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장생포 등대방파제,'떡전어&왕전갱이' 대풍
조황은 기본, 찾기 쉽고 안전하며 편안한 생활낚시 명소 - '1호대+3호 막대찌+전어카드'가 특효 채비
조황
방파제
울산
울산벵에돔
147
2012-08-31(금) 13:25:12
![]() |
| ▲ 등대방파제는 길이가 100m 정도 되는 소형 방파제로 내항은 석축이 깔려 있는 콘크리트 직벽으로 돼 있고, 외항은 소형 테트라포드로 이뤄져 있다. 내항과 외항에서 두루 활발하게 낚시가 이뤄진다. 남풍 계열 바람이 잦은 요즘은 남동풍, 남서풍을 등질 수 있는 내항이 특히 각광 받는다. |
| 울산광역시 남구 장생포동에 자리한 '등대방파제'는 길이가 100m 정도 되는 소형 방파제로, 끝에 흰등대가 놓여 있다고 해서 이 같은 이름이 붙었다. 규모가 크지 않은 방파제라 안전 사고 위험이 큰 구역이 없어 여성이나 어린이도 안전하게 낚시를 즐길 수 있다. 실제로도 이곳을 찾는 사람 중에는 가족단위 낚시객이 매우 많다. 도심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교통이 편리해 찾기 쉽고 철수하기 수월하다는 점도 등대방파제가 가진 큰 매력 중 하나다. 차를 타고 입구까지 갈 수 있는데, 자동차는 진입로 가에 자리한 넓은 공터에 주차시키면 된다. |
![]() |
| ▲ 가을시즌 개막을 눈앞에 둔 요즘 장생포 등대방파제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낚시 대상어가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그중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펼치고 있는 종류가 전어와 전갱이다. 두 어종 모두 씨알이 굵은데다 마릿수까지 넉넉하기 때문에 단골꾼들 사이에서 공략1순위로 통한다. 숭어 인기도 대단한데, 두세시간에 10여마리는 어렵지 않게 낚을 수 있을 정도로 마릿수 재미가 좋다는 게 가장 큰 매력이다. 마릿수는 많지 않지만 고등어, 붕장어, 우럭, 성대 등도 입질이 꾸준하다. |
| 내항은 하단에 석축이 놓여 있는 콘크리트 직벽으로 돼 있고 외항은 소형 테트라포드로 이뤄져 있는데, 두 구간에서 두루 활발하게 낚시가 이뤄진다. 내, 외항 모두 물속은 모래, 자갈, 뻘이 섞여 있는 사니질대로 이뤄져 있다. 외항 주변엔 수중여 지대도 잘 발달돼 있다. 수심은 내항 중간~끝이 3~4m고, 외항 중간~끝 구간은 3~5m다. 조류 여건도 좋은 편이다. 울산만 깊숙한 곳에 자리 잡고 있어 얼핏 생각하면 조류 소통이 시원찮을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2~3호 막대찌가 시원스럽게 흘러 갈 정도로 조류가 원활하다. 빼어난 낚시 여건만큼이나 조황도 뛰어나다. 계절을 바꿔가며 다양한 어종이 모습을 드러내는데다, 모두 마릿수가 넉넉내 낚시 여건이 매우 좋지 않을 때만 아니면 조황이 바닥으로 곤두박질치는 경우가 거의 없다. |
![]() |
| ▲ 울산 장생포 등대방파제에서 전어, 전갱이, 숭어, 고등어 등을 낚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낚시인들. 특급 생활낚시 명소로 등대방파제가 가진 큰 매력 중 하나가 계절을 바꿔가며 다양한 어종이 배출된다는 것이다. 여름에서 가을로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인 요즘은 연중 어종이 가장 다양한 시기로, 특히 전어, 전갱이, 숭어 입질이 활발하다. |
| 여름에서 가을로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인 요즘은 전어 조황이 특히 좋다. 25cm가 넘는 굵직한 씨알이 소나기 입질을 퍼붓고 있어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전어낚시를 즐기려는 꾼들로 시끌벅적하다. 등대방파제에서는 사철 전어가 올라온다. 전어낚시 역시 전어 포획 금지기간인 5~6월을 제외하고 연중 이뤄진다. 그렇다고 일년내내 비슷한 조황을 보이는 건 아니다. 피크시즌은 8~10월인데, 어느 시기보다 평균 씨알이 굵고 마릿수도 풍성하다. 