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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형 낚싯배 '공주호' 타고 갈치배낚시 다녀왔습니다"
베테랑 선장의 정확한 가이드 덕에 전원 쿨러 조과... 앞으로 한 달은 풍성한 조과 보장할 듯
선상 전남/여수 보기 58
2014-11-10(월) 10:08:27



↑↑여수 하멜공원 옆 종포항에 자리잡고있는 공주호

매년 6월부터 12월 초까지 꾼들에게도 없어서는 안될 갈치 배낚시가 가장 비중이 큰 장르로 우뚝 서 선두주자로 달리고 있습니다.
갈치 배낚시가 해가 거듭될수록 성수기가 점점 늘어나 이제는 약 2개월정도 길어 지는듯 합니다.

제주 먼바다는 항공을 이용해 일년내내 출조 하기도하지만 육지에서는 한번 출조할려면
큰 비용과 많은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왕성한 출조가 아직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갯바위 배를 개조해 갈치출조를 하기도 했지만 최근 몇년 사이 전국적으로 갈치 전용배를 앞다투워 건조하여 그야말로 갈치 전성시대 맞고 있습니다

현지 선장님과 최첨단 장비가 동원돼  포인트를 정확히 찾아주기에 갈수록 인기가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꾼들 역시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길이가 다른 낚싯대를  몇 개씩 소장해 출조때마다  상황에 맞게 최적의 적합한 장비를 사용하는 등 진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갈치 배낚시는 언제, 어디서 , 누가 먼저 시작했는지는 정확히 알수 없지만 현재는 전국에서 거의 비슷한 시기에 어부들의 방식을 모방하고 더욱 업그레이드 시켜 오늘날의 수준에 이른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제작비가 수억원에 이르는 돈을 들여 최첨담 항해장비는 물론이고 신식 에어컨, 화장실, 자판기에 김치쟁장고까지 갖춘 '이동식 모텔'급 낚싯배들이 생겨나면서 꾼들은 원할 때는 언제는 편하게 휴식을 취개가면서 아무런 불편없이 낚시를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갈치선상낚시는 처음 찾은 초보자도 한번 다녀오면 여러 매력에 빠지게 됩니다.
달빛에 속살을 드러내듯 은빛 춤사위에 반하고 선상에서 먹는 그 회맛에 반하고 풍성하게 낚은 조과물을
집에가져 오면 가족 모두가 그동안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싱싱한 칼치맛에 반하고 넉넉한 조과를 이룬 날에는
낚아온 갈치를 이웃과 나누어 먹는 재미에 반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평소 낚시 간다면 표정이 일그러지던 아내도 갈치배낚시 만큼은 기쁜 마음으로 보내줍니다.
심지어  갈치 시즌이 돌아오면 아내가 먼저 알고 낚시 다녀오라고 등을 떠밀기도 합니다..

갈치 배낚시는 변한 것이 이것뿐 아닙니다..
지역마다 조금 차이는 나겠지만 이제는 도시마다 갈치 배낚시 전문 출조점이 늘어나 꾼들의 편의를 위해
안락한 대형버스로 출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적지 않은 시간과 많은 경비를 들여 나가는 출조인만큼 서비스의 질이 갈수록 개선되고 있는 것입니다.  

 

바다날씨를 예견하는 정보력도 많이 발전했습니다.

많은 시간과 큰 경비 그리고 조과에 민감한 꾼들은 선장님 빰칠 정도로 날씨 정보를 정확히 보는 꾼들이 많습니다..
한국기상청 일본기상청 미국기상청까지 꿰뚫어 보는 단골꾼들이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여수 공주호를 타고 갈치밤낚시를 다녀왔습니다.
참고로 최근 초대형 최신형 갈치낚싯배 공주호를 건조한 여수 한일낚시는 여수 바다 30년 경력을
자랑하는 베테랑 선장님을 초빙했습니다. 
공주호에 승선해보고 몇가지가 놀랍습니다.
우선 갑판이 운동장처럼 넓어 낚시할 공간이 넉넉하고 아늑하게잘 꾸며놓은 선실에는 22명이 누워도 넉넉한 정도로 충분하게 자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화장실과 편의시설도 완벽할 정도로 잘 갖춰져 있습니다.
부지런하고 항상 입가에 미소를 담고 있는 사무장님을 비롯해 수십년 낚시경력을 헛되지 않게 꾼들 입장에서 운영하는 한일낚시 김한민 대표의 세심한 배려도 감명을 주었습니다.

