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안마군도, 찌밑수심 3~5m로 감성돔 타작!
갯바위 벽 타고 노는 습성 알면 마릿수 보장... 우럭, 농어, 쥐노래미 등 잡어도 굵어
조황
갯바위
전남
견내량
143
2013-11-01(금) 15: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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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마도 북쪽에 솟은 소장재여 직벽에서 감성돔을 걸어 손맛을 즐기는 영광 사계절낚시 대표 원유정씨입니다. |
| 안마군도는 전남 영광권을 대표하는 감성돔 명소입니다. 해마다 10월부터 12월 초까지 때묻지 않은 갯바위에서 소나기 입질이 쏟아집니다. 다만 바닥층을 노리는 일반적인 감성돔낚시 패턴을 고집하면 손맛을 보기 어렵습니다. 안마군도 감성돔은 갯바위 벽면을 타고 돌아다니므로 채비를 발 앞에 내려 3~5m 수심을 공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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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유정씨는 1호 구멍찌와 막대찌채비로 발밑 직벽 4~5m 수심을 공략해 30cm급 감성돔 2마리와 40~50cm급 우럭, 농어, 쥐노래미를 마릿수로 낚았습니다. 참고로 쥐노래미는 11~12월 포획금지기간이므로 이제부터는 낚으면 바다로 돌려보내야 합니다. |
| 지난 10월 29일 오전 5시 영광 계마항에서 푸른바다호를 타고 안마군도로 향했습니다. 평일임에도 정원을 가득 채워 출항하는 모습에서 호황을 짐작하기에 충분했습니다. 참고로 현재 안마군도에 들어가는 낚싯배는 푸른바다호가 유일해 포인트 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기자는 영광 사계절낚시 대표 원유정씨와 함께 안마도 북쪽에 솟은 소장재여 직벽에 내렸습니다. 수심이 꽤나 깊어 보였지만 원유정씨는 1호 구멍찌로 반유동채비를 만들더니 찌밑수심을 5m에 맞췄습니다. 목줄을 한발(1.5m) 정도로 짧게 쓴 것도 특이했습니다. 철저히 갯바위 벽면을 더듬어야 입질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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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마군도에선 흔히 말하는 '벽치기'로 3~5m 수심을 공략해야 합니다. 1호 정도 되는 구멍찌와 수중봉돌을 조합하고, 2호 내외로 굵은 목줄을 1~1.5m 연결하는 게 기본입니다. 목줄이 길면 힘겨루기 도중 수중턱에 쓸려 터지기 쉽습니다. |
| 첫 캐스팅부터 낚싯대가 크게 휘었습니다. 40cm 정도 되는 우럭이 솟구쳤습니다. 배낚시에나 나옴직한 씨알에 눈이 휘둥그레졌습니다. 이때부터 굵직한 우럭, 농어, 쥐노래미가 번갈아 물고 늘어져 한눈 팔 틈이 없었습니다. 오전 9시 30분경 중들물에 조류가 왼쪽으로 슬금슬금 가더니 첫 감성돔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30cm급으로 잘았지만 시원스레 찌를 당겼습니다. 얼마 후 비슷한 씨알로 한 마리를 더 보탰습니다. 그러나 이후 날물이 받히면서 조류가 세차게 흐르더니 입질이 뚝 끊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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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도 끝바리에서 씨알 좋은 감성돔과 농어를 마릿수로 낚은 박순옥씨입니다. 발 앞 3m 수심에서 연속 입질을 받았습니다. |
| 낚싯배를 타고 한 바퀴 돌면서 조황을 살폈습니다. 죽도 끝바리에 내린 박순옥씨가 30~40cm급 감성돔을 대여섯 마리 낚은 걸 비롯해 여러 포인트에서 재미를 봤습니다. 그럼에도 조금이다 보니 평소보다 마릿수가 떨어진다며 아쉬워하는 꾼들이 많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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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광 계마항에서 매일 오전 5시 푸른바다호가 안마군도로 출항합니다. 정용철 선장은 '날씨만 좋으면 12월 중순까지도 화끈한 손맛을 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
| 푸른바다호 정용철 선장은 '이맘때 안마군도는 사리물때가 좋다. 물색이 아주 탁하지만 않으면 입질 받는 데 문제가 없다. 다만 철저히 갯바위 벽면을 노려야 한다. 여밭에선 3m, 직벽에선 5m 수심을 노리면 어김없이 손맛을 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취재 바다낚시 & 씨루어 김상민 기자 취재협조 영광 푸른바다호 011-625-15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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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고여에 내린 백영갑씨는 루어낚시로 80cm급 농어를 낚았습니다. 안마군도는 감성돔과 더불어 농어 자원이 풍부하기로 소문난 낚시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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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조황이 좋다고 말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나, 11월 들면서 감성돔 씨알과 마릿수가 동반 상승하고 있어 피크 시즌이 초읽기에 들어간 분위기입니다.
