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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고성앞바다 가자미 씨알 굵어졌습니다!"
4월 들어 마릿수 줄었지만 30~40cm급 비율 높아져... 공략수심 깊어져 낚시패턴 전문화 추세
조황 선상 강원 보기 154
2013-04-02(화) 15:26:56


↑↑4월에 접어 들었지만 강원도 고성은 아직도 겨울 같습니다.
높은 산에는 며칠 전 내린 눈이 하얗게 쌓인채 그대로 있습니다.

취재일에는 기온 역시 겨울 날씨 못지 않아 차가운 기온이 감돕니다.
꾼들도 옷깃을 여미는 모습입니다.
이날은 낚시하는 내내 매서운 강풍과 추위가 꾼들을 괴롭혔습니다



↑↑현지 낚시점에 가자미배낚시를 하는데 필요한 소품과 미끼가 항상 준비되어 있습니다

강원도 가자미낚시는 언제부터 시작돼 출조상품화 되어
지금처럼 연중 많은 꾼들이 몰리는 것일까요?

현지 점주와 선장님 말씀을 빌리자면
고성일대에 가자미배낚시는 2004년 경부터 본격적으로 이루워졌다고 합니다.

전에는 초봄에 어부들의 그물에 가자미가 올라오는 것을 시작으로 약 1개월 동안만 좋은 조과를 기대할 수 있어
낚시인들에게 큰 호응이 없었다고 합니다.
물론 몇몇 현지꾼이나 어민분들은 그 전부터 낚시를 한 분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희안한 일이 벌어져 고성앞바다가 전국적인 가자미낚시터로 변신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2006년 12월에 현지 스쿠버 다이버들이 작업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바다가 캄캄해지더라고 합니다.
위협을 느낀 스쿠버다이버들이 위를 올려다보니
수십만 아니 수백만에 이르는 수를 짐작도 못할 정도로 많은 가자미떼가 온 바다를 뒤덮고 있더라고 합니다.
그 가자미 무리는 내만 가까이 들어와 몇개월 동안 고성앞바다를 떠나지 않았다고 하네요.
이를 두고 사백어 무리를 쫓아 들어왔다, 기상이변의 영향이다, 수온이 높아져 그렇다 등등 여러가지 추측이 나돌았다고 합니다.
어쨌거나 가자미떼는 이후에도 고성앞바다를 떠나지 않았고
이 사건이 계기가 돼 고성은 가자미낚시 본고장으로 거듭나게 됐습니다.

가자미가 하염없이 올라오자 공영방송, 낚시방송, 낚시잡지, 온라인 매체 등이
앞다투워 취재를 해 내보냈고 전국 생활낚시 동호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수십년 바다를 터전으로 살아온 어민들은 당시 가자미떼가 잠시 머물다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아예 고성앞바다에 말뚝을 박고 사철 서식하게 되었습니다.
계절에 따라 조과에 차이가 나지만 거의 사계절 낚을 수 있는 대상어종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이제 고성앞바다를 터전으로 삼고 2세, 3세에 걸쳐 새끼를 낳고 기르는 상황입니다.

가자미배낚시가 출조상품으로 빅히트를 기록하자 요즘은 휴일 약 1천명, 평일에도 200~500명이 고성앞바다를 찾고 있습니다.
공형진, 거진 등 출항지로 사람들이 몰리면서 낚시 시장이 확대된 것은 물론 숙박, 식당 등 지역경제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낚싯배를 다섯 척이나 운영하는 낚시점이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가자미떼가 등장한지 7~8년이 지나자 낚시패턴도 예전과는 많이 달라졌습니다.
단골꾼들의 말에 따르면 우선 가자미 마릿수가 과거에 비해 눈에 띄게 줄었다고 합니다.
또 전에는 가자미떼가 연안 가까이 들어와 수심 30m 전후에서 낚시를 했고
외줄낚시채비에 어피 달린 바늘만 내려도 바늘마다 주렁주렁 올라 왔는데
지금은 크릴 새우나 갯지렁이를 꿰야 가자미들이 반응을 보입니다.