풍성한 마릿수가 일품인 전어낚시에서 좋은 조과를 올리기 위해선 채비를 만들고 운용하는 일에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 전어는 군집성이 강한 어종이므로 바늘이 여러개 달린 카드채비를 사용하는 게 여러 모로 유리하다. 실제로도 등대방파제 단골꾼 대부분은 바늘이 10~20개 달린 전어 전용 카드채비로 전어낚시를 즐긴다. 1~2호 릴찌낚싯대에 2500~3000번 스피닝릴을 장착하고 2~3호 막대찌와 전어 카드채비를 연결한 다음 2~3호 고리봉돌을 달면 채비가 끝난다. 1호 내외 구멍찌를 던질찌로 쓰고, 0.5~0.8호 소형 막대찌를 어신찌로 사용하는 2단찌채비를 선호하는 꾼도 있지만, 이 채비는 막대찌채비에 비해 밑채비 놀림 능력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
![]() |
| ▲ 장생포 등대방파제 단골꾼들은 전어나 전갱이를 노릴 때 카드채비를 주로 사용한다. 바늘이 10~20개 달린 전용 카드채비를 사용하면 군집성 어종인 전어와 전갱이를 쉽게 낚을 수 있다. 낚싯대는 1~2호 릴찌낚싯대가 적당하고 어신찌는 2~3호 막대찌를 많이 쓴다. 원줄에 카드채비를 묶고, 그 밑에 2~3호 봉돌을 달면 채비가 끝난다. 전어 전용 카드는 바늘에 어피가 달려 있기 때문에 미끼는 따로 꿰지 않아도 된다. 군집성 어종인 전어와 전갱이를 공략 범위 안으로 불러 모으고 오랫동안 붙잡아두기 위해선 밑밥이 필수다. |
| 막대찌 카드채비를 사용할 땐 밑채비 놀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어피 바늘이 위로 솟구쳤다 자연스럽게 떨어지도록 해야 입질 받을 확률이 높으므로, 낚시하는 내내 낚싯대를 들었다 놓아주는 동작을 꾸준히 반복해야 한다. 이때 낚싯대를 너무 높이 들거나, 빨리 올릴 경우 어피바늘 움직임이 부자연스러워지면서 입질 받을 확률이 떨어지므로 밑채비는 최대한 자연스럽게 놀려야 한다. 입질은 밑채비를 놀린 직후 오는 경우가 많다. 전어 활성도가 매우 높을 때는 어신찌가 순식간에 물속으로 사라지는 시원스런 입질을 볼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상황에선 막대찌가 살짝 잠기는 패턴으로 어신이 나타난다. 전어 여러마리가 한꺼번에 미끼를 물고 수면 쪽으로 움직일 때는 막대찌가 드러 눕는 형태로 입질이 나타난다. |
![]() |
| ▲ 가을전어는 살과 기름이 오를대로 올라 있어 어떻게 요리해도 맛있다. 전어 좀 먹을 줄 아는 꾼들은 특히 회를 즐긴다. 향긋한 깻잎이나 상큼한 상추에 큼직하게 썬 전어 회와 양파, 마늘, 고추를 얹고 달콤새콤한 초장을 발라 쌈을 싸 꼭꼭 씹어 먹으면 고소하면서도 담백한 육즙이 입 안 가득 번진다. |
| 막대찌에 어신이 나타나면 바로 채비를 걷어들이지 말고 원줄을 팽팽하게 유지시킨 상태에서 낚싯대를 천천히 들어주는 게 한번에 여러마리 낚는 요령이다. 밑밥도 조과와 직결된 매우 중요한 요소다. 등대방파제 전어낚시에선 미끼를 달지 않고 어피바늘이 달린 카드채비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밑밥 없인 좋은 조과를 올리기 어렵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어낚시에 사용할 밑밥은 잘게 자른 크릴에 비중이 가벼운 벵에돔 전용 집어제를 넉넉하게 확산성이 우수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천천히 가라앉고 넓게 퍼지는 밑밥을 사용해야 전어 활성도를 효과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으며, 전어 무리를 공략 범위 안에 오랫동안 붙잡아둘 수있다. 전어는 수심이 매우 얕은 내항 입구와 외항 입구 구간을 제외한 등대방파제 전역에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바람이 강하지 않은 날에는 발판이 편한 내항 중간~끝 구간에서 낚시하는 게 여러 모로 편하다. 남풍 계열 바람이 불 때도 등바람 상황에서 낚시할 수 있는 내항 구간이 각광 받는다. 하지만 북풍 계열 바람이 부는 상황에선 외항 테트라포드 구간을 노려야 편하게 손맛 볼 수 있다. 취재 바다낚시&씨루어 신중대 기자 취재협조 울산 장생포 대박낚시 010-8648-6277, 052-222-6288 |
총 4,504개의 게시물
40~60cm급으로 80여 마리 낚았습니다.
