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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F 해동조구사 ‘바다필드스탭 워크숍’
11월 3~4일, 경남 통영 학림도·비진도… 갯바위와 선상으로 나눠서 진행해 내실 높여
전국 디낚편집부 54
2014-11-12(수) 00:52:05
HDF 해동조구사(대표 정연화)는 지난 11월 3일부터 4일까지 경남 통영 학림도와 비진도 일대에서 ‘HDF 바다필드스탭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HDF 해동조구사에서 출시하는 바다낚시 관련 제품을 현장에서 직접 테스트하는 동시에, 전문 낚시인들로 구성된 자사 소속 필드스탭들의 살아있는 경험을 신제품 개발에 반영하기 위해 해마다 가을에 개최된다. 참고로 민물낚시 필드스탭들을 대상으로 하는 ‘민물필드스탭 워크숍’은 해마다 봄에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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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F 해동조구사 ‘바다필드스탭 워크숍’이 11월 3일부터 4일까지 열렸다. 워크숍에 참가한 필드스탭들이 현장에서 체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신제품 개발에 참고가 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모습. 

올해 ‘HDF 바다필드스탭 워크숍’에는 회사 소속 필드스탭 15명과 정국윤 이사 등 회사 임직원 7명, 방송 촬영팀과 카탈로그 사진 촬영팀, 그리고 언론사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가했다. 첫날인 11월 3일 오전 5시에 경남 통영시 산양면 논아랫개(답하) 마을에 집결한 행사 관계자들은, 6시로 예정돼 있던 오전 출조를 미루고 이른 식사를 한 다음, 오전 8시부터 11시까지 워크숍 회의를 진행했다. 기온이 하루 사이에 10℃ 가까이 떨어진데다 전 날부터 불던 바람이 아직 죽지 않았기 때문에, 오후 3시에 철수한 이후에 열기로 예정돼 있던 회의를 앞당겨 진행한 것이다. 
회사 측에서는 최근 출시한 피나투라 슈퍼 헤비 구스다운, 선상낚시용 막대찌, 전자 막대찌, 마이크로 플렉스 장갑, 루어낚시용 소품통, 신형 EVA 보조가방 등 각종 신제품의 특장점에 대해 소개했으며, 필드스탭들은 그동안 현장에서 체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신제품 개발에 참고가 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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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를 총괄 지휘한 HDF 해동조구사 정국윤 이사가 전국 각지에서 온 필드스탭들에게 인사말을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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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의 실무 진행을 맡은 HDF 해동조구사 박현수 부장이 워크숍 일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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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F 해동조구사가 소속 필드스탭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준비한 신제품들. 

오전 11시에 회의를 마친 HDF 필드스탭들과 회사 관계자들은 곧바로 낚싯배를 타고 학림도로 향했다. 북서풍이 부는 상황이라 모두들 남쪽 갯바위에 자리를 잡았다. 선상낚시용품 촬영과 현장 테스트를 위해 일부는 다른 낚싯배를 타고 선상낚시를 했다. 원래는 오후 3시까지 낚시를 할 계획이었지만, 워크숍 회의를 이미 마쳤기 때문에 오후 5시 30분까지 낚시 시간을 연장했다. 
하지만 물때가 2물이라 조류가 느리고, 행사일 오전까지도 바람이 심해 바다가 뒤집어진 상태라 물색이 흐려서 좋은 조황은 기대하기 어려웠다. 갯바위에서 낚시한 사람 중 대상어인 감성돔을 낚은 사람은 HDF 해동조구사 박현수 부장과 거제에서 온 옥경찬 필드스탭 뿐이었다. 제주에서 온 김충임 필드스탭이 대물 감성돔 입질을 받았으나 목줄이 너무 가늘어(1.2호) 터트린 일이 있었으며, 나머지 포인트들에서는 뺀치급 돌돔과 숭어가 낱마리로 낚였다. 조황이 너무 부진하자 갯바위 주변을 점령한 학공치를 마릿수로 낚아 저녁 식사 후 안주거리로 장만한 사람도 있었다. 
