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와 필드스탭, DJ DOC 이하늘과 함께 한 대마도 벵에돔낚시
내년 2월 출시 예정 TOURNAMENT ISO AGS 1호대 최종 점검, 카탈로그 외 사진 촬영
갯바위
해외/일본
관리자
56
2016-12-15(목) 11:47:24

동쪽에 해당하는 '스베르'라는 포인트에서 벵에돔을 끌어내고 있는 일본 다이와 필드테스터 다나카 다카시씨.
지난 12월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다이와 필드테스터 다나카 다카시, 한국 필드스탭 박정훈 심현철, 가수 DJ DOC의 이하늘, 그리고 다이와주식회사 일본과 한국 관계자들과 함께 대마도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일정은 내년 2월 출시를 앞두고 있는 ‘TOURNAMENT ISO AGS’ 1호 낚싯대를 최종 점검하고, 카탈로그와 POP 광고에 사용할 다나카 다카시씨와 이하늘씨의 스냅사진 촬영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다이와 구레마스터즈에서 2연패를 자랑하는 다나카 다카시씨는 연신 벵에돔을 끌어내는 실력을 뽑냈습니다.

다나카 다카시씨는 지난 10월에 발매된 토너먼트 이소 AGS 경기 1.25호대를 사용했습니다.
대마도에 도착해 ‘오션민숙’에서 점심을 먹은 후 동쪽 갯바위로 향했습니다. 기자는 다나카 다카시씨 일행과 ‘스베르’라 부르는 포인트에 내렸으며, 다른 팀은 ‘곤조’라는 독립여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일본 메이저급 낚시대회에서 5차례나 우승한 적이 있으며 다이와 구레마스터즈 2연패의 쾌거를 자랑하는 다나카 다카시씨는 탁월한 실력을 뽐내며 낚시하는 내내 벵에돔을 끌어냈습니다. 처음에는 갯바위 주변을 탐색해 25~30cm 벵에돔을 낚더니 나중에는 멀리 떨어진 지점을 공략하는 방법으로 35cm가 넘는 씨알을 연이어 뽑아냈습니다.
벵에돔 입질이 상대적으로 뜸한 한낮인데다, 사진촬영에 응하느라 집중력이 떨어진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놀라운 조과였습니다.

다나카 다카시씨는 지난 가을에 출시된 ‘TOURNAMENT ISO AGS 경기 1.25-520 SMT’ 낚싯대를 사용했는데, 지금까지 개발된 다이와 낚싯대 가운데 최고의 첨단 기술력이 접목된 모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복원력이 끈질기게 이어지도록 설계된 ‘粘靭 블랭크’ 공법과 ‘AGS’, ‘SMT’가 대표적인 테크놀로지라고 소개했습니다.

한국 필드스탭인 박정훈씨와 심현철씨는 내년 2월에 출시 예정인 ‘TOURNAMENT ISO AGS’ 1호 시제품을 사용했습니다.
'TOURNAMENT ISO AGS' 시리즈는 1.25호(500/530), 1.5호(500/530), 1.75호(530), 2호(530), 경기1.25호(520)로 구분되며 지난 10월에 우리나라에 발매돼 며칠 만에 모두 판매된 모델입니다.
일본에서는 벵에돔낚시를 주로 하다 보니 보통 1.25호대부터 만드는데, 한국에서는 1호대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는 의견이 반영되어 개발하게 됐다는 게 한국다이와주식회사 관계자의 설명입니다.

박정훈 필드스탭은 시제품을 꼼꼼하게 테스트하면서 최종적으로 보완해야 할 사항을 점검했는데, 지금 이 상태로만 출시된다면 '최고의 낚싯대'라는 수식어를 붙여도 전혀 모자람이 없을 것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내년 2월 출시를 앞두고 있는 토너먼트 이소 AGS 1호대의 시제품과 지난 10월에발매된 경기1.25호대. 1호대는 한국 낚시인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게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내년 2월에 우리나라에 발매될 'TOURNAMENT ISO AGS' 1호에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AGS(Air Guide System)와 SMT(Super Metal Top) 기술력이 적용됩니다.
AGS의 강점은 고강성, 경량화, 대구경, 라인트러블 최소화, 다양한 베리에이션(변형)을 실현시켰다는 사실이고 SMT는 초리 끝부분을 티타늄 합금 소재로 만들어 아주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게 최고 장점입니다. 또 복원력 초점이 부드러운 듯하면서도 끈질기게 돌아오도록 설계된 블랭크 공법도 자랑거리입니다.


