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2회 한국국제낚시박람회(KOFISH 2018)가 지난 3월 9~11일 KINTEX에서 열렸다. 개막식에는 해양수산부 강준석 차관을 비롯해 박람회 주최단체인 (사)한국낚시협회 정연화 김정구 공동대표와 부회장단, 이덕화 해양수산부 낚시홍보대사 등이 참석해 테이프를 잘랐다.
3월 9~11일 KINTEX… 188개사 681부스 참가, 45,474명 관람
참가 규모와 관람객 수 모두 역대 최고
마지막 날 하루 2만명 돌파도 놀라운 기록
내년 부산 개최 확정, 장소 기간은 추후 결정
제22회 한국국제낚시박람회(KOFISH 2018)가 지난 3월 9~11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KINTEX 제2전시관 9홀에서 열렸다. 이번 박람회는 188개사 681개 부스가 참가해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관람객 수 역시 45,474명으로 집계돼 지난해(40,032명)보다 13.6% 증가했다. 우리나라에서 열린 낚시박람회 사상 처음으로 4만명을 넘겼던 지난 해 기록을 1년 만에 갈아치우며 45,000명 돌파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일일 방문객 역시 놀라운 수준이었다.
1일차인 3월9일에 9,895명으로 2017년 9,369명보다 500명 이상 증가했으며, 2일차인 3월10일에는 15,567명으로 2017년 14,259명보다 1,300명이나 증가하더니, 마지막 날인 3월11일에는 무려 20,012명이 관람해 2017년 기록인 16,404명보다 무려 3,600명이나 증가해 하루 관람객 2만명 돌파라는 대기록까지 세웠다.

개막식 행사에 앞서 (사)한국낚시협회 정연화 김정구 공동회장에게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장이 수여식이 거행됐다. 두 공동회장은 안전하고 건전한 낚시문화 정착과 낚시산업 발전 등 유어 관리 정책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표창장을 받았다.

개막 직전의 전시관 내부 모습. 이번 박람회는 188개사 681개 부스가 참가해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축사를 하는 해양수산부 강준석 차관. 우리나라 낚시산업의 발전과 더불어 안전한 낚시를 즐기는 낚시문화 정착을 당부했다.

인사말을 하는 (사)한국낚시협회 김정구 공동회장. 모처럼 일어난 낚시 붐을 타고 우리나라 낚시산업이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했다.

인사말을 하는 (사)한국낚시협회 정연화 공동회장. 내년 박람회는 부산에서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축사를 하는 이덕화 낚시홍보대사. 자기 인생에 낚시가 등산을 제치고 국민레저 1위가 되는 날을 보게 돼 정말 기분 좋다고 웃었다.

개막식에 참석했던 인사들이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
3월 9일 오전 10시30분에 시작된 개막식에는 해양수산부 강준석 차관을 비롯해 박람회 주최단체인 (사)한국낚시협회 정연화 김정구 공동대표와 부회장단, 이덕화 해양수산부 낚시홍보대사 등이 참석해 테이프를 잘랐다.
해양수산부 강준석 차관은 축사를 통해 우리나라 낚시산업의 발전과 더불어 안전한 낚시를 즐기는 낚시문화 정착을 당부했다.
인사말을 한 (사)한국낚시협회 김정구 공동회장은 모처럼 일어난 낚시 붐을 타고 우리나라 낚시산업이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했으며, 정연화 공동회장은 내년 박람회는 부산에서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축사를 한 이덕화 낚시홍보대사는 자기 인생에 낚시가 등산을 제치고 국민레저 1위가 되는 날을 보게 돼 정말 기분 좋다고 크게 웃어 관람객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개막식 행사에 앞서 (사)한국낚시협회 정연화 김정구 공동회장에게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장이 수여식이 거행됐다. 두 공동회장은 안전하고 건전한 낚시문화 정착과 낚시산업 발전 등 유어 관리 정책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표창장을 받았다.

박람회 첫날 아침 풍경. 아직 문을 열기도 전에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와서 오전 10시에 개방되는 전시장 입구를 가득 메우고 기다리고 있다.



