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종방' 가을감성돔 봇물 터졌다!
보강 공사 여파로 인한 긴 불황 씻고 10월 말 들어 조황 급상승 - 고등어, 굵은 씨알&풍성한 마릿수로 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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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9(화) 17: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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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종합제철소방파제'는 포항 영일만 안쪽에 자리한 초대형 방파제 낚시터로 동해남부권을 대표하는 감성돔 명소 중 하나다. 동해안 방파제 낚시터 같지 않고 수심이 깊고 조류가 원활한데다 물밑 지형까지 잘 발달돼 있어 감성돔이 서식하기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다. 석축, 테트라포드, 직벽 구간이 어우러져 있어 시기, 시간대, 물색, 수온, 잡어 상황 등을 고려해 확률 높은 포인트 유형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도 크다. |
| 포항시 남구 괴도동 일대에 자리한 '포항종합제철소방파제'는 동해남부권에서 가장 인기 높은 낚시터 중 하나로 사철 출조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족히 이삼 백명은 함께 낚시를 즐길 수 있을 정도로 규모가 큰 데다, 수심이 깊고 조류가 원활하며 물밑 지형이 잘 발달돼 있어 계절을 바꿔가며 다양한 어종을 배출한다는 게 인기비결이다. 영일만 가장 안쪽에 자리잡고 있어 먼 바다 영향을 많이 받지 않아 웬만큼 날씨가 좋지 않은 날에도 큰 불편없이 낚시를 즐길 수 있다는 장점도 돋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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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 가을 시즌 포항종방 감성돔 조황을 주도하고 있는 반달 구간에서 35cm급 감성돔을 걸어낸 대구꾼 김영구씨. "오후 2시 경 찌밑수심을 14m에 맞춘 1호찌 반유동채비로 입질 받았습니다. 반달 구간은 수심이 12~14m에 이를 정도로 깊은데다 조류 소통이 원활하고 물밑 지형까지 잘 발달돼 있어 가을에는 한낮에도 감성돔 입질이 꾸준하게 이어집니다." |
| 가을 시즌이 절정에 이른 요즘은 감성돔이 조황을 견인하고 있는데, 무엇보다 풍성한 마릿수가 일품이다. 포인트를 잘 고르면 서너 마리는 어렵지 않게 낚을 수 있다. 30~35cm가 주종으로 씨알은 그리 굵지 않지만 마릿수 재미가 좋다 보니 최근 들어 감성돔을 노리고 포항종방을 찾는 출조객이 급격히 늘고 있다. 지금은 호황세가 뚜렷하지만 불과 한 달 전까지만 해도 포항종방 조황은 바닥권을 면치 못했다. 무엇보다 포항종합제철소가 지난 3월 초부터 9월 말까지 방파제 보강공사를 진행한 게 결정적인 악영향을 미쳤다. 6개월 동안이나 공사가 이어지면서 스트레스가 극에 달한 대상어들이 입을 꾹 닫아 버린 것이다. 공사가 마무리되고 나서도 조황은 곧바로 회복되지 않았다. 한 달 간의 숨고르기 기간을 거친 조황은 10월 중순을 넘어서서야 비로소 살아나기 시작했다. 이후 그 속도가 점점 빨라져 10월 말로 접어든 요즘은 오히려 예년 같은 기간보다 나은 조황을 기록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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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재 당일(10월 28일) 오후에 '포항종방'을 찾았던 낚시인들이 올린 감성돔 조과 중 일부. 10월 말로 접어든 요즘 포항종방 감성돔 조황은 상승세가 뚜렷하다. 30~35cm가 주종으로 씨알은 별로 굵지 않지만 포인트만 잘 고르면 서너 마리는 어렵지 않게 낚을 수 있다. |
| 포항종방은 석축, 테트라포드, 콘크리트 직벽 구간이 어우러져 있어 시기, 시간대, 물색, 수온, 잡어 상황 등을 고려해 확률 높은 포인트 유형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도 크다. 확률 높은 구간은 시간대, 날씨, 물색 등에 따라 달라진다. 전날보다 수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거나, 물색이 갑자기 탁해져 감성돔 활성도가 낮은 날에는 수심이 비교적 깊고 물밑 지형이 잘 발달된 수중삼바리와 높은 삼바리 구간을 찾는 게 여러 모로 유리하다. 감성돔 활성도가 비교적 높은 날에는 수심이 깊고 조류 소통이 원활한 반달 구간에서 시원스런 입질이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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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종합제철소방파제는 크게 석축, 수중삼바리, 높은삼바리, 반달, 빨간등대 구역으로 나뉘는데, 각 구간별로 수심이 다르고 조류 여건도 차이난다. 이 같은 사실만 놓고 보면 효과적인 감성돔 공략 채비 역시 구간별로 종류가 다를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감성돔을 노리는 낚시인 대부분은 0.8~1.2호 구멍찌채비나 1~2호 막대찌채비를 사용하는데, 입질 받을 확률이 높은 수심대인 바닥층을 신속하게 공략할 수 있고 세밀하게 탐색할 수 있다는 이유 때문이다. 밑밥은 비중이 무거운 감성돔 집어제와 압맥을 넉넉하게 섞어 빨리 가라앉도록 만들어야 바닥층에 있는 감성돔을 효과적으로 집어시킬 수 있다. |
