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 평도 마니아가 늘 수 밖에!"
참돔, 돌돔, 농어, 볼락 앞세운 '어종 박물관' 조황으로 꾼심 장악 - 참돔&볼락 또는 참돔&농어 함께 노리는 '더블플레이' 인기
조황
갯바위
전남
울산벵에돔
144
2012-05-31(목) 18:07:36
![]() |
| ▲ 평도 갯바위에 오른 꾼들이 입질을 기다리며 참돔 릴찌낚시와 농어루어낚시를 하고 있다. 여름 낚시터로서 평도가 가진 가장 큰 매력은 참돔, 돌돔, 농어, 볼락 등 대상어 종류가 다양하며, 그 어종들 모두 시즌 내내 화끈한 조황을 기록한다는 것이다. |
| 남해중부권 중장거리 섬인 평도는 여름시즌과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낚시터다. 중치급 감성돔이 마릿수로 배출되는 늦가을~초겨울에도 이름값, 덩치값을 제대로 하지만 그래도 여름시즌만큼 큰 인기를 누리진 못한다. 여름시즌 바다낚시 명소로 평도가 가진 매력은 한두가지가 아니다. 그중 으뜸은 역시 낚시 대상어 종류가 다양하고, 그 어종들 모두 조황이 매우 안정적이라는 것이다. 참돔, 돌돔, 농어 등 여름시즌 대표 주자는 물론 볼락과 감성돔 같은 사철 어종도 시원스런 입질로 꾼들을 맞기 때문에 6~8월 평도 갯바위는 밤낮없이 전국에서 모여든 낚시인들로 시끌벅적하다. |
![]() |
| ▲ 평도 '큰여'와 '작은여'에서 참돔낚시를 즐긴 부산 피싱파이터 회원 정광성씨와 최민수씨는 30~35cm 정도 되는 잔챙이급으로 마릿수 조과를 올렸다. 올 시즌 평도 참돔낚시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이 예년에 비해 상사리 비율이 눈에 띄게 높아졌다는 것이다. |
| 막 여름시즌으로 접어든 요즘은 참돔과 볼락이 조황을 주도하는 가운데 농어와 돌돔도 하루하루 입질이 살아나고 있다. 참돔은 풍성한 마릿수가 일품이다. 여건이 매우 나쁜 날만 아니면 두자릿수 조과가 기본일 정도로 입질이 화끈하다. 기자가 취재 차 평도를 찾았던 날에도 동풍이 강하게 불면서 너울이 높게 일어 평소보다 물색이 탁했음에도 불구하고 참돔을 노린 거의 모든 낚시인이 마릿수 조과를 기록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평균씨알이 잘다는 것이다. 35cm급이 조황을 주도하는 가운데, 이보다 작은 개체도 올라오고 있다. 50cm가 넘는 씨알도 낚이고 있지만 낱마리에 불과하다. 이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참돔을 노리고 평도를 찾는 낚시인이 오히려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다. |
![]() |
| ▲ 초여름 평도에서 참돔낚시를 할 때 특히 신경 써야 할 문제가 잡어 대책이다. 새끼 고등어가 여름 내내 극성을 부리기 때문에 잡어 대책 없이 나섰다간 낭패보기 십상이다. 감성돔낚시에선 보통 깐새우, 크릴경단, 민물새우 등 껍질이 질기거나 살이 단단한 미끼를 사용하는 방법으로 잡어를 극복한다. 반면 대체 미끼 효과가 떨어지는 참돔낚시에선 밑채비를 무겁게 만들어 크릴이 잡어층을 신속하게 뚫고 입질 예상 수심층까지 가라앉을 수 있도록 해주는 방법이 각광 받는다. 올해는 5월 20일 경부터 고등어 새끼가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
