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낚시 밑밥 특강] 크릴 색깔론? 문제는 집어력이다!
느리게 움직이는 대상어는 후각 자극해 유인해야… 영양분 많고 분해 빠른 붉은색 크릴이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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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교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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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3(화) 18: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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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찌낚시용 밑밥의 핵심은 집어력입니다. 집어력은 밑밥에 혼합하는 집어제에 따라서도 달라지지만, 가장 중요한 요소는 크릴일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크릴은 색깔이 흰 것을 상품으로 칩니다. 하지만 색깔이 희다고 집어력까지 높은 것은 아닙니다. 특히 봄에 노리는 릴찌낚시 대상어들은 후각을 자극해야 유리한 경우가 많으므로, 냄새와 영양성분이 더 많은 붉은색 크릴을 사용하는 게 유리합니다. |
| 디낚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인성실업주식회사 필드스탭 팀장 김춘성입니다. 릴찌낚시에서 밑밥의 중요성은 누구나 알 것입니다. 봄감성돔낚시나 초반시즌 참돔낚시에서도 밑밥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좋은 밑밥’의 기준은 대상어와 시즌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릴찌낚시 경험이 많은 전문꾼들도 집어제나 크릴을 선택할 때 고민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크릴의 어떤 성분이 대상어를 유인하는지를 알면, 고민의 폭이 상당부분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해 이 글을 올립니다. 릴찌낚시에서는 밑밥이 필수적입니다. 릴찌낚시 대상어들은 대부분 처음부터 갯바위 부근에 있는 경우 보다는, 밑밥에 유인돼 가까이 다가와서 낚이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입니다. 밑밥의 핵심은 집어력입니다. 집어력은 밑밥에 혼합하는 집어제에 따라서도 달라지지만, 가장 중요한 요소는 크릴일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크릴은 색깔이 흰 것을 상품으로 칩니다. 하지만 색깔이 희다고 집어력까지 높은 것은 아닙니다. 특히 봄에 노리는 릴찌낚시 대상어들은 후각을 자극해야 유리한 경우가 많으므로, 크릴의 색깔보다는 냄새와 영양성분이 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봄낚시 대상어는 후각을 자극해야 조류가 거의 흐르지 않는 내만권에서 이뤄지는 봄감성돔낚시는 밑밥의 냄새가 멀리까지 퍼질수록 유리합니다. 밑밥을 뿌려도 멀리까지 흘러가지 않기 때문에, 크릴이 포함된 밑밥띠가 대상어의 시각을 자극해 유인효과를 발휘할 가능성이 다른 계절에 비해 떨어집니다. 같은 이유로 아직 움직임이 활발하지 않은 참돔을 노릴 때도 후각을 자극하는 밑밥을 사용하는 게 유리합니다. 대상어의 후각을 자극하기 위해서는, 어류의 먹이활동을 촉진시키는 아미노산이 풍부한 밑밥을 사용해야 합니다. 아미노산은 단백질이 분해될 때 생성됩니다. 따라서 단백질이 풍부한 밑밥을 사용해야 유리할 것입니다. 색이 붉은 크릴은 흰 크릴에 비해 아미노산을 만들어내는 단백질이 풍부합니다. 크릴의 붉은색은 단백질이 많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또한 껍질이 흰 크릴보다 얇아 분해가 빨리 됩니다. 