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지도 ‘6짜’ 돌돔 VS 제주 ‘9짜’ 참돔 격돌!
'바다낚시 & 씨루어' 2013년 8월호 월간 최대어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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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9(금) 15:28:23
| '바다낚시 & 씨루어'는 (주)은성사 후원으로 월간 최대어상을 시상하고 있습니다. 대어를 낚은 기쁨을 함께 나눔과 더불어 기록어를 빠짐없이 집계하여 낚시문화 발전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매달 1위와 2위를 선정해 은성사 고급 릴찌낚싯대를 선물로 드리고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예전에는 어탁 접수가 기본이었으나, 근래 기록적인 대물이 아니면 어탁을 뜨지 않는 경향을 반영해 사진으로도 접수가 가능합니다. 다만 길이를 정확히 확인할 수 있는 계측사진과, 낚은이가 직접 대상어를 들고 찍은 증명사진 등 2장이 필요합니다. 모든 사진은 보정작업을 하지 않은 원본이어야 합니다. 디낚(www.dinak.co.kr)을 통해서도 접수할 수 있습니다. 메인화면 하단 '이벤트' 또는 '디낚마당'으로 들어가면 월간 최대어상 접수 코너가 있습니다. 대상어종과 심사기준, 심사방법, 접수방법 등 상세한 내용도 확인 가능합니다. 아래 글은 '바다낚시 & 씨루어' 2013년 7월호에 실린 월간 최대어상 발표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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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지를 흠뻑 적신 장맛비가 그치고 후끈한 무더위가 찾아온 이달 최대어상 무대는 여름을 대표하는 두 어종의 한판 승부입니다. 남해동부 욕지도에서 솟구친 ‘6짜’ 돌돔과 제주도 서귀포 갯바위에서 출현한 ‘9짜’ 참돔이 자웅을 겨루게 됐습니다. 여름바다를 뜨겁게 달구는 ‘전사’와 ‘여왕’의 대결인지라 어느 때보다 흥미롭습니다. 과연 어떤 대물이 최대어상의 영광을 차지할까요? 지난 6월 23일, 올해 남해동부권 첫 6짜 돌돔이 욕지도에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양판구미에 내린 서울꾼 이준영씨가 원투처넣기로 거둔 쾌거입니다. 작년부터 욕지도 돌돔낚시에 매료된 그는 올 여름에도 6월 들자마자 출조를 감행, ‘3전4기’ 만에 대물을 품에 안았습니다. 이날 이준영씨는 후배와 함께 양판구미에 내렸습니다. 욕지도에서 손꼽히는 대물포인트로 몇 번이나 낚시를 해 봐서 물밑지형을 속속들이 알고 있었습니다. 초반시즌인 만큼 민장대보다는 원투처넣기가 확률이 높을 듯해 40호 구멍봉돌과 10호 목줄로 채비를 만들었습니다. 미끼는 참갯지렁이를 뀄습니다. 40~50m 전방에 채비를 안착시키고 입질을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조류가 무척 빨라 봉돌이 굴러다닐 정도였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느려질 거라 생각했지만 오후 늦게까지도 상황이 바뀌지 않았습니다. 어느덧 오후 5시가 넘어 마음이 급해졌습니다. 채비를 걷어 싱싱한 미끼로 갈아 꿰고 3시 방향으로 형성된 훈수지대를 노렸습니다. 얼마 후 낚싯대 끝이 두세 번 까닥거리더니 단숨에 허리까지 고꾸라졌습니다. 전형적인 3단 입질이었습니다. 곧바로 챔질해 버티기에 들어갔습니다. 예상대로 상당한 대물이었지만 침착하게 대응해 조금씩 끌어냈습니다. 마침내 줄무늬가 선명한 거대한 돌돔이 수면으로 솟구쳤습니다. 이준영씨가 접수한 계측사진을 확인해 길이를 60.5㎝로 인정했습니다. 이를 돌돔 기준체장 55로 나누니 1.1이란 수치가 나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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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틀 후인 6월 25일에는 제주도에서 낭보가 전해졌습니다. 수성낚시 대표 김학중씨가 서귀포 영락리 ‘고냉이돌’에서 90㎝가 훌쩍 넘는 참돔을 낚아낸 것입니다. 남다른 열정과 낚시실력을 갖추고 제주 본섬 갯바위 구석구석을 누비고 다니는 김학중씨가 다시 한 번 커다란 훈장을 달았습니다. 이날 해질 무렵 포인트에 도착한 김학중씨는 너울파도를 감안해 평소보다 채비를 무겁게 만들었습니다. 1호 낚싯대에 3000번 LB릴을 달고, 4호 원줄에 0.5호 전지찌를 끼운 다음 3호 목줄에 2B 봉돌을 분납했습니다. 미끼는 크릴 한 마리를 통째로 뀄습니다. 이내 날이 어두워지고 50㎝ 정도 되는 참돔이 걸려들었습니다. 상황이 괜찮은 듯해 집중해서 채비를 흘리는데 별안간 찌가 총알같이 사라졌습니다. 