서해 감성돔낚시는 조황이 서서히 살아나다가 일순간 시원하게 폭발하면서 피크로 들어서는 경향이 있습니다.
11월도 벌써 6일이나 지났으니 시기적으로도 피크가 임박했으므로 갯바위 릴찌낚시 최고 대상어인 감성돔 손맛이 그리운 분들은 왕등… 조황 갯바위 전북 격포낚시 2013/11/06 60
다른 중장거리 섬에 비해 감성돔 시즌이 짧음에도 불구하고 여수권을 대표하는 가을감성돔 낚시터 중 하나로 맹활약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사실에서도 알 수 있듯 광도에서는 10~12월 두 달간 화끈한 감성돔 호황세가 지속됩니다.
특히 11월 한 달 조황이 좋은데, 씨알과 마릿수 모두 어느 유명 명소에도 뒤지지 않습니다.
이번 출조에서도 광도는 40cm가 넘는 굵직한 감성돔을 낚시인들에게 선물했습니다.
덕분에 모처럼 광도를 찾았던 낚시인들… 조황 갯바위 전남 광양피싱 2013/11/06 138
씨알도 굵어 25~30cm급이 주종입니다.
오후에는 바람이 터지는 날이 많으니 오전에 찾는 게 좋습니다.
속초 장사항방파제에 가을고등어가 붙었습니다.
인근 청호동방파제 등지에는 고등어가 입성한지 제법 됐지만 장사항방파제에선 일주일 전부터 마릿수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씨알도 상당합니다.
25~30cm급이 주종이고, 끌어내다 터트리는 일도 종종 있습니다.
채비를 튼튼하게 써야 합니다.
요즘은 오전에 고등어가 많이 나옵니다.
오후에는 바람이 터져 낚시하기 어… 조황 방파제 강원 속초장사항낚시이야기 2013/11/05 68
근거리 감성돔낚시 명소인 전남 약산도가 11월 들어 이름값에 걸맞은 활약을 시작했습니다.
원래 10월 초면 마릿수가 급증하면서 가을 피크시즌을 시작하는데, 올해는 10월 말까지도 조황이 살아나지 않아 꾼들을 애태웠습니다.
그러다 약 4일전부터 입질이 왕성해지면서 현재는 두자릿수 조과를 거두는 꾼들이 심심찮을 정도로 마릿수가 넉넉합니다.
오늘도 여러 조사님들이 감성돔을 두자릿수로 낚았습니다.
다만 아직 30cm 내외로 씨알이 잘다는 건 아쉽습니다.
이제 북서풍이… 조황 갯바위 전남 약산대물낚시 2013/11/05 132
수온 역시 기온을 따라 하락하기 시작했습니다.
수온 하락은 어종의 변화를 불러오는 게 보통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최서남단 섬인 가거도 바닷속은 아직도 여름 시즌이 한창입니다.
조황을 주도하는 어종 역시 여름 물고기 일색입니다.
돌돔, 부시리, 참돔이 조황 주도권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돌돔은 35~40cm가 주종으로 제철과 비교하면 평균씨알이 잔 … 조황 갯바위 전남 가거도한보낚시 2013/11/05 57
이날 행사에는 박경실 지도교수를 비롯한 경기대학교 재학생 61명과 한국프로낚시연맹 회원 13명이 참가했습니다.
지난 11월 1~3일 경남 고성군 일원에서 ‘2013 경기대학교 바다낚시 현장수업’이 진행됐습니다.
경기대학교 체육대학 레저스포츠건강학과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프로낚시연맹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레저스포츠학과생을 비롯한 경기대 학생 61명과 박경실 지도교수 등이 참가했습니다.
한국프로낚시연맹에서는 배창렬 부산지부장을 비롯… 행사 기타 경남 물병자리 2013/11/04 60
일요일이었던 어제(11월 3일) 일주일만에 와이프랑 둘이서 다시 부산 다대포로 나갔습니다.
이번 출조지는 초근거리 섬인 모자섬이었습니다.
새벽 바다 공기가 너무도 상쾌하고 좋네요. 원래 계획은 나무섬이었는데 출조객이 없어 할수없이 모자섬으로 급변경을 했습니다.
일주일만에 날씨가 따뜻해져서 출조하기가 더 없이 좋았습니다.