즉, 낚시 대상어를 유인하는 아미노산 성분이 풍부하면서도 빨리 생성되어 강력한 집어력을 발휘하게 되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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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릴로 만든 밑밥은 시간이 지나면서 물이 발생합니다. 붉은색 크릴은 흰 크릴에 비해 물이 조금 더 발생하지만, 수분 흡수력이 좋은 곡물 성분이 많이 들어간 집어제를 혼합하면 별다른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 색이 붉다고 나쁜 크릴 아닙니다 색이 붉은 크릴을 밑밥으로 사용하면 물이 많이 생겨 불편하다고 생각하는 낚시인이 많습니다. 흰 크릴을 선호하는 낚시인이 많은 가장 큰 이유도 아마 이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필자가 필드스탭 팀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인성실업의 크릴은 선도가 좋아서 색깔과 관계없이 낚시 도중 물이 거의 생기지 않습니다. 물론 붉은색 크릴은 체내에 함유된 단백질의 분해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흰 크릴 보다는 물이 조금 더 생기지만, 크릴과 혼합하는 집어제의 곡물성분이 충분한 수분 흡수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별다른 불편은 없습니다. 사실 크릴은 색깔과 관계없이 영양분이 분해되면서 무조건 물이 생깁니다. 붉은색 크릴에서 물이 더 생기는 이유는 영양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냄새가 많이 나는 이유 역시 영양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붉은색 크릴이 흰색 크릴에 비해 껍질이 얇다는 것도 어느정도 이유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집어력 만큼은 붉은색 크릴이 확실히 높습니다. 흰 크릴에 비해 단백질이 많고 빨리 분해되기 때문에 그만큼 물고기의 후각을 자극하는 능력이 우수해지는 것입니다. 특히 후각의 중요성이 높은 봄감성돔이나 참돔을 노릴 때는, 시각을 자극하는 효과가 높은 흰 크릴을 사용할 때보다 더 큰 집어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밑밥의 집어력은 조과와 직결됩니다. 집어력과 조과를 생각하면 밑밥용 크릴은 되도록 색이 붉은 크릴을 사용하는 게 유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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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릴은 계절과 성장과정에 따라 영양성분이 달라지고, 이에 따라 색깔도 달라집니다. 바다에 영양분이 부족한 겨울에는 체색이 하얗지만, 봄이 되어 풍부한 영양분을 섭취하면서 붉게 변하는 것입니다. 붉은색 크릴은 영양분이 풍부한 시기에 조업한 크릴이기 때문에 후각을 자극하는 능력이 탁월해 낚시용 밑밥으로 사용하면 뛰어난 유인효과를 발휘합니다. |
| 실전에서 꼭 필요한 봄감성돔낚시 밑밥 전략 봄감성돔낚시는 조류가 잘 흐르지 않는 내만권에서 주로 이뤄집니다. 조류가 흐르지 않거나 매우 느린 포인트에서 감성돔낚시를 할 때는, 처음에는 낚시자리 주변에 광범위하게 밑밥을 뿌리다가, 입질을 받으면 그 후부터는 입질 지점 주변에 집중적으로 뿌리는 게 좋습니다. 봄감성돔은 아직 움직임이 활발하지 않기 때문에 자기 주변에 밑밥이 가라앉아야지만 활성도가 높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처음에는 어느 곳에 있을지 모를 감성돔을 찾기 위해 여러 곳에 밑밥을 뿌리면서 탐색하고, 감성돔이 있는 곳이 확인되면 그 곳을 집중적으로 공략해 연속 입질을 기대하는 방법으로 낚시를 하는 게 유리합니다. 이처럼 봄감성돔낚시에서는 밑밥이 영향을 미치는 범위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최대한 후각을 자극할 수 있는 밑밥을 준비해야 합니다. 흰 크릴 보다 붉은색 크릴을 사용하면 집어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실전에서 꼭 필요한 참돔낚시 밑밥 전략 참돔은 처음부터 갯바위 주변에 있는 경우는 드물고, 먼 거리에 머물다가 밑밥에 유인돼 가까이 다가오는 어종입니다. 