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여수에깅대회' 악천후에도 선수들 열정 빛났다
50명 참가해 소리도에서 2인 1조 팀대항전... 무늬오징어 3마리 합산 1058g 기록한 문평곤, 안병순 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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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6(월) 14: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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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월 24일 치러진 '제6회 여수에깅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개회식을 가진 후 낚싯배에 오르고 있습니다. |
| '여수루어클럽'과 '여수락피싱클럽'이 공동 주최하고 라팔라VMC코리아(지사장 최상섭)이 특별 후원한 '제6회 여수에깅대회'가 지난 8월 24일 여수 금오열도 소리도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 있는 에깅 마니아 50명이 선수로 참가해 2인 1조 팀대항전으로 승부를 겨뤘습니다. 전날부터 내리던 비가 대회 당일까지 계속됐지만, 참가 선수 대부분이 이에 아랑곳않고 대회에 참가하는 열정을 보여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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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가 치러진 금오열도 갯바위 모습. 경기 시간 내내 비가 내렸지만 선수들은 아랑곳 않고 낚시에 집중했습니다. |
| 새벽 5시에 돌산도 신기항에 집결한 선수들은 간단한 개회식 행사를 가진 후 5시 30분경 낚싯배 3대에 나눠타고 출항했습니다. 40여분을 달려 소리도에 도착해보니 바다 상황이 썩 좋지 않았습니다. 사리 직후였던데다 비가 내리고 너울까지 다소 일어, 물색이 탁해진 게 가장 큰 악재로 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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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회식 인사말을 하는 여수루어클럽 박경수 회장. "여러 바다루어 동호인들의 협력 덕분에 아마추어 동호회에서 주최하는 에깅 대회가 6회까지 무사히 치러지게 돼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모쪼록 비가 내리고 있으니 안전에 유의하면서 경기에 임하시길 바랍니다."(위 왼쪽) 시상식 인사말에 나선 라팔라VMC코리아 최상섭 지사장. "매번 대회를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는 운영진들 덕분에 올해 대회도 무사히 잘 치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굳은 날씨 속에서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한 선수 여러분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위 오른쪽) 이번 대회에서는 악조건 속에서도 무늬오징어가 적지 않게 낚였습니다.(사진 아래) |
| 선수들은 6시 30분부터 오전 10시까지 경기를 펼쳤습니다. 경기 시간 내내 비가 내렸지만, 모두들 몸이 홀딱 젖어가면서도 낚시에 집중했습니다. 그런 열정이 있어서인지 우려와 달리 곳곳에서 무늬오징어가 걸려나왔습니다. 다만 흔히 말하는 '고구마급'이 대부분이라 씨알 면에서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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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늬오징어 3마리 합산 중량으로 순위를 가린 이번 대회에서는 1058g을 낚은 문평곤, 안병순 팀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뒤를 이어 892g과 786g을 기록한 노광호, 허호성 팀, 김평국, 박준택 팀이 2위와 3위에 올랐습니다. |
| 오전 11시에 귀항한 선수들은 컵라면으로 허기를 달래고, 11시 20분부터 시상식을 가졌습니다. 시상식이 진행될 때는 빗줄기가 더욱 굵어졌지만, 선수들은 동요하지 않고 질서정연하게 자리를 지키는 성숙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무늬오징어 3마리 합산 중량으로 순위를 가린 이번 대회 우승은 1058g을 기록한 문평곤, 안병순 팀에게 돌아갔습니다. 우승팀에게는 상금 30만원과 100만원 상당의 루어용품, 그리고 초대형 미노우가 부상으로 주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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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운상 1위 상품을 뽑은 선수들. 타지역 최다어상을 수상한 김지훈, 구라희 팀. 최연소 참가자상을 받은 명경현 선수. 최대어상을 받은 권성용, 민경준 팀.(시계방향으로)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 있는 에깅 동호인 50명이 선수로 참가했습니다.(사진 아래) |
| 준우승은 892g을 낚은 노광호, 허호성 팀이 차지했으며, 786g을 기록한 김평국, 박준택 팀이 준준우승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두 팀에게는 50만원과 30만원 상당의 루어용품이 부상으로 주어졌습니다. 이밖에 타지역 최다어상(여수, 순천, 광양을 제외한 지역에서 참가한 팀 중 가장 많은 무늬오징어를 낚은 팀에게 시상)은 부산에서 참가해 무늬오징어를 7마리 낚은 김지훈, 구라희 팀이 차지했으며, 최대어상(1~3위 입상팀을 제외한 팀에서 낚은 무늬오징어 최대어 시상)은 412g을 기록한 권성용, 민경준 팀, 최연소참가자상은 91년생인 명경현 선수에게 돌아갔습니다. 이들에게도 다양한 루어용품이 시상됐으며, 이밖에 각종 행운상 추첨을 통해 거의 모든 참가자들에게 푸짐한 상품이 돌아갔습니다. 취재 바다낚시 & 씨루어 이광렬 기자 문의 다음카페 '여수루어클럽' 다음카페 '여수락피싱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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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승을 차지한 문평곤 선수와 안병순 선수는 '자의 반, 타의 반'으로 비오는 날 바다에 빠지는 멋진 우승 세레모니를 선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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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에서는 며칠 전부터 감성돔이 마릿수로 낚이고 있습니다.