가자미 개체수가 줄자 선장들은 낚싯배에 최첨단 어군탐지기를 설치하고
수시로 새로운 포인트 개발에 힘썼고 그 덕분에 꾸준한 조황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공략 수심이 깊어졌다는 것입니다.
시기에 따라 약간 차이가 있겠지만 보&
피크시즌이 지나면 80~110m에 이르는 깊은 수심대를 공략해야 합니다.
수심이 100m면 대구지깅 공략 수심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꾼들도 돈을 들여 전동릴을 구입하는 등 낚싯 수준이 높아졌습니다.
이전보다 깊은 수심층에서 굵은 씨알을 노리는 식으로 변화한 것입니다.



↑↑가자미 배낚시에 필수 품목입니다.

미끼는 크릴새우보다 현지에서 구입하는 청갯지렁이가 유리합니다.
1인당 하루낚시 기준 약 2곽씩 준비하면 무난합니다.(1곽 \4000 )

출조 전 빠트리지말고 꼭 준비할 것은 칼이나 가위, 쪽가위입니다.
갯지렁이가 길어 그대로 바늘에 꿰면 소모가 심해 잘라서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칼이나 가위를 이용해서 갯지렁이를 약 2~3cm 길이로 잘라 바늘에 꿰면
바늘 꿰기도 적당하고 불필요한 미끼 손실도 줄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갯지렁이 잘라 사용하다 보니 가자미들이 피냄새를 맡고 빨리 반응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외줄바늘은 계절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지금 이시기에는 바늘 10개 정도 달린 바늘 크기 13호 정도인 어피 달린 제품이 적당합니다
내림추는 100호 내외를 많이 쓰고 면장갑도 필수입니다..
제일 좋은 것은 출조 전에 현지에 문의해 소품과 장비, 미끼를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 출발하기 전 조금 일찍 도착해 갯지렁이까지 바늘에 꿰여 미리 완벽하게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막상 배가 출발하여 포인트에 도착하면 배가 울렁거려 채비하기가 불편합니다.
그리고 포인트가 그리 멀지않아 약 15~20분이면 금방 도착하기 때문입니다.

소품, 미끼, 쿨러 등은 가까이 있어야
낚시중 필요한 장비와 소품을 신속하게 꺼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가자미배낚시는 배 양쪽에서 이루어집니다.
수심 100m 전후에서 하기 때문에 서로 엉키는 일이 잦습니다..
바늘 엉킴을 조금이라도 줄이려면 가능한 선장님 신호에 맞춰 채비를 내리고 올려야 합니다.
함께 출조한 꾼들과 박자를 잘 맞춰야 되고
무엇보다 줄 굵기와 내림추 무게를 같은 걸로 사용하면 채비엉킴을 반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경험이 많은 꾼들이 초보자들을 지도해 주는 것도 줄엉킴을 줄이는데 한몫 합니다..



↑↑가자미낚시 이렇게 해보세요.

내림추가 바닥에 닿으면 릴을 수동으로 1~2바퀴만 감고 그대로 있으면 됩니다.
초릿대에 어신이 와 '툭툭' 치면 릴을 한바퀴 감습니다.
이런 식으로 3~4번 정도 반복하면 가자미 몸땅걸이를 할 수 있습니다.

입질이 없다고 낚싯대를 들고 고패질을 하면
오히려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수온이 차가울 때나 입질이 예민할 때는 고패질이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이래도 안되고 저래도 안 될때는 가이드나 선장님께
수시로 물으면서 낚시를 하면 의외로 큰 성과를 거둘수 있습니다.
가자미는 수시로 머무는 수심층이 달라집니다.
수심 80m 이상 되는 깊은 곳에 머물다 활성도가 좋을 때는 30m 층에서 입질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4월이지만 강원도는 아직 춥습니다.
출조할 때 동계용 방한복을 꼭 준비해야 떨지 않고 낚시를 할수 있습니다



↑↑최신 어군탐지기를 이용해 물밖에서도 어군이 피어 오르거나 바닥에 깔려 있다거나 하는 등의 물속사정을 어느 정도는 알 수 있습니다.

선장님은 첨단 기계를 이용해서 포인트를 찾아 가자미 분포 상황을 살피며 적절하다 싶으면
마이크를 이용해 꾼들에게 채비 입수를 명합니다.