조류가 원활하게 흐르는 곳이 참돔낚시 포인트인 이유도, 밑밥이 멀리까지 흘러가야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참돔낚시를 하기 위해서는 감성돔낚시를 할 때보다 2배 이상 밑밥을 뿌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지어 대형 밑밥주걱을 사용해 한번에 많은 양을 뿌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밑밥을 많이 뿌리면 참돔 눈에 더 잘 띌 것이라고 생각하는 낚시인이 많습니다. 하지만 참돔은 크릴을 눈으로 보고 유인된다기 보다는 냄새 때문에 유인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흰 크릴 보다는 냄새가 강한 붉은색 크릴을 사용하는 게 유리합니다. 그런데 붉은색 크릴은 껍질이 얇아 흰 크릴 보다 빨리 물러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물이 생기기 때문에 수분을 잘 흡수하는 곡물 성분이 많이 들어간 집어제를 혼합해야 합니다. 또한, 크릴을 충분히 녹인 상태에서 집어제를 혼합하면, 그렇지 않을 때보다 밑밥을 사용하는 도중에 물이 생기는 현상이 많이 줄어듭니다. 참돔낚시를 할 때는 밑밥을 한곳에 꾸준히 뿌리는 게 중요합니다. 그렇게 해야지만 멀리 있는 참돔을 가까이 불러들일 수 있습니다. 갯바위 주변은 조류가 약하고 멀리 떨어진 곳은 조류가 원활한 포인트인 경우를 제외하면, 되도록 가까운 곳에 밑밥을 뿌려 채비와 함께 흘러가도록 하는 게 유리합니다. 일본 고급 건강식품, 붉은색 크릴만 사용 우리나라보다 크릴 조업을 일찍 시작한 일본은 크릴을 이용한 식품 가공산업이 발달해 있습니다. 그런데 일본 업체들이 크릴을 이용해 고급 건강식품을 만들 때는 붉은색 크릴만 사용한다고 합니다. 이유는 붉은 색 크릴의 영양성분과 건강 증진 효과가 흰 크릴에 비해 매우 우수하기 때문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로 크릴은 계절과 성장과정에 따라 영양성분이 달라지고, 이에 따라 색깔도 달라집니다. 바다에 영양분이 부족한 겨울에는 체색이 하얗지만, 봄이 되어 풍부한 영양분을 섭취하면서 붉게 변하는 것입니다. 크릴의 수명은 5~7년이며 해마다 봄부터 이듬해 가을까지 색이 붉다가 겨울이 되면서 하얗게 변하는 과정을 반복하며 성장합니다. 붉은색 크릴은 영양분이 풍부한 시기에 조업한 크릴이기 때문에 식품이나 사료용으로 사용하기에 매우 적합합니다. 또한 후각을 자극하는 능력이 탁월해 낚시용 밑밥으로 사용하면 뛰어난 유인효과를 발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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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 탄도만은 서해안에서 감성돔이 가장 먼저 출현하는 곳입니다.
해마다 4월로 들어서면 감성돔이 모습을 보이는데, 올해도 그제부터 삼일째 감성돔이 꾸준히 낚이고 있습니다.
참고로 탄도만에서 감성돔이 비치면, 머지않아 부안, 군산, 서천, 보령권에서도 시즌이 시작됩니다.
오늘 지인 세분과 함께 3일째 탄도만 감성돔 탐사를 나갔습니다.
낚싯배 두대에 두명씩 나눠타고 홀통선착장 주변 해상에서 선상낚시를 했… 조황 선상 전남 24시포인트낚시점 2012/04/08 83
사진이 흐릿하지만 30cm급 감성돔과 참돔 여러 마리가 살림망에 들어 있습니다.
통영시 미수동에서 출항하는 라온제나호 인사드립니다.
어제 오후 늦게 바다싸나이(바싸) 동호회 회원 6분이 가까운 풍화리 일대로 출조했습니다.
특이하게 민장대 맥낚시를 한다기에 여밭이 발달한 오리바위로 안내해 드렸습니다.
어찌나 파도가 높게 일던지 고생 좀 했습니다.
오늘 들러보니 30cm급 감성돔과 참돔을 여러 마리 낚아놓고 있었습니다.
사진을 몇 장 찍고 나니 순식간에… 조황 갯바위 경남 라온제나 2012/04/07 83
포항 신항만 뜬방파제에서는 4월부터 7월까지 문어낚시를 많이 합니다.
올해도 4월 들어 내항을 중심으로 씨알 좋은 문어가 꾸준히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문어는 방파제 가장자리를 타고 이동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문어를 노릴 때는 길이가 2미터 정도로 짧고 튼튼한 우럭선상대나 가물치루어낚싯대를 사용하는 게 유리합니다.
