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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 낚시인 김석재, 김상현(오른쪽)씨가 대매물도 '금굴 옆 갯바위'에서 집어등을 밝히고 볼락루어낚시를 하고 있다. 통영을 대표하는 전국구 관광지인 매물도는 씨알과 마릿수를 겸비한 특급 볼락루어낚시 명소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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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남해동부권 볼락루어낚시 조황을 주도하는 곳은 욕지도, 매물도, 갈도를 비롯한 중장거리 섬 낚시터다. 육지에 자리한 방파제 ‧ 선착장이나, 내만권에 위치한 초근거리 섬 갯바위에서도 볼락루어낚시가 이뤄지지만 상대적으로 평균씨알이 작고 조황 기복이 심하다는 단점이 있다.
3월 중순을 넘어서 본격적으로 봄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남해동부권 볼락루어낚시 조황 주도권이 중장거리에서 근거리 및 육지권 낚시터로 옮겨간다. 걸어갈 수 있는 도보 포인트에서도 풍성한 조과를 올릴 수 있는 시기다 보니 중장거리 섬을 찾는 볼락 마니아는 봄이 무르익을수록 줄어든다.
그렇다고 남해동부권 모든 중장거리 섬이 봄볼락 낚시터로 외면 받는 건 아니다. 겨울 못지않게 출조객 발길이 꾸준하게 이어지는 곳도 있는데, 매물도가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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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를 시작하고 두 번째 캐스팅에 20cm급 볼락을 히트시킨 김상현씨. 해가 지기 전엔 2~3g 정도 되는 다소 무거운 지그헤드리그로 먼거리 바닥층을 탐색하는 공략법이 특히 잘 통한다. |
통영이 자랑하는 전국구 해양관광명소인 매물도는 씨알과 마릿수를 겸비한 특급 볼락 명소이기도 하다.
11월 말에 볼락 시즌이 열려 이듬해 5월 말까지 이어진다. 볼락 조황이 가장 안정적인 시기는 초겨울에 해당하는 12월 초 ~ 1월 중순이다. 활성도 높은 볼락이 시원스런 입질로 꾼들을 맞기 때문에 날씨가 좋은 날을 골라 출조하면 누구나 풍성한 조과를 올릴 수 있다.
봄 시즌이 절정을 향해 치닫는 시기인 3월 중순~4월 중순은, 초겨울과 비교하면 마릿수가 떨어지고 조황 기복이 심하다는 단점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물도 볼락낚시 단골꾼들 중에는 이때를 손꼽아 기다리는 사람이 적지 않다. 씨알 절정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조과에서 덩치급이 차지하는 비중이 큰 시기이기 때문이다. 연중 25㎝ 이상 되는 ‘신발짝급’을 걸어낼 확률이 가장 높은 시기 역시 3월 중순~4월 중순이다.
초봄에 볼락을 노리고 매물도 갯바위를 찾는 낚시인 10명 중 8~9명은 루어채비를 사용한다. 청갯지렁이나 사백어를 미끼로 사용하는 민장대채비에 비해 구성이 간단하고 사용법이 편리할뿐더러 웜과 지그헤드를 교체하는 방법으로 포인트 현장 상황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게 인기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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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봄 매물도 갯바위 볼락루어낚시에선 0.5~3g 지그헤드리그가 기본 루어로 각광받는다. 낮에는 2~3g 정도 되는 다소 무거운 지그헤드리그로 먼거리 바닥층을 더듬는 공략법이 잘 통한다. 해질 무렵이나 밤에는 0.5~1.5g 지그헤드리그로 상층~중층을 탐색하는 패턴이 효과적이다. 웜은 1.2~1.8인치를 준비하면 된다. 공략 시간대, 물색, 포인트 여건, 베이트피시에 따라 잘 통하는 모양과 컬러가 다르므로 종류를 다양하게 준비해야 한다. 25cm가 넘는 '신발짝급'이 수시로 올라오므로 쇼크리더는 최소 카본 1.2호는 돼야 한다. |
3월 중순~4월 중순에 매물도 갯바위에선 수심이 3~4m 밖에 안 되는 여밭부터 발밑수심이 10m 이상 되는 직벽까지 다양한 포인트에서 볼락루어낚시가 이뤄진다. 따라서 0.5g 전후 가벼운 지그헤드부터 5~7g 정도 되는 다소 무거운 지그헤드까지 고루 준비를 해야 한다. 웜 역시 공략 시간대, 물색, 포인트 주변 수심과 물밑 지형, 베이트피시에 따라 효과적인 모양, 길이, 색상이 다르므로 종류를 다양하게 준비해야 한다.