선상낚시를 나갔던 팀 역시 조황이 시원치 않았다. 하지만 선상낚시는 낚시보다는 각종 자료사진 촬영과 제품 테스트가 주목적이었기에, 갑오징어 두 마리와 상사리급 참돔 몇 마리만으로도 기대했던 성과를 거둔 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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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미리 준비해 둔 밑밥과 미끼가 바다로 나갈 필드스탭들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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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림도 남쪽 갯바위에 하선하는 HDF 해동조구사 필드스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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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바위 주변을 점령한 잡어떼. 학공치와 인상어가 무리를 지어 달려드는 바람에 미끼를 제대로 가라앉힐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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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숍은 더욱 다양한 낚시용품을 테스트하기 위해 갯바위와 선상으로 나눠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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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하는 배에서 바라본 통영 학림도 앞바다 풍경 

이튿날에는 새벽 6시에 낚싯배를 타고 비진도로 향했다. 갑작스런 기온 하락으로 물 속 상황이 악화된 것 같으니, 학림도보다 수심이 깊고 조류도 원활한 곳을 노려보자는 계산이었다. 
하지만 비진도는 삼황이 더 안좋았다. 서풍과 동풍이 번갈아 부는 바람에 대부분의 포인트에서 제대로 낚시를 하기 어려웠다. 게다가 학공치와 인상어 떼가 갯바위 주변을 온통 점령해 미끼를 제대로 내려보낼 수 없는 상황이 지속됐다. 결국 철수시각인 12시에 감성돔을 들고 낚싯배에 오른 사람은 사천 정종현 필드스탭과 통영 김주현 필드스탭 뿐이었다. 극도로 안좋은 상황에서도 남해동부권 낚시에 밝은 사람들은 입질을 받은 것이었다. 선상낚시에서는 목포에서 온 김평호 필드스탭이 감성돔을 1마리 낚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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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에는 비진도에 내렸다. 하지만 바람 방향이 수시로 변하고 잡어가 많아 좋은 조황을 기대하기는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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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대물 감성돔을 걸었다가 터트렸던 제주 김충임 필드스탭은, 동 틀 무렵부터 집중해서 낚시를 했지만 씨알 잔 벵에돔만 낚고 감성돔은 만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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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에서 온 정종현 필드스탭은 남해동부권 바다 사정에 밝은 이점을 살려 감성돔 손맛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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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를 마치고 철수하는 HDF 해동조구사 필드스탭들. 전문 낚시인들답게 갯바위에 쓰레기 한 점도 남기지 않고 깨끗이 청소한 후 철수했다. 

숙소로 돌아온 HDF 해동조구사 임직원들과 필드스탭들은 간단한 평가시간을 가진 후 시상식을 진행했다. 워크숍 기간 중 필드스탭들이 낚은 감성돔을 대상으로 성적을 가린 결과 1위 옥경찬(41cm), 2위 정종현(38cm), 3위 김주현(35cm) 필드스탭이 각각 차지했다. 최대어 한 마리를 시상한 선상낚시 부문은 김평호(40cm) 필드스탭에게 돌아갔다. 

이번 HDF 해동조구사 ‘바다필드스탭 워크숍’은 변덕스러운 날씨 때문에 기대에 못미치는 조황으로 마무리 됐다. 하지만 워크숍은 낚시가 주목적이 아니라 각 지역에 흩어져 활동하는 필드스탭들이 회사 임직원들과 한 자리에 모여 머리를 맞대고 좋은 낚시용품 개발을 위한 의견을 모으는 데 더 큰 의미가 있다. HDF 해동조구사가 해마다 봄 가을에 진행하는 필드스탭 워크숍은, 신제품 개발은 물론이고 회사가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는 데 매우 중요한 방향타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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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정을 마친 후 워크숍 기간 중 필드스탭들이 낚은 감성돔을 대상으로 성적을 가려 간단한 시상식을 했다. 갯바위 부문은 1위 옥경찬(41cm), 2위 정종현(38cm), 3위 김주현(35cm) 필드스탭이 각각 차지했으며, 최대어 한 마리를 시상한 선상낚시 부문은 김평호(40cm) 필드스탭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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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행사를 마친 뒤에는 HDF 해동조구사의 전매특허라 할 수 있는 가위바위보로 행운상을 가리는 시간을 가졌다. 갯바위낚시 부문 1위를 수상했던 옥경찬 필드스탭이 행운의 주인공으로 뽑혀 최고급 ‘카리스마 기’ 갯바위 릴대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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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504개의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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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지역을 중심으로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많겠으니 시설물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합니다.