이하늘씨는 전날(12월 10일) 밤 늦은 시각까지 촛불집회에 참석하고 새벽에 부산으로 내려와 대마도에 왔음에도 피곤한 기색없이 프로다운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습니다.
둘째 날에는 우리나라 낚시인들 사이에서 ‘모자섬’이라 불리는, 대마도 남쪽에 해당하는 포인트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일본과 한국 필드스탭, 촬영팀, 그리고 가수 DJ DOC의 이하늘씨가 함께 했습니다.
카탈로그와 POP 광고에 사용할 기본적인 스냅사진 촬영을 마친 후 낚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동영상 촬영은 계속 진행됐습니다. 오전과 오후 물때 모두 벵에돔이 꾸준하게 올라왔고 40cm 씨알도 종종 낚여 풍성한 조과 속에 ‘TOURNAMENT ISO AGS’ 1호 테스트와 촬영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셋째 날 오전에는 일본 관계자들은 아소만에서 3시간 정도 자유낚시를 즐겼고 한국 일행은 숙소에서 시제품에 대해 논의하는 것으로 이번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촬영을 마치고 낚시를 준비하는 이하늘씨. 대마도를 10년째 다나고 있는 열혈 낚시인입니다.
다이와 카탈로그와 POP 광고 등에 사용할 스냅사진을 찍기 위해 대마도를 찾은 이하늘씨, 알고 보니 10년째 대마도에서 벵에돔낚시를 즐기는 열혈 낚시인입니다. 대마도에서 민숙집을 하는 사람들은 물론, 대마도를 자주 드나드는 낚시인 대부분이 그의 낚시에 대한 열정을 알고 있을 정도입니다.

씨알 굵은 벵에돔을 걸어 힘찬 파이팅을 펼치고 있는 이하늘씨. 덩치 큰 벵에돔을 자주 낚은 경험이 있는터라 능수능락하게 제압했습니다.
"2000년대 초반에 추자군도와 가거도에서 감성돔낚시를 즐겼습니다. 그러다 제주도에서 벵에돔낚시를 하게 되었는데, 그 매력에 빠져서 매년 겨울시즌마다 대마도를 찾고 있습니다."
이하늘씨는 음악과 방송 활동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는 1월쯤에 대마도에 와서 한달 정도 일정으로 벵에돔낚시를 즐긴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겨울에 낚시할 수 있는 곳이 한정되는데다, 대마도는 여유로운 낚시가 가능하고 덩치 큰 벵에돔과 한판 승부를 겨룰 수 있어서 즐겨 찾는다고 얘기했습니다.

3시간 정도 낚시한 이하늘씨는 낚시하는 내내 입질을 받았고 씨알 굵은 벵에돔도 여러 마리 낚았습니다.
낚시의 어떤 부분이 좋으냐는 물음에 낚시 가기 전의 설레는 그 기분이 가장 매력적이라고 말했습니다.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고,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기 때문에 그때의 기분이 무엇보다 좋다고 합니다.
대마도에서 만난 이하늘씨는 친절하고 실력 있는 낚시인이었습니다. 그가 앞으로도 즐겁고 재미난 낚시를 하기 응원합니다.