| 그런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평도에선 해마다 6월 초~6월 말에 40~50cm 참돔이 소나기 입질을 퍼붓는 '사태'가 어김없이 연출된다. 이 같은 사실을 잘 알고 있는 단골꾼들이 5월 말 이후 본격적으로 평도행 낚싯배에 오르면서, 참돔 씨알이 시원찮음에도 출조객이 오히려 증가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초여름 평도에선 수심이 매우 얕거나, 조류가 거의 흐르지 않는 포인트를 제외하면 전역에서 참돔낚시가 이뤄진다. 그렇다고 모든 포인트에서 비슷한 조황을 기록하는 건 아니다. 수심이 10m 이상 되면서 조류가 원활한 곳이 참돔 포인트로 각광 받고 실제 조황도 좋다. |
![]() |
| ▲ 여름시즌에 평도에선 수심이 매우 얕거나, 조류가 거의 흐르지 않는 포인트를 제외하면 전역에서 참돔이 올라온다. 그렇다고 모든 포인트에서 비슷한 조황을 기록하는 건 아니다. 수심이 10m 이상 되면서 조류가 원활한 곳이 참돔 포인트로 제격이다. 이런 여건을 갖춘 곳에선 시즌에 상관없이 1.5~3호 구멍찌에 속공형 수중찌나 수중봉돌을 단 반유동채비로 바닥층을 집중 공략하는 패턴이 잘 통한다. 밑밥은 원형 대로 잘 녹은 크릴에 참돔 전용 집어제를 넉넉하게 섞어 천천히 가라앉고 멀리까지 흘러가도록 만든 다음, 채비 투척 지점보다 조류 상류 쪽에 규칙적으로 뿌리면 된다. |
| 이런 여건을 갖춘 곳에선 2~3호 구멍찌에 속공형 수중찌나 수중봉돌을 단 반유동채비로 바닥층을 집중 공략하는 패턴이 잘 통한다. 수심에 비해 한두호수 정도 부력이 큰 찌로 채비를 구성하는 게 기본인데, 밑채비를 무겁게 만들어 미끼가 잡어층을 뚫고 입질 예상 수심층까지 빨리 가라앉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고등어 성화가 심할 땐 목줄 길이를 2m 정도로 다소 짧게 사용하는 것도 잡어로부터 미끼를 지키는 좋은 방법이다. 잡어 성화가 심하지 않은 상황에서 참돔 활성도가 매우 높을 때는 저부력찌 전유동채비로 상층부터 바닥층까지 폭넓은 수심층을 두루 탐색하는 방법도 효과적이다. 밑밥은 원형 대로 잘 녹은 크릴에 참돔 전용 집어제를 넉넉하게 섞어 천천히 가라앉고 멀리까지 흘러가도록 만든 다음, 채비 투척 지점보다 조류 상류 쪽에 규칙적으로 뿌리면 된다. |
![]() |
| ▲ 평도 본섬 북쪽 여밭에서 싱킹 타입 미노우와 바이브레이션으로 40~60cm 농어를 걸어낸 부산 피싱파이터 회원들. 평도는 여수권을 대표하는 농어 낚시터 중 한곳이기도 하다. 늦봄부터 늦가을까지 농어 시즌이 이어지는데 초여름은 연중 마릿수 재미가 가장 좋은 시기다. 수심이 3~8m고 조류 소통이 좋은 여밭, 본류대 영향을 직접 받는 독립여, 섬과 섬 사이 물곬 등이 농어 포인트로 이상적이다. 수심이 얕고 조류가 느린 여밭에선 플로팅 미노우가 진가를 발휘한다. 수심이 깊고 조류가 빠른 곳에선 싱킹 타입 미노우나 바이브레이션을 사용해야 효과적으로 농어를 공략할 수 있다. |
| 참돔이 풍성한 마릿수로 꾼심을 사로잡고 있다면 볼락은 굵은 씨알이 일품이다. 이맘때 평도 갯바위에서 낚이는 볼락은 15cm 이하는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평균씨알이 굵다. 25cm가 넘는 신발짝급도 수시로 모습을 드러낸다. 물속 지형이 복잡하고 조류가 완만한 여밭과 골창이 잘 발달된 직벽이 볼락 포인트로 이상적이다. 청갯지렁이를 꿴 3칸반~4칸 민장대 맥낚시채비로 갯바위 가장자리나, 수중여 주변을 탐색하는 게 평도 볼락낚시 기본 공략법이다. 볼락 활성도가 높은 상황에선 1~2g 지그헤드리그로 루어낚시를 해도 쉽게 마릿수를 채울 수 있다. 볼락은 날씨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어종이므로, 바람이 강하게 불거나 파도가 높은 날에는 은신처에 숨어 밖으러 잘 나오지 않는다. 이런 상황에선 볼락낚시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도 마릿수를 채우기 쉽지 않다. 따라서 볼락낚시를 계획할 때는 바람과 파도 상황부터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