↑↑깊은 수심에서 씨알 좋은 가자미가 속속 올라옵니다
때로는 낱마리로, 때로는 몽땅거리로...



↑↑최상용 선장님

공현진낚시마트 가지미배낚시 출조 패턴

출항시각 : 오전 6시 30분 / 철수 시각 오후 2~2시30분( 하루낚시)
출조선비 : 6만원 / 독배 (문의) 22인승 11인승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손님에 따라 2시간, 3시간 오전낚시도 이뤄지고 있습니다.

공현진낚시마트에서는 일년 내내 계절따라 어종별로 배낚시 출조를 하고 있습니다.
일년간 출조 패턴을 살펴보면 이렇습니다.

매년 5~9월은 참가자미(노랑가자미)와 문어 시즌입니다
매년 10~11 월에는 대구지깅 시즌입니다
매년 12월부터 담음해인 4월까지는 가자미낚시를 하고 있습니다.

낚싯대와 전동릴은 유상으로 임대해주고 있습니다.
약 40대가 비치되어 있다고 합니다.

출조문의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공현진리 55-6번지 공현진낚시마트.
대표 최상용

낚시점 033-632-6692./ 010-3352-6692.
선장님 핸드폰:010-3687-6692




↑↑넉넉한 씨알이 올라오자 기뻐하는 모습입니다.
이날은 쿨러 조황은 아니지만 씨알 좋은 가자미가 많이 올라왔습니다.



↑↑오늘의 조황입니다
씨알 38cm를 비롯하여 1인당 20~50수로 만족해야만 했습니다..



↑↑하루 낚시를 마치고 돌아오면 낚시점에서 제공하는 점심 만찬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금방 낚은 조과물로 넉넉한 가자미회는 물론 회무침 물회 등 메뉴도 다양합니다.

식사 시간을 이용해 도우미 아주머니께 부탁하면 일정 금액을 받고 낚은
가자미를 깨끗하게 손질해 회로 만들어 1회용 도시락에 담아 주기도 합니다.
집에 가서 바로 요리해 드실수 있도록 머리, 꼬리를 자르고 비늘만 쳐서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이렇게 하면 가정에서 비린내를 줄일 수 있고 아내에게도 사랑받습니다.^^



↑↑용왕님이 허락한 조과에 만족하고 낚시를 마쳤습니다.

함께 해주시고 취재에 협조해주신 조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특히 고르지 못한 날씨에 명포인트로 안내해주신 최상용 선장님 고생하셨습니다.
귀사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취재 : 월간바다낚시& 씨루어 이상복 편집위원

취재협조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공현진리 55-6번지 공현진낚시마트.
대표 최상용

낚시점 033-632-6692./ 010-3352-6692.
선장님폰:010-3687-6692.