여기에 전용 루어와 비린내가 많이 나는 생선을 함께 달고, 바닥을 짚으면서 넓은 구간을 탐색하면 입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몇… 조황 방파제 경북 신신낚시포항신항만점 2012/04/07 1145
4월6일 8물. F-TV 바다낚시교실 촬영차 미조에 다녀왔습니다.
태풍 수준의 바람이 몇일 동안 분 뒤라, 물이 뒤집어져 수온이 어느정도 올랐을 것이라는 기대를 하고 갔지만, 아직 너울이 심해 조금은 불안하게 낚시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걱정과는 달리 기대 이상의 조과를 올렸습니다.
진주에 사는 임종삼씨(닉네임:고기다내꺼)와 함께 갯바위에 내려, 35~45cm급 감성돔 12마리를 낚았습니다.
미조를 찾으시는 조사님들께 도움이 될까 해서, 채비법 및 낚시방법을 소개해드립… 조황 갯바위 경남 하루방 2012/04/06 143
'아나고'라는 일본 이름으로 더 유명한 물고기인 붕장어는 값이 저렴하면서도 맛이 좋아 횟감과 구이용으로 인기가 매우 높습니다.
게다가 영양가도 매우 풍부하기 때문에 해가 갈수록 몸값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맛 좋고 영양가 풍부한 물고기인 붕장어를 직접 낚아 맛 볼 수 있… 조황 선상 부산 일광에이스1호 2012/04/06 171
꽃샘바람이 약간 주춤했던 오늘 한국프로낚시연맹 전남지부 회원들이 시조회를 겸해 금오도와 안도로 출조를 했습니다.
금오도 남쪽에 2자리, 부도에 2자리, 안도에 2자리씩 내려 감성돔을 노렸는데, 다들 굵은 감성돔을 걸어 화끈한 재미를 보았습니다.
40cm 이상이 대부분이었고 5짜도 섞여 한겨울보다 씨알이 더 굵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오늘 출조한 분들은 '금오열도권에서 감성돔이 빠져나갈 때가 됐는데 여전히 많은 마릿수가 올라와 놀랐다'고 말했습니다.
… 조황 갯바위 전남 여수서울낚시 2012/04/06 158
최근 며칠 동안 서풍 계열 바람이 강하게 불어 제대로 출조를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던 오늘 바다가 다소 진정돼 조사님 3분을 모시고 조촐하게 출조를 다녀왔습니다.
낚시터는 범섬 서쪽 일대였습니다.
강풍으로 일주일 정도 낚시가 불가능했던 곳이라 이곳을 목적지로 정했는데, 예상대로 감성돔이 5마리 낚여 흐뭇한 마음으로 정오 무렵 철수를 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오전 9시경부터 돌풍이 불어 이후에는 낚시가 어려웠는데, 바람만 잔잔했더라면 조황이 더 좋지… 조황 갯바위 경남 미조낚시천국 2012/04/06 83
시즌이 시즌인 만큼 먼바다 영향을 적게 받는 곳에 자리한 조류 소통 좋은 여밭 중심으로 포인트를 선정한 게 풍성한 조황으로 이어졌습니다.
반갑습니다.
디낚 회원 여러분! 고성 싸이피싱입니다.
풍랑주의보가 길게 이어지면서 한동안 출조를 하지 못하다가 오랜만에 갯바위를 찾게 됐습니다.
바다가 거칠 것이란 기상청 예보가 있었기에 고생 좀 하겠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출조지인 욕지도권에 도착해보니 바람과 파도 모두 낚시… 조황 갯바위 경남 통영싸이피싱 2012/04/05 1142
며칠 전보다 수온이 1도 정도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출조객 대부분이 손맛을 봐, 감성돔은 날궂이 뒷날 조황이 뛰어나다는 사실을 새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거제도 구조라권 감성돔낚시가 시즌 막바지를 향해가고 있는 가운데, 날궂이 뒷날이던 오늘도 감성돔이 마릿수로 낚였습니다.