낚싯대를 채는 동시에 육중한 무게감이 전해지며 드랙이 비명을 질렀습니다. 대물임을 직감하고 힘껏 버텼지만 원줄이 끝도 없이 풀려나갔습니다. 무려 20여분 동안 밀고 당기는 공방전을 펼친 끝에 수면으로 붉은 어체가 떠올랐습니다. 한눈에 1m에 육박하는 엄청난 덩치였습니다. 어렵사리 뜰채를 펼쳐 담아내면서 진땀승부의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김학중씨가 접수한 계측사진을 확인해 길이를 95.3㎝로 인정했습니다. 이를 참돔 기준체장 80으로 나누니 1.19125라는 수치가 나왔습니다. 이달 최대어상은 제주 서귀포 영락리 고냉이돌에서 95.3㎝ 참돔을 낚은 김학중씨가 차지했습니다. 2위는 욕지도 양판구미에서 60.5㎝ 돌돔을 낚은 이준영씨에게 돌아갔습니다. 두 분에게 아낌없는 축하를 보냅니다. 다음 달 최대어상 무대도 힘깨나 쓰는 여름어종들의 각축장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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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은 고만고만해도 마릿수가 넉넉한데다 가까운 바다에서 누구나 부담없이 손맛/입맛을 즐길 수 있어 두 어종이 본격 시즌을 맞는 시기면 전국에서 많은 낚시동호인들이 진해를 찾습니다.
도다리가 봄을 대표하는 어종이라면 갈치는 여름~가을이 제철입니다.
보통 8월이면 갈치가 입성해 11월 중순까지 손맛을 선사합니다.
그런데 올해는 예년보다 한달 정도 이른 7월 초부터… 조황 선상 경남 물병자리 2013/07/19 71
대어를 낚은 기쁨을 함께 나눔과 더불어 기록어를 빠짐없이 집계하여 낚시문화 발전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매달 1위와 2위를 선정해 은성사 고급 릴찌낚싯대를 선물로 드리고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예전에는 어탁 접수가 기본이었으나, 근래 기록적인 대물이 아니면 어탁을 뜨지 않는 경향을 반영해 사진으로도 접수가 가능합니다.
다만 길이를 정확히 확인할 수 있는 계측사진과, 낚은이가 직접 대상어를 들고 찍은 증명사진 등 2장이 필요합니다.
모… 연재 기타 견내량 2013/07/19 55
밀매도 갯바위에선 참돔 입질도 활발한 편인데, 씨알은 30~40cm가 주종입니다.
안녕하세요? 디낚 회원 여러분! 진도 원다낚시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기 앞서 항상 최고의 포인트로 최선을 다해 모시겠다는 말씀부터 드립니다.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즘 저희 낚시점에선 진도권 곳곳으로 출조를 다니고 있습니다.
특히 진도권을 대표하는 초근거리 … 조황 갯바위 전남 원다낚시 2013/07/19 136
어제(18일) 부산시 서구 토성동 소재 경남중학교에서 낚시동아리 개설을 위한 협약식이 있었습니다.
경남중학교는 학생들의 건전한 여가활동과 인성교육을 위해 낚시동아리를 개설하기로 결정했고, 이에 (주)은성사와 미래로상사가 낚시용품을 협찬한 것입니다.
▲ 경남중학교 이요섭 교장(가운데)이 (주)은성사 이규진 이사, 미래로상사 이병규 대표와 함께 협약서에 서명하고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주)은성사는 낚싯대, 릴,… 행사 기타 부산 견내량 2013/07/19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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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계절이자 바캉스의 계절인 여름을 맞아 발간된 '바다낚시 SEA LURE' 8월호는 풍성한 볼거리와 알찬 읽을 거리가 가득합니다.
먼저 대특집으로 준비… 정보 기타 참된꾼 2013/07/18 200
동틀 무렵부터 입질이 살아나 60~90cm 부시리를 11마리 낚았습니다.
여서도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았습니다.
손맛에서는 따라올 경쟁 상대가 없는 부시리가 입성해 난타전을 펼치기 시작했으며, 벵에돔과 뺀치급 돌돔도 꾸준하게 낚이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 6시경 단골 조사님들을 모시고 여서도 출조를 다녀왔습니다.
갯바위에서 비박낚시를 할 계획이었는데 상황이 좋지 않아 일부는 선상에서 찌낚시를 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30분까지 낚시를 했는데, 선상에서는 동틀 무렵부터 부시리 입… 조황 갯바위 전남 완도대광호가리포낚시 2013/07/17 61
요즘은 수온도 많이 올라 물색만 좋으면 마릿수 재미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천천히 가라앉는 셀로우타입 에기를 쓰면 효과적입니다.