구미신신낚시 바다출조 전문점 리무진 버스28인승 운행
전화 054 - 443 - 6923 / 010 - 3546 -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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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바다25시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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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삐 지내다 보니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를 정도지만, 흐드러진 봄꽃처럼 화사한 한단 되시기 바랍니다.
사진은 3월 말일 조황이니 참고하세요. 이제 추자군도 감성돔낚시는 막바지로 치닫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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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cm 전후 씨알도 여러 마리 낚았지만 걸려드는 족족 다 릴리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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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부터 40~50cm급이 선보이더니 점차 마릿수가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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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 인근에서 참돔 손맛을 즐기고픈 꾼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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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미뤄봤을 때 고성 내만권 감성돔낚시가 본격 시즌을 맞은 듯 한데, 이는 예년보다 한물때 이상 빠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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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감포권에선 3월 중순이면 학공치 조황이 급락하기 시작하지만, 올핸 4월로 접어든 지금까지도 마릿수와 씨알이 두루 만족스런 호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주 감포권 학공치낚시는 보통 3월 중순을 기점으로 하락세를 보입니다.
그런데 올해는 4월로 접어든 지금까지도 씨알과 마릿수가 두루 만족스런 호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시즌 종류 시점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낚시인들이 감포권 방파제에서 학공치낚시를 즐기고 있습니다.
요즘은 특히 척사방파제, 연동방파제, 오…
조황 방파제 경북 감포씨스타호 2013/04/01 60
thumbnail 통영 외줄낚시, 우럭/볼락 함께 노리는 출조 인기! 정오 무렵 나가 자정 지나 철수... 다양한 낚시 재미와 풍성한 조과가 인기 비결 ▲ 주말이었던 토요일과 일요일 조과 사진입니다.
호황까지는 아니었지만 출조객 대부분이 우럭, 쏨뱅이, 볼락 등을 넉넉히 낚아 갔습니다.
통영권 외줄낚시가 본격 시즌을 맞았습니다.
완연한 봄을 맞아 우럭, 쏨뱅이, 볼락 등 인기 대상어들이 총출동해 풍성한 조과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우럭이나 쏨뱅이를 노리려면 낮출조를 해야 했고, 볼락을 노리려면 밤에 나가야 했습니다.
이렇게 출조 패턴이 나뉘어져 있어, 우럭과 볼락은 비슷한 장비, 채비, 공략법으로 낚을 수 있는 어종이었음에도 함께 낚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저희 낚시점에서…
조황 선상 경남 통영영운낚시 2013/04/01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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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봄을 맞아 근거리 볼락배낚시 조황이 빠르게 살아나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여러 조사님들과 사량도를 찾아 화끈한 마릿수 조과를 거두었습니다.
18~20cm급이 주종으로 다들 80마리 정도씩은 낚은 것 같습니다.
낚시점으로 돌아와 볼락회에 소주를 곁들이며 낚시얘기로 꽃을 피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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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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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봄시즌을 맞아 감성돔 이동이 시작됐음을 확인했습니다.
대물급은 보지 못했지만 한자리에서 두 자릿수 조과를 거두었을 정도로 입질이 활발했습니다.
안녕하세요? 통영 동호항 제니스호입니다.
3월 마지막 날인 오늘 새벽부터 감성돔 체포에 나섰습니다.
주말 소지도에서 볼락루어 재미를 봤던지라 기대가 됐습니다.
한산도부터 용초도, 죽도, 비진도까지 너른 구간에 조사님들을 내렸습니다.
