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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N.S 블랙홀컵 군산 선상루어페스티벌
궂은 날씨에도 불구 열정적으로 막 내려... 참돔 진성환, 넙치 안창린 선수 우승
대회 기타 전북 관리자 153
2013-07-10(수) 19:09:51
▲ 지난 7월 7일 전북 군산앞바다에서 '제5회 N.S 블랙홀컵 군산 선상루어페스티벌'이 열렸다. 이번 대회는 참돔과 넙치(광어)를 대상으로 러버지깅, 다웃샷 채비 등 루어낚시로 진행되었다.
제5회 NS 블랙홀컵 군산 선상루어페스티벌은, 5월 말경부터 받기 시작한 예약이 예상보다 부진하였지만, 막판에 몰려든 참가자들로 인하여 총 183명이 참가하는 흥행을 누렸다. 상금이 불과 100만원밖에 되지 않는, 정통 선상 아마추어루어낚시의 명맥을 유지하는 자부심이 큰 대회였다.

전날까지 멀쩡했던 날씨는 대회시작과 함께 비가 내리기 시작하여, 시상식까지도 비를 뿌리는 심통을 부렸다. 대회를 진행하는 주체측 입장에서 참가자들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시종일관 기도하는 마음으로 무사히 대회가 끝나길 기원하는 수밖에 없었고, 다행히 대회는 단 한 건의 안전 사고과 부정 없이 깔끔하게 끝이났다.

이번 대회는 어떠한 생미끼도 허용이 안되는 순수 러버 지깅낚시와 다운 샷 채비에 웜을 활용하는 대회였는데, 참가자들의 어떠한 편법사용도 보고되지 않은 채 적당한 마릿수의 대상어까지 뒷받침이 되주며, 알찬대회가 될 수 있었다.
▲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로 인해 전체적인 조황은 나빴지만 참돔, 넙치, 장대, 우럭 등 다양한 고기가 올라왔다. 이날 대회에는 다양한 연령층의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여성낚시인도 여럿 볼 수 있었다. 청소년선수도 있었으며 부자지간이 함께 참가한 선수도 만날 수 있었다.
이런 배경에는 군산시 낚시어선협회의 박재일 총무와 가마우지호 선장(엔에스 선장스탭, 포인트 개발팀장)을 중심으로 한 개발팀의 꾸준한 포인트 발굴 및 공유 그리고, 조과를 독점하지 않고, 정보를 서로 교환하는 나눔의 미덕이 자리잡은 것이 크게 한 몫 한 것으로 보여진다.

상시를 통한 출조와 물때별 정확한 포인트 좌표 축척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조황기복이나, 포인트 고갈과 같은 염려는 없을 것이라고 한다. 또한 아껴잡기, 필요한 만큼 만 잡기, 어린이 물고기 방생하기 등. 기본적 절제의 매너을 낚시인들에게 퍼트리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 전체적인 조황은 나빴지만 비슷한 무게의 대상어가 낚여 순위 경쟁을 치열했다. 참돔과 넙치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했으며 상위 입상자에게는 상금과 상패, 그리고 NS 낚싯대가 부상으로 주어졌다.
이번대회는 10여명의 여성참가자들이 접수했을 만큼, 지난 오천항대회보다, 여성참가자들의 비중이 늘어난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비록 시상권에 든 여성 참가자는 없었지만, 장비나, 낚시를 하는 자세는 남성들 못지않게 요즘 젊은 말로 간지가 날 정도였다. 또한 꼬마조사님들의 선전도 눈에 띄었다.

광어부분 3위를 차지한 정지원(중 3년)년과 강봉현(8세)군의 낚시실력이 예사롭지 않았 던 것이 인상적이었다. 순위권에 든 정지원군도 대견했고, 강봉현군 같은 경우는, 아버지와 함께 해외낚시여행을 다닐 정도로며, 부지런히 낚시를 배운 실력파 낚시꾼이다, 장차 엔에스 프로스탭이 되는 것이 꿈이라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요즘 스마트폰 게임에 열중하는 아이들과는 차원이 나른 성숙함과 세상 보는 눈이 있지 않을까 잠시 생각을 해보게 만드는 친구다.