중부지방과 일부 남부내륙, 경북동해안에 한파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내일 아침까지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춥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습니다.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기상 특보 현황 **강풍주의보 서해5도 강원도(강릉시평지, 강릉…
전국 물병자리 2014/11/12 516
thumbnail 두미-갈도 5짜 감성돔 때깔 좋네요! 좋지 않은 날씨와 물때에도 덩치급 출현... 낮볼락 상대로 잔손맛 즐겨 "늘 처음처럼" 항상 최선을 다하는 금양호가 되겠습니다.
출조시 찍으셨던 사진이 필요하신 분께는 원본사진을 보내드립니다.
이번주부터 출조시간을 앞당겨 오전 11시30분 출조합니다.
목적지는 두미도와 갈도입니다.
(단 상황에 따라 출조시간과 여부가 유동적이니 참고바랍니다) 오늘은 북동류의 바람이 강하게 불다가 오후부터 약해졌으며, 바다는 잔잔하였습니다.
하늘은 흐렸으나, 기온은 따뜻한 편이었습니다.
물색은 흐리고 매우 좋았으며, 수온은 19도를 오르내리고 있었습니다.
오늘도 전국에서 오신 가족님들을 모시고 두미도와 갈도로 출조를 다녀왔…
갯바위 경남/사천 삼천포금양호 2014/11/12 47
thumbnail HDF 해동조구사 ‘바다필드스탭 워크숍’ 11월 3~4일, 경남 통영 학림도·비진도… 갯바위와 선상으로 나눠서 진행해 내실 높여 HDF 해동조구사(대표 정연화)는 지난 11월 3일부터 4일까지 경남 통영 학림도와 비진도 일대에서 ‘HDF 바다필드스탭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HDF 해동조구사에서 출시하는 바다낚시 관련 제품을 현장에서 직접 테스트하는 동시에, 전문 낚시인들로 구성된 자사 소속 필드스탭들의 살아있는 경험을 신제품 개발에 반영하기 위해 해마다 가을에 개최된다.
참고로 민물낚시 필드스탭들을 대상으로 하는 ‘민물필드스탭 워크숍’은 해마다 봄에 개최된다.
HDF 해동조구사 ‘바다필드스탭 워크숍’이 11월 3일부터 4일까지 열렸다.
워크숍에 참가…
전국 디낚편집부 2014/11/12 54
thumbnail 남해 노도감성돔 북서풍에도 왕성한 입질! 대다수 포인트에서 손맛... 고부력 막대찌채비로 장타낚시, 개불 미끼 효과적 남해도 남쪽에 있는 노도는 가을~초겨울 감성돔 조황이 뛰어난 섬입니다.
마릿수가 풍성한 건 기본이며, 늦가을 들면 씨알도 한층 굵어집니다.
11월 중순으로 들어선 요즘도 다양한 씨알이 넉넉하게 낚이고 있습니다.
오늘도 여러 조사님들을 노도 갯바위로 안내해 드렸습니다.
주말에는 수온이 떨어져 조황이 썩 좋지 않았습니다.
오늘도 북서풍이 일어 사실 큰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입질이 활발했습니다.
대다수 포인트에서 감성돔이 낚여 즐거운 분위기로 출조를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노도는 장타 위주로 낚시를 해야 좋은 조과를 거둘 수…
갯바위 경남/남해군 일번지낚시 2014/11/11 51
thumbnail 제주 갯바위에서 139cm 잿방어 출현! 11일 오전 현지꾼 이경일씨 '합사 20호 원줄+40호 목줄'로 20분 사투 끝에 제압 오늘(11일) 제주도에서 놀라운 대물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현지꾼 이경일씨가 서귀포 영락리 갯바위에서 길이 139㎝, 무게 32.9㎏에 달하는 잿방어를 끌어낸 것입니다.