| 먼 바다에서 너울이 밀려오는 상황에선 파도 영향을 적게 받는 내항을 노려야 편하고 효율적으로 낚시를 즐길 수 있다. 안정적인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요즘은 특히 반달 구간에서 감성돔 입질이 활발하다. 기자가 취재차 포항종방을 찾았던 어제(10월 28일)에도 반달 구간에서 가장 많은 감성돔이 배출됐다. 콘크리트로 된 반원모양 구조물 109개가 연속으로 이어져 있는 반달 구간은 낚시자리가 넓고 평평해 각 자리마다 2~3명은 불편 없이 낚시를 즐길 수 있다. 포항종방에서 수심이 가장 깊은 구간으로 발밑은 10m 정도고, 낚시자리에서 15m 가량 벗어나면 12~14m로 깊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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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 말 들어 포항종방을 찾는 낚시인이 빠르게 늘고 있다. 가을 시즌 대표 어종인 감성돔 조황이 뚜렷한 상승세를 기록 중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포항종방을 찾는 출조객이 모두 감성돔만을 노리는 건 아니다. '반찬 어종의 대명사'인 고등어를 낚기 위해 낚싯배에 오르는 사람도 적지 않다. 10월 말로 접어든 요즘 포항종방에서 낚이는 고등어는 구이용으로도 손색 없을 만큼 씨알이 굵을 뿐 아니라 누구라도 서너 시간에 40~50마리는 걸어낼 수 있을 정도로 마릿수 재미도 좋다. |
| 석축, 수중삼바리, 높은삼바리, 반달, 등대, 내항 구간은 수심과 조류 여건이 제각각이다. 이 같은 사실만 놓고 보면 효과적인 감성돔 공략 채비 역시 구간별로 종류가 다를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감성돔을 노리는 낚시인 대부분은 0.8~1.2호 구멍찌채비나 1~2호 막대찌채비를 사용하는데, 입질 받을 확률이 높은 수심대인 바닥층을 신속하게 공략할 수 있고 세밀하게 탐색할 수 있다는 게 그 이유다. 밑밥은 비중이 무거운 감성돔 집어제와 압맥을 넉넉하게 섞어 빨리 가라앉도록 만들어야 바닥층에 있는 감성돔을 효과적으로 집어시킬 수 있다. 고등어를 비롯한 잡어가 극성을 부리는 상황이므로 감성돔 집어 효과를 제대로 보기 위해선 평소보다 밑밥을 넉넉하게 준비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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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종합제철소방파제로 들어가기 위해선 형산강 하구에 자리한 선착장에서 낚싯배를 이용해야 한다. 선비는 구간에 따라 차이가 있다. 석축은 1만원, 수중삼바리와 높은삼바리는 1만 3천원, 반달은 1만 5천원, 등대와 내항 구간은 2만원이다. 첫배는 새벽 4시에 출항하고, 마지막 철수배는 오후 7시 30분에 운항한다. |
| 10월 말 들어 포항종방을 찾는 낚시인이 빠르게 늘고 있다. 가을 시즌 대표 어종인 감성돔 조황이 뚜렷한 상승세를 기록 중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포항종방을 찾는 출조객이 모두 감성돔만을 노리는 건 아니다. '반찬 어종의 대명사'인 고등어를 낚기 위해 낚싯배에 오르는 사람도 적지 않다. 10월 말로 접어든 요즘 포항종방에서 낚이는 고등어는 구이용으로도 손색 없을 만큼 씨알이 굵을 뿐 아니라 누구라도 서너 시간에 40~50마리는 걸어낼 수 있을 정도로 마릿수 재미도 좋다. 포항종방에서 고등어를 노릴 땐 릴찌낚시채비와 민장대찌낚시채비가 널리 사용된다. 고등어는 활성도가 매우 낮은 경우만 아니면 밑밥띠를 따라 상층까지 떠올라 입질하므로, 2~3m 수심층을 공략하면 쉽게 입질 받을 수 있다. 취재 바다낚시&씨루어 신중대 기자 취재협조 포항 동해낚시 010-2513-8990 포항 꾼낚시 010-9353-9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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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조황이 좋다고 말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나, 11월 들면서 감성돔 씨알과 마릿수가 동반 상승하고 있어 피크 시즌이 초읽기에 들어간 분위기입니다.
