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6시 25분경 추자군도 섬생이 남쪽 해상에서 전복된 채 발견된 돌고래호(사진 : YTN 화면 캡처)
제주 추자군도 해상에서 돌고래호 전복 사고가 발생한지 오늘(9월 8일)로 나흘째가 됐습니다. 돌고래호는 8월 5일 오후 7시경 하추자도 신양리항을 출발해 전남 해남군 북평면 남성항으로 가던 중 던 추자군도 예초리에서 약 500미터 떨어진 해상에서 마지막으로 위치가 확인된 후 통신이 두절됐습니다.
돌고래호와 같은 시간에 출항해 해남으로 향하던 돌고래1호 선장이 기상 악화로 회항하며 수차례 연락을 시도했지만 실패하자 오후 8시 40분경 제주해양경비안전서(이하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이 때부터 해경 상황실의 통제 하에 돌고래호를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진행됐습니다.
연락이 끊어졌던 돌고래호는 통신 두절 11시간 만인 6일 오전 6시 25분경 추자군도 섬생이 남쪽 1.1km 해상에서 전복된 채 발견됐습니다. 조업을 하기 위해 나섰던 현지 어선이 발견하고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당시 전복된 돌고래호 위(선체의 바닥)에 있던 30~40대 낚시객 3명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구조 당시 저체온증과 정신적 충격을 호소했으나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돌고래호 발견 부근 해역에서는 사고 선박에 타고 있던 낚시인들의 시신이 잇달아 발견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사고 발생 주변 해역과 상추자-하추자 연결다리, 추자항 인근 양식장 등지에서 모두 10구의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현재 해경과 해군, 어업지도선, 현지 어선 등 선박 수십 척이 수색과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7일 오전부터는 잠수사들까지 투입된 상황입니다.
하지만 6일 낮 12시47분께 10번째 시신을 발견한 이후 지금까지 생존자 및 실종자는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9월 8일 10시 현재 돌고래호 전복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사망 10명, 실종 8명입니다.

사고 원인은 기상악화 때문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돌고래호와 통신이 두절된 5일 저녁 추자군도 주변 해상은 풍랑주의보가 발효되지는 않았으나 바람이 초속 12m로 불고 파도가 2~3미터 로 치는 등 날씨가 매우 나빴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한편 돌고래호 전복 사고의 원인을 조사 중인 해경은 외부 충격 흔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평현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장은 7일 언론 브리핑에서 “배가 양식장 그물에 걸렸으면 스크루에 밧줄이 남거나 긁힌 상처가 생기는데 스크루를 확인해보니 깨끗했다”고 말했습니다.
생존자들은 당시 상황에서 “출발한지 20분도 안되서 꽝하고 부딪혔고 순식간에 배가 기울였다”. “너울이 많았다. 시동이 꺼지면서 밖으로 나왔다. 나감과 동시에 배가 뒤집어졌다”, “배가 양식장 줄 같은 것에 걸려 엔진이 갑자기 정지했다”며 각기 다른 증언을 내놓았습니다.
때문에 돌고래호의 침몰 원인은 암초나 양식장 줄에 의한 전복과 너울에 의한 전복 등 다양한 가능성이 제기돼왔습니다. 선체에 외부충격이 없음에 따라 너울에 의한 전복에 무게가 실릴 전망입니다.
일각에서는 실제 바다 상황과 맞지 않았던 기상예보 시스템과 해경의 초기 대응 미숙이 사고의 원인이 됐고, 피해를 키웠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사고 발생 당일 추자군도 부근 해상은 돌고래호와 같은 업체 선박인 '돌고래1호'가 회항을 결정할 정도로 바다 상황이 좋지 않았음에도 풍랑주의보가 발효되지 않았습니다. 만약 실제 바다상황에 맞게 좀 더 일찍 풍랑주의보가 발효됐다면 이처럼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을 거란 목소리가 높습니다. 또한 사고 발생 신고 접수 후 대응이 늦었고, '골든타임'에 엉뚱한 곳에서 시간을 허비한 해경의 대응 미숙을 질타하는 여론이 큽니다.