배를 타고 모자섬으로 향하는데 부부조사님들이 인사를 하시더군요. 낚시 사이트에 자주 저희들을 봤다고 하셔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던 중에 배가 작은모자섬에 도착… 조황 갯바위 부산 효리짱 2013/11/04 130
안마군도는 전남 영광권을 대표하는 감성돔 명소입니다.
해마다 10월부터 12월 초까지 때묻지 않은 갯바위에서 소나기 입질이 쏟아집니다.
다만 바닥층을 노리는 일반적인 감성돔낚시 패턴을 고집하면 손맛을 보기 어렵습니다.
안마군도 감성돔은 갯바위 벽면을 타고 돌아다니므로 채비를 발 앞에 내려 3~5m 수심을 공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 원유정씨는 1호 구멍찌와 막대찌채비로 발밑 직벽 4~5m 수심을 공략해 30cm급 감… 조황 갯바위 전남 견내량 2013/11/01 143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한 바람이 불면서 남해동부 감성돔이 차츰 중거리로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내만과 근거리가 주도하던 '가을호황'이 점차 중거리로 넘어가는 분위기입니다.
10월 말 현재 남해동부 중거리에서도 가장 활약이 돋보이는 낚시터는 두미도와 거칠리도입니다.
두 섬은 각각 가을낚시터와 겨울낚시터 성격이 강한 사량도, 욕지도 사이에 위치해 늦가을~초겨울 특히 조황이… 조황 갯바위 경남 물병자리 2013/10/31 195
임원앞바다에서 방어 지깅 출조가 이뤄진 건 이번이 처음이다.
오늘은 열혈 지거 세 분을 모시고 삼척 임원항앞바다로 지깅 출조를 다녀왔습니다.
지깅 출조라고 하니 대상어가 대구라고 생각한 분이 많겠지만, 이번 출조의 목표는 다름 아닌 방어였습니다.
임원앞바다에서 방어 지깅을 한다고 하면 놀랄 분이 많을 것입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게 지난해까지만 해도 임원앞바다에서는 방어를 거의 구경할 수… 조황 선상 강원 임원항탐라호 2013/10/30 106
동해안 방파제 낚시터 같지 않고 수심이 깊고 조류가 원활한데다 물밑 지형까지 잘 발달돼 있어 감성돔이 서식하기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다.
석축, 테트라포드, 직벽 구간이 어우러져 있어 시기, 시간대, 물색, 수온, 잡어 상황 등을 고려해 확률 높은 포인트 유형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도 크다.
포항시 남구 괴도동 일대에 자리한 '포항종합제철소방파제'는 동해남부권에서 가장 인기 높은 낚시터 중 하나로 … 조황 방파제 경북 울산벵에돔 2013/10/29 159
이제부터 외나로도 감성돔낚시가 본격 시즌을 맞았다고 봐도 무방할 듯 합니다.
고흥을 대표하는 근거리 감성돔낚시 명소인 외나로도가 드디어 명성에 걸맞은 활약을 펼치기 시작했습니다.
올해는 여름~초가을 조황이 신통찮았는데, 이를 보상이라도 하듯 10월 말 들어 마릿수 행렬을 펼치고 있는 것입니다.
다만 아직 평균 씨알이 30cm 전후라는 점은 만족스럽지 못한데, 11월로 들어서면 눈에 띄게 굵어지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조황을 주도하는 곳은 남쪽 염포 일대 본섬 갯바위입니다.
오늘… 조황 갯바위 전남 나로도염포정다운호 2013/10/29 54
이번 출조는 팀피코의 빅꺽지님과 함께 무창포와 마량포의 연도 앞바다에서 갑오징어를 타겟으로 낚시를 하여 사이즈 훌륭한 갑오징어를 다수 낚았습니다.
필자 군산앞바다 갑오징어 보팅 태클 지루미스 MBR 783 GLX, 도요 우라노 인쇼어, 비셔스 프로엘리트 17LB (쇼크리더) JSC 참로드 CWR-662JS… 조황 선상 전북 재키짱 2013/10/28 153
임태수 선수(부산)가 해금강 갯바위에서 감성돔 3670g을 낚아 우승을 차지했고, 3030g을 낚은 강용석 선수가 준우승, 2960g을 낚은 한영구 선수가 준준우승에 올랐습니다.
어제(27일) 거제도 다대 일원에서 '제2회 예지건설(주) 오픈컵 전국바다낚시대회'가 열렸습니다.