취재 : 송준용
취재협조 : 한국다이와 주식회사 http://www.daiwa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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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낚시 씨루어 2017년 신년호’는 다양한 볼거리와 읽을거리가 가득합니다.
우선 부산 낫개방파제와 울산 세진방파제에서 연속으로 출현한 이무기급 갯장어 소식과 울산 서생앞바다 대물긴꼬리벵에돔 소식이 눈길을 끕니다.
감성돔낚시 대물 시즌을 맞은 대표 원도권낚시터… 갯바위 전국/전체 참된꾼 2016/12/16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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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와 구레… 갯바위 해외/일본 관리자 2016/12/15 56
이 날 임시총회는 2016년 송년회를 겸해 내년 1월에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취임할 신임 회장을 선출하기 위해 열렸습니다.
총원 44명 중 현장 출석 22명과 위임장 접수 12명 등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임시총회는, 회장 인사말, 전임 회장 인사말, 선거관리위원장 인사말, 회장 후보 추천, 회장 선거, 감사 선거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신건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회장으로 재임한 지난 1년 동안 과거 부경조구협회로부터… 전국 낚시가자어여 2016/12/14 52
오늘은 탐사를 빙자한 먹거리 장만 목적으로 손님을 받지 않고 지인과 함께 거제 구조라앞바다로 선상호래기에깅 출조를 했습니다.
어둠이 깔리면서 입질이 연신 들어옵니다.
며칠 새 호래기 활성도가 꽤 높아져 낚싯대를 확 잡아당기는 시원스런 입질도 여러 번 받았습니다.
올해 거제도 호래기낚시는 예년과 비교해 20일 이상 늦게 시즌이 열렸습니다.
그렇다 보니 원래 이맘때는 호래기가 소나기 입질을 퍼부어야 정상인데, 올해는 이제서야 조황이 서서히 살아나고 있습니다.
… 선상 경남/거제 거제대구낚시 2016/12/13 55
라이트지깅대로 슬로우지깅을 하다 이번에 타이라바전용으로 아브가르시아 솔트 스테이지에 바낙스 프로틴릴로 세팅하고 위미항에 정박중인 남진호를 타고 출조를 다녀왔습니다.
포인트에 도착해서 두어번 내렸나? 바로 투두두둑 하는 입질이 들어옵니다.
감는 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고 계속 감아들이는데 묵직해지더니 드렉이 풀리기 시작하네요.역시 일주일 동안 짬짬이 공부한 보람이 있습니다.
입질온다고 바로 후킹빡! 하는 지난 주같은 실수는 없으니 말이죠 ^^올려보니 능성어. 오호 … 선상 제주/서귀포시 자버자버 2016/12/12 65
간만에 사진 올리는 재미도 있네요. 조사님들의 조과 덕분에 점심부터 저녁 늦게까지 파티의 연속으로 바쁜 하루를 보냈네요. 주말에 벼르고 오시는 조사님들을 위해 내일도 어복이 깃든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 요즘 신항만 뜬방파제에선 감성돔과 벵에돔이 꾸준하게 나옵니다.
다만 낚아내기가 쉽진 않습니다.
어느 정도 노하우가 있어야 합니다.
감성돔은 전역에 붙어있지만 입질이 무척 예민합니다.
꾼들이 몰리지 않은 곳에서 조용히 낚시해야 밑밥 효과를 볼… 방파제 경북/포항 박대호피싱2 2016/12/10 54
디낚 회원 여러분. 충남 서천 홍원항 바다사랑호입니다.
저희 바다사랑호는 요즘 선상농어루어낚시 출조를 하고 있습니다.
12월 중순으로 접어든 시점에 서천권에서 선상농어루어낚시 출조를 다니고 있다는 사실에 의아해 하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그도 그럴 게 지난해만 해도 서천권에서는 11월 말에 선상농어루어낚시 시즌이 마무리됐기 때문입니다.