충남 홍원항 스텔스호입니다.
오늘도 외연열도로 넙치를 찾아 나섰습니다.
어초포인트에 자리를 잡고 채비를 내리니 입질이 이어지기 시작해 다들 고르게 손맛을 봤습니다.
모두 80마리쯤 낚은 것 같습니다.
씨알은 45~60cm가 주종이었고, 70cm까지 확인했습니다.
이보다 큰 녀석들도 걸려드는데 대부분 터트리고 맙니다.
채비를 튼튼하게 쓰시길 당부드립니다.
여전히 근거리에서도 넙치가 많이 올라오나 씨알이 잔 편이어서 외연열도로 출조하고 있습니다.
… 조황 바다루어 충남 홍원낚시프라자 2012/09/09 89
전북 부안앞바다에서 민어배낚시가 본격 시즌을 맞았습니다.
9월 들어 손맛과 입맛이 두루 만족스런 '귀족생선' 민어 개체수가 눈에 띄게 늘면서, 덩달아 출조객들의 발길도 잦아지고 있습니다.
원래 부안앞바다에서는 7월부터 10월말까지 민어를 노리는 배낚시가 이뤄집니다.
그런데 올해는 예년보다 한달 가량 늦은 8월 중순부터 민어가… 조황 선상 전북 격포남부낚시 2012/09/09 97
전촌앞바다에서는 9월 초부터 고등어 입질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경주 감포 전촌앞바다 고등어 조황이 빠르게 살아나고 있습니다.
보통 전촌앞바다에서는 9월 중순은 돼야 고등어 떼가 제대로 붙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예년보다 한물때 이상 일찍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때문에 저희 낚시점에서도 한발 앞서 고등어 배낚시 출조를 하고 있습니다.
전촌항에서 낚싯배로 10여분 거리에 자리한 … 조황 선상 경북 대왕호 2012/09/09 182
초가을 가덕도에서는 기도원 일대를 중심으로 감성돔이 풍성하게 낚입니다.
부산권 최고의 감성돔낚시터인 가덕도가 9월로 들어서면서 본색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올해는 9월초부터 감성돔이 수십 마리씩 낚이던 예년에 비하면 시즌 전개가 더딘 상황이지만,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면서 감성돔 마릿수가 나날이 늘고 있습니다.
초가을 가덕도 감성돔 조황을 주도하는 곳은 동쪽 기도원 일대입니다.
수심이 4~5m 정도로 얕고 바닥이 돌밭이라 활성도 높은 가을 감성돔이 좋아하는 … 조황 갯바위 부산 가덕도수성낚시 2012/09/08 67
한여름 주춤했던 대구 조황이 회복되고 있습니다.
수온이 떨어지면서 활성도가 살아난 듯 합니다.
오늘 출조에서도 80~90cm에 달하는 덩치급이 10여 마리 올라왔습니다.
이정도면 충분히 만족스런 조과가 아닐까 합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대구지깅에 나설 것이니 묵직한 손맛을 원하는 분들은 동참하시기 바랍니다.
요즘은 거진항에서 낚싯배로 20~40분 정도 나가 포인트를 잡습니다.
수심은 80~130m 선입니다.
이처럼 난바다에서 낚시를 하기에 일단 날씨와 바다상황이 좋아야 합니다.
바다가 거칠면 제대로 … 조황 선상 강원 낚시배전용갈매기호 2012/09/08 121
" 동해남부권 무늬오징어 조황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특정 지역에서만 조황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는 게 아니라 북쪽으로 후포권부터 남쪽으로 울산권까지 남해동부권 전역에서 마릿수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동해남부권 무늬오징어 조황 상승세가 어느 정도 인지 직접 확인하기 위해 어제(9월 7일) 오후에 경주권과 포함남구권으로 에깅 출조를 다녀왔습니다.
▲ 포항 영암방파제에서 … 조황 바다루어 울산 신신낚시무거점 2012/09/08 152
↑↑감성돔 가을축제 시즌이 임박해 오면서 한발 앞서 금오열도 구미 신신낚시 (구미점) 팀과 그중에서 안도 백금만을 찾아 봤습니다.
.현지 돌산 낚시촌에 오후 11시 30분에 도착해 보니 너무 이른듯 합니다.
주말도 아닌 평일 이지만 이튼날 새벽 낚시 한번 할려고 밤잠 한숨 못자고몇시간을 달려 온 취재팀이 약간을 지쳐 있는듯 합니다.
.한발 앞서 현지에 도착한 것은 이유는 딱 한가지 입니다.