예지종합건설(주)이 주최하고 (사)한국프로낚시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바다낚시 동호인 376명이 선수로 참가해 2인1조 오픈전으로 시합을 펼쳤으며, … 대회 기타 경남 견내량 2013/10/28 126
녹동 태양낚시입니다.
오랜만에 녹동앞바다 갑오징어 소식을 전합니다.
올해는 평년에 비해 갑오징어 평균 씨알이 유난히 작아 그동안 출조를 미루다 지난 토요일에야 처음으로 공식 출조를 해보았습니다.
갑오징어가 마릿수로 확인된 것은 9월초부터지만 낚시 대상어라 보기 어려울 정도로 씨알이 잘아 어자원 보호 차원에서 출조를 자제했던 것입니다.
갑오징어가 자랄 때까지 참고 기다려주신 조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토요일 출조 결과는 대체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직도 잔챙이들이 섞여 올라오긴 했으나 10월 중순에 비해 평균 씨알이 눈에 띄… 조황 선상 전남 녹동태양낚시 2013/10/28 121
무려 5년 만에 찾아온 호황이라 반갑기 그지없습니다.
강원도 양양앞바다에서 귀한 연어병치가 솟구치고 있습니다.
무려 5년 만에 찾아온 호황이라 더욱 반갑습니다.
1차로 연어병치가 확인된 후 한동안 입질이 뜸하다 싶더니 요즘 다시 마릿수가 나오는 중입니다.
수면에서 2~3m 아래에 연어병치가 20~30마리씩 떼지어 돌아다니는 모습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씨알도 50cm 안팎으로 굵어 손맛이 상당합니다.
12월 초까지는 화끈한 조… 조황 선상 강원 대선단배낚시 2013/10/28 57
일본을 지나간 태풍 영향으로 제주도는 동풍이 불어 너을과 파도가 3일간 몰아쳤습니다.
오늘(25일)은 북서풍으로 바람이 바뀌어 파도를 잠재웠고, 서귀포시 중문 갯바위는 너울만 가끔 크게 일고 있었습니다.
바로 이런 날씨가 제주 본섬 갯바위에서 대물을 만날 수 있는 절호의 찬스입니다.
▲ 25일 낚시한 포인트로 여밭이 잘 발달한 곳입니다.
낚싯대는 원더랜드 테스트용 갯바위 낚싯대를 썼습니다.
10월 25일 물때는 12물. 오후 9시 초들물이 진행되는 물때였습니다.
늦은 오후에 대물을… 조황 갯바위 제주 천상낚시꾼 2013/10/26 154
쓸만한 부시리와 상사리, 뺀치로 손맛을 진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부산 다대포 나무섬은 도심 인근에서 부시리와 참돔 등 힘 깨나 쓰는 회유성 어종을 낚을 수 있는 낚시터입니다.
그중 부시리는 올해 다소 늦게 본격 시즌을 맞아 현재까지도 좋은 조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예년보다 한두 물때 늦은 10월 중순경 입질이 살아났으며, 조황이 내리막으로 돌아서야할 10월 말 현재까지 잦은 손맛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풍랑주의보가 해제된 어제 일행 몇분과 오전 11시배를 타고 나무섬… 조황 갯바위 부산 유니콘낚시 2013/10/25 115
비교적 좋은 날씨에 '즐낚'하셨으며 더불어 풍성한 조과와 짱짱한 손맛을 맘껏 보고 철수했습니다.
가져간 쿨러가 모자라 밑밥통까지 갈치를 담아오신 분들도 있습니다.
거제 가자피싱랜드에서는 약 열흘 전부터 갈치 출조를 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감성돔 조황이 살아날 시점이지만 올해는 아무도 예상치 못한 갈치가 상상을 초월하는 대박 조황을 기록하면서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용초도, 죽도 일대는 갈치떼가 완전히 포위를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갈치 대호황은 갯바… 조황 갯바위 경남 거제 뉴 바다세계 2013/10/25 111
어제도 가게 문을 닫고 인근 선착장으로 출조해 30여수 조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올해는 남해동부 호래기낚시가 예년보다 일찍 시작되고 있습니다.
마산권에도 한 달 정도 이른 시기에 호래기가 붙어 잔 손맛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호래기를 낚느라 가게 문을 닫고 난 뒤가 더 바쁩니다.
어제도 가게 문을 닫고 친구들이 있는 인근 선착장으로 달려갔습니다.
심심하지 않을 정도로 호래기가 입질을 해줘 30마리 정도 낚을 수 있었습니다.
친구 녀석이 살려가 회로 먹을 거라고해 살림통에… 조황 방파제 경남 보해낚시 2013/10/24 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