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오늘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부는 악조건에서 동방파제로 출조해 고등어 손맛을 본 분들입니다. 현장에서 회로 만들어 드시고 챙겨온 마릿수가 상당했습니다. |
| 울산 동방파제에서 연일 고등어 입질이 활발합니다. 약 한달 전부터 조황이 확인됐으나 다소 기복이 있었는데 요즘은 대부분 손맛을 보고 있습니다. 초보자도 무난히 두자릿수를 낚을 수 있고, 씨알도 한층 굵어져 심심찮게 '시장사이즈'가 걸려 올라오는 상황입니다. 오늘은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부는 등 악조건이었지만 열혈 조사님들이 출조를 했습니다. 걱정과 달리 많은 마릿수가 올라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방파제에서 회로 만들어 먹고 나머지를 챙겨왔는데도 양이 제법 많았습니다. 날씨만 좋아지면 더욱 풍성한 조과를 거둘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
| ▲ 고등어 씨알은 20~30cm급이 고루 섞여 올라옵니다. 새벽에는 전갱이 입질이 활발하고, 농어와 잿방어도 곧잘 걸려듭니다. |
| 동방파제는 울산 방어진항에서 낚싯배로 10분이면 닿습니다. 따로 포인트가 없고 전역에서 고등어가 올라옵니다. 요즘은 활성도가 좋아서인지 상층~중층에서 입질이 활발합니다. 카드채비를 달아 벽면에 붙여 내리면 한번에 여러 마리씩 낚을 수 있습니다. 미끼는 크릴을 쓰면 됩니다. 새벽에는 전갱이가 붙어 재미를 더합니다. 고등어보다 맛이 좋은 고급어종임은 다들 아시겠지요. 또한 농어와 잿방어 같이 덩치 큰 회유성 어종이 수시로 걸려들고 있으니 잠시도 방심을 하면 안 됩니다. 새벽 4시부터 수시로 낚싯배가 출항합니다. 배삯은 10월 1일부로 5천원 인상돼 1인당 왕복 1만5천원을 받고 있습니다. 민물새우 구비중입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 번호로 연락주세요. 문의 울산 동진낚시 052 252 8040, 010 5585 9251 |
| |
대표: 오계원, 상호명: (주)파스미디어
사업자등록번호: 605-81-93977
주소: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981, 시청센트빌 109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