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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물도 무명 포인트에서 벵에돔 연속 입질
빵가루경단 미끼에 히트... 다양한 미끼 준비해 대응력 높여야
조황 갯바위 경남 보기 150
2013-06-20(목) 14:55:38
매물도에선 일출이 시작되면 벵에돔입질이 오전 내내 11시까지 꾸준히 이어집니다..



↑↑이제 장마가 시작됐습니다
올해는 유난히 장마가 길고 비가 많이 온다고 합니다.

장마 피해 없도록 축대라든가 집 주위 위험한 곳은 없는지 다시 한번 더 살펴보시고
사전에 대비해 큰 비에 피해가 없도록 하는 것이 재산과 건강을 지키는 지름길입니다.

또한 출조길에도 얼음물이라 든가 음료를 충분하게 준비하는 것도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낚시 시간도 오전 11시 이전에 철수하는 것이 뜨겁게 달구워진 갯바위에서
벗어날 수 있어 갑자기 찾아오는 찜통 더위를 피할 수 있습니다.



↑↑매년 이맘때 쯤이면 포인트마다 우글거리는 벵에돔 천국이라고 불리우는 매물도를 다녀왔습니다..
계절로 봐서는 벵에돔 시즌이 깊숙이 와있는듯 하나 조황이 불규칙하다고 하는 꾼들도 다소 있습니다.

낚시를 해보면 어느 어종이든 사계절 내내 호조황이 이어지는 장르는 없습니다.
다만 지역이라든가 포인트 물때 따라 찾아 출조한다면 조금은 좋은 조황을 이루겠지요.

매물도 역시 벵에돔 천국이라고는 하나 포인트마다 호조황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포인트. 수온. 꾼들 낚시 하는 방법에 따라 조황이 그날그날 차이가 날수도 있으니까요

지난 주말 구미 신신낚시 회원들과 함께 매물도를 찾아습니다.
현지 선장님께 월간 바다낚시 취재 출조를 문의하니 요즘 조황이 좀 괜찮습니다.
한번 다녀 가십시요 그런데 일찍 오후 12시까지 오셔야 합니다
오전 1시에 출발해야 하니까요..

이유인즉 주말이라 벵에돔 꾼들이 많이 이곳을 찾아 좋은 포인트에 내릴려면
남보다 먼저 나서야 된다는 이유입니다..ㅠㅠㅠㅠ

이 출조 패턴은 언제 바뀔까요? 꾼들간의 서로 큰 고생입니다
벵에돔이야 날이 밝아야 입질이 올때가 대다수인데 꼭두 새벽에 나가 몇시간을

모기와의 전쟁을 치루다 보면 진작 날이 밝아 낚시를 할라치면 체력이 점점 바닥을 드러내
입질 피크 시간에는 집중력을 잃어 낚시를 못할 때가 있는 누구나 한두번은 경험을 하셨을겁니다

아무튼 이런 방법으로 출조를 해보았습니다..
거제 저구항에서 오전 1시에 출발하여 매물도에 도착해보니 이 시간도 늦었는지
성급한 꾼들이 유명 포인트는 벌써 자리를 잡고 해드 랜턴이 깜깜한 밤을 반짝입니다..

그럼 벌써 와있는 꾼들은 야영하셨나 아니면 우리보다 몇시간 더빨리 출조를 하셨나 부진런도 하셔라..
그럼 도대체 낚시한번 할려면 몇시에 출조를 해야 하나요..

막상 매물도 도착을 해보니 적당 한 포인트가 없었는지
선장님 말씀 오늘은 여기에 내려 보십시요

무명 포인트이고 발판이 부실해 낚시하기 불편하기는 하나
오늘같은 날은 의예로 호조황을 이룰수 있습니다 하여 엄겹길에 등 떠밀려 하선을 하였습니다.

조황이 좋을 거라는데 낚시하기 좀 불편하고 힘드는게 뭐 별거인가요..
막상 내려보니 보조가방 올려놓을 변변한 자리가 없을 정도로 자리가 불편한 건 틀림없습니다.

옛 속담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물좋고 정자 좋은 곳은 없다고..
그러니까 발판 좋고 조황 좋고 모두 만족할 수는 없다는 이야기 인것 같습니다...

발판이 까다로우면 벵에돔이라도 많이 나오겠지 하는 기대감에 몇시간을 모기와 싸우며
기다려 날이 밝아오자 마자 채비를 하여 오늘 낚시를 시작을 해보았습니다..