또한 선장님은 먼바다 배낚시 원조급인 30년 경력에 걸맞게 한번에 물때를 감안해 정확하게 포인트를 찾아내 꾼들에게 안내 해줍니다
초보꾼들이 궁금하지 않게 입질 받는시간까지 정확하게 알고 있어 정말 놀라웠습니다.

덕분에 이날 출조꾼 20명 모두 어렵지 않게 쿨러 조황을 이룰수 있었습니다.




↑↑갈치낚시는 너무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배멀미만 피할수 있다면
몸만가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낚시가 바로 갈치낚시입니다.
처음부터 비싼 장비를 구입하지 않아도 출조점이나 현지에서 장비를 실비만 받고 입대 해주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일부를 제외하고 거의 모든 소품들을 제공합니다.


처음이고 혼자라는 이유 때문에 출조를 미룰 필요는 없습니다.
출조점 가이드나 공주호 사무장이 혼자 낚시할수있을 때까지 충분하게 지도해주기 때문입니다.

갈치배낚시는 생각하는 것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여성분들도 낚시 시작한지
약 1시간만 지나면 모두 혼자 알어서 잘 할 수 있을 정도로 낚시가 쉽다고 보면 됩니다.

미끼는 개인이 따로 준비하기도 하지만 대다수 선사에서 제공하는 꽁치를 적당하게 썰어서 사용합니다.

가끔은 갓 낚은 씨알 잔 갈치를 썰어서 미끼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바늘과 기둥줄 내림추 역시 선사에서 모두 제공해 줍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선사마다 제공해주는 낚시 물품이 다소 차이날 수 있으로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꾼들이 가장 꺼려하는 것이 밝은 달입니다.
이유는 밤에 어둡지 않아 갈치배가 대낮처럼 환하게 집어등을 켜 놓아도 갈치를
모으기 어렵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경험으로 터득한 것이니 틀렸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낚시를 해보면 보름달이 환한 날에도 풍성한 조과를 거두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취재일에도 보름달에다 구름 한점없는 맑은 날씨였지만 갈치 낚는데는 아무런 상관이 없었습니다.

머리 위로 보름달이 밝에 비추고 있었지만 갈치떼가 하염없이 올라왔습니다.

밝은달 아래 여수먼바다에서는 7개 바늘 달린 채비한번 내리면 4~7마리씩 줄줄 올라 올때가 많었습니다.

매년 9월 부터 12월 초까지는 기상만 허락 한다면 웬만해선 조과를 보장 받을 수 있는 성수기라고 보면 됩니다








갈치 배낚시 여수먼바다 백도 또는 거문도 앞바다 간여 근해에서 이루워 지고 있습니다.
때에 따라 한시간 더 먼거리 대마도 제주 근해까지 가서 할때도 있습니다

갈치 낚시는 배양쪽에서 합니다 갈치낚시는 타 배낚시와는 달리 지정석이 있습니다.
출조전 미리 자리번호를 부여 받고 승선하면 준비되어 있는 지정석에서 낚시를 하게 됩니다

갈치 배낚시는 자리에 민감한 꾼들 많습니다 자리에 따라 갈치가 잘 나온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배 맨 앞쪽을 선호하는 꾼들이 적지 않습니다 앞자리는 잘 나오다고 초보꾼들도
출조전 경험있는 선배 꾼들에게 조언을 받았다고 이야기도 합니다.
하여 앞자리 선호하는 꾼들이 많습니다. 실제로 낚시를 마치고 나면 앞자리에서 큰씨알의 갈치가
많이 낚을 때도 많습니다.

알고보면 이유는 아주 간단합니다

자리가 좋은 게 아니고 앞쪽에서 낚시하는 꾼들 대부분이 베테랑들이기 때문입니다.

초보꾼이나 일반꾼들은 맨앞쪽에 낚시를 해보면 자리도 여간 불편한게 아니고 조금만 파도가 있다면
바이킹 수준으로 웬만한 꾼들은 베겨나지 못하고 배멀미와 피로감이 몰려와
일찌감치 낚싯대를 접고 낚시를 포기할때가 많어 하루 낚시를 망치고는 합니다

하여  앞쪽에는 자의든 타이든 베트랑 꾼들의 비중이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잘하는 베트랑 꾼이 낚시를 하니 당연이 조과도 풍부하겠지요.