낚시 강의나 경품 이벤트를 하는 부스 앞은 물론이고, 전시장 내 부스 사이 통로가 사람들로 가득 메워질 정도로 많은 관람객이 방문했다.
이번 박람회는 첫날 아침부터 대박을 예고했다. 이른 아침부터 사람들이 몰려오더니, 전시관 입구를 가득 메우고 문 열기만 기다리는 진풍경이 벌어진 것이다. 이런 풍경은 박람회 기간 3일 동안 계속 이어졌다.
전시관 문을 열자 박람회장으로 쏟아져 들어간 관람객들은 각 부스를 돌며 평소 관심을 가졌던 제품들을 직접 만져보고 작동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각 부스에서 마련한 낚시강의나 경품 이벤트가 진행될 때는 통로가 막혀 이동할 수 없을 정도로 사람이 몰리기도 했다. 하루 중 관람객이 가장 많았던 오후 2~3시에는 전시장 내 부스 사이 통로가 사람들로 가득 메워지는 모습이 3일 동안 계속됐다.

해양수산부도 부스를 차리고 구명복 착용 체험 등 안전한 낚시에 대한 다양한 주제를 홍보했다.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들의 낚시 사진을 전시한 ‘그 시절, 대통령의 낚시 특별전’도 개최됐다.

박람회 주관방송사인 FTV는 박람회 기간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생방송으로 진행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낚시용품 제조업체나 유통업체 말고도 낚시방송사와 낚시잡지사들도 부스를 마련해 홍보활동과 취재를 병행했으며, 해양수산부도 부스를 차리고 구명복 착용 체험 등 안전한 낚시에 대한 다양한 주제를 홍보했다. 박람회 주최 단체인 (사)한국낚시협회 부스에서는 한국낚시사료보존회와 도서출판 예조원이 주관한 ‘그 시절, 대통령의 낚시 특별전’도 개최됐다.
전시관에는 낚시용품 뿐 아니라 선글라스, 보트, 서핑, 캠핑카 등 레저 관련 업체도 다수 참가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했다. 전시관 뒤쪽에 마련된 판매관에서는 박람회 개최 기념으로 평소보다 대폭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각종 낚시용품을 구매하려는 사람들로 박람회 기간 내내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예상보다 많은 인파가 몰리는 바람에 일부 품목은 품절이 돼서 택배 주문을 받기도 했다.



낚시용품 뿐 아니라 보트, 서핑, 캠핑카 등 레저 관련 업체도 다수 참가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했다.
한편 내년 한국국제낚시박람회(KOFISH 2019)는 부산에서 개최하는 걸로 확정됐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은 한국국제낚시박람회가 수도권이 아닌 부산에서 개최된 해는 2011년과 2014년으로, 내년에 5년만에 부산으로 이동해 개최되는 것이다. 다만 박람회가 해마다 부산에서 열리는 것이 아닌 관계로 정확한 장소와 기간은 추후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국국제낚시박람회 부산 개최를 두고 우려를 제기하는 목소리도 있다. 20011년과 2014년에 열렸던 ‘부산 박람회’ 관람객이 수도권에서 열린 다른 해에 비해 적었던 경험 때문이다.
하지만 부산은 우리나라 제2도시일 뿐 아니라 낚시인구가 상대적으로 많은 도시다. 우리나라 낚시산업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매우 높다.
지난 박람회 2번의 흥행이 저조했던 이유는 홍보가 부족했기 때문이지 낚시에 대한 관심이 적어서가 아니다. 낚시문화와 낚시산업의 균형 발전을 위해서도 수도권에 편중된 낚시박람회를 지방으로 분산시킬 필요가 있다.
2018 한국국제낚시박람회를 마치고 2019년을 준비하는 지금, 우리 낚시계가 해야 할 일은 부산 개최의 흥행을 염려하는 일이 아니라,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하는 게 효과적일지 머리를 맞대는 일일 것이다.
2018 한국국제낚시박람회 주요 업체 부스
















