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먼바다 갈치배낚시, 시즌 막바지까지 호황 질주!
날씨 좋은 날 출조하면 쿨러 조과 무난, 특별한 악재 없어 조황 상승세 이어질 듯
조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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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4(토) 10:10:18
경상남도 통영 먼바다 아직도 은빛물결 춤춥니다. 매년 초가을부터 초겨을까지 뽀오얀 살을 드러내며 우리의 꾼들을 기달이고 있습니다. 절정기가 조금 지나 징검다리 쿨러 조황이지만 일정만 잘 잡아 출조하면 쿨러조황 이어집니다.![]() ↑↑이제는 꾼들에게도 없어서는 안될 갈치 배낚시가 큰 장르로 우뚝 서 선두주자로 달리고 있습니다. 갈치 배낚시가 예년에 비해 해가 거듭될수록 성수기가 점점 늘어나 이제는 약 한달정도 길어 지는듯 합니다. 제주 먼바다는 일년내내 하기도 합니다. 수도권에서는 교통수단을 비행기를 이용해 한여름에도 제주에서는 갈치 배낚시를 하기도 합니다 여기에는 현지 선장님 그리고 최 첨단 장비를 이용해 정확이 포인트를 찾아 꾼들에게 제공해주기도 하고요. 꾼들도 뒤질세랴 갈치습성을 알어채고 잘도 낚아 내기도 합니다. 갈치배낚시는 언제 부턴가 어디서 누가 먼저인지는 지금으로서는 정확히 알수는 없지만 전국에서 거의 비슷한 시기에 어부의 모습을 모방하여 옮겨와 꾼들에게 적응하기 좋게 조금 업그레이드 시켜 오늘 날에는 꾼들에게 낯설지 않는 큰 장르가 됐습니다. 아니 폭팔적으로 갈치 스타일로 돼있습니다. 지금으로 부터 약 10년부터 갈치낚시는 대중화 되기까지 한몫을 충분히 한 모 연맹 단체에서 매년 목포갈치 대회를 열어 성공리에 마치면서 부터 갈치낚시가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되어었고 새로운 소식에 민감한 각 중앙 방송이라든가 낚시 t v fs-tv 리빙-tv 낚시언론사 등 앞다투어 취재를 하여 목포갈치 소식이 전해지면서 온나라 안에 낚시인은 물런 비낚시인 까지도 흥분의 도가니로 돌입하게 되었습니다. 약 10년전에 목포 갈치낚시가 시작 될때만해도 대부분의 꾼들은 설마 이렇게 대중화 될거라고 믿는 꾼들은 몇몇분에 불가 했지만 초보자도 부담없이 현장에서 낚시 장비를 무료로 대여 해주고 뱃놀이 삼아 실제로 낚시를 해보니 낚시하기도 쉽고 갈치 또한 미끈하게 생긴 몸매를 자랑하며 등지느러미를 통해 멋진 트위스트를 추며 물밖으로 올라와 초보꾼들에게 또는 비낚시인 들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갈치 배낚시는 현장에서 낚은 싱싱한 갈치를 바로 회를 만들어 곳바로 입으로 전달되면서 그맛에 사로잡혀 칼치꾼들이 월드컵기간 붉은 악마처럼 폭발적으로 늘어나 오늘에 이르기까지 됐습니다.. 약 10년후인 지금의 갈치배낚시는 어떻게 변해가고 있을까요? 어려운 시기지만 현지 선잠님들은 수억을 들여 최첨단 장비를 겸한 갈치전문 배를 만들어 각 지역마다 앞다퉈 출조점이 생겨나고 지금도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뒤질세라 꾼들도 갈치낚시를 전문으로 다니다 오늘날에는 각지역마다 또는 직장마다 갈치낚시 동호회가 눈덩이 처럼 늘어나는 추세 입니다. 이제는 꾼들은 큰 힘안들이고 최고급 낚시선으로 무장한 에어콘 화장실 커피자판기 김치냉장고에 충분한 음료 호텔같은 선실안에서 충분하게 휴식을 취해가면서 낚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해가 거듭 될수로 갈치 전문 출조점에서도 최첨단 장비를 이용하여 큰 힘안들이고 갈치 포인트를 찾아내 우리의 꾼들도 언제나 풍성하고 넉넉한 조과를 만끽할수가 있습니다. 