갈치배 제일 좋은 자리는 내가 편하게 낚시할수있는 자리가 최고의 자리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본인 낚시경력을 이야기 해준다면 경력에 맞게 선사에서 자리를 배정 해주어 낚시를 해보면
새벽에 낚시 마치는 5시까지 무사히 낚시할수 있다고 보면 됩니다





↑↑갈치낚싯배에는 사무장(낚시인들을 현장에서 도와주는 사람)있어 낚시하는 동안 불편한 점 덜어주고
때로는 금방 낚은 조과물로 회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이 기막힌 맛에 갈치낚시를 다닌다고 하는 꾼들도 있습니다. 일반 횟집에서는 갈치회 맛보기 힙들기 때문입니다

갈치 낚시를 하다보면 손님 고기로 고등어 삼치 한치 등이 올라와 회도 여러 종류로 맛을 볼 수 있는
기회도 종종 있고요. 때로는 백미돔, 바닷 장어도 올라와 특미를 즐길 때도 있습니다..

한일낚시 공주호 사무장 (김한원)은 공주호가 탄생되기 전에 고객들에게 맛있는 갈치회 잘 만들어 제공해줄려고 요리 공부를 따로 하였다고 합니다.  회 만드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니 역시 대단하더군요.
정성과 위생 면에서 조그만 흠도 없었습니다.

일부 선사에서는 울렁거리는 배위서 20여명이 먹을 많은 양을 만들다보니 대충할때도 있습니다만 공주호에서는 아니였습니다.

사무장인 김한원 님께서는 무려 1시간 30분을 소요하면서 하나하나 정성들여 만들어
아주 멋진 작품을 꾼들에게 내놓았습니다.

이에 꾼들은 갈치회가 나오자 환호성이 터졌고
일류 일식 요리사 보다 멋진 작품이라며 박수까지 치는 꾼들도 보였습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공주호에는 모든 직원들이 꾼들 맞이하는 모습이 남달라 보였습니다.
언제나 이 마음 변치 않었으면 하고 바래 봅니다. 귀사에 무궁한 발전도 빕니다.







↑↑갈치낚시는 꾼들마다 약 2m간격으로 서서 이루워지기 때문에 조과 차이는 다소 있지만 누구나 얼마든지 할수 있는 낚시 입니다
 

넉넉한 조황을 이룬 꾼들은 환한 입가에 미소가 철수할때까지 늘 맴돌고는 합니다

올들어 여성 조시님이 부쩍 눈에 많이 띄는것도 시대 흐름인것 같습니다.








↑↑오늘출조인 20명 모두 대형 쿨러에 넉넉한 조과 입니다 출조때마다 쿨러 조황을 이루는것은 아니지만
이시기에 특히 10월 부터 11월 말까지 출조 한다먼 쿨러 조황을 이룰 확률이 높은 시기임을 틀림없습니다

오늘 낚시를 마치고 배에서 내릴때 혼자 들고 나올수있는 쿨러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모두 쿨러 속에는 갈치기 그많큼 많이 담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취재에협조해주신 조사님 감사 합니다.
특히 공주호 선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건강과 귀사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
감사 합니다