건강하십시요. 통영 일성2호 김선장입니다.
오늘 무늬오징어를 찾아 통영앞바다로 나가 보았습니다.
강한 남서풍이 불어 멀리는 가지 못하고 사량도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바람을 피해 수심 얕은(2~3m) 여밭으로 들어가 에기를 날려 보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물색이 탁해 썩 좋은 조과를 거두지는 못했지만 500g 정도 되는 무늬오징어 … 조황 바다루어 경남 통영일성2호 2013/07/17 56
사계절의 빼어난 정취를 잘 담은, 조선 최고 화가들의 작품 20여점을 ‘낚시’라는 주제로 묶어 소개한다.
낚시하러 온 사람의 사정과 성격까지 은연중에 풀어낸 저자의 이야기에 속에서 ‘살아 숨 쉬는 그림’을 만날 수 있다.
부산에서 나고 자란 저자는 늘 바다를 곁에 두고 살았고 월간 일요낚시에서 기자 생활을 하면서부터 낚시와 직접… 정보 기타 디낚편집부 2013/07/17 63
숨이 턱턱 막힐 정도로 혹독한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폭염을 오히려 반기는 사람들도 적지 않습니다.
여수 먼 바다에서 갈치배낚시를 즐기는 꾼들도 그런 사람들인데 기온이 올라가고 더위가 기승을 부릴수록 갈이 조황이 좋아지기 때문입니다.
7월 중순을 넘어선 요즘 여수 먼 바다 갈치배낚시 조황은 말 그대로 끝내줍니다.
씨알과 마릿수 모두 호황세가 뚜렷한데, 무엇보다 6지 이상 되는 초대형급 입질 빈도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는 사실이 … 조황 선상 전남 여수골드피싱출조 2013/07/17 539
부경조구협회(회장 김선관 성광물산상사 대표)는 7월 16일(화) 부산 다대포 나무섬 해상에서 감성돔 치어 10만미를 방류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날 방류한 치어는 부산수산자원연구소(www.fisheries.busan.go.kr 소장 이상윤)에서 지난 5개월여 동안 정성들여 기른 감성돔을 지원해 이뤄졌습니다.
▲ 이날 행사는 감성돔 치어의 생존률을 높이기 위해 사전행사를 진행하지 않고, 방류하는 순서를 최우선으로 가졌습니다… 행사 기타 부산 관리자 2013/07/17 60
바다상황은 서풍 계열의 바람이 불었고, 물색과 수온 등은 괜찮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선 벵에돔이 밑밥에 반응해 피어오르기 때문에 빵가루 밑밥과 빵가루 미끼를 사용해 띄울낚시를 하는 게 유리합니다.
오늘 출조한 분들은 바다낚시를 2~3회 하셨다는데 집중력 있는 모습을 옆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밑밥수분 조절, 미끼점도 조절, 포인트 지점 캐스팅, 밑밥 동조, 챔질방향, 채비회수 시간 등 빵가루낚시 기본이 되는 이야기를 일러준 후 채비 변화가 있을 시에는 제가 살펴 보고… 조황 방파제 경남 거제도노인과바다 2013/07/16 51
밤 8시 전후가 간조였고, 태풍 영향으로 큰 너울이 일어 낚시를 할 수 있는 자리가 마땅찮은 날이었다.
일행과 함께 파도 구경이나 하자며 나선 곳이 평소 즐겨 가던 동일리 방파제였다.
너울로 인해 테트라포트에는 설수 없었지만, 가운데 석축 구조의 방파제에서는 안전하게 낚시를 할 수 있었다.
너울이 일어 찌는 다소 무거운 0.5호 전지찌를 사용했으며, 목줄은 2호를 2발 달았다.
찌매듭은 도래에서 한발 … 조황 방파제 제주 천상낚시꾼 2013/07/15 137
봄도다리에 비해 마릿수가 넉넉하고 씨알이 굵을 뿐 아니라 맛까지 뛰어나기 때문에 안 좋아 할래야 안 좋아 할 수가 없습니다.
양포앞바다에서는 보통 4월 초에 도다리 입질이 시작됩니다.
출조는 8월 말까지 이어집니다.
그렇다고 8월 말까지만 도다리… 조황 선상 경북 양포영일낚시영일호 2013/07/14 57
인천 영흥도에 있는 영석호에서 다운샷 조황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영흥도에서는 비교적 가까운 덕적군도부터 멀리 충남과 경계 지점인 울도까지 다운샷 출조를 나갑니다.
오늘은 그중 장거리인 울도까지 출조를 나갔습니다.