갈치배낚시는 처녀출조하는 꾼이나 초보꾼들은 한번다녀 오면 웬만한 꾼들도 몇가지 매력에 푹 빠지기도 합니다. 달빛에 속살을 들어내듯 은빛춤에 반하고 선상에서 먹는 그 회맛에 반하고 풍성하게 낚은 조과물을 집에가져 오면 아내. 가족들은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싱싱한 갈치맛에 반하고 넉넉한 조과를 이룬날에는 낚아온 갈치 한두마리 이웃에 나누워 주면 한젖가락 그맛에 이웃주민 들로 부터 아내는 금방 큰 부러움을 삼니다. 낚시간다하면 평소에 얼굴 부터 이그러지는 아내, 낚시 다녀오면 곱지않은 시선을보던 아내도 변해가고 있습니다. 갈치 배낚시다녀 오는 날에는 모처럼 아내도 오늘만큼은 남편이 지랑스럽게 보이기도 하나봄니다. 심지어는 갈치 시즌이 돌아오면 아내가 먼저알고 갈치낚시 다녀오라고 등 떠밀기도 합니다. 갈치배낚시는 이것뿐 변한것이 아닙니다. 지역마다 조금 차이는 나겠지만 이제는 도시마다 갈치 배낚시 전문 출조점이 봇물처럼 늘어나고 꾼들의 편의를 위해 대형버스로 꾼들을 맞이하는 출조점이 눈에 띄게 많습니다. 출조점도 이제는 대형화 되어 전국에서 대형 버스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늦은감은 있지만 이제는 꾼들도 대우 받을 때가 됐습니다. 해외 관광여행에서나 누릴정도로 귀한 VIP리무진 버스가 우리의 꾼들에게도 충분하게 누릴 자격이 주어져 있습니다. 적지않은 시간과 많은 경비를 들여 한번씩 출조할 때마다 편안한 큰 버스를 이용하면 피로를 조금 줄일수있습니다. 또한가지 꾼들이 변한것은 바다날씨 일기예보입니다. 많은 시간과 큰 경비 그리고 조과에 민감한 웬만한 꾼들은 선장님 빰칠정도로 정확이 보는 꾼들이 많습니다. 한국기상청 일본기상청 미국기상청까지 꿰뚫어 보는 전문 꾼들이 정말 많습니다. ![]() ![]() ↑↑갈치 꾼들에게는 낯설지 않은 풍닷 내리는 장면입니다 갈치 배낚시는 지역에 따라 선장님 재량에 따라 출조시간이 조금 다르지만 포인트 도착 시간은 거의 비슷한 시간에 도착하여 주로 한곳에서 낚시할때가 많습니다. 지금시기에는 포인트 오후 5시 전에 도착하여 어둡기전에 풍닷을 내립니다. 풍닷은 상공 낙화산이라고 보면 어렵지 않습니다. 적당한 물속을 벌려잡고 하여 조류라든가 바람에 떠밀려가는것을 적당한 속도로 안정적으로 잡아주어 조과를 한층 높이는 역활을 합니다. 갈치 배낚시는 갈치 야행성을 이용해 오후 7시부터 그다음날 새벽 5~6시까지 밤새 낚시를 합니다. 이에 대비해 방한복이라든가 또는 낚시복 우비를 준비해 기온차가 심할때 이용하면 낚시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갈치낚시 기본적인 소품과 갈치 미끼 입니다. 갈치낚시에 필요한 내림추 기둥줄 목줄 또는 필요한 미끼는 무한 리필입니다. 갈치 출조는 대체로 채비가 단순하고 한번 채비로 밤새 할수있을 정도로 튼튼합니다. 처음 출조하는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가이드나 현지 선장님께서 만들어 줍니다. 낚싯대 또한 저렴한 가격으로 현지에서 하루임대를 해줍니다. 이용하시면 처움출조할때 비싼장비를 구입 안해도 출조비만 부담하면 곧바로 갈치 배낚시를 입문 할수있습니다. ![]() ↑↑갈치 낚시가 변한것은 또 한가지가 있습니다. 여성 조사님들이 어렵지 않게 볼수있다는 것도 놀랄만하데 낚시실력 또한 웬만한 베트랑 꾼 못지않게 숨은 실력을 지니고 있다는 점입니다. 여성 조사인 전명순님은 늦은 저녁을 배위에서 도시락을로 대신하여 시간을 줄이는 큰 열성을 보입니다. 낚시결과 새벽에 쿨러뚜껑을 열고 살펴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오늘 출조꾼 전체에서 제일 많이 낚아 베테랑 꾼들을 주눅들게 합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우리의 한국의 어머님들은 무슨일을 하시든 정말 훌륭합니다. ![]() ![]() ↑↑갈치 장비는 조금 둔탁하고 무겁게 느껴지지만 의예로 쉽습니다. 