취재 : 월간바다낚시 & SEA LURE 이상복 편집위원


취재협조

전남 여수시 종화동 534-1번지
한일낚시 공주호 대표 김한민
낚시점 061 - 663 - 1313 / 010 - 3621 - 8282


구미바다낚시출조본부 신신낚시 (구미점)
낚시점 054 - 443 - 6923 / 가이드 010 - 3546 -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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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배낚시를 하다보면 전갱이도 심심찮게 낚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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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상 경남/창원(진해) 진해출조방 2014/11/08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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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저희 낚시점에선 서해 감성돔낚시의 희망봉으로 불리는 격포권 중장거리 섬인 왕등도로 출조를 다녀왔습니다.
왕등도가 서해 감성돔낚시의 희망으로 불리는 이유는, 서해 어느 섬 낚시터보다 감성돔 시즌이 길게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왕등도에서는 보통 12월 중순까지 감성돔낚시가 이뤄집니다.
이맘때 왕등도 감성돔낚시에서 기대하는 조과를 올리기 위해선 출조날짜를 정하는 일에 각별히 신경써야 합니다.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요소는 역시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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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바위 전북/부안 격포낚시 2014/11/08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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벵에돔낚시는 낮에 대변항 오른쪽에 있는 죽도 일대에서 활발히 이뤄집니다.
보통 벵에돔낚시는 여름이 제철이라 알려져 있지만, 대변 일대에서는 12월까지도 손맛을 볼 수 있습니다.
마릿수는 여름만 못하지만, 늦가을~초겨울에는 평균 씨알이 23~25cm로 굵고 30~35cm급도 심심찮게 낚이기 때문에 한마리를 걸어도 손맛을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죽도는 크게 매립지와 갯바위로 포인트가 나뉩니다.
주차장에서 연육교를 건너면 바로 나오는 곳이 매립지입니다.
이곳은 씨알이 굵다는 게 매…
방파제 부산/기장군 대변365낚시 2014/11/07 57
thumbnail 욕지권 몸짱 가을감성돔, 모래밭에 모여 있다! 수중여 발달한 모래밭 지대, 먹이 사냥터로 이상적 - 이번 출조에서도 53cm를 최대어로 35~53cm 소나기 입질 반갑습니다.
디낚 회원 여러분! 고성 섬낚시 대표 구명회입니다.
오늘 여러분께 전해드릴 소식은 욕지권 감성돔 조황이 최근들어 빠르게 살아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마릿수가 늘고 있는 건 물론 대물급 입질 빈도까지 높아지면서 근래들어 감성돔을 노리고 욕지권을 찾는 낚시인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현재 욕지권에서 낚이는 감성돔은 35cm 정도 되는 중치급부터 50cm가 넘는 대물급까지 씨알이 다양합니다.
그중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씨알은 40cm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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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바위 경남/고성 고성섬낚시 2014/11/07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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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8분 모시고 다녀왔습니다.
대모도 전역에 포인트를 잡고 좋은 날씨 속에서 즐낚했습니다.
조황도 기대 이상으로 화끈했습니다.
전원이 손맛을 보았고, 많게는 한 포인트에서 8마리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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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모도 조황이 폭발한 건 11월 들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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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바위 전남/완도 목포한라낚시 2014/11/07 61
thumbnail 감성돔의 계절! 초도군도 부속섬이 빛난다 용섬 등지에서 4짜 후반 포함 거의 모든 포인트 마릿수 확인 수도권 조사님들 모시고, 고흥권으로 전문 출조하는 수도권 출조점 맬바다피싱 입니다.
어제 5일 수요일 조사님 18분을 모시고 초도군도로 감성돔낚시 다녀왔습니다.
용섬 등 초도 북쪽 부속섬에 나눠 내렸는데, 모두 12포인트 중에서 3포인트를 빼고는 감성돔이 나왔습니다.
씨알도 상당해 4짜급이 여러 마리 나왔고, 터트린 경우도 많았습니다.
이런 조황으로 미루어 초도 시즌이 피크로 접어든 것 같습니다.