![]() |
| ▲ 평도 북쪽 여밭에서 바이브레이션으로 농어를 노리던 중 22~25cm 신발짝 볼락을 마릿수로 걸어낸 부산 피싱파이터 회원들. 평도는 볼락 조황이 좋은 곳으로도 명성이 자자한데, 평균씨알이 굵다는 게 가장 큰 매력이다. 초여름은 씨알과 마릿수 재미가 두루 좋은 시기로 바다가 잔잔한 날에 밤낚시를 하면 20cm가 넘는 굵직한 볼락을 쿨러 가득 낚을 수 있다. |
| 이 시기에는 농어를 노리고 평도를 찾는 낚시인도 쉽게 볼 수 있다. 평도 본섬, 소평도, 소평여, 칼퀴섬 등 전역에 특급 농어 명당이 고루 포진해 있는데, 요즘은 북쪽 여밭을 비롯한 평도 본섬 포인트들이 특히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평도 북쪽 여밭을 비롯한 수심이 완만하게 깊어지고 조류 소통이 좋은 여밭 포인트에서는 잠영깊이가 1m 미만인 플로팅 미노우로 상층을 집중 탐색하는 패턴이 효과적이다. 수심이 10m 전후고 조류가 힘있게 흐르는 곳은 대형급 농어를 만날 확률이 높은 까닭에, 베테랑 루어꾼들이 특히 선호한다. 이런 여건을 갖춘 포인트에서는 속공성과 탐색성이 두루 우수한 바이브레이션을 사용해 상층부터 중층, 바닥층을 순차적으로 공략하는 패턴이 잘 통한다. 취재 바다낚시&씨루어 신중대 기자 취재협조 부산 피싱파이터 010-9453-4823 고흥 나로도 에이스호 노성봉 선장 011-666-1506 |
총 4,502개의 게시물
20cm가 넘는 준수한 씨알이 심심찮게 걸려들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낚시를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수 미도파낚시입니다.
올해는 여수권 볼락루어 조황이 상당히 좋습니다.
예년보다 마릿수가 풍성하고 씨알도 굵은 편입니다.
요즘은 가로등이 있는 방파제를 찾으면 어디서든 화끈한 입질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요즘은 보안등이 켜진 방파제를 찾으면 어디서든 풍성한 조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가는 원줄과 가벼운 지그헤드를 써 자연스런 루어 움직임을 연출하는 게 중요합니다.
어제는 모처럼… 조황 바다루어 전남 여수미도파낚시 2012/06/08 80
디낚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동남권 바다루어낚시 명방 울산 레져마트입니다.
초여름시즌을 보내고 있는 요즘 동남권에서는 한창 조황이 좋은 농어루어낚시와 굵은 씨알이 돋보이는 무늬오징어 에깅, 그리고 풍성한 마릿수가 일품인 호래기 에깅이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저희 레져마트에서도 그동안… 조황 바다루어 울산 울산레져마트 2012/06/08 164
아직 활성도가 높지는 않았지만, 확률 높은 포인트를 부지런히 옮겨가며 낚시를 한 덕분에 평균 5마리 정도 낚아갈 수 있었습니다.
군산권 농어가 드디어 화끈한 먹이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보통 5월 중순이면 모습을 보이는데 올해는 윤달 영향인지 5월말까지도 조황이 살아나지 않아 농어 마니아들을 애태웠습니다.