요즘 저희 바다사랑호가 선상농어루어낚시를 즐기기 위해 찾고 있는 곳은 서해중부권을 대표하는 농어 명당 중 한 곳인 외연열도입니다.
홍원항에서 외연열도까지는 낚싯배로 1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선상 충남/서천 바다사랑홍원항 2016/12/10 58
한국다이와 주식회사가 주최하고 다이와 이벤트 사무국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다이이와 낚시용품을 애용하는 낚시인 160명이 선수로 참가했습니다.
새벽 4시 30분께 국동항에 있는 '여수낚시레저스포츠센터'에 집결한 선수들은 개회식을 가진 후 정해진 선단에 올라 경기장소인 금오도, 안도, 연도(소리도)로 향했습니다.
2인 1조로 갯바위에 내렸으며 정오까지 오픈 방식으로 경기를 치렀… 갯바위 전남/여수 관리자 2016/12/09 69
FTV 바다 통신원, 피쉬피플 바다 통신원, 피싱태그 특파원 김진대입니다.
요즘 영덕권 감성돔 조황이 괜찮습니다.
방파제와 갯바위 가리지 않고 30~35cm급이 마릿수로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파도가 장판에 물색은 엄청 맑아 최악의 조건을 보였는데도 감성돔이 모습을 보였습니다.
다만 물색이 맑은 탓인지 입질이 엄청 약았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선 아무래도 저부력찌를 사용해 예민한 상태로 낚시하는 게 유리합니다.
오후에 경산에서 오신 단골 조사님께서 34, 33, 28 두수에 형광등급 학꽁치도 제법...손맛을… 방파제 경북/영덕 영덕21세기바다낚시 2016/12/09 57
이번 거문도 선상릴지낚시 출조에서 올린 참돔 조과 중 일부. 반갑습니다.
디낚 회원 여러분! 팀블랙 운영진 블랙마니아 인사드립니다.
며칠 전 거문도로 선상릴찌낚시 출조를 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조황이 좋아 이렇게 글을 쓰게 됐습니다.
날은 춥지만 손도 근질근질하던 찰나에 어머님께 전화가 오셔서 제수 고기 좀 장만해오랍니다.
저의 낚시 스승이자 멘토인 형님께 전화를 겁니다.
"형님! 손이 근질근질 합니다.
제수 고기도 잡아야 되고""그려 한… 선상 전남/거문도 블랙마니아 2016/12/09 56
오늘은 정말 날씨가 좋았습니다.
두꺼운 옷을 입고 있으니 땀이 날 정도였고,바람도 조금 따사로웠습니다.
이처럼 포근한 날씨 덕분인지 씨알 좋은 감성돔이 여러 마리 나왔습니다.
40cm 넘는 덩치급이 여기저기서 선보였고, 5짜도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지세포항에서 낚싯배로 10분이면 닿는 곳들이라 언제든지 편하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낚시여건은 내만이라 보기 어려울 정도로 호쾌합니다.
갯바위 주변 수심이 10m를 넘는 곳이 많고 조류도 시원스레 흘러 언제든지 대물 입질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채비… 갯바위 경남/거제 거제낚시천국 2016/12/08 52
맛좋은 생선의 대명사인 쥐치를 직접 낚아 맛볼 수 있다는 매력에 많은 낚시인들이 쥐채배낚시 출조를 하고 있습니다.
쥐치배낚시는 진동항에서 낚싯배로 20~30분 거리에 자리한 굴양식장 주변 해상에서 활발하게 이뤄집니다.
먹잇감이 풍부한데다 물속 환경까지 안정적이라 먹성이 좋은 한편 경계심이 강하고 겁이 많은 쥐치가 서식하기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쥐치는 군집성이 강한 어종입니다.
수 십에서 수 백 마리가 모여 삽니다.
쥐치배낚시에서 바늘이 5~6개 달린… 선상 경남/창원(마산) 창원해도피싱 2016/12/08 84
위 사진은 "대박이다" 이 한 마디와 함께 보낸 것입니다.
사진을 보는 순간, 헐~ 하는 소리가 절로 나왔습니다.
163cm 초대형 갯장어를 들고 있는 어마무시한 모습에 충격을 잠시 받았습니다.
163cm 갯장어를 걸어낸 오무영씨는 5년 전부터 부산 암남동 동바파제와 구평동 서방파제에서 붕장어 원투낚시를 해오고 있습니다.
그… 방파제 부산/사하구 아지카코리아 2016/12/07 50