손맛 제대로 볼 수 있으니 꼭 반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초도 부속섬은 규모가 작지만 조류 흐름이 원활해 이맘때면 항상 굵은 감성돔을 배…
갯바위 전남/고흥 맬바다 2014/11/06 71
thumbnail 영규산업 바다 필드스탭 봉사활동 및 정기출조 11월 3~4일 스탭 및 임직원 12명 참석… 아동생활시설 해남 등대원에서 자원 봉사, 청산도 출조 호황으로 마무리 ▲영규산업 바다 필드스탭들은 지난해부터 1년에 한 차례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11월 3일에 해남에 자리한 아동생활시설인 ‘등대원’을 찾았는데 필드스탭 10명과 영규산업 임원 2명 등 모두 12명이 참석했다.
낚싯대 전문 제조업체인 영규산업에서 바다 부문 필드테스터로 활동 중인 전문 낚시인 10명이 지난 11월 3~4일 양일간 전남 해남군과 완도권 일원에서 봉사활동 및 정기출조를 가졌다.
영규산업 바다 부문 필드스탭진은 지난 2013년 7월에 결성됐다.
이론과 실전 경험을 겸비한 전문 낚시인 김종호씨가 팀장을 맡고 있…
갯바위 전남/완도 울산벵에돔 2014/11/06 48
thumbnail 진해앞바다 "호래기떼가 왔어요!" 5분 거리에서 폭발적인 마릿수... 갑오징어 '부수입' 짭짤~ 안녕하세요. 생활낚시 출조전문점 새장천낚시입니다.
어제밤 다섯 분의 손님들을 모시고 내만권으로 호래기사냥을 나섰습니다.
포인트에 도착해 낚시를 시작하자마자 여기저기서 폭발적인 입질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곳곳에서 먹물을 찍찍 쏘아대며 피크 시즌이 열렸음을 과시하는 듯 했습니다.
저마다 약간씩 차이는 있으나 한 사람이 평균 50~60마리 정도는 무난하게 낚았습니다.
더욱 반가운 것은 묵직한 덩치를 자랑하는 갑오징어가 제법 많이 낚였다는 것입니다.
적게는 2~3마리, 많게는 5~6마리까지 낚여 호래기 못지않은 '부수입'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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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상 경남/창원(진해) 진해새장천낚시 2014/11/05 53
thumbnail 손죽열도 감성돔은 40cm가 평균 씨알! 삼일 만에 출조해 열댓마리 조과... 근거리 공략이 기본, 잡어 퇴치 미끼 준비해야 ▲11월 4일(화) 손죽열도에서 낚인 감성돔 조과입니다.
손죽열도에서 굵은 감성돔이 낚이고 있습니다.
이틀간 날궂이로 출조를 못하다 오늘 삼일만에 배를 띄웠는데, 12분이 출조해 감성돔을 열댓마리 낚았습니다.
풍성한 마릿수는 아니어도 평균 씨알이 35~45cm일 정도로 굵었고, 47~48cm도 여러 마리 낚여 손맛을 진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손죽열도에서는 보통 10월부터 11월 말까지 감성돔낚시가 피크를 맞습니다.
올해도 한 달째 감성돔이 마릿수로 낚이고 있으며, 최소한 11월 20일까지는 좋은 조황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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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바위 전남/고흥 나로도청호레저 2014/11/04 58
thumbnail 늦가을 추자는 거물 참돔 공화국! 10월 31일 초보조사가 95cm 포획... 무거운 채비로 바닥층 노려야 안녕하세요~추자피싱 이부장입니다~^^사진은 풍량주의보가 발효되진 전날인 10월 31일에 낚인 95cm 초대형 참돔과 그외 조황들입니다.
급하게 제주를 갔다 오느라 조황 소식이 한 템포 늦었습니다.
..^^이번 출조에선 참돔낚시에 이제 막 입문하신 조사님께서 대형 사고, 아니 대형 쾌거를 이루셨습니다.
평생 한 마리 구경하기도 어려운 9짜, 그것도 무려 95cm나 되는 초대형 참돔을 낚았습니다.
참돔낚시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신고식을 제대로 치루신 것 같습니다.
강릉에서 오신 조사님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 전합니다.
11월 늦가을로 …
갯바위 제주/추자군도 추자피싱랜드 2014/11/04 905
thumbnail 동해안 가을감성돔, 삼척 새천년해안도로 갯바위로 헤쳐모여! 10월 들어 마릿수 증가세 뚜렷, 파도 여건 좋은 날 출조하면 두 자릿수 조과도 가능 강원도 취재 이틀째인 오늘은 프로낚시연맹 강원지부 회원들과 함께 삼척 새천년해안도로 갯바위에서 감성돔낚시를 하며 보냈습니다.
오전엔 광진방파제 옆 갯바위에서, 오후에는 조각공원 밑 갯바위에서 낚시를 했는데, 감성돔 꼬시는 기술이 신의 경지에 다다른 현지 전문꾼들과 함께한 덕분에 두 포인트에서 모두 마릿수 조과를 기록했습니다.
새천년해안도로 가을감성돔낚시는 반탄조류를 얼마나 잘 이용하느냐에 따라 조과가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감성돔이 파도가 갯바위, 독립여, 간출여, 수중여 등에 부딪히면서 생기는 반탄조류를 타고 놀기 때문입니다…
갯바위 강원/삼척 울산벵에돔 2014/11/02 65
thumbnail 동해 대표 지역 동해시, 가을감성돔 봇물 터졌다! '어달-한섬' 구간에 특급 포인트 집중 포진 - 25~30cm급 소나기 입질, 파도 치는 날이 손맛 찬스 감성돔으로 두 자릿수 조과를 올릴 수 있는 곳.낮에도 감성돔 손맛을 연달아 볼 수 있는 곳.감성돔낚시를 방해하는 잡어가 새끼 감성돔인 곳.감성돔 천국으로 불리는 남해안 유명 섬 낚시터 얘기가 아닙니다.
동해를 대표하는 지역인 동해시를 나타낸 표현입니다.
어달방파제, 하평방파제, 시드니 형제바위, 2단바위, 고불개 갯바위, 한섬방파제 등 동해시에 자리한 갯바위와 방파제 낚시터에선 해마다 늦가을~초겨울이면 감성돔 사태가 벌어집니다.
25cm급이 주종으로 씨알은 굵지 않지만 '소나기 입질'을 능가하는 '따발총 입질'을 자랑하며 동해시 전역을…
갯바위 강원/동해 울산벵에돔 2014/11/02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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