이곳에서는 날궂이가 2~3일 정도 기승을 부리다 물러가면 어김없이 감성돔 입질이 활발해지는데, 오늘도 출조객 30여명 가운데 2/3 정도가 감성돔을 낚았고 그중 조황이 가장 좋았던 … 조황 갯바위 경남 거제포세이돈낚시 2012/04/05 222
본격적인 내만권 감성돔시즌이 열리면서 추봉도에서 연일 화끈한 마릿수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5월 중순까지 호황이 이어지리라 봅니다.
지난 이틀 태풍급 바람이 불어 출조를 하지 못했습니다.
오늘 새벽에도 바다상황이 그리 좋지 않아 느지막이 1항차 11분, 2항차 9분을 모시고 추봉도로 향했습니다.
파도가 높게 일어 낚시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포인트마다 감성돔이 쏟아지면서 다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낚시를 했습니다.
한자리에서 무려 20마리가 쏟아지기도 했고, 대부분 5~7마리씩 손맛을 봤… 조황 갯바위 경남 거제 뉴 바다세계 2012/04/05 103
평소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낚시인이 적었던 탓에 출조객 모두 편하게 낚시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전어낚시터 중 한곳인 울산 장생포 고래체험관방파제가 명성에 걸맞는 풍성한 조황으로 꾼들을 맞고 있습니다.
돌풍이 불면서 낚시 여건이 크게 악화됐던 오늘도 낚시인들 사이에서 떡전어로 불리는 굵직한 전어를 마릿수로 토해내며, 전국구 전어 명소임을 다시 한번 증명해 보였습니다.
전어낚시는 가을이… 조황 방파제 울산 장생포대박낚시 2012/04/04 162
이곳에서는 암반이 발달한 육지쪽이나 해양대학교쪽으로 채비를 흘려야 좋은 조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부산 영도 동삼동 하리 일대에서 감성돔 열기가 뜨겁습니다.
봄을 맞아 수온 상승이 본격화되면서 3월 중순부터 이 일대 조도방파제와 해상좌대에서 30~40cm 감성돔이 마릿수로 낚이고 있습니다.
원래 하리 일대에서는 봄부터 초겨울까지 감성돔이 꾸준하게 낚입니다.
그중 봄과 가을이 피크인데, 봄중에서도 평균 씨알이 굵고 맛이 좋은 3월말~4월말이 진정한 … 조황 방파제 부산 영도낚시. 2012/04/03 189
집어력은 밑밥에 혼합하는 집어제에 따라서도 달라지지만, 가장 중요한 요소는 크릴일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크릴은 색깔이 흰 것을 상품으로 칩니다.
하지만 색깔이 희다고 집어력까지 높은 것은 아닙니다.
특히 봄에 노리는 릴찌낚시 대상어들은 후각을 자극해야 유리한 경우가 많으므로, 냄새와 영양성분이 더 많은 붉은색 크릴을 사용하는 게 유리합니다.
디낚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인성실업주식회사 필드스탭 팀장 김춘성입니다.
릴찌낚시에서 밑밥의 중요성은 누구나 알 것입니다.
봄감성돔낚시나 초반시즌 … 정보 기타 목포대교낚시 2012/04/03 103
북서풍이 강하게 몰아쳤던 오늘도 연동마을 둑방에서는 씨알 좋은 학공치가 마릿수로 배출됐습니다.
북서풍이 다소 강하게 부는 상황에서도 큰 어려움 없이 낚시를 즐길 수 있다는 게 연동마을 둑방이 가진 돋보이는 장점 중 하나입니다.
반갑습니다.
디낚 회원 여러분! 경주 양남 그린낚시입니다.
오늘 경주권은 하루 종일 강풍이 몰아쳤습니다.
북서풍이 매섭게 몰아치는 바람에 웬만한 방파제나 갯바위에서는 낚시를 제대로 즐길 수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경주권 모든 낚시터들이 강풍으로 개점휴… 조황 방파제 경북 경주양남그린낚시 2012/04/03 95
청갯지렁이를 꿴 릴찌낚시채비로 바닥층을 공략해 씨알 좋은 볼락을 14마리나 낚았습니다.