낚시를 시작하여 첫 캐스팅 부터 웬일인지 시원하게 어신찌가 쏙쏙 물속으로 빨려 들어 갑니다.
그런데 올려보면 망상어 그리고 또 망상어 어신찌가 물에 닫기만 하면 망상어 입질이 계속 어어집니다

1시간 30분정도 망상어 올린 것은 거짓말 좀 조금 보태어 숫자로 셀수없을 많큼 올라 왔습니다..
망상어가 계속 올라오는 것은 뒤늦게 안것이지만 크릴 미끼를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1시간 30분정도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크릴 미끼를 사용했는 이유는 이렇습니다

출조전 항상 선장님께 꼭 여쭈어 보는것이 있습니다
현재 매물도에서는 벵에돔 미끼는 어떤걸 사용 해야 좋습니까 하고요
선장님 말씀 예 지금은 크릴 미끼를 사용해야 씨알도 좋고 입질도 빠름니다 합니다

한번 더 여쭈어 보았습니다. 빵가루 먹이는 잘 안먹습니까?
선장님 말씀 다같은 거제도라 하더라도 구조라 지세포 권은 빵가루가 잘 먹히는데
이곳 매물도는 현재로 봐서는 크릴 미끼를 사용 하는것이 월등이 좋습니다 참고 하시기 바람니다..
하여 1시간 30분동안 선장님 귀뜸해 주신 말씀을 떨쳐 버리지 못하고 크릴 미끼만 사용했습니다

입질 피크시간이 자꾸 흘러 가자 조급해 지면서 크릴 미끼 유혹을 과감히 떨쳐버리고
빵가루 반죽을 하여 미끼를 만들어 캐스팅 해보니 역시 어신찌가 쑤욱 빨려 들어갑니다
챔질 하여 올려 보면 작은 씨알의 용치 놀래미 캐스팅 해보면 또 용치 놀래미
올라오는 것은 용치 놀래미 입니다..

크릴 꿰여 캐스팅 하면 망상어 빵가루 미끼를 달면 용치 놀래미 이렇게 또 한시간이상 지났갑니다
이제 오전 8시가 넘어 서면서 해는 벌써 중천에 떠오를듯 합니다..
홍개비(지렁이) 사용해보면 아무것도 거들떠 보지도 않습니다
바닥까지 내려가도 릴을 감아 올려보면 그대로 홍개비 미끼가 살어 올러 옴니다..

이쯤되면 오늘 낚시는 반이상 손맛 보는데 실패를 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듯 합니다.
벵에돔 입질 피크타임은 다지나가고 또 속이 타들어 갑니다.

그럼 그럿치 무명 포인트가 달래 무명 포인트인가 고기가 없으니
아직도 이름없는 무명 포인트로 남어 있겠지 하고 꾼끼리 서로 위로의 말을 주고 받습니다..

망상어 용치 놀래미와 싸우다 지쳐 물한모금 마시는데 함께한 꾼 낚시대가 갑자기 물속으로 곧두박질 합니다

분명 낚싯대 휨새가 지금까지 하고는 너무 다름니다
벵에돔 틀립없습니다.
물밖으로 올려보니 드디어 학수 고대했던 벵에돔 씨알 32cm정도 물밖으로 올라 왔습니다.

야호 ~~ 벵에돔 이닷 ~~와 하하하~
몇시간을 기달여다 올라온 벵에돔이라 얼마나 반가운지 모릅니다
이 한수로 갑자기 피로감은 줄행랑을 치고 갯바위에 생기가 맴돌기 시작합니다
재빨리 채비를 정렬해 케스팅 해보니 또 어신찌가 츠츠추축 쑥욱 빨려 들어가 챔질해 보면
씨알좋은 벵에돔 입질 또 입질 받으면 벵에돔이 계속해서 물밖으로 올라 옴니다..

오늘낚시 반 포기 상태인데 갑자기 폭발적인 입질이 이어지자 꾼들은 생동감이 넘쳐 흐름니다..
오전 8시 이후부터 부터 철수전 11시깐지 꾸준한 입질을 보여 씨알 30cm 전후 35수 올렸습니다

욕심은 끝도 없는가 봄니다
새벽부터 녹색 빵가루 미끼를 사용 했다면 아마 더많은 벵에돔 입질을 받았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벵에돔이 없는줄만 알었던 생각이 정말 어리석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있으면 고기있다는 말이 정말 딱 들어 맞는 시간입니다
말그대로 매물도는 비록 무명 포인트 일지라도 바글바글한 벵에돔 천국이였습니다.