볼락루어낚시 대표 필수품인 집어등을 챙겨야 한다는 건 기본 중 기본이다. 수심이 완만하게 깊어지는 여밭에선 입질이 20m 이상 떨어진 먼 거리에서 집중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던질찌와 싱커를 준비하는 일도 잊어선 안 된다.
일반적으로 초봄에는 오후 4~5시 경 갯바위에 하선한다. 이때부터 해질 무렵까지 1~2시간 동안은 2~3g 정도 되는 다소 무거운 지그헤드리그로 먼거리 바닥층을 직공하는 공략 패턴이 특히 잘 통한다.

▲ 매물도 갯바위로 볼락루어낚시 출조를 해 '쿨러 조과'를 기록한 척포낚시회원 서정호씨(왼쪽)와 진주 육거리곰탕 대표 유성관씨. 철수 때까지 입질이 꾸준하게 이어져 시간가는 줄 모르고 낚시를 즐겼다고.
해질 무렵에는 볼락이 먹이활동을 하기 위해 왕성하게 움직이는 경우가 많으므로 1~2g 지그헤드리그로 상층~중층을 탐색하면 쉽게 마릿수를 채울 수 있다.
밤에 볼락이 집어등 불빛에 유혹돼 모여든 먹잇감을 잡아 먹기 위해 낚시자리 주변으로 접근해 상층까지 떠오르는 상황에선 0.5~1g 정도 되는 가벼운 지그헤드리그를 써 루어가 천천히 가라앉도록 만들어야 입질 받을 확률이 높다.
매물도 갯바위로 볼락루어낚시 출조를 할 땐 삼덕항, 연명항, 척포항, 물개항을 비롯한 통영권 출항지에서 운항하는 낚싯배를 이용하는 게 가장 편하다. 기자가 취재차 매물도 갯바위를 찾았던 지난 2월 27~28일에는 물개항에서 출항하는 10톤급 낚싯배 ‘카이로호(선장 안명진)’를 이용했다. ‘카이로호’는 보통 11월 말부터 이듬해 5월 중순까지 매물도 갯바위 볼락루어낚시 출조를 한다. 오후 3~4시 경 출항해 자정~새벽 1시 무렵 철수하는 게 3~5월 매물도 갯바위 볼락루어낚시 기본 출조 패턴이다. 뱃삯은 1인당 왕복 4만원이다.
<매물도 갯바위 볼락루어낚시 출조 문의>
통영 척포낚시 010-2416-3311
통영 카이로호 010-3889-9247
<2월 27일 취재일 대매물도 '금굴 옆 갯바위' 볼락루어낚시 현장 동영상 2편>
갈수록 늘어나는 마릿수에 출조객도 서서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귀한 동해참돔을 지깅이라는 장르로 낚을 수 있다는 매력에 푹 빠진 낚시인이 적지 않은 만큼, 앞으로도 꾸준하게 인기를 높여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오늘 간절곶앞바다로 참돔지깅 출조를 한 낚시인은 모두 7명이었습니다.
날씨가 좋아 출발 전부터 내심 기대가 됐습니다.
바람이 강하지 않아 편하게 낚시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너울이 있었… 선상 울산/울주군 굿피싱0 2018/03/11 65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 9홀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3월 11일 일요일까지 진행된다.
(사)한국낚시협회가 주최하고 ㈜서울메쎄인터내셔널이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2018 한국국제낚시박람회 사무국은 200개 업체가 참가해 부스 650개가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국내외 유명 브랜드 제품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은성사, 바낙스, HDF 해동조구사, N·S, 아피스, 제이에스컴퍼니, 기간산… 전국 울산벵에돔 2018/03/09 64
▲매번 승리하시는 이xx조사님 안녕하십니까 안혁진 프로피싱샵입니다.
울진 후포 일대 조황 전합니다.
어제는 불순한 기상으로 하루 휴무를 하였고, 그래서 전날 조황을 오늘 올립니다.
조그만 보트를 타고 부부 두분이서 아침 나절 두 시간 나가서 잡아오신 도다리와 잠깐 나섰던 짬낚시에 올라온 감성돔....대게축제가 이제 끝이 났습니다.
슬슬 날이 풀리고 수온도 올라가니 더욱 감성돔 조황이 기대가 됩니다.
어제는 재해 재난급 파도가 온 바다속을 전부 뒤집어 놓았습니다.
물색이 너무나 좋습니다.