우승선수 인터뷰에선 언급된 테크닉은 역시, 철저한 기다림과 정확하게 규칙적인 흘림과 감아드림 그리고 참돔의 경우 본신이 오기까지 철저하게 예신을 알고 기다려주는 센스가 필요하다는 것이었으며, 광어 다운샷의 경우는, 바닥과 밀착되어 채비로 철저하게 탐색하듯이 운용하는 것이 주요했다고 한다. 대회는 운칠 기삼이라고 하나, 역시 기본적인 테크닉과 노하우도 존재해야 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대회였다.
▲ 여성참가자들에게는 청정원에서 협찬한 식품이 선물로 주어졌고, 행운상 추첨을 통해서는 낚싯대와 아이스박스 등 여러 가지 낚시용품이 주어졌다.
지역 낚시관광 사업 활성화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군산시 어선협회에 개발팀의 이만성선장(가마우지호)과 엔에스가 선장스탭 결연을 맺은 것도 의미있는 일이었다. 최일선에서 대상어와 숨박꼭질하며, 시기별,상태별로 대상어에게 필요한 로드의 종류는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점이 개선되어야 실전에 맞는 바다루어로드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해 철철히 연구개발이 이루어지게 될 것이다. 이는 곧 낚시인들이 원하는 궁극의 맞춤형로드를 엔에스가 개발하는데 상호 큰 신뢰의 고리가 될 것이다.
▲ 상위 입상자들(위)과 이번 대회를 주관한 NS 임직원 및 필드스탭들.
제5회 N.S 블랙홀컵 군산시 선상루어페스티벌 입상자 명단

참돔부문 입상자 넙치(광어)부문 입상자

1위 진성환(2,760g) 1위 안창린(2,640g)
2위 임영석(2,620g) 2위 이문규(2,240g)
3위 이경준(2,480g) 3위 정지원(2,220g)
4위 김상근(2,420g) 4위 정광제(2,120g)
5위 강동우(2,360g) 5위 조성규(2,080g)
▲ 엔에스 김정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루어낚시가 더욱 대중적으로 발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으며, 신동만 NS필드스탭은 신제품과 슬로우지깅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방송인 염경환씨가 사회를 맡아 재치있는 입담을 뽑냈으며, 군산 가마우지호 이만선 선장은 이날 행사를 통해 NS선장스탭으로 지명되기도 했다.
이번대회는 (사)군산시 낚시어선협회의 주체측에 대한 배려와 협조가 어느 때 보다도 성의있고 감동적이었던 대회였다고 느껴진다. 전날 바비큐파티와 대회 종료 후 참가자들이 기증한 계측고기로 준비된 물회파티는 이날의 고생스러움과 노고를 씻어내기에 충분한 이벤트 중에 하나였다.

악천후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약 7시간의 대회시간 동안 집중력을 보여준 참가자들에게 큰 감사의 마음과 동시에 미안한 마음을 전합니다. 또한 기관고장을 일으켜 출항이 다소 지연되었지만, 이를 넓은 마음으로 양해해 주며, 기다려준 참가자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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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bnail 제5회 N.S 블랙홀컵 군산 선상루어페스티벌 궂은 날씨에도 불구 열정적으로 막 내려... 참돔 진성환, 넙치 안창린 선수 우승 ▲ 지난 7월 7일 전북 군산앞바다에서 '제5회 N.S 블랙홀컵 군산 선상루어페스티벌'이 열렸다.
이번 대회는 참돔과 넙치(광어)를 대상으로 러버지깅, 다웃샷 채비 등 루어낚시로 진행되었다.
제5회 NS 블랙홀컵 군산 선상루어페스티벌은, 5월 말경부터 받기 시작한 예약이 예상보다 부진하였지만, 막판에 몰려든 참가자들로 인하여 총 183명이 참가하는 흥행을 누렸다.
상금이 불과 100만원밖에 되지 않는, 정통 선상 아마추어루어낚시의 명맥을 유지하는 자부심이 큰 대회였다.