오전에는 다소 쌀쌀했지만 한낮이 되니 완연한 봄날씨였습니다.
나름 신중을 기…
조황 갯바위 경남 제니스피싱 2013/03/31 194
thumbnail 울산 정자권 '볼루' 시즌 막바지까지 재밌다 정자항, 방파제, 갯바위 돌며 볼락, 개볼락 손맛 만끽 - 이맘땐 던질찌채비로 먼 거리 바닥층 노리는 패턴 효과적 ▲ 울산 정자 갯바위에서 루어낚시를 해 올린 볼락 조과입니다.
이번 출조에선 볼락과 함께 개볼락도 여러 마리 배출됐습니다.
안녕하세요. 디낚 회원 여러분! 울산 바다루어낚시의 정보통 짱구낚시입니다.
어젯밤(3월 340일) 몇몇 회원들과 함께 울산 정자 일대로 볼락루어낚시 출조를 다녀왔습니다.
정자항부터 시작해 주변 갯바위까지 두루 살펴 봤는데, 가는 곳마다 손맛 향연을 벌일 수 있었습니다.
갯바위 포인트에서는 개볼락 입질이 특히 잦았고, 방파제와 내항에선 볼락이 루어를 물고 늘어졌습니다.
덕분에 회원 모두 손맛을 꾸준히 볼 수 있었…
조황 바다루어 울산 짱구낚쉬 2013/03/31 243
thumbnail 목포앞바다 도다리배낚시 '몸짱' 앞세워 인기몰이! 압해도 해상 3~5m 수심이 포인트... 25~30cm급 주종, 두자릿수 조과도 가능 ▲ 목포앞바다 도다리배낚시는 압해도 김양식장 주변에서 이뤄집니다.
수심은 3~5m 정도며 바닥은 뻘입니다.
안녕하세요. 장감낚시(구 목포해성골드) 김유석입니다.
최근 목포앞바다 도다리배낚시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목포에서는 3월부터 6월까지 도다리배낚시가 가능합니다.
그중에서도 피크는 3월말~5월말로, 평균씨알이 25~30cm 정도 되는 '몸짱'들로 마릿수 조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올해는 3월말 현재까지 북서풍이 기승을 부리는 날이 많아 조황이 기대만큼 좋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바람이 잔잔한 날에는 어김없이 두자릿수 조과가 이어…
조황 선상 전남 장감낚시압해도 2013/03/30 211
thumbnail 2013 피나클 프로스탭 조인식 3월 29일 (주)은성사 회의실... 배스낚시 전문가 이덕구, 김철수, 배종만, 이옥홍씨 지명 ▲ 오늘 (주)은성사 회의실에서 열린 '2013 피나클 프로스탭 조인식'을 통해 배스낚시 전문가인 이덕구, 김철수, 배종만, 이옥홍씨가 프로스탭으로 지명됐다.
'2013 피나클 프로스탭 조인식'이 오늘(3월 29일) (주)은성사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를 통해 사단법인 한국스포츠피싱협회(KSA) 소속 배스낚시 전문가인 이덕구, 김철수, 배종만, 이옥홍씨가 1년간 '피나클'의 얼굴로 활동할 프로스탭으로 지명됐다.
'피나클'은 (주)은성사에서 지난 1995년 런칭한 루어 브랜드로 주로 배스용 장비를 생산한다.
그동안 미국을 비롯한…
행사 기타 부산 물병자리 2013/03/29 138
thumbnail 부산 가덕도 봄감성돔, 갈미로 집결 35cm 전후 씨알 주종, 45cm 넘는 덩치급도 꾸준하게 출현 - 날씨 따라 조황 달라져, 기상 확인 후 출조 계획 세워야 ▲ 부산권 근거리 낚시터 중 한 곳인 가덕도 갈미에서 배출된 봄감성돔. 이맘때 갈미에서 낚이는 감성돔은 35cm 전후 씨알이 주종입니다.
봄시즌이 무르익고 있는 요즘 부산권들의 안방 낚시터인 가덕도에서는 감성돔 입질이 꾸준히 살아나고 있습니다.
불과 한 물때 전까지만 해도 가뭄에 콩 나듯 감성돔이 배출됐지만 3월 말로 접어들면서 입질이 본격화돼, 지금은 공략 계획만 잘 세우면 35cm 전후 씨알로 마릿수 조과까지 기대할 수 있습니다.
▲ 35cm 전후 씨알은 이 시기에 여러 마리 무리지어 다니는 습성이 있기 때문에 한 마리가 걸려들…
조황 갯바위 부산 가덕도피싱 2013/03/29 136
thumbnail 명품낚시터 청산도 영등철에도 감성돔 방출 대물급 귀해도 4짜는 마릿수 가능... 조류에 맞는 채비 사용해야 ↑↑아름다운 섬 완도항. 사상 유례없는 지긋 지긋한 지난 겨울의 혹독한 추위도 이제 멀리 떠나 버리고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성큼 성큼 다가와 남쪽에서부터 개나리, 벚꽃으로 무장하여 빠른 속도로 북쪽으로 봄을 알리고 있습니다.
요즘같이 아침저녁으로 기온차가 심할 때 특별히 건강 유의하시어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아직도 갯바위 출조를 해보면 찬 기운이 머물고 있습니다.
출조시 동계복 하나쯤 준비하여 보온에 신경쓰시기 바랍니다.
반면에 한낮에는 따뜻함을 지나 무덥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시원한 음료라든가 생수…
조황 갯바위 전남 보기 2013/03/29 126
thumbnail 제7회 인성실업배 한국기조연맹 제1전 토너먼트 3월 24~26일 완도 청산도... 선수 70명 참가, 진도지부 천종백 선수 우승 2013년 제7회 인성실업배 한국기조연맹 제1전 토너먼트대회 성료 한국기조연맹에서는 지난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2박3일 건강의섬 완도 청산도 일원에서 2012년에 이어 2013년에도 '제7회 인성실업배 한국기조연맹 제1전 토너먼트대회'를 힘차게 열었습니다.
선수, 내빈, 임원 100여명 함께하여 완도 청년회관에서 성대하게 열렸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한국기조연맹 정회원 70명은 한치의 의혹도 없이 정정당당하게 시합을 겨룰 것을 다짐하며 경기를 마치고도 후회없도록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할 것을 곳곳에서 다짐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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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갯바위 전남 보기 2013/03/28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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