감성돔 노리기에… 갯바위 경북/울진 안혁진프로피싱샵 2018/03/06 62
장호항에서 금정호를 타고 40분쯤 달려 수심 70~80m 해상에 자리 잡았습니다.
바늘을 5개만 단 카드채비를 내리자 이내 여기저기서 노랑볼락이 물고 늘어졌습니다.
아주 풍성한 마릿수는 아니어도 다들 고르게 손맛을 보고 쿨러도 채웠습니다.
노랑볼락은 수심 150m에 서식하다 3-4월에 산란한다고 100m까지 올라올 때 바로 낚시로 낚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노랑볼락 시즌 시작됐습니다.
시즌이 짧은 편이어서 아쉽기는 합니다.
3~4월이 왕성한 시즌이라고 보면 됩니다.
… 선상 강원/삼척 구미신신낚시점 2018/03/04 65
저수온과 잦은 날궂이 여파로 전반적인 비수기로 통하는 요즘도 꾸준하게 출조가 이뤄지고 있으며 조황 면에서도 만족스러운 편입니다.
현재 온산앞바다 조황을 이끌고 있는 효자 어종은 전갱이입니다.
전갱이는 온산앞바다에서 거의 사철 낚이지만 겨울~초봄에 올라오는 개체들은 씨알이 월등해 주 대상어로 부족함이 없습니다.
30cm급은 흔하고 보통 대전갱이라 표현하는 40cm 이상급이 자주 올라옵니다.
가끔은 다른 … 선상 울산/남구 장보고피싱 2018/03/05 57
통영을 대표하는 전국구 관광지인 매물도는 씨알과 마릿수를 겸비한 특급 볼락루어낚시 명소이기도 하다.
겨울에 남해동부권 볼락루어낚시 조황을 주도하는 곳은 욕지도, 매물도, 갈도를 비롯한 중장거리 섬 낚시터다.
육지에 자리한 방파제 ‧ 선착장이나, 내만권에 위치한 초근거리 섬 갯바위에서도 볼락루어낚시가 이뤄지지만 상대적으로 평균씨알이 작고 조황 기복이 심하다는 단점이 있다.
3월 중순을 넘어서 본격적으로 봄바람이 불기 … 갯바위 경남/통영 울산벵에돔 2018/03/02 59
오전 11시부터 시작된 2018년 필드스탭 임명식에서는 고문 1명과 필드스탭 29명에게 각각 위촉장 및 스탭지정서가 전달됐다.
필드스탭 고문에는 전국붕어낚시인협회 이창수 회장이 위촉됐으며, 필드스탭 총괄팀장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재주 FTV ‘일인이역’ 진행자가 임명됐다.
이 날 행사는 전체 필드스탭을 대표해 이창수 고문과 이재주 총괄팀장에게 위촉장 및 스탭지정서를 전달하는… 전국 낚시가자어여 2018/03/01 59
울산권에서는 처음으로 참돔지깅 전문 출조를 나서고 있는 굿피싱입니다.
요즘 부산 외섬, 거제 안경섬 등 남해안에서 겨울 참돔지깅이 폭발적인 조황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권 최초로 탐사를 시도해 의미 있는 조과를 거두었습니다.
지난 2월 10일 참돔 자원이 풍부한 울산권에서도 참돔지깅이 가능할 거라 기대하고 간절곶앞바다 수심 50~60m권을 공략해 입질을 받는데 성공했습니다.
이후 기상이 허락하는 날에는 계속 출조를 했고 하루도 빠짐없이 참돔을 낚을 수 있었습니다.
황을 친 날은 없었고 평균 3~7마리, 많게는 10… 선상 울산/울주군 굿피싱0 2018/02/26 58
해마다 도다리 금어기(12월~1월)가 해제되는 2월 1일부터 출조를 시작해 5월까지 시즌이 이어집니다.
올해는 시즌 개막 이후 강추위가 저수온이 기승을 부리는 바람에 초반에는 조황이 떨어지는 편입니다.
날씨가 풀리고 수온이 오르고 있는 만큼 지금부터는 뚜렷한 상승세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즌 초반인 2~3월에 올라오는 도다리는 연중 씨알이 가장 굵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산란을 막 끝낸 성어들이 주로 올라오는데 '냄비뚜껑'만한 큰 씨알이 곧잘 낚입니다.
이만한… 선상 경남/창원(진해) 진해반도낚시 2018/02/27 54
2018년 올해 첫 목포 도다리배낚시를 다녀왔습니다.