갈치낚시대는 배위에 고정할수있도록 비치되어 있고 입질을 받어 릴을 감아 올릴때도 동력을 이용해 전동릴을 윙하고 감아 올리기 때문에 큰힘안들여도 됩니다. ![]() ↑↑갈치 낚시를 하다보면 하루하루 모든것이 변하기도 합니다. 속 조류 수온 물때에 따라 많은 차이가 날때도 많습니다. 이럴때에는 선장님이라든가 가이드 선배꾼들에게 조언을 얻어 낚시를 하면 조과 차이가 월등하게 많습니다. 기본적인것은 모든 조건이 맞아 떨어져 갈치 입질이 왕성하게 와락물고 늘어질때는 기달이는것이 마릿수 올리는데 효과가 있지만 갈치 일질이 예민하다 싶은면 긴장을 늦추지 말고 초릿대 끝을 잘 살펴보면 톡톡 ~ 투투툭 하는것을 눈으로 확인이 될정도로 보입니다. 이때 지켜만 보지말고 투툭할때 낚싯대를 한번 힘것 들어주는 것이 효과 적입니다. 일차로 아웃이를 시켜놓는것이지요 낚싯대 들기가 힘겨우면 릴을 잿빨리 2~3번 감아주는것도 괜잖은 방법입니다. 한두번 예신으로 끝나면 곧바로 전동릴을 감아올려 낮마리 조과라도 올리는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그렇치 않으면 몇마리 더 입질을 기달이다보면 낱마리 물고있던 갈치도 바늘에서 이탈되는것을 종종 목격하기 때문입니다. ![]() ↑↑모는 준비가 끝나면 꾼들은 앞다투워 힘찬 케스팅을 합니다. 이번에는 5지 몇수만 물어주렴 하는 마음에서 말입니다. ![]() ↑↑갈치낚시가 즐거기만 한것은 아닙니다. 때로는 입질이 뚝 떨어져 몇시간의 "인고"의 시간이 되기도 합니다. ![]() ![]() ↑↑오늘의 조황입니다. 출조꾼 대다수 갈치 낚아 올리는데 성공 하였습니다. 갈치 중치급 40~90수까지 올려 꾼들 마음을 달랬습니다. ![]() ↑↑출조꾼 일부만 모여 기념을 남겨 봄니다. 취재에 협조해주신 조사님 정말 감사 합니다. 특히 물도리호 정성필 선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귀사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 ![]() ![]() ↑↑지역마다 바다낚시 전문 출조점이 오픈하면서 출조 버스도 봉고차에서 대형 리무진 버스로 탈바꿈 하여 출조 꾼들을 편안하게 모십니다. 좀 늦은감은 있지만 이제는 우리의 꾼들도 특급 대우를 받을때가 됐습니다. 지금 부터라도 많은 시간과 경비를 들여 출조하는 조사님을 최고의 고객입니다. ![]() 취재 : 월간바다낚시& 씨루어 이상복 편집위원 취재협조 경남 통영시 산양읍 풍화리 338 - 1번지 물돌이호 선장 정성필 전화 055 - 643 - 9977 / 011 - 568 - 7070 출조문의 구미신신낚시 바다출조 전문점 리무진 버스28인승 운행 전화 054 - 443 - 6923 / 010 - 3546 - 0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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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에서는 초겨울부터 낚싯배로 두시간 이상 소요되는 먼바다에서 이뤄지는 우럭배낚시가 본격 시즌을 맞습니다.
수심이 40~60m 정도로 깊은 인공어초나 침선을 부지런히 돌아다니며 공략하면 평균 씨알이 40~50cm 정도 되는 개우럭을 쿨러 가득 낚을 수 있습니다.
이맘때는 60~70cm 정도 되는 대구도 손님고기로 심심찮게 낚이며, 60cm가 넘는 대형 우럭과 미터급 대구 손맛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곳 서천 홍원항에서도 초겨울부터 초봄까지 먼바다 우럭배낚시가 성행합니다.