아침 6시에 출항해 오후 5시에 귀항했는데, 씨알 좋은 넙치와 우럭, 쥐노래미를 평균 10마리 정도 낚았습니다.
그중 넙치가 차지하는 비중은 50% 정도라고 보면 됩니다.
오늘은 다운샷에 참돔까지 깜짝 출현했습니다.
충남 보령권… 조황 바다루어 인천 영흥도영석호 2013/07/14 57
조금물때 바다상황이 좋은 날 출조하면 마릿수 조과가 보장됩니다.
사진은 지난 조황이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무지개호 선장 이동우입니다.
오늘 너울성 파도가 일어 출조를 하지 못하고 내일 기상이 좋아지니 왕볼락을 찾아 나서보려 합니다.
사진은 지난 조황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통영앞바다 욕지도 부근에선 외줄낚시로 연중 굵은 볼락을 낚을 수 있습니다.
겨울에는 열기를 낚으러 다니다 4월부터 10월까지 볼락외줄낚시를 합니다.
어… 조황 선상 경남 통영무지개호 2013/07/14 154
미터급에 달하는 왕대구가 무더기로 쏟아져 다들 쿨러를 채웠습니다.
당분간 호황이 이어질 걸로 예상합니다.
충남 태안 신진도항에서 출항하는 한하레저(한하호)입니다.
오늘도 여러 조사님들과 왕대구를 찾아 나섰습니다.
오전에 내리던 비가 그치고 포인트에 도착해 채비를 내리니 기다렸다는 듯 굵은 대구가 줄줄이 올라왔습니다.
여기저기서 이어지는 파이팅에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전원이 쿨러를 채우는 대박을 거두고 돌아왔습니다.
당분간 호황이 이어질 걸로 예상돼 기대가 큽니다.
대구가 나… 조황 선상 충남 한하레저낚시 2013/07/13 162
벵에돔낚시 피크시즌인 요즘 매물도권에선 벵에돔 못지 않게 긴꼬리벵에돔 입질이 활발합니다.
날이 밝기 직전이 대형급 긴꼬리벵에돔을 걸어낼 확률이 가장 높은 시간대이므로, 이때는 잠시도 긴장을 늦춰선 안됩니다.
통영권을 대표하는 벵에돔 명소인 매물도가 명성에 걸맞는 넉넉한 조황으로 꾼들을 맞고 있습니다.
조황이 좋다 보니 매물도행 낚싯배가 출항하는 시간도 점점 빨라져 요즘은 새벽 2시 이전에 출조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새벽 2시에 낚싯배에 … 조황 갯바위 경남 거제명성호 2013/07/13 57
▲ 대변항에서 올린 갈치 조과입니다.
씨알이 잘아 조금 아쉽지만 그런대로 마릿수 재미가 좋아 즐겁게 낚시할 수 있었습니다.
▲ 손이 커서 그런지 더 작아보이네요 ^^ 없는 장비로 회 맛보기 정말 힘드네요. 칼도 엉망이고 도마도 없고 초장도 급히 가서 사왔네요. 한점 먹겠다는 집념이 대단한 저입니다.
^^풀치는 막걸리에 씻어서 먹는다는 말을 들었는데 막걸리는 없으니 그냥 먹어야죠. ▲ 사진이 참 깨끗하게 나왔네요 ^^ 아시죠? 현장에서 … 조황 방파제 부산 쌍디 2013/07/12 55
오늘도 안경섬으로 슬로우지깅을 나섰습니다.
어제도 그랬지만 슬로우지깅에 처음 입문해 출조한 2분이 대부시리를 걸어 만만찮은 몸맛을 보았습니다.
물론 다른 분들도 파워게임을 만끽했습니다.
여기저기서 파이팅을 펼치느라 뜰채 댈 시간도 없었던 만큼 많은 사진을 찍지 못해 아쉽네요. 늘 그렇듯 오늘도 낚은 마릿수 못지않게 많은 부시리를 자연 방생하고 왔습니다.
더 낚을 필요가 있겠냐는 여러분들의 말에 일찍 철수했습니다.
대여섯 시간 동안 거둔 조과입니다.
슬로우지깅이란 무게가 100~160g… 조황 바다루어 경남 거제대구낚시 2013/07/11 59
새벽, 저녁으론 농어 입질도 활발하므로 볼락을 노리고 출조하더라도 농어대와 미노우는 챙겨가는 게 좋습니다.
볼락이라면 으레 겨울~봄에 조황이 좋은 어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물론 틀린 생각은 아닙니다.
우리나라에서 볼락낚시가 가장 활발하게 이뤄지는 남해동부권에선 분명 겨울~봄에 조황이 가장 좋습니다.
… 조황 갯바위 전남 가거도한보낚시 2013/07/11 2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