전날까지 멀쩡했던 날씨는 대회시작과 함께 비가 내리기 시작하여,…
대회 기타 전북 관리자 2013/07/10 153
thumbnail "통영 준내만권에서 초보 두분이 제대로 사고쳤네요" 용초도에서 오전 물때에 벵에돔 40여수... 활성도 높아 잡어 대책만 세우면 쉽게 손맛 ▲ 오늘 용초도 갯바위에서 오전 물때에 초보 조사님 두분이 거둔 조과입니다.
벵에돔 활성도가 높아 상층까지 떠서 시원하게 입질했다고 합니다.
오늘은 모처럼 하루종일 햇볕이 쨍쨍했습니다.
제대로 된 여름날씨라 통영권 벵에돔도 기분이 좋았던지 시원하게 피어올라 화끈하게 손맛을 선사했습니다.
어제 저녁에 충청도에서 왔다는 조사님 두분이 가게에 들렀습니다.
감성돔낚시는 즐겨하지만 벵에돔낚시는 처음이라며, 소품들을 구입하면서 낚시 방법을 가르쳐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핵심 내용만 간략히 설명드리고, 오늘 새벽에 용초도 갯바위로 안내해 드렸…
조황 갯바위 경남 척포제일호 2013/07/10 148
thumbnail "진해앞바다 갈치 점점 굵어집니다!" 7월 들어 멸치떼 쫓아 진해만 깊숙이 입성... 루어와 생미끼에 두루 반응 ▲ 7월 들어 진해만에 갈치떼가 붙었습니다.
아직 씨알이 2지 전후로 잘지만 여름이 깊어갈수록 점점 더 굵어지면서 짜릿한 손맛과 입맛을 전해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출조전문점 새장천낚시입니다.
어제 밤에도 여러 손님을 모시고 진해앞바다로 갈치를 찾아 나섰습니다.
포인트에 도착해 닻을 내리기도 전에 입질이 시작돼 철수할 때까지 화끈한 마릿수가 쏟아졌습니다.
식사시간에 갈치회와 회무침을 맛나게 먹고 예정보다 일찍 돌아왔습니다.
갈치 씨알이 아직 굵지는 않습니다.
2지가 될까말까한 사이즈가 대부분입니다.
회나 젓갈용으로 딱 맞는다고 하…
조황 선상 경남 진해새장천낚시 2013/07/10 52
thumbnail 통영 먼 바다 갈치배낚시, 제대로 터지기 일보 직전 백도 동남쪽 70마일 수심 100~110m 해상에 갈치 어군 형성 - 3~4지 주종, 5지급도 입질 활발, 손놀림 빠른 꾼 30~50마리 거뜬 ▲ 통영 먼 바다 갈치배낚시에서 씨알 좋은 갈치를 걸어 묵직한 손맛을 즐긴 낚시인. 통영 먼버다 갈치배낚시는 한 달 전부터 출조가 시작됐습니다.
이후 조황이 꾸준히 살아나 7월 중순으로 접어든 요즘은 씨알과 마릿수도 두루 만족스런 호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 반가운 사실은 지금부터 조황이 더욱 가파르게 상승한다는 것입니다.
통영 먼 바다 갈치 조황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중순에 첫 출조를 시작할 즈음만 해도 예년만 못한 조황에 꾼들의 표정이 어두웠지만 지금은 씨알과 마릿수 모두 평년 수준을 웃돌고 있습니다.
조황…
조황 선상 경남 통영칼낚시 2013/07/10 222
thumbnail "광도/평도 돌돔 제대로 붙었습니다" 6월 중순부터 40~50cm급 꾸준한 입질... 민장대가 유리, 보라성게 챙겨야 ▲ 오늘도 광도와 평도에서 돌돔이 제법 나왔습니다.
씨알은 40~50cm급이 주종입니다.
민장대낚시가 잘 되고 보라성게를 시원하게 깹니다.
안녕하세요? 나로도 청호레저입니다.
요즘 광도와 평도로 출조하고 있습니다.
6월 중순부터 돌돔이 붙어 연일 화끈한 조황이 이어지는 중입니다.