한편, 돌고래호 사고 실종·사망자 가족들은 조속한 실종자 수색과 구조 과정 등에 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하며 대책위원회를 결성했습니다. 실종·사망자 가족 70여명은 7일 오전 사고 연고자 대기소로 쓰이는 전남 해남읍 다목적생활체육관에서 회의를 열고 대책위원회를 꾸려 공동 대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대책위는 위원장 한 명과 실종·사망자 가족으로 각각 구성된 부위원장 2명 등으로 구성했으며 실종·사망자 가족들의 공통된 질문과 요구사항을 취합해 정부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가족들은 해경이 사고 발생 신고 및 구조가 지연된 경위나 구조 상황 등에 대해 지금까지 한차례도 공식적으로 설명하지 않았다며 관련 진상규명을 요구했습니다.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실종자 전원이 무사히 구조되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낚시용 구명조끼는 ‘품질경영 및 공산품안전관리법’상 ‘스포츠용 구명복’으로 분류돼 있으며, 공인 시험기관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의 엄격한 테스트를 통과해 자율안전확인(KC) 마크를 받아야 하는 품목이다.
시중에 판매되는 저가형 구명조끼 중에 간혹 KC 마크가 없는 제품이 있는데, 이런 구명조끼는 품질이 검증되지 않았기 때문에 구입하지 않는 게 바람직하다.
안전끈 안하면 안입은 것과 같아 스포츠용 구명복은 선박이나 항공기에 비치된 구명동의와는 달리 익… 갯바위 전국/전체 참된꾼 2015/09/22 51
초가을 들어 상사리가 마릿수로 낚이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감성돔까지 모습을 비추고 있습니다.
한 자리에서 두 어종을 모두 노릴 수 있어 여간해서는 빈손으로 철수하는 일이 없습니다.
오늘도 12분이 출조해 5포인트에 내렸는데, 모든 자리에서 손맛을 볼 수 있었습니다.
황제도는 행정구역상 완도에 속하지만 장흥 회진항에서도 출조가 활발히 이뤄집니다.
지금부터 한달 남짓한 기간 동안은 상사리와 감성돔이 함께 낚이며, 11월 들면 감성돔 위주로 갯바위낚시가 재편됩니다.
상사리 평균 씨알은 30cm … 갯바위 전남/장흥 정남진피싱호 2015/09/21 53
지금 서점에 가시면 생생한 현장 화보와 읽을거리가 가득한 고품격 낚시잡지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알짜 낚시정보가 가득한 '월간 바다낚시씨루어' 2015년 10월호는 (주)파스미디어 독자관리부를 통해 구입 및 정기구독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을 신청하시면 매달 서점을 방문하는 불편 없이 편하게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가격 할인(1년 11만원, 2년 21만원) 및 독자 선물과 애독자만을 위한 특가상품 구입의 혜택까지 누리실 수 있습니다… 전국 견내량 2015/09/20 52
이런저런 일로 낮에 낚시를 못 가니 벵에돔낚시는 생각도 할 수 없어서밤에 감성돔 추포하러 다니는데 낚시할 시간이 짧아 그렇지 재밌네요^^ 경마장 근처 피싱마트 들르니 화요일 평일이라 그런지 무척이나 한산한데물건이 들어 왔는지 무거운 짐 옮긴다고 모두 수고 하시는 중이라밑밥 준비 얼른 해 달라 할 상황이 아니라서여기저기 전화하고 일터에서 오는 전화 받으면서 잠시 기다립니… 갯바위 부산/강서구 soleus 2015/09/16 50
어제는 저희 업무가 마무리가 안돼 출조를 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조사님들을 모시고 변함없이 금오열도권으로 새벽 일찍 서둘러 다녀왔습니다.
오늘 금오열도권은 조용히 포인트에 진입하고 난 후 한참동안 아무도 찾지 않는 정적에 휩싸였습니다.
저희는 몇분의 조사님들을 포인트를 넓게 자리를 하여 즐낚을 하게 하였습니다.
이러한 화창한 가을 날씨에 새벽부터 4짜 중후반부터 중치급의 감성돔 입질로 또다시 활기를 띠었습니다.
그러나 해가 뜨고 한참 후 갑작스런 잡어들의 출… 갯바위 전남/여수 여수해변낚시프라자 2015/09/18 52
오늘도 저희 섬낚시 경단 1,2호 감성돔을 찾아 사량도로 다녀왔습니다.
오후에는 바람이 부는 날씨 속에서 낚시를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어제보다 더 좋은 조황으로 이어졌습니다.
날이 가면 갈수록 감성돔이 많이 낚이고 있습니다.