그러다 약 일주일 전부터 농어가 모습을 보였고, 오늘은 20여마리나 출현해 진한 손맛을 선사했습니다.
시즌 개막은 늦었지만 조황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으므로, 예년과 비… 조황 바다루어 전북 탈퇴 2012/06/07 76
이제 본격시즌으로 접어들었는지 10포인트 중 9곳에서 마릿수 조과가 나왔습니다.
시원스레 성게를 깰 정도로 활성도가 좋았습니다.
여수 국동항에서 출항하는 뉴백상어호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돌돔꾼들과 함께 여수 먼바다로 달렸습니다.
평도와 삼부도를 거쳐 거문도까지 차례로 꾼들을 내렸습니다.
날씨와 바다상황이 좋아 기대를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10포인트 중 9곳에서 돌돔이 마릿수로 나왔습니다.
씨알은 40~45cm가 주종이었고, 50cm가 넘는 대물도 몇 마리 나왔습니다.
… 조황 갯바위 전남 여수백상어 2012/06/07 167
하지만 하루하루 입질이 살아나고 있는 터라 곧 소나기 입질 시즌이 열릴 것으로 전망된다.
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군도는 수도권에서 농어 자원이 가장 풍부한 낚시터 중 하나로 수많은 단골꾼을 거느리고 있다.
보통 늦봄에 농어 입질이 시작되는데 올해는 예년보다 수온이 낮은 탓에 아직까지도 제대로 된 고기 소식이 들리지 않… 조황 바다루어 인천 도라이몽 2012/06/07 79
아직 시즌 초반이라 마릿수가 풍성하지는 않지만, 25cm 전후급을 평균 10여수 정도는 낚을 수 있습니다.
부산과 거제도를 잇는 바닷길 거가대교가 지나는 길목에 위치한 병산열도에서 벵에돔낚시가 한창입니다.
이곳에서는 5월말부터 9월말까지 벵에돔낚시가 이뤄지는데, 올해도 5월말부터 흑기사 군단이 입성해 손맛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병산열도에서도 벵에돔 조황이 가장 뛰어난 곳은 중죽도와 대죽도를 잇는 테트라포드 구간입니다.
길이는 250m 정도며, 수… 조황 갯바위 부산 자유인낚시 2012/06/06 83
볼락낚시라면 으레 겨울~봄이 제철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평도에서는 오히려 여름시즌에 더 활발하게 이뤄집니다.
여름시즌 평도 볼락낚시의 가장 큰 매력은 씨알이 굵다는 것입니다.
20cm가 넘는 굵직한 씨알이 조황을 주도하는데다, 25cm 이상 되는 신발짝 사이즈도 수시로 모습을 드러냅니다.
안녕하십니까? 부산 고고피싱입니다.
오늘은 평도 볼락 조황 소식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볼락낚시라면 으레 겨울~봄이 제철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평도를 비롯한 남해중부 중장… 조황 갯바위 전남 부산제주낚시 2012/06/06 172
. 이른 새벽에 마치 전투 군인처럼 중무장하여 보령 앞바다로 떠납니다.
. 전국 꾼들이 보령 오천항으로 몰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역시 가장 큰 것은 출조때마다 풍성한 조과를 선물하기 때문입니다.
불과 2~3년 전부터 수십년 경력을 자랑하는 우럭배낚시 꾼들이 사정없이'광어 다운샷' 낚시로 전환하면서 더욱 급물살을 탄 넙치루어는 이제 서해안을 대표하는 독자적인 낚시장를로 틀을 잡아가고 있는 듯 합니다.
그동안 굵고 둔탁하고 깊은 수심에서 힘들게 낚시를 … 조황 선상 충남 보기 2012/06/06 196
따오기의 고향이라 할 수 있는 서해 외연열도가 피크 시즌을 앞두고 본격 행보를 시작하는 분위기입니다.