취재 : 2018 한국국제낚시박람회 공동취재단(오계원, 신제현, 송준용)
총 90회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낚시 강좌는 현대자동차지부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국내 최대 단일 노동조합인 '전국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교육위원회'가 주최 주관한 '바다루어낚시강좌'가 4월 2일 월요일부터 8월 말까지 경주 지경 코오롱 연수원에서 90회 대장정에 돌입했다.
농어루어낚시, 볼락루어낚시, 갈치루어낚시, 무늬오징어에깅 등 다양한 바다루어낚시 장르를 아우르는 이번 강좌에선 은성 실스타 필드테스터 최무명씨가 열강… 갯바위 경북/경주 울산벵에돔 2018/04/05 69
어제도 7짜 포함 씨알 좋은 녀석들로 20마리 가까운 마릿수를 올렸습니다.
시즌 1호 7짜와 함께 최대어상으로 무료승선권 타신 정인호 조사님 축하드립니다! 물론 아직 수온이 한낮에 7도 전후로 낮은 편이어서 본격시즌처럼 입질이 화끈하진 않습니다.
채비를 내려 천천히 고패질을 하다 무게감이 느껴지면 곧바로 채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 둘러보고 있는 낚시터는 고군산군도 일원입니다.
침선이나 여밭처럼 바닥지형이 발달한 곳을… 선상 전북/군산 탈퇴 2018/04/04 788
지금 시기에 주목해볼만한 1순위 낚시터로 신지도를 꼽을 수 있습니다.
신지도에서는 사철 감성돔 손맛을 볼 수 있지만 무난히 조과를 거둘 수 있는 피크는 봄, 가을입니다.
특히 봄에는 마릿수 재미와 더불어 덩치급으로 묵직한 손맛까지 볼 수 있는 것이 큰 매력입니다.
오늘 조황을 보면 신지도가 봄시즌 피크로 접어들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월~화 이틀 동안 짙은 안개로 출조하지 못하다 3일만에 나갔습니다.
오늘도 안개와 비로 여건이 그리 좋지 못했음으로 한 자리만 빼고 다섯 군데 포… 갯바위 전남/완도 해변호 2018/04/04 1001
남해안에 불고 있는 참돔지깅 열풍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이미 거제와 통영에선 매일 수십 척에 달하는 낚싯배들이 뜨면서 바다루어 장르에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아직 개발되지 않은 포인트가 무궁무진해 앞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다만 남해중서부권에선 아직까지 참돔지깅에 대한 관심이 덜한 게 사실입니다.
여수, 완도, 진도 등지에서 출조가 이뤄지고 있으나 본격적인 활성화가 되기까… 선상 전남/고흥 견내량 2018/04/03 57
겨우내 기록한 호황이 봄 들어서도 꺾일 줄을 모르고 안정세를 기록중입니다.
다른 지역에 비해 훨씬 오래 전부터 탐사가 이뤄져 왔고 여건이 뛰어난 낚시터들이 널려 있는 만큼 통영권이 차지하는 비중은 갈수록 커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올 겨울가장 주목 받은 낚시터는 홍도와 매물도입니다.
홍도는 12~2월까지 돋보이는 조황을 기록했고 3월 들어서는 매물도가 바통을 이어받았습니다.
홍도는 평균 씨알이 굵고 매물도는 마릿수가 많은 것이 장점입니다.
4월 … 선상 경남/통영 통영척포힐링낚시 2018/04/03 643
참우럭은 심해외줄낚시 동호인들이 가장 낚고 싶어 하는 인기 대상어입니다.
낚싯배로 3시간 이상 나가야 하는 먼 바다 일부 낚시터에서 적은 마릿수만 낚이기 때문에 ‘부르는 게 값’이라 할 정도로 몸값이 비쌉니다.
모든 바닷물고기 중에서도 으뜸으로 꼽히는 맛도 인기 비결입니다.
▲부산 영도 하리항에서 출항하는 나이스호를 타고 나가 참우럭을 노리고 심해외줄낚시를 하고 있는 꾼들. 우리나라에서 참우럭을 대상으로 … 선상 부산/영도구 참된꾼 2018/03/28 58
오산앞바다는 씨알과 마릿수를 겸비한 국가대표 선상넙치루어낚시 명소로 올 시즌에도 안정적인 조황으로 앵글러들을 맞고 있다.
'광어'라는 명칭으로 더 유명한 넙치는 우리나라 전 해역에 서식하는 매우 친숙한 바다물고기다.