. 현… 조황 갯바위 전남 보기 2012/09/07 145
오늘도 접도권을 찾은 거의 모든 낚시인들이 가을감성돔을 걸어내는데 성공했습니다.
진도권을 대표하는 가을감성돔 낚시터인 접도가 명성에 걸맞는 풍성한 조황으로 꾼들을 맞고 있습니다.
사실 8월 말까지만 해도 들쭉날쭉 조황 기복이 심했지만, 지금은 상황이 완전히 달라져 살이 통통하게 오른 가을감성돔이 시원스런 입질을 퍼붓고 있습니다.
오늘… 조황 갯바위 전남 진도접도낚시 2012/09/07 303
태풍이 지나간 후 본격적인 수온 하락이 시작되면서 고군산군도 감성돔낚시가 가을시즌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서해안 최고의 감성돔 명소 가운데 하나인 고군산군도가 가을시즌을 시작하는 분위기입니다.
28도까지 올랐던 수온이 태풍 영향으로 23~25도 선으로 떨어지면서 감성돔이 한두 마리씩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오늘 릴찌낚시 조사님 6분을 고군산군도 갯바위로 안내해드렸습니다.
그중 대장도 1코지와 2코지에 내린 두분이 40cm가 넘는 준수한 감성돔을 각각 한마리씩 낚… 조황 갯바위 전북 백마낚시(캡틴) 2012/09/07 73
부경조구협회(회장 김화규)는 9월 6일(목) 오후 3시 부산 서구 송도해수욕장 옆 거북섬 일대에서 감성돔 치어 2만마리를 방류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부산 강서구 명지동 소재 ‘부산광역시 수산자원연구소(소장 이상윤)’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 이날 행사에 참석한 부경조구협회 회원들이 감성돔 치어를 양동이에 담아 방류 장소로 옮기고 있다.
평일 오후임에도 불구하고 부경조구협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이 행사는, 오후… 행사 기타 부산 디낚편집부 2012/09/07 65
50~60cm급이 무더기로 쏟아졌고 가장 큰 씨알은 80cm가 넘었습니다.
이제 본격시즌으로 접어들어 대삼치와의 한판 승부가 연일 펼쳐질 걸로 기대합니다.
읍천낚시 테크호 인사드립니다.
경주 읍천앞바다 삼치지깅 시즌이 활짝 열렸습니다.
2달 전부터 입질이 확인되긴 했으나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마릿수가 쏟아지는 가운데 미터급도 심심찮게 걸려들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출조에서도 50~60cm급이 일일이 헤아리기 어려울 만큼 올라왔고 가장 큰 씨알은 80cm가 넘었습니다.
… 조황 바다루어 경북 읍천낚시 2012/09/07 67
막 가을시즌으로 접어든 요즘은 외연열도에서 대형급 농어를 걸어낼 확률이 매우 높은 시기입니다.
오늘은 그동안 넙치와 주꾸미 출조를 하느라 한동안 등한시 했던 농어를 공략하기 위해 외연열도를 찾았습니다.
외연열도 선상농어루어낚시 출조에 나선 낚시인은 총 6명, 모두 농어루어낚시에 정통한 베테랑들입니다.
▲ "이 정도 씨알이면 디낚 헤드라인 뉴스에 소개될 자격이 충분하겠죠." 외연열도산 9짜 농어를 들고 포즈를 취한 낚시인. 오… 조황 바다루어 충남 오천항블루피싱 2012/09/05 101
두분 모두 에깅이 처음이라고 했지만 빠른 적응력을 보이며 무늬오징어를 30수 넘게 낚았습니다.
통영권 무늬오징어 조황이 태풍 전 수준으로 살아났습니다.
그동안 민물 농도가 높고 물색이 탁해 조황이 썩 좋지 않았는데, 오늘 조사님 두분을 모시고 욕지권으로 출조를 나가 오전 한물 때 동안 무늬오징어를 40마리 가까이 낚는 대박을 거뒀습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두분 모두 에깅이 처음인 왕초보 조사님이었다는 점입니다.
워낙 활성도가 높아 특별한 채비나 테… 조황 바다루어 경남 통영태경호 2012/09/04 157
25cm 전후 씨알로 살림망을 묵직하게 채웠으니, 대박 조과라 해도 틀리지 않을 것입니다.
이 낚시인 뿐 아니라 오늘 미인섬을 찾은 꾼 대부분이 두 자릿수 조과를 기록했습니다.
울산 방어진권을 대표하는 여치기 명소 중 한곳인 미인섬에선 요즘 가을 벵에돔 입질이 한창입니다.