오늘도 제법 마릿수가 나왔습니다.
씨알은 40~50cm급이 주종입니다.
이제 수온이 안정되면서 돌돔 활성도가 살아나 날씨만 좋으면 진한 손맛을 기대해볼만 합니다.
광도와 평도는 익히 알려진 돌돔낚시터입니다.
해마다 6월부터 시즌이 열려 가을까지 이어집니다.
…
조황 갯바위 전남 나로도청호레저 2013/07/09 120
thumbnail 부산권 희소식! 송도 암남공원에 갈치떼 붙었다! 일주일 전 입성, '풀치' 씨알 주종, 마릿수 재미 굿 - 2~3g 지그헤드리그 효과만점 ▲ 일주일 전부터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 갈치 조황이 최근 들어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면서 장맛비가 오락가락하고 있는 요즘도 부산 송도 암남공원 주차장은 꾼들로 시끌벅적합니다.
▲ 암남공원 주차장 일대에서 낚이고 있는 갈치는 꾼들이 '풀치'로 부르는 잔챙이급이 주종입니다.
비록 씨알은 굵지 않지만 마릿수가 넉넉한 까닭에 시간이 지날수록 갈치를 노리는 낚시인이 늘고 있습니다.
▲ 암남공원 주차장 일대에서 낚이는 갈치는 풀치가 주종이기 때문에 작고 가벼운 루어를 사용해야 효율적으로 공략할 수 있습니다.
2~3g 지그헤드에 2인치 내외 웜…
조황 방파제 부산 입구낚시 2013/07/09 54
thumbnail 국도 여름어종 대격돌, 돌돔이 대장! 원투처넣기+성게에 5짜 속출... 농어, 벵에돔, 부시리 등 화끈한 입질 ▲ 오늘 국도에서 힘깨나 쓰는 여름어종들이 총출동했습니다.
6짜에 가까운 돌돔과 따오기급 농어, 준수한 벵에돔이 고르게 나왔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매일 국도, 간여로 출조하고 있는 통영 대어낚시 피싱스토리호 석선장입니다.
오늘도 조우님들과 함께 국도 다녀왔습니다.
남서풍과 너울이 좀 심했지만 점점 좋아지는 상황이었습니다.
이 덕분인지 다양한 어종이 골고루 선보이며 화끈한 손맛을 전해주었습니다.
가장 돋보이는 조황은 돌돔입니다.
오늘은 56cm에 달하는 대물까지 나왔습니다.
수온이 오르면서 성게를 깨기 시작했으니 앞으로 굵은 씨알이 …
조황 갯바위 경남 통영대어낚시 2013/07/08 55
thumbnail 군산권 선상농어루어, 마릿수 피크시즌 돌입! 40cm급부터 '8짜'까지 씨알 다양, 간출여 지대가 히트 포인트 - 30g 전후 바이브레이션&스핀바이브 효과 만점 ▲ 오늘은 장맛비가 그친 틈을 타 군산권 중거리 섬인 직도와 흑도 해상으로 선상농어루어낚시 출조를 해 40~80cm 농어를 마릿수로 걸어냈습니다.
농어 힘이 오를대로 올라 있어 낚시인 모두 모처럼 찐한 손맛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한동안 날씨가 않좋다가 반짝 좋은 날씨에 군산권 중거리 섬인 흑도와 직도 해상으로 선상농어루어낚시 출조를 다녀왔습니다.
요즘이 연중 마릿수 재미가 가장 좋은 시기라는 사실을 증명해 보이기라도 하듯 흑도와 직도에선 살이 통통히 오른 여름 농어들이 소나기 입질로 꾼들을 맞아줬습니다.
씨알은 40cm …
조황 선상 전북 야미도해무니2씨스타 2013/07/08 154
thumbnail 부산 나무섬 장맛비 속에서 벵에돔 속출 활성도 살아나며 중치급 마릿수로 올라와... 입질 수심층 찾는 게 중요 ▲ 오늘 다대포앞바다 나무섬에서 올라온 벵에돔입니다.
장맛비가 제법 내렸지만 벵에돔 활성이 좋아 화끈한 입질이 이어졌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산 낫개 고수낚시입니다.