‘맛있는 횟감의 대명사’이자 ‘특급 매운탕 재료’라 전국 어느 지역을 가건 횟집 수족관을 점령하고 있는 넙치를 볼 수 있다.
넙치는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마니아층이 두터운 낚… 선상 경북/울진 울산벵에돔 2018/03/27 60
이 시즌엔 봄도다리가 별미지요. 사진에서 보듯 굵은 씨알이 연일 마릿수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40cm를 넘나드는 덩치가 상당수여서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손맛을 안겨줍니다.
회맛 또한 일품인 것은 두말 할 필요가 없구요. 가까운 바다에서 선상낚시를 하기 때문에 초보자도 쉽게 즐길 수 있습니다.
장비와 채비, 미끼도 제공하므로 몸만 와도 OK입니다.
따사로운 봄날 도다리와 함께 즐거운 하루 보내시는 건 어떨까요? 기상이 허락되면 매일 출조 예정입니다.
이번에 5.19톤이던 신신호가 8.55호 신조선으로 선장… 선상 경북/영덕 신신낚시영덕강구점 2018/03/26 62
이날 조인식을 통해 올 한해 필드스탭으로 활동하게 된 전문낚시인은 피싱그룹 만어/(주)도히토미 민물 스탭 5명, (주)마루큐 민물 스탭 6명, (주)마루큐 에코기어 루어 스탭 5명, (주)마루큐 바다 스탭 8명, 피싱그룹 만어 인크론 바다 스탭 4명으로 총 28명입니다.
마루큐 민물부문 노근호 팀장의 사회로 진행한 이날 행사는 내빈 소개, 안국모 대표 인사말, (주)마루큐 오카다 노부요시 대표이사… 갯바위 부산/기타 견내량 2018/03/26 73
지난 3월 17~18일 일본 후쿠오카현 키타큐슈시 서일본종합전시장에서 '서일본낚시박람회 2018'이 열렸습니다.
기자는 한국다까미야 초청으로 행사장을 방문했습니다.
서일본낚시박람회는 지난 1996년 제3회를 끝으로 중단됐다가 20년 만인 2016년 다시 개최됐습니다.
2년 후인 올해는 더욱 큰 규모로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참… 갯바위 전국/전체 견내량 2018/03/23 63
지난 일요일의 모습입니다.
일요일 이후 오늘까지 풍랑주의보로 인해 휴항하고 있습니다.
대물 우럭시즌답게 씨알 좋은 것들이 인공어초속에 들어와 있지만, 겨울철 낮은 수온과 풍랑으로 인한 뻘물때문에 입질 받기가 노련한 경험을 필요로 합니다.
▲ 위 사진은 지난 일요일에 촬영한 것입니다.
5짜 왕우럭인데, 낚시타임이 거의 끝날 무렵에서 입질받은 것입니다.
인내심으로 한결 같은 채비운영에서 걸려든 것입니다.
이 조사님께서는 이 5짜 이전에 대물 한 마리를 더 걸었는데 약은 입질로 랜딩 도중 떨어져 나간… 선상 경북/경주 대삼치원조 블루탱호 2018/03/22 58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측위정보원이 제작한 국가 공인 해양안전 앱 '해로드'가 갯벌에 고립된 부부를 구조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지난 주말 서해안 갯벌에 들어간 40대 부부가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신고를 받은 해경 상황실 직원이 해양 구조신호 앱인 '해로드'를 설치하라고 얘기했고, 이를 통해 40대 부부의 위치를 파악한 해경이 신고 30분만에 구조를 한 것입니다.
보령해경 홍원파출소 김영노 순경은, 사고 현장이 … 알림 전국/전국 관리자 2018/03/22 62
참으로 오랜만에 벵에돔과 벤자리를 낚으러 마라도, 가파도권으로 향했습니다.
화창하고 물 흐름이 적당해 좋은 조황을 예감할 수 있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마라도 해상에서 씨알 괜찮은 벵에돔과 긴꼬리벵에돔, 벤자리까지 풍성하게 낚아내며 손맛을 봤습니다.
이후 가파도 근해로 이동해 참돔을 노렸더니 또 덩치급이 물고 늘어지네요. 수온이 슬슬 올라가기 시작하며 다양한 어종들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벤자리 사이즈도 굵어 마음먹고 나서볼 … 선상 제주/서귀포시 제주드림피싱호 2018/03/15 63
쉬는 날 갯바위는 자리잡기가 하늘의 별따기보다 더 힘들어서 아예 토요일 저녁 출발해서 새벽에 도착하기로 계획을 잡고 밤 열한 시 쯤에 출발합니다.