요며칠 수온이 하락하면서 낚시 여건이 악화됐음에도 불구하고 벵에돔 조황은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늘만해도 미인섬을 찾은 거의 모든 낚시인들이 두 자릿수 조과를 기록했습니다.
가장 좋은 조과를 올린… 조황 갯바위 울산 일산레져 2012/09/04 176
전날보다는 조황이 떨어졌지만 40cm 전후로 준수한 씨알이 여러 마리 나왔습니다.
이제부터 초겨울까지 감성돔시즌이 이어지니 손맛 보시기 바랍니다.
태풍이 지난 뒤 용초도와 죽도에서 씨알 좋은 감성돔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예년보다 시즌이 일찍 열렸고 마릿수도 상당합니다.
더욱이 40cm 안팎이 심심찮게 걸려들어 화끈한 손맛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용초도야 매년 이맘때 터지는 곳이지만 죽도가 벌써부터 마릿수를 쏟아낸다는 게 특이합니다.
토요일 두 섬에서 엄청난 마릿수가 쏟아졌으나 일요일은 그에 못 미… 조황 갯바위 경남 거제 뉴 바다세계 2012/09/03 145
빼어난 낚시 여건을 갖춘 남해중부권 대표 갯바위 낚시터 중 한곳으로 여름에는 돌돔 조황이 좋고 초가을부터 초겨울까진 감성돔 입질이 특히 활발하다.
바야흐로 '감성돔의 계절' 가을시즌이 개막됐다.
지난 여름에는 참돔과 돌돔 조황이 예상치를 밑돌았던터라 올 가을 감성돔 활약에 거는 기대가 매우 크다.
일단 출발은 산뜻하다.
용초도… 조황 갯바위 전남 울산벵에돔 2012/09/03 160
낚은 고기는 철수 전 손질까지 해 드립니다.
충남 태안 당암포구앞바다에는 낚시시설이 갖춰진 해상좌대가 많습니다.
이곳에서는 봄부터 가을까지 숭어, 고등어, 우럭 등 다양한 어종이 낚이는데, 9월 현재 조황을 주도하고 있는 어종은 고등어와 숭어입니다.
주말에도 많은 조사님들이 찾아 주셨습니다.
아침부터 11시까지, 그리고 오후 3시부터 해질녘까지 고등어 활성도가 높아 잦은 손맛을 볼 수 있었습니다.
숭어는 하루종일 원하는 만큼 낚을 수 있습니다.
일요일에도 조황이 좋았던 분은 숭어를 80여마리나 낚… 조황 유료/좌대 충남 만길호 2012/09/02 98
내항과 외항에서 두루 활발하게 낚시가 이뤄진다.
남풍 계열 바람이 잦은 요즘은 남동풍, 남서풍을 등질 수 있는 내항이 특히 각광 받는다.
울산광역시 남구 장생포동에 자리한 '등대방파제'는 길이가 100m 정도 되는 소형 방파제로, 끝에 흰등대가 놓여 있다고 해서 이 같은 이름이 붙었다.
규모가 크지 않은 방파제라 안전 사고 위험이 큰 구역이 없어 여성이나 어린이도 안전하게 낚시를 즐길… 조황 방파제 울산 울산벵에돔 2012/08/31 147
참고로 새로 장만한 카메라의 날씨 표시 기능을 못찾아 사진에 날짜가 표시되지 않은 점 양해바랍니다.
15호 태풍 볼라덴이 지나간 어젯밤, 내만인 마산 구산면 일대는 기상이 괜찮아 조사님 6분을 모시고 갈치배낚시 출조를 다녀왔습니다.
원전항에서 낚싯배로 15분 정도 달려 도착한 구산면앞바다에서 저녁 8시경부터 낚시를 시작했습니다.
바다에 나가도 날씨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바람이 약간 있었지만 더위를 날려주는 정도였을 뿐, 낚시하는데 크게 지장이 없… 조황 선상 경남 가자진영호선상낚시 2012/08/30 125
이제 가을시즌으로 접어들면서 통영권 근거리 감성돔 조황이 나날이 살아날 걸로 봅니다.
통영 박가이드피싱샵 인사드립니다.
어제 태풍이 지나가고 잠시 날이 좋아 오후에 한산도로 감성돔을 노리고 나섰습니다.
너울이 다소 일었고 물색도 뻘물에 가깝게 흐렸지만 들물이 시작되면서 입질이 이어졌습니다.
두 포인트에서 30~38cm급을 마릿수로 낚아 가을시즌이 열렸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태풍이 지나면 본격적으로 가을감성돔 체포에 나서볼까 합니다.
한… 조황 갯바위 경남 통영박가이드피싱 2012/08/29 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