출조는 … 조황 선상 충남 홍원항김선장 2012/12/03 66
차귀도는 제주도 서쪽에 있는 부속섬입니다.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해안에서 약 1km 정도 떨어진 본섬과 가까운 거리지만, 갯바위 여건이 발달하고 비교적 수심이 깊은데다 조류 소통이 원활하기 때문에 사철 벵에돔, 참돔, 감성돔 등 다양한 어종으로 손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중 벵에돔낚시는 겨울이 피크입니다.
수온이 떨어지면서 잡어 성화가 주는 12월이면 벵에돔낚시가 본격 시즌을 시작해 이듬해 2월까지 호황을 기록합니다.
이맘때는 마릿… 조황 갯바위 제주 물병자리 2012/12/03 68
그중 35cm가 넘는 씨알만 12마리였다.
전남 장흥 회진항에서 낚싯배로 30~40분 거리에 자리한 섬 낚시터인 덕우도는 남해중서부권에서 가장 인기 높은 감성돔 명소 중 하나로, 시즌 내내 기복 없이 안정적인 조황을 기록한다는 게 돋보이는 매력이다.
… 조황 갯바위 전남 울산벵에돔 2012/12/02 186
특히 평균 씨알이 굵어져 묵직한 손맛을 원하는 꾼들께 더욱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오랜 만에 날씨가 좋은 편이었던 오늘은 4짜급 비율이 높았을 정도로 씨알이 좋았고 마릿수 또한 만족스런 편입니다.
최근 흐름으로 볼 때 당분간은 좋은 조황이 계속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요즘 조황을 주도하고 있는 구간은 전통 명소인 천수대 일대입니다.
수심이 깊고 조류 흐름이 원활해 초겨울 감성돔 포인트로서 뛰어난 여건을 지니고 있습니다.
입질을 받기 위해서는 두드러지는 수중여… 조황 갯바위 부산 가덕도신광낚시 2012/11/30 154
기장권 대표 생활낚시터 죽성방파제에서 요즘 전어와 호래기가 호황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두 어종 모두 풍성한 조과와 뛰어난 입맛을 자랑하는 덕분에 동네낚시터를 찾는 분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두 어종이 호황이라는 점은 공통적이지만 어느 어종을 노리냐에 따라 낚시 패턴과 채비법이 달라지므로 경험이 없는 분들은 미리 정보를 알고 출조해야 기대만큼 좋은 조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전어는 동틀녁부터 시작해 오전 시간대를 노려야 유리합니다.
한… 조황 방파제 부산 기장대양낚시점 2012/11/29 76
무게가 무려 40kg에 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연중 여서도 전문 출조하고 있는 완도바다낚시 원종국 선장입니다.
오늘 여서도 선상에서 무려 150cm에 달하는 초대형 부시리가 출현했습니다.
부산에서 온 김충범씨가 주인공입니다.
작년에 147cm를 낚아내더니 1년 만에 개인기록을 경신했습니다.
67세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대단한 체력과 정신력으로 엄청난 대물을 품에 안았습니다.
대체 … 조황 선상 전남 완도ㅇ청해호 2012/11/28 155
삼천포권 '낮볼락' 조황이 연일 호황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볼락은 원래 야행성 어종이라 밤낚시 위주이지만 늦가을~초겨울에는 짝짓기 영향으로 낮에 왕성하게 입질을 합니다.
볼락낚시 마니아들은 이 시기를 가리켜 '낮볼락 시즌'이라고 부르는데, 시기적으로 나타나는 특이한 습성 때문에 굵직한 씨알이 시원스런 입질을 보인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올해는 특히 조황이 만족스럽습니다.
한 뼘이 넘는 쓸만한 씨알들로 반 쿨러 정도는 거뜬히 채울 정도입니다.
30cm 안팎의 대… 조황 선상 경남 정판수낚시마트 2012/11/28 144
덕분에 진리방파제를 찾은 꾼들 대부분이 마릿수 조과를 거두었습니다.
당분간 낚시여건만 좋으면 호황이 이어질 거라 봅니다.
반갑습니다.
경주 양남 그린낚시 윤영찬입니다.
오늘 경주 진리방파제는 전어가 호황이었습니다.
물색이 약간 탁하고 파도가 적당히 친 덕분에 전어 활성도가 살아나 왕성한 입질을 보였습니다.
잘 낚는 분은 4~5시간 만에 50여 마리를 올렸고, 초보자는 10여 마리 남짓으로 실력에 따라 조과 차이가 컸습니다.