이경일씨는 10년 넘게 대형 부시리와 방어를 낚으러 다닌 베테랑 낚시인입니다.
그럼에도 이만한 잿방어는 처음 낚아본다며 무지막지한 힘에 고개를 설레설레 저었습니다.
이경일씨는 동료들과 함께 대정읍 영락리 ‘전섭비’ 포인트로 향했습니다.
이맘때면 갯바위로 붙는 ‘1m OVER’ 부시리를 낚기 위해서였습니다.
오전 6시경 현장에 도착해 서둘러 채비를 만들었습니다.
대물…
전국 견내량 2014/11/11 47
thumbnail 제11회 삼척시장배 전국바다낚시대회 11월 8~9일 삼척 새천년해안도로 갯바위 일대… 안영승 선수 우승, 가족사랑원투낚시대회에선 김민선 선수 1위 ▲바다낚시 마니아 300명이 참가해 1박 2일 동안 열전을 펼친 이번 대회에서 입상한 선수들이 김양호 삼척시장, 김중석 강원도민일보 사장, 박승남 국민생활체육 삼척시낚시연합회 회장 등과 기념 촬영을 하기 위해 자리를 함께 했다.
우승은 새천년해안도로에서 47㎝ 감성돔을 낚은 포항 안영승 선수가 차지했다.
강원도 삼척시(시장 김양호)와 강원도민일보(사장 김중석)가 주최하고 국민생활체육 삼척시낚시연합회(회장 박승남)가 주관한 ‘제11회 삼척시장배 전국바다낚시대회’가 지난 11월 8~9일 1박 2일간 삼척시 새천년해안도로 갯바위와 삼척항…
갯바위 강원/삼척 울산벵에돔 2014/11/11 56
thumbnail "최신형 낚싯배 '공주호' 타고 갈치배낚시 다녀왔습니다" 베테랑 선장의 정확한 가이드 덕에 전원 쿨러 조과... 앞으로 한 달은 풍성한 조과 보장할 듯 ↑↑여수 하멜공원 옆 종포항에 자리잡고있는 공주호매년 6월부터 12월 초까지 꾼들에게도 없어서는 안될 갈치 배낚시가 가장 비중이 큰 장르로 우뚝 서 선두주자로 달리고 있습니다.
갈치 배낚시가 해가 거듭될수록 성수기가 점점 늘어나 이제는 약 2개월정도 길어 지는듯 합니다.
제주 먼바다는 항공을 이용해 일년내내 출조 하기도하지만 육지에서는 한번 출조할려면 큰 비용과 많은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왕성한 출조가 아직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예전에는 갯바위 배를 개조해 갈치출조를 하기도 했지만 최근 몇년 사이 전국적으로 갈치 전용배를 앞다투…
선상 전남/여수 보기 2014/11/10 57
thumbnail 통영권 가을감성돔낚시, 학림 오곡도 '듀오'가 책임진다! 35cm급 주종, 4짜도 수시 출현 - 학공치 성화 극심, 민물새우 깐새우 같은 대체 미끼 준비해야 안녕하십니까? 디낚 회원 여러분! 통영 척포권 명가이드 최선장입니다.
가을 시즌이 저물고 있는 요즘 척포항은 감성돔 손맛을 보려는 꾼들로 연일 시끌벅적합니다.
척포항에서 낚싯배를 이용하면 10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는 한산도, 학림도, 오곡도, 연대도, 저도, 송도 등에서 힘이 오를 대로 오른 가을감성돔이 꾸준히 배출되면서, 최근들어 출조객도 부쩍 늘었습니다.
현재 척포앞바다에 자리한 크고 작은 섬들에게 배출되는 감성돔은 30cm 정도 되는 잔챙이부터 40cm가 훌쩍 넘는 덩치급까지 씨알이 다양합니다.
이중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
갯바위 경남/통영 척포최선장 2014/11/09 49
thumbnail 진해앞바다 갈치 빠지니 고등어 파시! 거가대교 일대에서 배낚시로 쿨러 조과... 수심 10~30m 여밭에서 바닥층 공략해야 ▲ 오늘 진해앞바다에서 낚은 고등어 조과입니다.