오늘 휴일을 맞아 새벽 3시에 첫배가 떴지만 이내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비 예보 때문인지 출조하는 꾼들도 평소보다 적었습니다.
다들 수중전에 대비를 했음에도 제법 많은 비가 내려 흠뻑 젖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이 와중에도 벵에돔이 화끈한 입질을 퍼부어 갯바위가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하면서 오히려 벵에돔 활성도가 살아난 것 같습니다.
씨알은 20c…
조황 갯바위 부산 낫개고수낚시 2013/07/07 144
thumbnail 거제도 선외기낚시에 전갱이 세자릿수 조과! 카드채비로 중하층 공략하면 입질... 조종 면허 없어도 누구나 즐길 수 있어 ▲ 거제 서부권에서 이뤄지는 선외기낚시에 전갱이가 풍성하게 낚이고 있습니다.
영업구역 내에서는 면허가 없는 분들도 얼마든지 선외기를 조종할 수 있습니다.
거제도 서부권에서 이뤄지는 선외기낚시에 전갱이가 마릿수로 낚이고 있습니다.
두세 명이 타는 한배에서 세자릿수 조과를 거둘 수 있을 정도로 마릿수 재미가 좋아 생활낚시 동호인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비가 오락가락 한 오늘도 여러 조사님들이 선외기낚시를 즐겼습니다.
망상어와 인상어 공격을 받은 팀들은 조황이 시원찮았지만, 제대로 포인트를 잡은 분들은 어김없이 세자릿수 조과를 거뒀습니다…
조황 선상 경남 거제가자피싱선외기1 2013/07/07 86
thumbnail 울산 강양 선상농어루어, 다시 마릿수 행진! 장맛비에 농어 활성도 '업' 중치급 소나기 입질 - 조류 소통 좋은 여밭이 여름 급소 ▲ 울산 강양권에서 선상농어루어낚시를 해 올린 농어 조과입니다.
장맛비가 농어 활성도를 높여준 덕분에 짧은 시간에 마릿수를 채울 수 있었습니다.
씨알은 50~70cm 씨알이 주종이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디낚 회원 여러분! 울산 강양낚시입니다.
며칠 장맛비가 오락가락하면서 낚시 여건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어종이 장맛비를 두려워하고 있는 건 아닙니다.
장맛비가 내리는 날 한층 시원스런 입질로 꾼들을 맞는 어종도 있는데, 다름아닌 농어입니다.
사실 6월 말까지만 해도 강양권 농어조황은 들쭉날쭉 기복이 심했습니다.
그러다 …
조황 선상 울산 강양낚시 2013/07/07 115
thumbnail 완도 선상농어루어, 장맛비 속 따오기 바늘털이 작렬 마릿수 재미도 좋아 두 자릿수 조과 가뿐히 돌파 - 날씨만 뒷받침되면 호황세 쭉 이어질 듯 ▲ 오늘 출조 최대어인 따오기급 농어를 들고 포즈를 취한 남원 조사님. ▲ "이 정도 씨알이면 디낚 헤드라인 뉴스에 오를만 하죠?" 철수 후 선착장에서 씨알 좋은 완도 농어를 들고 포즈를 취한 출조객들. ▲ 제철 어종이 맛있다고 여름 어종인 농어는 장마철인 지금이 가장 맛있습니다.
농어 회 한 점 하시고 주말 즐겁게 보내십시요. ▲ 감성돔도 몇 마리 배출됐는데, 모두 40cm가 넘는 덩치급이었습니다.
▲ 농어 씨알이 얼마나 큰 지 쿨러에 들어가지 않아 들고 가는데 애를 좀 먹었답니다.
▲ 농어 제철로 접어들었다는 사실을 보여주기라도…
조황 선상 전남 완도개나리호 2013/07/06 141
thumbnail 군산권 감성돔, 이제는 고군산군도 주목할 때! 6월 말부터 매일 같이 50cm급 출현... 튼튼한 고부력채비 필수, 11월 말까지 조황 주도 ▲ 오늘 고군산군도에서 48cm 감성돔 두 마리로 손맛을 진하게 본 조사님입니다.