.

↑↑아침 몇시간을 입질 못받었던 건 바로 먹이(미끼) 선택이 잘못됐기 때문이었습니다..
입질 받어낸 미끼 역시 빵가루 입니다.
일반 하얀 빵가루가 아닌 물에 회석이 되면 초록색으로 변하는 빵가루 입니다.
출조점에서 우리가 흔히 쓰고있는 빵가루 입니다.

오늘 사용한 미끼를 새로 정리 해보면
홍개비(지렁이)는 무바능
크릴은 망상어 전용 / 일반 하얀 빵 가루는 용치 놀래미전용 이었고요
뒤는게 안것이지만 물에 회석이 되면 초록색으로 변하는 일명 카맬레온 빵가루가 벵에돔 전용이었습니다.

오늘은 사용한 미끼가 특효였지만 내일은 또 어떤 먹이가 벵에돔이 좋아 할까요
출조때마다 다양한 미끼를 준비하여 여러 종류를 사용 하는 것이 유리 할듯 합니다.

출조시 철수시간 까지 포기하지말고 최선을 다하여 낚시하다 보면
많은 손맛을 볼수있다는 것을 한번 더 새겨보는 하루 였습니다




↑↑어신찌와 먹이는 다양하게 여러 종류를 준비하는 것이 수시로 변하는 바다 상황에 대처할수 있고요
수시로 변하는 벵에돔 까다로운 입맛을 돌려 놀수있기 때문입니다

일부 꾼들은 눈에 보이는 장비 그러니까 고급 낚싯대 고급 어신찌만 선호하는 편이 있습니다
고급장비 기능성 소품 모두 중요하기는 하지만

뱅에돔은 절대 고급 낚싯대나 어신찌보고 반응으로 보이질 않습니다
미끼를 보고 관심을 가져 입질을 합니다

오늘도 낚시를 해보았지만 미끼는 여러 종류를 준비해야 되는지
얼마나 중요 한지를 다시한번 더 깨달음을 받는 하루였습니다..





↑↑경북 선산에서 정미소를 운영 하는 강인규님
오늘 벵에돔 낚시 먹이를 찾아낸 일등공신한 구미신신낚시 회원입니다..

베테랑 꾼 답게 계속해서 까다로운 벵에돔 입질을 꾸준이 받어내
많은 마릿수로 거뜬이 낚아 올렸습니다..

강인규님 오늘의 채비도

낚대대 : 1호 길이 5.3m
릴 : 2500번

낚시줄 : 원줄 2호 / 목줄1.2호 목줄길이 4m
어신찌 : 던질찌 0로 / 목줄찌 0로 / 목줄찌 수심 2~3m
바늘 : 뱅에돔 전용 4호

수심 2~3m 수시로 수심 조정
상기와 같이 채비를 하여 오늘 벵에돔 마릿수 낚는데 성공 하였습니다



↑↑벵에돔 밑밥은 본인에 맞게 물조절을 잘하여 밑밥을 투척할때
흐트러짐 없이 한곳에 투척 할수 있도록 하는것이 벵에돔 입질 받기 유리하고요
성가신 잡어 떨쳐 버리는데도 큰 도움이 됩니다..

밑밥 투척할때 밑밥이 흐트러져 떨어진다면 주위에 있는 잡어들이 몽땅모여
캐스팅하여 미끼가 물에 떨어지자 마자 표층에 떠있는 잡어에게 미끼를 도둑맞아
벵에돔에게 미끼가 전달되지 않아 입질 받기 어려운 이유중에 하나 입니다..



↑↑벵에돔 낚시를 하다보면 원줄 관리하기가 힙겨울 때가 많습니다
가벼운 채비를 운용하다보니 조금만 바람이 불어도 원줄이 금방 많은 여유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때에 따라 입질이 시원하게 물속으로 쑤욱빨려 들어갈때는 원줄이 여유가 조금있다해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만
벵에돔 입질이 약아지면 그러니까 입질이 까다로워 지면 상황은 많이 변합니다

원줄이 여유가 있을때
어신찌에 살짝오는 입질이 온다면 순간 챔질이 불가능 하여 훅킹이 안될때가 많습니다

항상 입질 올것을 대비해 조류에 따라 수시로 변한는 원줄을
감었다 풀었다 조절하여 가능한 여유줄을 줄이는 것이 유사시 큰 도움이 됩니다




↑↑충주꾼 박영복씨
오늘 낚시에 조금 늦은 시간에 미끼를 바꾸어 사용하여 입질 받기 시작했지만
거제도 전문꾼 답게 두자리수 거뜬하게 낚아 올렸습니다.