고등어배낚시를 하다보면 전갱이도 심심찮게 낚입니다.
진해앞바다에서 고등어 파시가 열렸습니다.
10월 말부터 출조 할 때마다 고등어가 풍성하게 낚이고 있는데, 오늘도 출조객 대부분이 쿨러를 채웠습니다.
진해앞바다에는 6월부터 12월까지 고등어 무리가 머뭅니다.
하지만 여름~초가을에는 갈치 인기에 밀려 고등어배낚시가 거의 이뤄지지 않습니다.
갈치가 먼바다로 빠지는 늦가을부터 초겨울까지가 실질적인 피크입니다.
올해도 갈치가 내만에서 빠진 10월 중순 이후부터 고등어배낚시가 성행하고 있습니다…
선상 경남/창원(진해) 진해출조방 2014/11/08 50
thumbnail 차원 다른 가을감성돔 명소 왕등도, 오늘도 5짜 배출! 30cm급부터 5짜까지 씨알 다양, 최대 변수는 날씨 - 12월 중순까지 감성돔 시즌 지속 안녕하세요! 디낚 회원 여러분! 격포낚시입니다.
오늘도 저희 낚시점에선 서해 감성돔낚시의 희망봉으로 불리는 격포권 중장거리 섬인 왕등도로 출조를 다녀왔습니다.
왕등도가 서해 감성돔낚시의 희망으로 불리는 이유는, 서해 어느 섬 낚시터보다 감성돔 시즌이 길게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왕등도에서는 보통 12월 중순까지 감성돔낚시가 이뤄집니다.
이맘때 왕등도 감성돔낚시에서 기대하는 조과를 올리기 위해선 출조날짜를 정하는 일에 각별히 신경써야 합니다.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요소는 역시 날씨입니다.
왕등도는 먼 바다 섬 낚시터이기 때문에 날씨가…
갯바위 전북/부안 격포낚시 2014/11/08 51
thumbnail 늦가을 기장 대변항 일대는 밤낮없이 뜨겁다! 낮에는 죽도에서 굵은 벵에돔 입질... 밤에는 매립지에서 호래기 마릿수로 낚여 기장 대변항 일대에서 벵에돔과 호래기낚시가 한창입니다.
벵에돔낚시는 낮에 대변항 오른쪽에 있는 죽도 일대에서 활발히 이뤄집니다.
보통 벵에돔낚시는 여름이 제철이라 알려져 있지만, 대변 일대에서는 12월까지도 손맛을 볼 수 있습니다.
마릿수는 여름만 못하지만, 늦가을~초겨울에는 평균 씨알이 23~25cm로 굵고 30~35cm급도 심심찮게 낚이기 때문에 한마리를 걸어도 손맛을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죽도는 크게 매립지와 갯바위로 포인트가 나뉩니다.
주차장에서 연육교를 건너면 바로 나오는 곳이 매립지입니다.
이곳은 씨알이 굵다는 게 매…
방파제 부산/기장군 대변365낚시 2014/11/07 57
thumbnail 욕지권 몸짱 가을감성돔, 모래밭에 모여 있다! 수중여 발달한 모래밭 지대, 먹이 사냥터로 이상적 - 이번 출조에서도 53cm를 최대어로 35~53cm 소나기 입질 반갑습니다.
디낚 회원 여러분! 고성 섬낚시 대표 구명회입니다.
오늘 여러분께 전해드릴 소식은 욕지권 감성돔 조황이 최근들어 빠르게 살아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마릿수가 늘고 있는 건 물론 대물급 입질 빈도까지 높아지면서 근래들어 감성돔을 노리고 욕지권을 찾는 낚시인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현재 욕지권에서 낚이는 감성돔은 35cm 정도 되는 중치급부터 50cm가 넘는 대물급까지 씨알이 다양합니다.
그중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씨알은 40cm급입니다.
욕지도 본섬을 비롯해 노대도, 거칠리도 그리고 두미도에서도 감성돔 입질이 살아나…
갯바위 경남/고성 고성섬낚시 2014/11/07 56
thumbnail 완도 대모도 "감성돔이 발에 차입니다!" 11월 들어 조황 급상승, 35cm 안팎 쏟아져... 활새우나 옥수수 미끼 챙겨 가야 안녕하십니까? 완도 대모도 출조 전문 한라낚시입니다.