윤달 영향으로 시즌 전개가 더딘 탓에 아직 활성도가 높지는 않지만, 한배에서 두자릿수 정도 되는 조과는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도 출조객 6분을 모시고 외연열도로 농어루어낚시를 다녀왔습니다.
새벽 5시 40분경 출항해 오후 4시경 현장에서 철수할 때까지 본섬과 부속섬을 부지런히 오가며 낚시를 했는데, 부속섬 홈통 포인트에서… 조황 바다루어 충남 바다사랑홍원항 2012/06/05 79
안녕하십니까? 디낚 회원 여러분! 목포 북항에서 출항하는 '강태공1호' 선장입니다.
전형적인 여름날씨를 보였던 오늘은 해남 상마도 해역으로 민어 탐사 출조를 다녀왔습니다.
민어 시즌 개막이 초읽기에 들어간 상황에서 실제 조과를 확인하는 게 이번 탐사 출조의 목적이었습니다.
목포 북항에서 1시간 20분을… 조황 선상 전남 목포강태공호 2012/06/05 145
밤부터 새벽까지 잠수찌나 잠길찌를 조류에 태워 흘리면서 넓은 구간을 탐색하면 입질 확률이 높습니다.
오늘도 좌사리제도 다녀왔습니다.
날씨와 바다상황이 좋아 기대를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굵은 참돔이 몇 마리 올라왔습니다.
한 조사님은 9짜를 낚기 전까지는 나오지 않겠다며 2박째 갯바위에서 열낚하고 있습니다.
점차 수온이 오르고 좋은 기상이 이어지면서 대물참돔을 노리기에 최적의 시기가 온 것 같습니다.
한동안 주춤하던 좌사리제도 참돔… 조황 갯바위 경남 통영탑피싱 2012/06/05 155
'6짜' 감성돔은 릴찌낚시 마니아들도 평생 낚기 어려운 대물입니다.
그런 '6짜' 감성돔이 루어낚시 도중 지그헤드를 물고 나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익산꾼 오재윤씨로, 어제 일행 3명과 함께 루어낚시를 하기 위해 군산 고군산군도 대장도 갯바위를 찾았다가 뜻하지 않은 대형 사고를 터트렸습니다.
오재윤씨는 어제 새벽 4시 5분경 군산 야미도항에서 백… 조황 갯바위 전북 백마낚시(캡틴) 2012/06/04 86
진도권 중장거리 섬인 맹골도, 병풍도, 관매도 해역은 농어 자원이 풍부한 곳으로 정평 나 있습니다.
실제 조황도 아주 좋아 늦봄부터 늦가을까지 시즌 내내 마릿수 행진이 이어집니다.
초여름시즌인 요즘은 하루하루 마릿수가 늘어나는 시기로, 선상농어루어낚시 피크시즌 초반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바다날씨가 다소 험했던 오늘 농어 조황이 어… 조황 선상 전남 진도피싱랜드 2012/06/04 181
예년보다 시즌이 빠르고 씨알도 굵어 앞으로 기대가 됩니다.
조금을 지나 살아나는 물때에 출조하면 낚시하기 편하고 조과도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한려낚시입니다.
어제 올해 첫 보구치 배낚시 출조에 이어 오늘 새벽에도 조사님 3분을 모시고 나섰습니다.
어제보다는 마릿수가 떨어졌으나 다들 쿨러를 채우고 남을 정도로 화끈한 입질이 이어졌습니다.
씨알은 25~30cm가 주종이었고, 간간이 이보다 큰 덩치가 섞였습니다.
올해는 보구치 시즌이 일찍 시작됐고 조황도… 조황 선상 전남 한려낚시 2012/06/04 155
최근 양포앞바다에서는 씨알 좋은 도다리가 마릿수로 낚이고 있습니다.
흔히 도다리하면 봄이 제철인 물고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실제로는 도다리는 봄부터 가을까지 낚이며, 특히 포항권에서는 초여름에도 봄 못지않은 호황을 기록합니다.