↑↑매물도낚시 낚시패턴 (저구항 출조)

출조시간 : 주말 오전 1시 / 평일 오전 3시
철수시간 : 오전 12시 부터 오후 1시

선 비 : 3만 5천원
밑밥과 미끼 간단한 소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출조문의

경남 거제시 남부면 저구리 89 - 6
낚시점 055 - 633 - 9575
파트너호 선장님 010 - 3572 - 5723 / 019 - 669 - 2000




↑↑오늘 낚시한 자리입니다 변변한 이름도 없는 포인트에서 승자의 여유 입니다.

오늘 벵에돔 마릿수 행진이 계속이어져 살림망이 가득해 지자 잠시 낚싯대를 놓고 벵에돔 몇수
즉석에서 회를 만들어 한점한점 하면서 금쪽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 출조한 꾼 모두 손맛을 봐서 살림망 바구니를 활짝열어 보였습니다



↑↑취재팀 일행은 살림망 가득한 벵에돔 조황을 앞세워 포즈를 취합니다
이들은 이번 주말에도 다시 한번더 이곳 매물도를 찾는다고 몇번이고 다짐하는 모습들입니다



↑↑오늘 출조에도 용왕님께서 주신 조황을 만족히 하며 다음출조를 또 기대해 봅니다

더운 날씨에 취재에 협조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저구낚시 파트너호 선장님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귀사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



↑↑지역마다 바다낚시 전문 출조점이 오픈하면서
출조 버스도 봉고차에서 대형 리무진 버스로 탈바꿈하여 출조객들을 편안하게 모시고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의 낚시인들도 특급 대우를 받을 때가 왔습니다.
많은 시간과 경비를 들여 출조하는 조사님은 최고의 고객입니다.



취재 : 바다낚시 & SEALURE 이상복 편집위원

취재 협조
경남 거제시 남부면 저구리 89 - 6
낚시점 055 - 633 - 9575
파트너호 선장님 010 - 3572 - 5723 / 019 - 669 - 2000