오늘은 8분 모시고 다녀왔습니다.
대모도 전역에 포인트를 잡고 좋은 날씨 속에서 즐낚했습니다.
조황도 기대 이상으로 화끈했습니다.
전원이 손맛을 보았고, 많게는 한 포인트에서 8마리가 나왔습니다.
씨알은 35cm 안팎이 주종인 가운데 4짜도 몇 마리 섞였습니다.
터트린 고기도 많아 아쉬워하는 모습이 여기저기서 보였습니다.
대모도 조황이 폭발한 건 11월 들어서입니다.
수온이 적당히 내리고 잡어 성화가 덜해지면서 전역에서 감성돔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12월, 1월까지 갈수록…
갯바위 전남/완도 목포한라낚시 2014/11/07 61
thumbnail 감성돔의 계절! 초도군도 부속섬이 빛난다 용섬 등지에서 4짜 후반 포함 거의 모든 포인트 마릿수 확인 수도권 조사님들 모시고, 고흥권으로 전문 출조하는 수도권 출조점 맬바다피싱 입니다.
어제 5일 수요일 조사님 18분을 모시고 초도군도로 감성돔낚시 다녀왔습니다.
용섬 등 초도 북쪽 부속섬에 나눠 내렸는데, 모두 12포인트 중에서 3포인트를 빼고는 감성돔이 나왔습니다.
씨알도 상당해 4짜급이 여러 마리 나왔고, 터트린 경우도 많았습니다.
이런 조황으로 미루어 초도 시즌이 피크로 접어든 것 같습니다.
손맛 제대로 볼 수 있으니 꼭 반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초도 부속섬은 규모가 작지만 조류 흐름이 원활해 이맘때면 항상 굵은 감성돔을 배…
갯바위 전남/고흥 맬바다 2014/11/06 71
thumbnail 영규산업 바다 필드스탭 봉사활동 및 정기출조 11월 3~4일 스탭 및 임직원 12명 참석… 아동생활시설 해남 등대원에서 자원 봉사, 청산도 출조 호황으로 마무리 ▲영규산업 바다 필드스탭들은 지난해부터 1년에 한 차례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11월 3일에 해남에 자리한 아동생활시설인 ‘등대원’을 찾았는데 필드스탭 10명과 영규산업 임원 2명 등 모두 12명이 참석했다.
낚싯대 전문 제조업체인 영규산업에서 바다 부문 필드테스터로 활동 중인 전문 낚시인 10명이 지난 11월 3~4일 양일간 전남 해남군과 완도권 일원에서 봉사활동 및 정기출조를 가졌다.
영규산업 바다 부문 필드스탭진은 지난 2013년 7월에 결성됐다.
이론과 실전 경험을 겸비한 전문 낚시인 김종호씨가 팀장을 맡고 있…
갯바위 전남/완도 울산벵에돔 2014/11/06 48
thumbnail 진해앞바다 "호래기떼가 왔어요!" 5분 거리에서 폭발적인 마릿수... 갑오징어 '부수입' 짭짤~ 안녕하세요. 생활낚시 출조전문점 새장천낚시입니다.
어제밤 다섯 분의 손님들을 모시고 내만권으로 호래기사냥을 나섰습니다.
포인트에 도착해 낚시를 시작하자마자 여기저기서 폭발적인 입질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곳곳에서 먹물을 찍찍 쏘아대며 피크 시즌이 열렸음을 과시하는 듯 했습니다.
저마다 약간씩 차이는 있으나 한 사람이 평균 50~60마리 정도는 무난하게 낚았습니다.
더욱 반가운 것은 묵직한 덩치를 자랑하는 갑오징어가 제법 많이 낚였다는 것입니다.
적게는 2~3마리, 많게는 5~6마리까지 낚여 호래기 못지않은 '부수입'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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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상 경남/창원(진해) 진해새장천낚시 2014/11/05 53
thumbnail 손죽열도 감성돔은 40cm가 평균 씨알! 삼일 만에 출조해 열댓마리 조과... 근거리 공략이 기본, 잡어 퇴치 미끼 준비해야 ▲11월 4일(화) 손죽열도에서 낚인 감성돔 조과입니다.