서해 감성돔낚시는 조황이 서서히 살아나다가 일순간 시원하게 폭발하면서 피크로 들어서는 경향이 있습니다.
11월도 벌써 6일이나 지났으니 시기적으로도 피크가 임박했으므로 갯바위 릴찌낚시 최고 대상어인 감성돔 손맛이 그리운 분들은 왕등… 조황 갯바위 전북 격포낚시 2013/11/06 60
다른 중장거리 섬에 비해 감성돔 시즌이 짧음에도 불구하고 여수권을 대표하는 가을감성돔 낚시터 중 하나로 맹활약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사실에서도 알 수 있듯 광도에서는 10~12월 두 달간 화끈한 감성돔 호황세가 지속됩니다.
특히 11월 한 달 조황이 좋은데, 씨알과 마릿수 모두 어느 유명 명소에도 뒤지지 않습니다.
이번 출조에서도 광도는 40cm가 넘는 굵직한 감성돔을 낚시인들에게 선물했습니다.
덕분에 모처럼 광도를 찾았던 낚시인들… 조황 갯바위 전남 광양피싱 2013/11/06 137
씨알도 굵어 25~30cm급이 주종입니다.
오후에는 바람이 터지는 날이 많으니 오전에 찾는 게 좋습니다.
속초 장사항방파제에 가을고등어가 붙었습니다.
인근 청호동방파제 등지에는 고등어가 입성한지 제법 됐지만 장사항방파제에선 일주일 전부터 마릿수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씨알도 상당합니다.
25~30cm급이 주종이고, 끌어내다 터트리는 일도 종종 있습니다.
채비를 튼튼하게 써야 합니다.
요즘은 오전에 고등어가 많이 나옵니다.
오후에는 바람이 터져 낚시하기 어… 조황 방파제 강원 속초장사항낚시이야기 2013/11/05 67
근거리 감성돔낚시 명소인 전남 약산도가 11월 들어 이름값에 걸맞은 활약을 시작했습니다.
원래 10월 초면 마릿수가 급증하면서 가을 피크시즌을 시작하는데, 올해는 10월 말까지도 조황이 살아나지 않아 꾼들을 애태웠습니다.
그러다 약 4일전부터 입질이 왕성해지면서 현재는 두자릿수 조과를 거두는 꾼들이 심심찮을 정도로 마릿수가 넉넉합니다.
오늘도 여러 조사님들이 감성돔을 두자릿수로 낚았습니다.
다만 아직 30cm 내외로 씨알이 잘다는 건 아쉽습니다.
이제 북서풍이… 조황 갯바위 전남 약산대물낚시 2013/11/05 131
수온 역시 기온을 따라 하락하기 시작했습니다.
수온 하락은 어종의 변화를 불러오는 게 보통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최서남단 섬인 가거도 바닷속은 아직도 여름 시즌이 한창입니다.
조황을 주도하는 어종 역시 여름 물고기 일색입니다.
돌돔, 부시리, 참돔이 조황 주도권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돌돔은 35~40cm가 주종으로 제철과 비교하면 평균씨알이 잔 … 조황 갯바위 전남 가거도한보낚시 2013/11/05 57
이날 행사에는 박경실 지도교수를 비롯한 경기대학교 재학생 61명과 한국프로낚시연맹 회원 13명이 참가했습니다.
지난 11월 1~3일 경남 고성군 일원에서 ‘2013 경기대학교 바다낚시 현장수업’이 진행됐습니다.
경기대학교 체육대학 레저스포츠건강학과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프로낚시연맹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레저스포츠학과생을 비롯한 경기대 학생 61명과 박경실 지도교수 등이 참가했습니다.
한국프로낚시연맹에서는 배창렬 부산지부장을 비롯… 행사 기타 경남 물병자리 2013/11/04 59
일요일이었던 어제(11월 3일) 일주일만에 와이프랑 둘이서 다시 부산 다대포로 나갔습니다.
이번 출조지는 초근거리 섬인 모자섬이었습니다.
새벽 바다 공기가 너무도 상쾌하고 좋네요. 원래 계획은 나무섬이었는데 출조객이 없어 할수없이 모자섬으로 급변경을 했습니다.