구미 신신낚시 출조점 054 - 443 - 6923
가이드 010 - 3546 -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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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내내 덩치급이 마릿수로 올라오면서 본격 여름시즌에 돌입했습니다.
지금부터는 초보꾼도 무난히 손맛을 볼 수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추자 대물이네 연일 호조황으로 인사올립니다.
무더위에 고생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추자도는 올해 어찌된 일인지 계속 선선하다 못해 추운 날씨였네요~ㅎ 사실입니다! 밤에는 이불 없이 잠을 주무실 수 없을 정도. 반팔티셔츠 차림으로 오셨던 조우님들은 옷 빌려달라고 아우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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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시즌이 열린 탓에 아직까진 조황이 들쭉날쭉한 편이지만 예년보다 대형급 입질 빈도가 높은 까닭에 갈수록 출조객이 늘고 있습니다.
막 7월로 접어든 요즘은 여수 국동항에서 낚싯배로 2시간 30분~3시간 거리, 거문도 남동쪽 먼 바다에서 특히 활발하게 낚시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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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m 전방에 보라성게 미끼를 안착시켜 단번에 낚싯대를 가져가는 화끈한 입질을 받았습니다.
완도 먼바다 여서도에서 '갯바위 전사' 돌돔과의 짜릿한 승부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6월 중순부터 조황이 살아나기 시작해 보름째 마릿수 행진이 이어지는 중입니다.
씨알 또한 40~50cm급이 주종이어서 매력이 큽니다.
여서도는 겨울에 돌돔 조황이 뛰어난 몇 안 되는 낚시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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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여름시즌에는 마릿수와 씨알 모두 그리…
조황 갯바위 전남 견내량 2013/06/27 57
thumbnail 학수고대 희소식! 진해만 갈치 입성! '수도'부터 '장천'까지 진해권 전역에서 입질 확인 - 아직은 풀치급 주종, 지그헤드리그로 3명이서 3시간 동안 60여마리 히트 안녕하십니까?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진해생활낚시입니다.
언제든 연락주시면좋은 추억,유쾌한 인연이 함께 합니다.
오시는 조사님들 어복충만하시길 기원하며성심껏 모시겠습니다.
*** 7월 25일 방파제 갈치(풀치) 소식 입니다.
*** 밥도둑,술도둑계의 샛별(?) 작은 씨알의 갈치 입성 입니다.
진해만 갈치 입성에 설레이는 매니아 조사님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올 해 갈치는 약간 이른 입성 입니다.
비가 오는 날, 갈치 소식 전하기 위해 동행 출조 두분과 탐사 다녀 왔습니다.
수도 부터 장천까지 한바퀴 여정~~진해 방파제 전역에 다들어와 있었으며…
조황 방파제 경남 진해생활낚시 2013/06/27 57
thumbnail "거문도 돌돔 살아있네!" '대물+마릿수' 피크 시작... 참갯지렁이, 보라성게 모두 준비해야 장마 영향으로 날씨가 불순한 가운데 남해 중장거리 곳곳에서 돌돔 호황 소식이 날아들고 있습니다.
최근 2년 동안 전반적으로 돌돔 조황이 좋지 못했던 탓에 돌돔의 호쾌한 손맛을 기다려온 마니아들에게 올 시즌 호황 조짐은 큰 기쁨일 수밖에 없습니다.
아직 시즌 초반이라 할 수 있는 요즘 가장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돌돔낚시터는 거문도입니다.
6월초부터 돌돔 입질이 시작돼 하루가 다르게 조황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 오늘은 클럽 돌돔코리아 광주지부 회원분이 55cm 대물 돌돔과 덩치급 4마리를 낚아 손맛을 제대로 보셨습니다.
오늘도 삼부도…
조황 갯바위 전남 여수전국낚시 2013/06/25 130
thumbnail "목포 영암방조제에서 감성돔 얼굴 봤습니다" 6월부터 시즌 돌입, 30~40cm급 주종... 수심 얕고 조류 느려 가벼운 채비 유리 ▲ 동행하신 손님께서 대물 한방 터트리고 바로 10분 후에 30cm급 한수 하셨네요. 안녕하십니까? 출조전문 한라낚시입니다.
해마다 이맘때쯤이면 저희 가게와 가까운 거리의 방조제나 갯바위서 감성돔이 나옵니다.
올해는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감성돔시즌이 좀늦은 감이 있네요. 요즘 같은 장마철이나 먼바다 기상이 좋지 않을 때 낚시는 가고싶은 데 장소가 마땅치 않고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다면 영암방조제를 찾아보길 권합니다.
요즘은 감성돔 씨알이 굵고 가을에는 비드락이 마릿수로 나옵니다.