손죽열도에서 굵은 감성돔이 낚이고 있습니다.
이틀간 날궂이로 출조를 못하다 오늘 삼일만에 배를 띄웠는데, 12분이 출조해 감성돔을 열댓마리 낚았습니다.
풍성한 마릿수는 아니어도 평균 씨알이 35~45cm일 정도로 굵었고, 47~48cm도 여러 마리 낚여 손맛을 진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손죽열도에서는 보통 10월부터 11월 말까지 감성돔낚시가 피크를 맞습니다.
올해도 한 달째 감성돔이 마릿수로 낚이고 있으며, 최소한 11월 20일까지는 좋은 조황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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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바위 전남/고흥 나로도청호레저 2014/11/04 58
thumbnail 늦가을 추자는 거물 참돔 공화국! 10월 31일 초보조사가 95cm 포획... 무거운 채비로 바닥층 노려야 안녕하세요~추자피싱 이부장입니다~^^사진은 풍량주의보가 발효되진 전날인 10월 31일에 낚인 95cm 초대형 참돔과 그외 조황들입니다.
급하게 제주를 갔다 오느라 조황 소식이 한 템포 늦었습니다.
..^^이번 출조에선 참돔낚시에 이제 막 입문하신 조사님께서 대형 사고, 아니 대형 쾌거를 이루셨습니다.
평생 한 마리 구경하기도 어려운 9짜, 그것도 무려 95cm나 되는 초대형 참돔을 낚았습니다.
참돔낚시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신고식을 제대로 치루신 것 같습니다.
강릉에서 오신 조사님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 전합니다.
11월 늦가을로 …
갯바위 제주/추자군도 추자피싱랜드 2014/11/04 905
thumbnail 동해안 가을감성돔, 삼척 새천년해안도로 갯바위로 헤쳐모여! 10월 들어 마릿수 증가세 뚜렷, 파도 여건 좋은 날 출조하면 두 자릿수 조과도 가능 강원도 취재 이틀째인 오늘은 프로낚시연맹 강원지부 회원들과 함께 삼척 새천년해안도로 갯바위에서 감성돔낚시를 하며 보냈습니다.
오전엔 광진방파제 옆 갯바위에서, 오후에는 조각공원 밑 갯바위에서 낚시를 했는데, 감성돔 꼬시는 기술이 신의 경지에 다다른 현지 전문꾼들과 함께한 덕분에 두 포인트에서 모두 마릿수 조과를 기록했습니다.
새천년해안도로 가을감성돔낚시는 반탄조류를 얼마나 잘 이용하느냐에 따라 조과가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감성돔이 파도가 갯바위, 독립여, 간출여, 수중여 등에 부딪히면서 생기는 반탄조류를 타고 놀기 때문입니다…
갯바위 강원/삼척 울산벵에돔 2014/11/02 65
thumbnail 동해 대표 지역 동해시, 가을감성돔 봇물 터졌다! '어달-한섬' 구간에 특급 포인트 집중 포진 - 25~30cm급 소나기 입질, 파도 치는 날이 손맛 찬스 감성돔으로 두 자릿수 조과를 올릴 수 있는 곳.낮에도 감성돔 손맛을 연달아 볼 수 있는 곳.감성돔낚시를 방해하는 잡어가 새끼 감성돔인 곳.감성돔 천국으로 불리는 남해안 유명 섬 낚시터 얘기가 아닙니다.
동해를 대표하는 지역인 동해시를 나타낸 표현입니다.
어달방파제, 하평방파제, 시드니 형제바위, 2단바위, 고불개 갯바위, 한섬방파제 등 동해시에 자리한 갯바위와 방파제 낚시터에선 해마다 늦가을~초겨울이면 감성돔 사태가 벌어집니다.
25cm급이 주종으로 씨알은 굵지 않지만 '소나기 입질'을 능가하는 '따발총 입질'을 자랑하며 동해시 전역을…
갯바위 강원/동해 울산벵에돔 2014/11/02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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