부산꾼들의 안방낚시터인 송도 동방파제에서 볼락이 마릿수로 낚이고 있습니다.
널리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이곳에서는 오래 전부터 단골꾼들 위주로 12월부터 4월까지 볼락을 노리는 밤낚시가 이뤄졌는데, 최근 조황이 살아나면서 어제는 조사님 한분이 씨알 좋은 볼락을 14마리나 낚기도 했습니다.
동방파제에서도 바닥 여건이 뛰어난 입구쪽과 수심이 깊고 조류 소통이 원활한 끝지점이 볼락낚시 명당으로… 조황 방파제 부산 입구낚시 2012/04/03 115
목포앞바다에서 국내 기록어에 해당하는 초대형 도다리가 낚였습니다.
지난 4월 1일 일행들과 나들이 삼아 목포앞바다를 찾았던 이진봉(광주시 도천동)씨는 체장이 무려 62cm 이르는 거물 도다리를 끌어냈습니다.
연안에서 낚이는 도다리는 손바닥 사이즈부터 30cm까지가 주종이어서 40cm만 넘어도 '대물'이란 소리를 듣습니다.
따라서 이번에 목포앞바다에 출현한 62cm 도다리는 지금까지 공식적으로 확인된 적이 없는 국내 기록어… 조황 선상 전남 참된꾼 2012/04/02 133
이날 이 농어를 끌어낸 낚시인은 총 세차례 입질을 받아, 그중 한마리 밖에 굴복시키지 못했습니다.
이유는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아시겠죠? 반갑습니다.
디낚 회원 여러분! 남·동해권 바다루어낚시 명가 울산 레져마트입니다.
본격적인 봄시즌으로 접어든 요즘 동해남부권에서 바다루어낚시를 즐기는 꾼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고 있는 어종이 농어입니다.
겨울에 산란을 마친 농어들이 굶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 본격적으로 먹이 활동을 시작하는 시기인 이맘때는 공략… 조황 바다루어 울산 울산레져마트 2012/04/02 220
사진에서 보듯 미터급에 육박하는 왕대구가 여러 마리 올라왔습니다.
날씨가 좋고 조류가 적당히 흐르면 언제든지 좋은 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강원도 고성군 거진항 갈매기호 인사드립니다.
이른 아침 각지에서 찾아주신 여러 조사님들과 왕대구 체포에 나섰습니다.
물결이 다소 일었으나 낚시하는 데 큰 지장은 주지 않았습니다.
최근 조황이 좋아 오늘도 기대를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굵직굵직한 대구가 쏟아졌습니다.
조사님들마다 60~80cm급으로 쿨러를 채워 다들 … 조황 선상 강원 낚시배전용갈매기호 2012/04/02 168
씨알 면에서는 아쉬움이 남았지만, 출조객 대부분이 쿨러를 반 이상 채워 본격 시즌이 시작됐음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전북 부안권 우럭배낚시가 대장정에 돌입했습니다.
그동안 몇차례 펼친 탐사에서는 조황이 시원찮았는데, 어제는 가까운 내만권에서 중치급 우럭이 마릿수로 낚여 본격 시즌이 시작됐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부안권에서는 지금부터 12월까지 우럭배낚시 출조가 이뤄집니다.
시즌 초반에는 수온 상승이 빠른 내만권이 조황을 주도하며, 수온이 1… 조황 선상 전북 새만금낚시 2012/04/02 659
최대 130cm 포함 대부시리 20마리를 끌어냈고, 터트린 것도 10번쯤 됐습니다.
안녕하세요? 연중 365일 여서도 전문 출조하는 완도바다낚시 원종국 선장입니다.
밤 사이 강한 바람으로 느지막이 아침 6시 출조하였으며, 걱정했던 바와 달리 바다는 평온한 편이었습니다.
며칠 계속된 남풍 영향으로 여서도 근해 수온은 20도를 웃돌아 대박 조짐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물힘이 약한 2물때라 조류가 거의 가지 않아 오전에는 입질 한번 받… 조황 선상 전남 완도ㅇ청해호 2012/04/01 1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