5cm 돌돔을 낚은 거창꾼 구영민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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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bnail 영도앞바다 전갱이배낚시 쿨러가 비좁다! 태풍 이후 수온 상승으로 먹성 좋아져... 외줄 낚싯대+전동릴 유리 ▲ 휴일,생도와 태종대 일원에서 대전갱이낚시를 즐기는 모습입니다.
멀리 서울에서 아드님과 함께 저희 나이스호를 찾아주시기도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이후부터 정말 너무 바빳습니다.
손님들은 저희를 찾아주시지만, 하나하나 세심한 것까지 신경을 써서 낚시를 하시는데 조금이라도 불편함이 없도록 하다보니, 간식, 식사, 음료, 채비, 배 구석구석 정비와 청소, 안전을 위한 설비와 시설 등을 챙기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저희를 믿고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기 때문에, 또 오신 손님들께서 제대로 된 손맛을 보시고 갈 수 있기 위해서 최…
조황 선상 부산 나이스호 2012/07/23 137
thumbnail 부산 청사포앞바다 "왕전갱이가 막 올라옵니다~" 낚싯배로 10분 거리에서 손맛, 입맛 대만족... 가깝고 쉬워 가족낚시로 그만 ▲ 오늘 오후 청사포앞바다에서 전갱이배낚시를 즐긴 분들의 조과입니다.
씨알 좋은 전갱이가 카드채비에 줄줄이 걸려 올라와 다들 진한 손맛을 만끽하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낚시를 했습니다.
디낚 여러분 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청사포 바다이야기 인사드립니다.
오늘 오후 8분을 모시고 전갱이배낚시를 나섰습니다.
조황은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습니다.
씨알 좋은 전갱이가 줄줄이 물고 늘어져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육지 코앞에서 부담 없이 낚시를 즐기면서 쿨러 가득 전갱이를 채워가니 이만큼 실속 있는 낚시가 또 있을까요? 오늘 찾은 분들은 …
조황 선상 부산 청사포바다이야기 2012/07/22 69
thumbnail 조황 절정 영덕권 벵에돔낚시, '주말 징크스' 없다! 좋지 않은 날씨 속에서도 덩치급 마릿수로 출현 - 채비 예민하게 사용하고, 뒷줄견제 신경 써야 ▲ 어제(토요일) 오후에 영덕권에서 배출된 벵에돔들입니다.
여름시즌이 절정에 이른 요즘 영덕권 방파제와 갯바위에서 낚이는 벵에돔은 씨알과 마릿수가 두루 만족스런 호황을 기록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디낚 회원 여러분. 영덕 21세기바다낚시입니다.
모처럼 맞는 날씨 좋은 주말이라 많은 낚시인들이 벵에돔을 노리기 위해 영덕권을 찾았습니다.
북동풍이 다소 강하게 불면서 파도가 높아졌고, 그로 인해 며칠 전과 비교하면 낚시하기가 까다로운 편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덕권 갯바위와 방파제에서 벵에돔낚시를 즐긴 낚시인 대부분은 힘 좋은 벵…
조황 방파제 경북 영덕21세기바다낚시 2012/07/22 176
thumbnail 울산 대왕암 벵에돔 씨알+마릿수 두루 만족! 오늘 조사님 한분 28~30cm급 28수... 조류 완만한 홈통이 명당, 중상층 공략해야 ▲ 오늘 조사님 한분이 대왕암 갯바위에서 거둔 조과로, 아침부터 오후 3시경까지 낚시를 해 벵에돔을 28마리 정도 낚았습니다.
태풍이 지나간 울산 대왕암 일대 갯바위에서 벵에돔이 왕성한 입질을 하고 있습니다.
일산동 일산해수욕장 인근에 있는 대왕암은 울산을 대표하는 갯바위낚시명소로, 낚싯배로 포인트에 진입할 수도 있지만 입구에 차를 세우고 5~10분만 발품을 팔면 걸어서 갈 수도 있기 때문에 연중 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여름에 대왕암 조황을 주도하는 어종은 벵에돔입니다.
올해도 6월 중순부터 벵에돔이 마릿수로 낚이기 시작했…
조황 방파제 울산 울산동진낚시입니다 2012/07/20 163
thumbnail 국내 최대 해양문화 공간 국립해양박물관 개관 7월 9일 부산시 영도구 동삼동, 다양한 전시물과 체험시설 완비… ‘해양수도’ 위상 재고 ▲ 부산시 영도구 동삼동에 문을 연 국립해양박물관은 물방울을 형상화해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만들어졌으며, 8개 상설전시관을 비롯해 기획전시관, 어린이박물관, 해양도서관, 수족관, 4D 영상관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시설이 갖춰져 있다.
바다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보는 국내 최대의 해양문화 공간인 부산 국립해양박물관이 지난 7월 9일 개관식을 갖고 일반에 공개됐다.
이날 개관식에는 권도엽 국토해양부장관과 허남식 부산시장을 비롯해 각계 내빈 및 시민 1천여명이 참석했다.
연면적 25870㎡에 지하 1층과 지상 4층 규모로 …
정보 기타 물병자리 2012/07/19 72
thumbnail 부산 다대포권 참돔배낚시, 부시리 재미도 삼삼! 나무섬, 북형제섬, 외섬 해역, 50~60cm 부시리&방어 떼에 점령 - 밑밥 동조 효과 좋은 저부력찌 전유동채비 효과 만점 ▲ 본격적인 여름시즌으로 접어든 요즘 부산 다대포권 선상찌낚시에선 부시리,방어, 참돔 간 조황 주도권 다툼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힘 좋고 맛있는 어종들이 시원한 입질쇼를 펼치면서 짜릿한 손맛을 즐기기 위해 다대포 앞바다를 찾는 낚시인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디낚 회원 여러분! 부산 다대포권 선상낚시 전문 출조점 삼성낚시입니다.
여름시즌이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는 요즘, 다대포권에서는 부시리, 방어, 참돔 등 힘 좋고 맛있기로 소문난 어종들이 경쟁하듯 화끈한 조황으로 꾼들을 맞고 있습니다.
특히 부시리와 방어…
조황 선상 부산 다대포삼성낚시 2012/07/19 79
thumbnail 제13회 인성실업컵 KPFA 랭킹2전 성료 17~18일 제주도 서귀포 일원, 벵에돔 대상 80강 풀리그... 제주지부 김홍철 선수 우승 ▲ 17~18일 제주도에서 열린 '제13회 인성실업컵 KPFA 랭킹2전' 입상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제주지부 김홍철 선수가 우승했고, 경북지부 박대호 선수와 제주지부 이승배 선수가 준우승과 준준우승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인성실업주식회사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프로낚시연맹이 주관한 '제13회 인성실업컵 KPFA 랭킹2전'이 지난 7월 17일~18일 제주도에서 열렸습니다.
사단법인 한국프로낚시연맹 창설 이래 처음으로 제주에서 개최되는 랭킹전으로 기대를 모았던 이번 대회는 당초 11일~12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기상 관계로 연기돼 치…
대회 기타 제주 견내량 2012/07/19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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