군산권 감성돔낚시는 초여름 들면 개야도 일대에서 고군산군도로 조황 주도권이 넘어옵니다.
봄에는 수온이 빨리 오르는 개야도 일대에서 굵은 감성돔이 많이 낚이지만, 6월 말경이면 군산권 최대의 바다낚시 명소인 고군산군도, 그중에서도 바깥쪽에 있는 섬에서 씨알 좋은 감성돔이 잘 낚입니다.
올해도 6월 말 들면서 고군산군도에서 연일 40~50cm 감성돔이 낚이고 있으며, 50cm가 넘는 대물 출현도 심심찮습니다.
▲ 고군산군도에서도 수심 깊고 조류 소통 좋은…
조황 갯바위 전북 백마낚시(캡틴) 2013/07/06 155
thumbnail 포항 양포항 갑오징어/호래기 밤마실 다닌다 물양장 주변에서 마릿수 출현... 장마 끝나면 깊은 곳으로 빠져나갈 듯 ▲ 어제 밤 양포항에서 올라온 갑오징어와 호래기입니다.
한동안 모습을 감췄다가 며칠 전부터 다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한두 주 정도, 장마철이 끝날 때까지 조황이 이어질 걸로 보입니다.
포항 양포항에서 며칠째 갑오징어와 호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봄부터 이어지던 조황이 한동안 뜸하다가 7월 들면서 다시 마릿수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래 갈 것 같지는 않습니다.
장마가 끝나면 깊은 곳으로 빠져나갈 가능성이 높아 앞으로 한두 주 정도 재미를 볼 수 있을 듯합니다.
갑오징어와 호래기가 낚이는 곳은 양포항 내항과 물양장 주변…
조황 방파제 경북 양포방파제낚시 2013/07/05 82
thumbnail "삼천포앞바다 돌문어 낚아보셨나요?" 수심 20m 이내 여밭과 작밭이 포인트... 추석까지 화끈한 조황 이어져 ▲ 오늘 2분과 삼천포앞바다로 나서 씨알 좋은 돌문어를 많이 낚았습니다.
초보자도 선장 조언에 따르면 무난히 마릿수 재미를 볼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추석까지 화끈한 조황이 이어집니다.
디낚 여러분 반갑습니다.
삼포김선장 인사드립니다.
요즘 삼천포앞바다에서 굵은 돌문어가 마릿수로 나오고 있습니다.
문어낚시를 해보지 않은 꾼도 선장 조언에 따르면 무난히 마릿수를 올릴 수 있습니다.
씨알도 상당해 1kg 내외가 주종입니다.
문어낚시가 이뤄지는 곳은 삼천포 내만입니다.
배로 10분이면 포인트에 닿습니다.
수심이 20m 이내고 바닥에 여가…
조황 선상 경남 삼포김선장 2013/07/05 56
thumbnail "보령권 넙치다운샷, 파도쳐도 잘 나옵니다" 어제 외연열도에서 140여수 낚아... 지금부터 피크, 가을까지 넉넉한 마릿수 기대 ▲ 어제 제법 강한 바람과 파도 속에서도 씨알 굵은 넙치를 걸어 손맛을 본 여성낚시인입니다.
올해는 시즌 초반 서해 넙치다운샷 조황이 시원찮았습니다.
작년에는 5월부터 폭발적인 입질이 시작됐지만, 올해는 낮은 수온 탓에 6월까지도 한배에서 세자릿수 조과를 거두는 날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 넙치 조황이 7월 들어 확연하게 살아나고 있습니다.
아직 예년만큼은 아니어도 하루가 다르게 조황이 살아나 요즘은 혼자 30여수나 낚는 조사님도 있습니다.
어제 정원을 거의 다 채우고 외연열도로 넙치다운샷 출조를 나갔습니다.