올해도 6월 현재 30cm가 넘는 '왕도다리'가 심심찮게 낚일 정도로 씨알이 굵은데다 마릿수도 풍성해 출조객들의 발길이 꾸준합니다.
휴일이었던 오늘 여러 조사님들을 모시고 양포앞바다로 도다리배낚시를 다녀왔습니다.
북서풍 영향으로 너울이 약간 … 조황 선상 경북 양포영일낚시영일호 2012/06/03 88
23~25cm 씨알이 주종입니다.
시즌이 시즌인지라 높은 활성도를 자랑하며 밑밥띠를 따라 수면 가까이까지 부상했습니다.
덕분에 짧은 시간에 마릿수 조과를 올릴 수 있었습니다.
디낚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가정의 달 5월을 보내고 6월 첫 주말이기에 청진리쪽 방파제로 출조를 하여보았습니다.
이제 제법 한낮은 더위가 있으므로 아침 일찍 나가보니 방파제에는 아직 이른지 조사님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늘 그렇듯이 빵가루 2봉지에 파우더 1봉지를 섞어 전방에 몇 주걱 투척해보니 잡어와 함께 바… 조황 방파제 경북 일도일각 2012/06/03 90
오후 조황이 낫다 보니 정오쯤 낚싯배를 타고 나가 해가 질 때까지 낚시를 하는 패턴으로 출조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여름시즌으로 접어들면서 남해동부권 감성돔낚시는 시들한 양상입니다.
참돔, 벵에돔, 돌돔 조황이 살아나는 반면 감성돔은 끝물이라는 게 대다수 꾼들의 생각입니다.
그러나 사천 수우도는 이제 시작입니다.
5월 말부터 굵직굵직한 감성돔이 쏟아지기 시작해 일주일째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삼천포 금양낚시프라자 조상권 대표는 '해마다 늦봄~초여름이면… 조황 갯바위 경남 견내량 2012/06/02 207
무늬오징어는 농어, 볼락 등과 더불어 남해동부권에서 가장 폭넓은 사랑을 받는 바다루어대상어입니다.
큰 덩치와 이색적인 손맛은 물론, 한번 먹어보면 평생 잊을 수 없을 정도로 맛이 좋기 때문에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시즌은 봄부터 가을까지입니다.
봄에는 대물 출현이 빈번하고, 여름~가을에는 마릿수가 풍성합니다.
하지만 그동안 포인트가 제한적이고 손맛 확률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봄에는 무늬오징… 조황 바다루어 경남 물병자리 2012/06/01 146
여름 낚시터로서 평도가 가진 가장 큰 매력은 참돔, 돌돔, 농어, 볼락 등 대상어 종류가 다양하며, 그 어종들 모두 시즌 내내 화끈한 조황을 기록한다는 것이다.
남해중부권 중장거리 섬인 평도는 여름시즌과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낚시터다.
중치급 감성돔이 마릿수로 배출되는 늦가을~초겨울에도 이름값, 덩치값을 제대로 하지만 그래도 여름시즌만큼 큰 인기를 누리진 못한다.
여름시즌 바다낚시 명소로 평도가 가진 매력은 한두가지가 아니다.
그중 으뜸은 역시 … 조황 갯바위 전남 울산벵에돔 2012/05/31 144
용초도에서는 5월 중순부터 20~30cm 정도 되는 벵에돔이 마릿수로 낚이고 있습니다.
용초도는 통영이나 거제권 출항지에서 15~20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가까운 낚시터입니다.
하지만 남쪽으로 큰 섬이 없어 난바다와 접해있고 갯바위가 발달해 있기 때문에 중장거리 섬 못지않게 낚시 여건이 뛰어난 곳으로 통합니다.
주종은 감성돔과 벵에돔인데, 봄~여름에는 벵에돔이 인기 대상어로 군림합니다.
용초도 벵에돔은 무엇보다 씨알이 굵다는 게 매력입니다.
시즌 초반인 봄에는 20cm가 안되는 잔챙… 조황 갯바위 경남 거제 뉴 바다세계 2012/05/31 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