▲처음 갯바위 도착부터 철수 시각, 집에 도착해서 회로 장만한 마지막 시각까지 일정을 정리해 봅니다 새벽 어스름에 갯바위 도착하니 뜻 밖에 사람이 없이 그저 파도 소리만 철썩거리고 좌우로 널려 있는 갯바위 아 곳이나 차지하면 될 것 같더니, 어둠에 눈이 익숙해 지면서 주변 갯바위에 하나하나 보이는 꾼들....… 갯바위 경남/거제 soleus 2018/03/20 59
기간이즘 프로스탭으로 활동하고 있는 정진복 프로가 개업한 루어어택은, 지난 금요일인 3월 16일 오후 7시에 개업식을 갖고 정상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개업식에는 평소 정진복 프로와 친분이 있는 선후배 루어낚시인과 친지 등 10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축하했습니다.
루어어택은 1층 42평, 2층 42평 총 84평 규모의 매장을 갖췄으며, 주차공간도 넉넉해 보트 트레일러나 승용차 10여대 이상을 주차할 수 있습니다.
루어어택 … 개업 부산/강서구 관리자 2018/03/19 61
봄 기운이 완연해지고 있는 요즘 저희 나이스호는 부산 먼바다로 외줄낚시 출조를 하고 있습니다.
요즘 부산 심해 외줄낚시에선 다양한 어종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대표 어종인 열기가 시원스런 입질로 꾼들을 맞고 있는 가운데 '귀빈' 참우럭(띠볼락)도 당찬 손맛을 선물하며 하루가 다르게 몸값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기존에 출조하던 대마도권에서 한시간 정도 더 달려… 선상 부산/영도구 나이스호 2018/03/19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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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에는 해양수산부 강준석 차관을 비롯해 박람회 주최단체인 (사)한국낚시협회 정연화 김정구 공동대표와 부회장단, 이덕화 해양수산부 낚시홍보대사 등이 참석해 테이프를 잘랐다.
3월 9~11일 KINTEX… 188개사 681부스 참가, 45,474명 관람 참가 규모와 관람객 수 모두 역대 최고 마지막 날 하루 2만명 돌파도 놀라운 기록 내년 부산 개최 확정, 장소 기간은 추후 결정 제22회 한국국제낚시박람회(KOFISH 2018)가 지난… 행사 전국/전국 관리자 2018/03/15 61
(혼자서 일을 하다 보니 바쁜 일정 속에 조황을 매일 같이 올려드릴 수가 없습니다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출조 인원 비래하여 조황 확인을 꼭 해주세요같은 배는 타더라도 저희 매장 손님 고기가 아니면 절대 조황 사진을 찍지 않습니다일부 조황 입니다 더많은 조황은 밴드에서 확인 하시면됩니다밴드~~JP낚시이야기band.us/@jinpro3월19일부터 대물 감성돔 참돔 볼락 야영 손님 받습니다추자도 감성돔! 드디어 평균 사이즈가 커지면서 곳곳에서 5… 갯바위 제주/추자군도 진프로피싱 2018/03/12 60
반갑습니다.
디낚 회원 여러분! 목포 스타피싱입니다.
항상 정확한 조황정보와 조사님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기상과 물때 평균조황등을 고려해 일정 조율하며 최상의 조황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는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목포 선상낚시의 모든 것, 스타피싱과 함께 즐겨보세요. 목포권에서 생활낚시를 즐기는 꾼들이 최근 가장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는 어종은 도다리입니다.
도다리는 봄 시즌과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어종입니다.
봄 시즌이 열릴 때쯤 입질이 시작돼 … 선상 전남/목포 강진 마량 스타피싱 2018/03/12 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