어제 일요일 오후 손님 한분과 둘이서 영암방조제로…
조황 방파제 전남 목포한라낚시 2013/06/24 64
thumbnail 욕지도 6짜 돌돔 터졌다! 서울 이선호씨 원투처넣기+참갯지렁이로 히트... 작년 대호황 재현 기대 반갑습니다.
고성 섬낚시 구명회입니다.
어제 욕지도에서 6짜 돌돔이 솟구쳤습니다.
올해 첫 돌돔출조에서 전해진 쾌거입니다.
2팀이 돌돔을 노리고 갯바위에 내렸는데, 이중 서울에서 온 이선호씨가 62cm를 끌어냈습니다.
포구로 돌아와 계측하니 길이는 60.5cm, 무게는 4.3kg에 달했습니다.
이선호씨는 대물돌돔 명당으로 이름 높은 양판구미에 내렸습니다.
참갯지렁이를 미끼로 꿴 원투처넣기로 올해 첫 욕지도 6짜 돌돔을 히트했습니다.
아직 성게보다는 참갯지렁이에 반응이 빠르다고 하네요. 좀 더 수온이 오르면 성게도 시원스레 깨부술 것…
조황 갯바위 경남 고성섬낚시 2013/06/23 62
thumbnail 왕등도 돌돔 성게 깨부수기 시작! 세 포인트 내려 35~40cm급 두 마리씩... 10~11m 민장대로 갯바위 벽면 노려야 ▲ 오늘 왕등도 갯바위에서 중치급 돌돔을 낚은 마바리클럽 회원입니다.
성게를 부수었다고 하니 이제부터 본격시즌에 돌입한다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격포 서울낚시프라자 인사드립니다.
요즘 왕등도 다니고 있습니다.
물론 선상낚시 위주고요. 갯바위꾼들이 그리 많지 않아 아쉬운 마음입니다.
오늘 마바리클럽 회원님들과 함께 모처럼 왕등도 갯바위를 찾았습니다.
돌돔을 노린 꾼들이 세 포인트에 나눠 내렸는데, 약속이나 한 듯 두 마리씩 낚았습니다.
씨알은 35~40cm 정도 됐습니다.
대물이 아니라서 아쉽지만 돌돔시즌이 …
조황 갯바위 전북 격포서울낚시 2013/06/21 58
thumbnail 감성돔 명소 죽도, 벵에돔도 잘 나오네? 평균씨알 25cm 이상 마릿수 확인... 잡어 분리하며 3~4m 수심 노려야 ▲ 어제(20일) 죽도 노랑바위 안통에서 벵에돔 손맛을 즐긴 토네이도 전우일 대표(오른쪽)와 이상열 필드테스터 팀장, 김지혜 필드테스터입니다.
통영시 한산면에 속하는 죽도는 가을~겨울 감성돔낚시 명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반면 여름시즌에는 별다른 조황이 전해지지 않아 꾼들의 발길이 뜸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6월 들어 벵에돔이 쏟아지기 시작해 한 달째 호황을 이어가는 중입니다.
이에 대해 거제가자피싱랜드 이창욱 선장은 '알려지지 않아서 그렇지 죽도에는 벵에돔 자원이 무척 풍부하다.
씨알도 상당해 25cm 이상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이…
조황 갯바위 경남 견내량 2013/06/21 60
thumbnail 반갑다 무늬야! 통영권 마릿수 조과로 산뜻한 출발!! 어제 늦은 오후에 욕지권에서 8마리... 산란 여건 갖춘 곳에서 쉘로우 타입으로 히트 ▲ 어제 오후에 욕지권에서 올해 첫 무늬오징어 손맛을 본 필자와 일행들입니다.
올해는 전반적인 수온이 낮아 작년보다 시즌이 한물때 이상 늦게 시작됐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통영권 무늬오징어가 드디어 출현했습니다.
작년에는 유난히 이른 5월 말부터 무늬오징어가 낚이기 시작해 올해도 이맘때부터 터지기를 기대했지만, 낮은 수온 탓인지 좀처럼 소식이 들리지 않았습니다.
어제 오후 3시 30분경 단골 조사님 세분과 함께 삼덕항에서 루어 전용선 두모호를 타고 욕지권으로 무늬오징어 탐사출조를 갔습니다.
처음 들른 두 포인트에서는 숏바이트만 한…
조황 바다루어 경남 척포낚시할인마트 2013/06/21 158
thumbnail 매물도 무명 포인트에서 벵에돔 연속 입질 빵가루경단 미끼에 히트... 다양한 미끼 준비해 대응력 높여야 매물도에선 일출이 시작되면 벵에돔입질이 오전 내내 11시까지 꾸준히 이어집니다.
. ↑↑이제 장마가 시작됐습니다 올해는 유난히 장마가 길고 비가 많이 온다고 합니다.
장마 피해 없도록 축대라든가 집 주위 위험한 곳은 없는지 다시 한번 더 살펴보시고 사전에 대비해 큰 비에 피해가 없도록 하는 것이 재산과 건강을 지키는 지름길입니다.
또한 출조길에도 얼음물이라 든가 음료를 충분하게 준비하는 것도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낚시 시간도 오전 11시 이전에 철수하는 것이 뜨겁게 달구워진 갯바위에서 벗어날 수 있어 갑자기 찾아오는 찜통 더위를 피…
조황 갯바위 경남 보기 2013/06/20 150
thumbnail 서천 참돔지깅에 괴물 광어 불쑥! 화사도 주변 해상에서 90cm... PE라인 1호 원줄과 카본 4호 쇼크리더로 제압 ▲ 어제 화사도 해상에서 '9짜' 넙치를 낚은 조사님입니다.
오후 1시경 빨간색 계열 80g 러버지그로 입질을 받았으며, PE라인 1호 목줄과 카본 4호 쇼크리더로 제압했습니다.
서해중부 해안에는 참돔과 넙치(광어) 자원이 상당히 풍부합니다.
그래서 참돔지깅을 하다보면 넙치도 심심찮게 걸려듭니다.
그런데 어제(19일)는 참돔지깅 중 커도 '너~무' 큰 90cm 넙치가 출현해 주위를 깜짝 놀래켰습니다.
서해안에서 낚이는 넙치는 40~50cm가 주종이며 어쩌다 한번씩 80cm 정도 되는 대물이 낚이는데, 이렇게 큰 대물은 저도 낚시점을…
조황 바다루어 충남 홍원낚시프라자 2013/06/20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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