점점 가을이 오는 게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
다만 잡어들 역시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저녁에는 고등어와 전갱이, 낮에는 학공치와 복어, 간혹 씨알 좋은 고등어까지 물고 늘어집니다.
학공치의 경우 저부력 전유동낚시를 해도 미끼는 바닥까지 내려가지만 거기서 뭅니다.
바닥 … 갯바위 경남/고성 고성섬낚시 2015/09/14 51
해경은 실종자 가족이 제주도에 머물고 있는 점을 고려해 12번째 사망자를 헬기로 제주시 한라병원에 이송했고, 이 시신이 돌고래호를 타고 추자도를 찾았던 장모(부산, 53세)씨로 최종 확인됐다고 밝혔다.
사망자 추가 확인은 지난 10일 11번째 사망자 김모(48)씨가 발견된 이후 4일 만이다.
오늘(14일) 12번… 전국 참된꾼 2015/09/09 5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지인과 둘이서 '구구데이 통닭시켜 먹는 날' 9월 9일 가덕도 다녀왔습니다.
가을을 맞아 감성돔이 제법 나온다고 해서 기대를 갖고 출발했습니다.
일터에서 일을 마치고 퇴근 후 틈낚시는 이 길에서 집으로 바로 가느냐 낚시터로 가느냐 갈라집니다.
왼쪽으로 가면 낚시터로 가게 되고오른쪽으로 가면 집입니다.
장유롯데마트 뒷길인데 김해 장유 계시는 분은 이 길이 어딘지 아실 수도 있습니다.
오늘은 왼쪽으로 차대가리가 돌아가는 바람에 낚시터로 바로 갔습니다.
… 갯바위 부산/강서구 soleus 2015/09/12 50
돌고래호를 인양한 해경은 전복 원인을 찾기 위해 곧바로 정밀감식에 들어갔습니다.
해경은 오늘 오후에 기자 브리핑을 갖고 이틀 동안 진행된 돌고래호 선체 정밀감식 1차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평현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장은 '선박 전복은 엔진이 멈춘 상태에서 높은 파도가 일때 발생한다고 말하며, 돌고래호 전복사고의 원인 역시 엔진문제일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돌고래호 생존자… 전국 참된꾼 2015/09/09 50
가을로 접어들면서 고군산군도 갯바위에서 굵은 감성돔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오늘도 45cm에 달하는 덩치급을 비롯해 몇 마리가 나왔습니다.
더불어 씨알 좋은 광어도 심심찮게 걸려드네요. 수확의 계절을 맞아 연일 풍성한 조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군산군도에서도 수심이 깊은 관리도에서 굵은 감성돔이 나옵니다.
만조에 수심이 16~17m에 이르는 곳이 포인트입니다.
지금부터 4짜, 5짜가 출현해 12월 초까지 시즌이 이어집니다.
2호 정도 구멍찌를 사용해 바닥층을 공략하면 진… 갯바위 전북/군산 백마낚시 2015/09/10 52
그래서 모처럼 새벽 잠을 푹 잘 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곤히 잠들어 있던 새벽 5시쯤 은성호 이모님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야, 야, 고수야, 주의보 해제됐다.
배 나가자!" 전화를 끊고 서둘러 가게 문을 열었습니다.
바람도 제법 남아 있었으며 너울도 꽤 높게 일었습니다.
바로 낚싯배를 출항시키긴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날이 밝자 낚시인들이 한 명, 한 명 낚시점으로 찾아왔습니다.
그분들을 모시고 모자섬, 쥐섬, 나무섬으로 향했습니다.
날씨가 별로 좋지… 갯바위 부산/사하구 낫개고수낚시 2015/09/10 45
25cm 이하는 모두 방생하고 중치급 6마리만 챙겨왔습니다.
디낚 회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통영 학섬낚시마트입니다.
오랜 만에 조황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었습니다.
오늘 소개할 소식은 통영 북식만에 자리한 사도, 장구도, 필도, 장도 갯바위에 가을감성돔이 완전히 붙었다는 겁니다.
북신만에 자리한 섬 낚시터는 봄에 대물급 감성돔이 솟구치는 곳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봄에만 조황이 좋은 곳이라고 알고 … 갯바위 경남/통영 학섬낚시마트 2015/09/09 46
9일 오후 제주에서 온 크레인선을 이용해 추자군도 남쪽 푸렝이(청도) 북쪽 갯바위에 뒤집힌 채로 결박돼 있던 돌고래호 선체를 바지선으로 끌어올려 신양항으로 옮겼습니다.