그러나 제대로 요령을 알면 누구라도 손맛… 조황 방파제 경북 경주양남그린낚시 2012/11/27 70
겨울시즌 개막이 초읽기에 들어간 요즘은 약산도 갯바위에서 40cm가 넘는 굵직한 감성돔이 본격적인 입질을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완도권 근거리 섬 낚시터인 약산도는 가을감성돔 명소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가을시즌에 조황이 워낙 좋다 보니 상대적으로 주목을 덜 받고 있을 뿐이지 사실 약산도는 초겨울 감성돔 낚시터로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12월로 접어들어서도 늦가을 시즌 특유의 풍성한 마릿수 조황이 이어지는데다, 평균씨알도 꾸준히 굵어지기 때문입니다.
▲ 약산도 갯바위에서 낚시인 한 명이 … 조황 갯바위 전남 약산해변낚시가이드 2012/11/27 70
11월 1일 개장한 이후 매일처럼 감성돔이 솟구치고 있습니다.
뒤쪽으로 장길리복합낚시공원이 보입니다.
경북 포항시 구룡포읍 장길리에 복합낚시공원 조성이 한창입니다.
지난 2009년 착공해 해상펜션, 물놀이장, 스킨스쿠버연습장, 산책로, 주차장 등이 들어서고 있습니다.
또한 유명낚시터인 보릿돌을 육지와 연결하는 다리가 곧 건설될 예정입니다.
장길리복합낚시공원이 완공되면 포항을 대표하는 해양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복합낚시공원사업의 하나로 장길리앞바다에 설치된 해… 조황 유료/좌대 경북 디낚편집부 2012/11/26 157
흑산후크호로 떠나는 대물감성돔 사냥, 본격적인 시즌을 맞아 날씨만 좋으면 계속 출조할 예정입니다.
(본 촬영분은 다음주 월요일부터 한주간 FTV에서 방송됩니다.
) 원도권 시즌을 맞아 가거도, 추자군도, 홍도 등 곳곳에서 굵은 감성돔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여기에 '원도 중 원도'라 불리는 태도가 가세했습니다.
약 열흘 전 출조에서 조황을 확인한 이후 어제 당일 출조를 했는데, 50cm 안팎으로 엄청난 덩치들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낚싯대를 세워… 조황 갯바위 전남 흑산후크호 2012/11/26 132
어제 대다수 포인트에서 마릿수 조과를 거뒀으며, 한자리에서는 감성돔이 28마리나 낚이기도 했습니다.
참고로 오늘 조황란에 올린 감성돔 관련 사진 세장은 두사람 조과임을 밝힙니다.
초도군도는 가을~초겨울 감성돔 조황이 뛰어난 낚시터입니다.
여름~초가을에는 상사리, 농어, 돌돔 등이 주종을 이루다 10월로 들어서면 감성돔 비율이 점차 높아지며, 11월 중순경부터 12월말까지 피크를 맞습니다.
이맘때는 마릿수가 넉넉할 뿐더러 50~60cm 정도 되는 대물 출현도 잦습니다.
그동안 다소 잠잠한 … 조황 갯바위 전남 부산공항낚시 2012/11/26 70
안녕하세요? 디낚 회원 여러분! 울산 온산권 갈치호래기낚시의 선두주자 덕신 백포낚시 대표 김재도입니다.
오늘 여러분께 전해드릴 소식은 다름이 아니라 온산권 모든 단골꾼들이 애타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호래기가 드디어 입성 했다는 뉴스입니다.
사실 온산권에서는 20여일 전부터 호래기가 모… 조황 방파제 울산 온산덕신백포낚시 2012/11/25 180
마릿수가 넉넉한데다 씨알까지 굵기 때문에 갈치배낚시를 하기 위해 여수 먼바다를 찾는 낚시인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디낚 회원 여러분! 여수 먼바다 갈치배낚시 명가 '여수왕갈치출조점' 대표 '여수의 쾌남아' 이상우입니다.
여수 먼바다 갈치배낚시 조황이 시즌 후반기를 맞고 있습니다.
시기상으로는 절정에 달했던 조황이 주춤하기 시작할 때이지만 실제로는 절… 조황 선상 전남 여수왕갈치출조점 2012/11/25 134
기상이 좋았다 나빴다를 반복하면서 다소 기복이 있었지만 5짜급이 여러마리 출현하면서 초등시즌 개막을 알린 한주였습니다.