선장님과 함께 몇 분의 조사님만모시고 출조를 하였습니다.
사진에서 보듯 도다리가 연신 물고 늘어졌습니다.
마릿수까지는 생각하지 않았는데 제법 물어주더군요~ 크기가 보이시쥬~엄청 큽니다.
30cm 넘는 덩치도 곧잘 나옵니다.
하지만 아직은 살이 없다는 거~~함정이 쥬~~크~~ 살이 차지 않다 보니 손맛은 좀 덜했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입질이 많이 오니목포 도다리낚시 할만하네요~~ 하하하 옹기종기 모아 놓으니 마릿수가제법 되는군요~작은 거 큰 거 씨알도… 선상 전남/목포 목포VIP갈치낚시 2018/02/26 56
지난 2월 23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 있는 킨텍스 제2전시장 406호에서 2018년 한국다이와 필드마스터, 필드테스터, 필드스탭 조인식이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필드스탭으로 지명된 낚시인과 한국다이와주식회사(대표 최학모) 임직원 그리고 낚시언론 관계자 등이 참석했습니다.
조인식 행사에 앞서 필드스탭 오리엔테이션이 먼저 진행되었습니다.
오후 3시 30분부터 1시간 남짓 필드스탭과 한국다이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러졌습… 행사 경기/고양시 관리자 2018/02/26 64
▲전진피싱010-5304-9198 가거도 전진피싱 인사드립니다.
어제(20일) 기다리던 6짜 감성돔이 나왔습니다.
파주에서 온 전창복 조사님이 2구 큰취에 내려 큰 손맛을 봤습니다.
이밖에도 5짜가 여러 마리 나와 가거도의 저력을 새삼 실감케 했습니다.
올 겨울 가거도 감성돔 조황은 상당히 괜찮은 편입니다.
전역에서 고르게 덩치급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날씨가 변수인데, 갯바위로 나설 수 있는 … 갯바위 전남/가거도 가거돌이 2018/02/20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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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자 구입 및 정기구독 문의 : (주)파스미디어 독자관리부 051-863-1733디낚몰 : www.dinakmall.co.kr 바다낚시 SEA LURE 3월호는 동장군의 위세에도… 갯바위 전국/전체 참된꾼 2018/02/20 66
.참돔 루어낚시는 철수 직전까지 열심히 하시면 대물 한방을 볼 수 있는 장르입니다.
제주 드림피싱호 인사드립니다.
요즘 가파도 근해에서 참돔지깅에 대물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다만 요즘 한파와 날궂이가 잦다 보니 자주 출조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네요. 오늘은 안 좋은 기상 속에서 짧은 시간 속에 대박 조황이네요.안 될 때는 뭘 해도 안 되는데 되는 날은 그냥 풍 넣고 지나만 가도 참돔들이 물어주네요..포인트 도착… 선상 제주/서귀포시 제주드림피싱호 2018/02/11 141
동장군이 오락가락하고 있는 요즘 울산 온산권 생활낚시터에선 때 아닌 멸치가 꾼심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멸치가 낚시인을 유혹한다고?' 예. 여러분이 알고 있는 그 멸치가 실제로 낚시인들을 바닷가로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즘 온산수로를 비롯한 온산권 생활낚시터에서 올라오고 있는 멸치는… 방파제 울산/울주군 온산덕신백포낚시 2018/02/09 56
모처럼 좋은 날씨에 홍도와 안경섬 출조 다녀왔습니다.
안경섬은 날씨와 물때 조건도 좋았습니다만 포인트 선정과 조류가 맞지 않아 낱마리 조과입니다.
그럼에도 124cm 초대형 … 선상 경남/거제 탑포인트낚시 2018/02/10 62
요즘 먼바다로 우럭배낚시를 나서고 있습니다.
어제는 조황이 저조해서 올리지 않았습니다.
다행히 오늘은 준수한 우럭이 많이 나와주었습니다.
40~50cm급이 주종이어서 다들 진하게 손맛을 봤습니다.
격포항에서 낚싯배로 3시간 거리 여밭 포인트를 공략해 얻은 성과입니다.
수심이 깊은 만큼 외줄전용 장비가 필수입니다.
미끼는 오징어살 위주로 쓰고, 웜을 덧달기도 합니다.
그런데 요즘 날씨가 안 도와주네요. 날이 좋아 바다 상황만 안정되면 꾸준하게 조황이 나올 것 같습니다.
내일부터 기상이 안 좋습니다.
기상을 봐가면… 선상 전북/부안 격포서울낚시 2018/02/09 1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