일주일만에 날씨가 따뜻해져서 출조하기가 더 없이 좋았습니다.
배를 타고 모자섬으로 향하는데 부부조사님들이 인사를 하시더군요. 낚시 사이트에 자주 저희들을 봤다고 하셔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던 중에 배가 작은모자섬에 도착… 조황 갯바위 부산 효리짱 2013/11/04 130
안마군도는 전남 영광권을 대표하는 감성돔 명소입니다.
해마다 10월부터 12월 초까지 때묻지 않은 갯바위에서 소나기 입질이 쏟아집니다.
다만 바닥층을 노리는 일반적인 감성돔낚시 패턴을 고집하면 손맛을 보기 어렵습니다.
안마군도 감성돔은 갯바위 벽면을 타고 돌아다니므로 채비를 발 앞에 내려 3~5m 수심을 공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 원유정씨는 1호 구멍찌와 막대찌채비로 발밑 직벽 4~5m 수심을 공략해 30cm급 감… 조황 갯바위 전남 견내량 2013/11/01 142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한 바람이 불면서 남해동부 감성돔이 차츰 중거리로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내만과 근거리가 주도하던 '가을호황'이 점차 중거리로 넘어가는 분위기입니다.
10월 말 현재 남해동부 중거리에서도 가장 활약이 돋보이는 낚시터는 두미도와 거칠리도입니다.
두 섬은 각각 가을낚시터와 겨울낚시터 성격이 강한 사량도, 욕지도 사이에 위치해 늦가을~초겨울 특히 조황이… 조황 갯바위 경남 물병자리 2013/10/31 195
임원앞바다에서 방어 지깅 출조가 이뤄진 건 이번이 처음이다.
오늘은 열혈 지거 세 분을 모시고 삼척 임원항앞바다로 지깅 출조를 다녀왔습니다.
지깅 출조라고 하니 대상어가 대구라고 생각한 분이 많겠지만, 이번 출조의 목표는 다름 아닌 방어였습니다.
임원앞바다에서 방어 지깅을 한다고 하면 놀랄 분이 많을 것입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게 지난해까지만 해도 임원앞바다에서는 방어를 거의 구경할 수… 조황 선상 강원 임원항탐라호 2013/10/30 105
동해안 방파제 낚시터 같지 않고 수심이 깊고 조류가 원활한데다 물밑 지형까지 잘 발달돼 있어 감성돔이 서식하기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다.
석축, 테트라포드, 직벽 구간이 어우러져 있어 시기, 시간대, 물색, 수온, 잡어 상황 등을 고려해 확률 높은 포인트 유형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도 크다.
포항시 남구 괴도동 일대에 자리한 '포항종합제철소방파제'는 동해남부권에서 가장 인기 높은 낚시터 중 하나로 … 조황 방파제 경북 울산벵에돔 2013/10/29 159
이제부터 외나로도 감성돔낚시가 본격 시즌을 맞았다고 봐도 무방할 듯 합니다.
고흥을 대표하는 근거리 감성돔낚시 명소인 외나로도가 드디어 명성에 걸맞은 활약을 펼치기 시작했습니다.
올해는 여름~초가을 조황이 신통찮았는데, 이를 보상이라도 하듯 10월 말 들어 마릿수 행렬을 펼치고 있는 것입니다.
다만 아직 평균 씨알이 30cm 전후라는 점은 만족스럽지 못한데, 11월로 들어서면 눈에 띄게 굵어지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조황을 주도하는 곳은 남쪽 염포 일대 본섬 갯바위입니다.
오늘… 조황 갯바위 전남 나로도염포정다운호 2013/10/29 53
이번 출조는 팀피코의 빅꺽지님과 함께 무창포와 마량포의 연도 앞바다에서 갑오징어를 타겟으로 낚시를 하여 사이즈 훌륭한 갑오징어를 다수 낚았습니다.
필자 군산앞바다 갑오징어 보팅 태클 지루미스 MBR 783 GLX, 도요 우라노 인쇼어, 비셔스 프로엘리트 17LB (쇼크리더) JSC 참로드 CWR-662JS… 조황 선상 전북 재키짱 2013/10/28 153
임태수 선수(부산)가 해금강 갯바위에서 감성돔 3670g을 낚아 우승을 차지했고, 3030g을 낚은 강용석 선수가 준우승, 2960g을 낚은 한영구 선수가 준준우승에 올랐습니다.
어제(27일) 거제도 다대 일원에서 '제2회 예지건설(주) 오픈컵 전국바다낚시대회'가 열렸습니다.