물색만 좋으면 화끈한 입질을 기대해볼 상황입니다.
안녕하세요? 추자 피싱랜드입니다.
딱 일주일만에 인사드립니다.
나름 사정이 있었답니다.
사랑하는(?) 핸펀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잠시 제주시 다녀왔네요. 이제 정상적으로 통화가 되지만 손님들의 연락처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우짜지~ 아무튼 지난 일주일간 추자군도 조황 전합니다.
기상이 좋았다 나빴다를 반복했고, 그에 따라 조황도 기복이 … 조황 갯바위 제주 추자피싱랜드 2012/11/25 69
참고로 맹골도 여건상 인터넷 사용이 제한되어서 핸드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올렸습니다.
바야흐로 원도권 감성돔낚시 시즌이 도래했습니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감성돔낚시를 즐기는 꾼들의 관심이 먼바다로 향하는데, 올해도 11월말로 들어서면서 유명 원도권 낚시터에서 감성돔 소식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이곳 맹골군도도 늦가을~겨울에 주목받는 원도권 낚시터입니다.
특히 초겨울에 대물 출현이 잦기 때문에 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3물이었던 오늘 조사님 12분을 맹골군도 갯바위로 안내해… 조황 갯바위 전남 용가네맹골낚시펜션 2012/11/24 68
매년 초가을부터 초겨을까지 뽀오얀 살을 드러내며 우리의 꾼들을 기달이고 있습니다.
절정기가 조금 지나 징검다리 쿨러 조황이지만 일정만 잘 잡아 출조하면 쿨러조황 이어집니다.
↑↑이제는 꾼들에게도 없어서는 안될 갈치 배낚시가 큰 장르로 우뚝 서 선두주자로 달리고 있습니다.
갈치 배낚시가 예년에 비해 해가 거듭될수록 성수기가 점점 늘어나 이제는 약 한달정도 길어 지는듯 합니다.
제주 먼바다는 일년내내 하기도 합니다.
수도권에서는 교통수단을 비행기를 이용해 한여름에도 제주에서는 갈치 배낚시… 조황 선상 경남 보기 2012/11/24 205
40cm 감성돔 포함 4마리 올렸습니다.
바람이 제법 불었지만 한 포인트를 빼고는 다들 마릿수 재미를 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지도 해변호 선장입니다.
쌀쌀한 날씨에 찾아주셨던 조사님 모두 감사드리며 안전운전하시기 바랍니다.
구라청(?)의 예보와 달리 거센 북서풍이 불어 최대한 바람을 피할 수 있는 포인트로 조사님들을 안내했습니다.
다행히 낚시하는 데 큰 지장이 없었다고 하네요. 조황도 괜찮았습니다.
한 곳에서만 아쉽게 '꽝'을 치고 나머지 4포인트에선 5~10마리씩 감성돔 손맛을 봤습니다.
… 조황 갯바위 전남 해변호 2012/11/23 162
어제 두 곳에서 한시간씩 낚시를 해 40마리 이상 낚을 수 있었습니다.
진해 생활낚시에서 방파제 호래기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진해만에서는 늦가을부터 초겨울까지 호래기낚시가 활발히 이뤄집니다.
배타고 나가 선상낚시를 하면 풍성한 조과를 거둘 수 있으며, 걸어갈 수 있는 도보포인트에서도 먹을만큼 넉넉하게 낚을 수 있습니다.
올해도 11월초부터 호래기 무리기 연안 가까이 찾아 들어 본격 시즌을 활짝 열어젖혔습니다.
어젯밤 방파제 두곳에서 한시간 정도 낚시를 했습니다.
입질이 꾸준했던 덕분에 … 조황 방파제 경남 진해생활낚시 2012/11/23 68
가을에서 겨울로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인 요즘은 볼락이 특히 좋은 활약을 펼치는데, 올해는 씨알과 마릿수 모두 예년 조황을 웃돌고 있다.
갈도에서는 늦가을부터 초봄까지 볼락낚시가 활발하게 이뤄진다.
통영 먼바다 섬인 갈도는 남해동부권 볼락낚시 최전선으로 통한다.
어느 낚시터보다 긴 볼락낚시 역사를 가지고 있는데다, 조황면에서도 경… 조황 갯바위 경남 울산벵에돔 2012/11/22 1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