바람과 파도가 제법 있…
조황 바다루어 충남 오천스피드호 2013/07/05 71
thumbnail 요즘 대세 '슬로우 지깅'에 안경섬 부시리 넉다운! 쉽고 편하고 어떤 어종이 걸려들지 알 수 없다는 게 가장 큰 매력 - 6명 출조해 부시리 15마리, 참돔 넙치 2마리 히트 ▲ 지난 6월 30일 안경섬 슬로우 지깅 출조에서 올린 조과. 새벽 5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열혈 지거 6명이 부시리 15마리, 참돔 넙치 2마리를 걸어냈습니다.
▲ 이번 안경섬 슬로우 지깅 출조에서 진가를 발휘한 슬로우 지그 '슬로잉'. 개당 가격이 6000~7000원인 슬로잉은 유영 동작이 자연스럽고 폴링 자세가 안정적이라 특별한 액션을 주지 않아도 입질 받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중량은 130~160g입니다.
▲ 안경섬 해상에서 부시리를 걸어 힘겨루기 하는 모습. 안경섬 부시리 슬로우 지깅은 30~50m 수심대에서 이뤄지므…
조황 선상 경남 루어엔보트보남 2013/07/04 101
thumbnail 부산 다대포앞바다 참돔 마릿수 나오기 시작 6월 중순부터 30~40cm급 입질 이어져... 방어와 함께 짜릿한 손맛 보장 ▲ 오늘 형제섬 부근에서 선상찌낚시로 올린 참돔과 방어입니다.
아직 씨알이 잔 편이지만 마릿수 재미가 좋아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본격적인 여름시즌을 맞아 풍성한 조황이 이어질 걸로 기대합니다.
반갑습니다.
다대포 선상낚시전문 삼성낚시 나성찬입니다.
오늘 비바람이 불고 파도가 다소 일었지만 여러 조사님들과 함께 출조해 보았습니다.
형제섬 부근에 자리 잡고 채비를 흘리니 중치급 참돔이 잇달아 올라왔고, 간간이 방어가 섞여 손맛을 더했습니다.
다들 고르게 마릿수 조과를 올려 기분 좋게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여름시…
조황 선상 부산 다대포삼성낚시 2013/07/04 135
thumbnail 진해~거제권 살오징어 올해는 7월에도 화끈하다! 칠천도 해상 배낚시에 40~50수 거뜬... 7월 중순까지 마릿수 행진 계속 될 듯 ▲ 간밤에 진해에서 거제 칠천도 해상까지 가서 오징어 손맛을 본 조사님들입니다.
진해에서 출항하는 살오징어배낚시가 올해는 7월 초 현재까지도 풍성한 조황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원래 초여름으로 들면 시즌이 마무리 되는데, 올해는 6월 한때 조황이 주춤한가 싶더니 중순 이후 다시 살아나 현재까지 세자릿수 조과가 가능할 정도로 넉넉한 마릿수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낚시터는 거제 북부인 칠천도 해상입니다.
여러 정황상 7월 중순까지는 왕성한 입질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장마가 끝나면 시즌이 마무리 될 듯 합니다.
어제 여러 조사님들을 모…
조황 선상 경남 진해반도낚시 2013/07/04 54
thumbnail 부산 태종대앞바다, 팔뚝보다 굵은 전갱이 막 설친다 맛있고 손맛 좋은 여름 귀빈 소나기 입질에 출조객 싱글벙글 - 만만찮은 상대, 튼튼한 채비로 상대해야 ▲ 장맛비가 잠시 멈춘 틈을 타 부산 태종대앞바다로 배낚시를 나가 올린 전갱이 조과입니다.
장마철로 접어든 요즘 태종대앞바다에서 낚이는 전갱이는 25cm급이 주종일 정도로 평균씨알이 굵습니다.
40cm에 육박하는 초대형급도 심심찮게 걸려듭니다.
7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장마 예보와 함께 날씨가 흐리고 비가 수시로 내렸습니다.
비가 내리지 않는 틈을 타서 몇 몇 손님들과 함께 잠시 짬낚시를 오후 물때를 맞추어 나갔습니다.
물때와 바람, 조류, 비 오지 않는 시간을 고려해서 장소를 선정해 오후 5시 늦게 태종대로 향했습니다.
예상은 적중…
조황 선상 부산 나이스호 2013/07/04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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