예지종합건설(주)이 주최하고 (사)한국프로낚시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바다낚시 동호인 376명이 선수로 참가해 2인1조 오픈전으로 시합을 펼쳤으며, … 대회 기타 경남 견내량 2013/10/28 125
녹동 태양낚시입니다.
오랜만에 녹동앞바다 갑오징어 소식을 전합니다.
올해는 평년에 비해 갑오징어 평균 씨알이 유난히 작아 그동안 출조를 미루다 지난 토요일에야 처음으로 공식 출조를 해보았습니다.
갑오징어가 마릿수로 확인된 것은 9월초부터지만 낚시 대상어라 보기 어려울 정도로 씨알이 잘아 어자원 보호 차원에서 출조를 자제했던 것입니다.
갑오징어가 자랄 때까지 참고 기다려주신 조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토요일 출조 결과는 대체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직도 잔챙이들이 섞여 올라오긴 했으나 10월 중순에 비해 평균 씨알이 눈에 띄… 조황 선상 전남 녹동태양낚시 2013/10/28 120
무려 5년 만에 찾아온 호황이라 반갑기 그지없습니다.
강원도 양양앞바다에서 귀한 연어병치가 솟구치고 있습니다.
무려 5년 만에 찾아온 호황이라 더욱 반갑습니다.
1차로 연어병치가 확인된 후 한동안 입질이 뜸하다 싶더니 요즘 다시 마릿수가 나오는 중입니다.
수면에서 2~3m 아래에 연어병치가 20~30마리씩 떼지어 돌아다니는 모습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씨알도 50cm 안팎으로 굵어 손맛이 상당합니다.
12월 초까지는 화끈한 조… 조황 선상 강원 대선단배낚시 2013/10/28 56
일본을 지나간 태풍 영향으로 제주도는 동풍이 불어 너을과 파도가 3일간 몰아쳤습니다.
오늘(25일)은 북서풍으로 바람이 바뀌어 파도를 잠재웠고, 서귀포시 중문 갯바위는 너울만 가끔 크게 일고 있었습니다.
바로 이런 날씨가 제주 본섬 갯바위에서 대물을 만날 수 있는 절호의 찬스입니다.
▲ 25일 낚시한 포인트로 여밭이 잘 발달한 곳입니다.
낚싯대는 원더랜드 테스트용 갯바위 낚싯대를 썼습니다.
10월 25일 물때는 12물. 오후 9시 초들물이 진행되는 물때였습니다.
늦은 오후에 대물을… 조황 갯바위 제주 천상낚시꾼 2013/10/26 153
쓸만한 부시리와 상사리, 뺀치로 손맛을 진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부산 다대포 나무섬은 도심 인근에서 부시리와 참돔 등 힘 깨나 쓰는 회유성 어종을 낚을 수 있는 낚시터입니다.
그중 부시리는 올해 다소 늦게 본격 시즌을 맞아 현재까지도 좋은 조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예년보다 한두 물때 늦은 10월 중순경 입질이 살아났으며, 조황이 내리막으로 돌아서야할 10월 말 현재까지 잦은 손맛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풍랑주의보가 해제된 어제 일행 몇분과 오전 11시배를 타고 나무섬… 조황 갯바위 부산 유니콘낚시 2013/10/25 114
비교적 좋은 날씨에 '즐낚'하셨으며 더불어 풍성한 조과와 짱짱한 손맛을 맘껏 보고 철수했습니다.
가져간 쿨러가 모자라 밑밥통까지 갈치를 담아오신 분들도 있습니다.
거제 가자피싱랜드에서는 약 열흘 전부터 갈치 출조를 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감성돔 조황이 살아날 시점이지만 올해는 아무도 예상치 못한 갈치가 상상을 초월하는 대박 조황을 기록하면서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용초도, 죽도 일대는 갈치떼가 완전히 포위를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갈치 대호황은 갯바… 조황 갯바위 경남 거제 뉴 바다세계 2013/10/25 110
어제도 가게 문을 닫고 인근 선착장으로 출조해 30여수 조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올해는 남해동부 호래기낚시가 예년보다 일찍 시작되고 있습니다.
마산권에도 한 달 정도 이른 시기에 호래기가 붙어 잔 손맛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호래기를 낚느라 가게 문을 닫고 난 뒤가 더 바쁩니다.
어제도 가게 문을 닫고 친구들이 있는 인근 선착장으로 달려갔습니다.
심심하지 않을 정도로 호래기가 입질을 해줘 30마리 정도 낚을 수 있었습니다.
친구 녀석이 살려가 회로 먹을 거라고해 살림통에… 조황 방파제 경남 보해낚시 2013/10/24 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