올해 열린 랭킹 1~4전 24강 입상자 및 명인·명수 44명이 선수로 참가한 이번 대회는, 이틀 동안 3라운드 풀리그전을 펼쳐 4대돔(감성돔, 돌돔, 벵에돔, 참돔) 합산 무게로 ‘왕중왕’을 가렸습니다.
12월 1일 오전 3시 묵리항에 집결한 선수들은 간단한 개회식을 갖고 낚싯배에 올랐습니다.
수령섬, 염섬, 이섬, 악생이, 납대기, 다무래미 등 부… 제주 견내량 2016/12/05 49
때문에 해마다 연말연시가 되면 전국에서 모여든 해맞이 인파로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시끌벅적합니다.
간절곶을 찾는 사람 중에는 낚시인도 많습니다.
간절곶은 해맞이 명소로 이름을 떨치기 훨씬 전부터 배낚시 명당으로 사랑 받아 온 곳입니다.
간절곶앞바다에서는 계절을 바꿔가며 다양한 장르의 배낚시가 두루 성행합니다.
봄에는 농어루어낚시 재미가 좋습니다.
여름에는 참돔 선상릴찌낚시가 성행합니다.
가을에는 참돔, 부시리… 선상 울산/울주군 울산벵에돔 2016/12/05 60
예년에 비해 마릿수가 훨씬 많을 뿐 아니라 평균 씨알도 상당히 굵습니다.
12월 첫날이었던 오늘도 모든 출조객들이 3~4지급 갈치로 쿨러를 채웠습니다.
조사님들 입장에서 가장 좋은 점은 낚시터가 가깝다는 사실입니다.
지금 시기에 다른 지역에서는 낚싯배로 2시간 이상 나가야 하는 먼바다에서 갈치낚시를 합니다.
하지만 다대포를 포함한 부산권에서는 불과 40분 떨어진 형제섬, 외섬 부근에서 풍(물닻)을 놓고 낚시를 시작합니다.
워낙 많은 갈치떼가 들어와 있는 탓에 조류를… 선상 부산/사하구 다대부영낚시 2016/12/01 54
월간 바다낚시SesRure 12월호에 10월 말에 학꽁치 낚시했던 내용과, 11월에 갈미도 고등어낚시한 내용이 못생긴 얼굴과 함께 기사로 나왔네요.어제, ㅎㅈ낚시(녹산점)에서 8천원 밑밥세트=크릴 3+ 파우다 1+(압맥 대신)빵가루 1바가지+지참해간 하나파워 생활낚시 집어제 2, 미끼=백크릴 1+곤쟁이 1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 갯바위 부산/강서구 괴정찰스 2016/11/25 799
하루가 다르게 입질이 살아나고 마릿수가 늘어나는 시기라 원래 이맘때는 호래기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어야 정상이다.
그런데 실제로는 정반대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호래기 지지도가 예년 이맘때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 하고 있는 것이다.
호래기 인기가 예년만 못 한 이유는 조황이 평년만 못 하기 때문이다.
올 시즌 호래기 조황이 시원찮은 원인으로 첫 손에 꼽히는 게 여름~가을 내… 방파제 경남/통영 울산벵에돔 2016/11/29 56
퀴마피싱클럽 거제지부 발대식이 지난 일요일(11월 27일) 거제도 지세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거제지부(지부장 최해진) 회원들을 비롯하여 본부 임원진과 정우레스폴 손현주 대표가 참석했으며, 아침 시간에 서이말에서 정기출조를 가진 후 점심 식사를 하면서 발대식 행사를 가졌습니다.
새벽에 지세포 '낚시천국'에 집결한 퀴마피싱클럽 회원들은 밑밥을 준비하고 서이말 일대로 향했습니다.
거제지부 회원들과 본부 임원진을 구분하여 낚싯배에 올랐으며 오전 10시 30분까지 … 갯바위 경남/거제 관리자 2016/11/29 52
해마다 초겨울, 11월 말~12월 초에 등장해 3월 말, 늦으면 4월 초까지 폭발적인 조황을 이어가는 강원도권 대표 배낚시 어종이 어구가자미입니다.
수백, 수천 마리가 무리지어 돌아다니기 때문에 누구나 화끈한 입질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지난 토요일 첫 출조에서 오후에 마릿수가 나오기 시작하더니 일요일엔 온종일 호황이었습니다.
요즘은 낚싯배로 15~20분 정도 걸리는 수심 45~80m권이 포인트입니다.
어구가자미 씨알은 20~30cm 정도로 다양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바늘이 10여개 … 선상 강원/고성 공현진낚시마트 2016/11/27 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