현장을 취재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선체 곳곳에 페인트가 벗겨지거나 구멍이 나는 등 파… 전국 참된꾼 2015/09/09 44
현재 이곳 해상좌대에는 고등어떼가 찾아 들어 연일 풍성한 조과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만해도 씨알이 아쉬웠는데 하루가 다르게 덩치가 커져 요즘은 제법 쓸만합니다.
오늘도 여러 조사님들이 저희 좌대를 찾아주셨습니다.
대부분 오전낚시만 하고 철수했는데, 정신없는 고등으 입질 덕분에 손맛을 만끽했습니다.
다만 오전에 활성도가 높아 늦게 오신 분들은 대박까지는 못하셨습니다.
고등어는 무리지어 회유하는 어종이며 탐식성이 상당히 강하기 때문에 밑밥으로 유인하는 게 필수입니… 유료/좌대 충남/태안 달빛좌대 2015/09/08 46
당고찌낚시는 '키슈낚시'로 불리는데 일본에선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낚시장르입니다.
요즘처럼 잡어 성화가 심할 땐 '당고찌낚시'가 딱인듯 합니다.
'키슈낚시'로도 불리는 당고찌낚시는 우리나라에선 생소한 낚시 장르지만 일본에서는 오래 전부터 많은 낚시인들이 즐기고 있습니다.
집어제 제조 업체에서 꾸준히 홍보를 하면서 최근 들어서도 입문자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당고찌낚시는 감성돔을 노릴 때 진가를 발휘합니다.
특히 감성돔 활성도가 높고 잡어가 많은 가을에 빛을 발합니다.
… 방파제 경남/고성 프로피셔 2015/08/31 49
돌고래호는 8월 5일 오후 7시경 하추자도 신양리항을 출발해 전남 해남군 북평면 남성항으로 가던 중 던 추자군도 예초리에서 약 500미터 떨어진 해상에서 마지막으로 위치가 확인된 후 통신이 두절됐습니다.
돌고래호와 같은 시간에 출항해 해남으로 향하던 돌고래1호 선장이 기상 악화로 회항하며 수차례 연락을 시도했지만 실패하자 오후 8시… 전국 참된꾼 2015/09/06 52
부안 왕등도에서 감성돔 소식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왕등도는 서해를 대표하는 갯바위낚시 명소로, 늦여름부터 초겨울까지 감성돔이 꾸준하게 낚입니다.
무더위 기세가 한풀 꺾이면서 감성돔이 비치기 시작했다는 소식을 듣고 9월 2일 왕등도 갯바위를 찾았습니다.
평일이라 출조객이 5명뿐이었지만, 경유지인 위도로 가는 낚시인들도 6명이나 있어 낚싯배가 뜰 수 있었습니다.
▲ 손가락바위에서 감성돔과 쥐노래미, 우럭, 숭어 등… 갯바위 전북/부안 물병자리 2015/09/04 44
그동안 풀치만 주로 낚으러 다니다가 소강 상태가 자주 와서 말경부터 호래기낚시를 두번 다녀왔습니다.
진동권에 좀 나온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아무래도 통영쪽이 좀 나을 것 같아서 통영으로 갔습니다.
통영에는 궁항을 비롯해서 여러 군데서 나오고는 있는데 조황이 좀 들쑥날쑥한 편이라고 하더군요.21일 새벽에 비 맞으면서 그나마 좀 낚았고 28일 새벽에는 날씨는 좋았는데 빈작이었답니다.
소포부터 국치까지 다니면서 해보았는데 마지막에는 국치에서 그나마 조금 낚았네요.세 명이 같이 움직였는데 저는 같이 간 난화원 사장님… 방파제 경남/통영 푸른하늘짱 2015/08/31 49
방파제도 좋지만 왼쪽 갯바위가 더 유명한 포인트입니다.
이제 9월, 가을의 시작입니다.
감성돔의 계절을 맞아 남해안 여기저기서 반가운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어딜 가야 옹골찬 손맛을 볼 수 있을지 고민하는 꾼들에게 경남 삼천포를 추천합니다.
꼭 낚싯배를 타고 섬으로 나가지 않아도 됩니다.
걸어 들어갈 수 있는 방파제와 주변 갯바위에서 충분히 재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늑도 뒷등에… 갯바위 경남/사천 견내량 2015/09/01 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