지긋지긋했던 무더위가 물러가고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기운이 느껴지는 요즘, 부산 가덕도 갯바위에는 감성돔이 붙어 잦은 손맛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아직 늦여름이라 평균 씨알은 잔 편이지만, 25cm가 넘는 개체로 두자릿수 조과를 거두는 조사님들도 있을 정도로 입질이 활발합니다.
조황을 주도하는 구간은 눌차~기도원입니다.
수심이 얕고 먹잇감이 풍부해 활성도 높은 감성돔이 늦여름~초가을 왕성한 먹이활동을 펼칩니다.
지금 상… 조황 갯바위 부산 가덕도갯마을낚시 2013/08/27 60
'여수루어클럽'과 '여수락피싱클럽'이 공동 주최하고 라팔라VMC코리아(지사장 최상섭)이 특별 후원한 '제6회 여수에깅대회'가 지난 8월 24일 여수 금오열도 소리도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 있는 에깅 마니아 50명이 선수로 참가해 2인 1조 팀대항전으로 승부를 겨뤘습니다.
전날부터 내리던 비가 대회 당일까지 계속됐지만, 참가 선수 대부분이 이에 아랑곳않고 대회에 참가하는 열정을 보여줬습니다.
… 대회 기타 전남 물병자리 2013/08/26 110
감자급부터 고구마급까지 다양한 씨알이 올라오고 있는 가운데 하루하루 마릿수가 늘고 있습니다.
▲ 무늬오징어로 숙회, 회, 초밥을 만들어 봤습니다.
무늬오징어가 높은 인기를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이유가 맛이 매우 좋다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조무사 먹방 쌍디입니다.
찌는 듯한 무더위가 이제야 한풀 꺾이네요. 여기 저기 무늬 소식이 들리는 가운데 부산 사하구 일대 갯바위 낚시터를 찾았습니다.
그… 조황 바다루어 부산 쌍디 2013/08/26 67
모두 25cm가 넘습니다.
약 열흘 전부터 이런 씨알이 무더기로 출현하고 있습니다.
포항 영일신항만방파제에 때 아닌 왕볼락이 붙었습니다.
원래 볼락이 많기로 소문난 낚시터지만 한여름에, 그것도 30cm 전후로 굵은 씨알이 무더기로 쏟아지고 있는 건 이변에 가깝습니다.
현지에서는 적조를 피해 볼락 무리가 방파제 주변으로 몰려들었다고 하지만 정확한 이유는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 뜬방파제 '5번 끝바리'라고 불리는 곳이 왕볼락 포인트입니다.
오전 5시 첫배를 타고 들어… 조황 방파제 경북 견내량 2013/08/23 61
군산앞바다 주꾸미배낚시가 본격 시즌을 맞았습니다.
탐사 출조를 시작한 21일부터 주꾸미가 풍성하게 낚이더니, 오늘은 비가 내리는 와중에도 입질이 왕성해 평균 100수 정도 낚을 수 있었습니다.
올해는 예년에 비해 20일 정도 시즌이 일찍 시작된 건 물론, 초반 조황도 어느 해보다 뜨겁습니다.
오늘 같은 악조건 속에서도 주꾸미가 세자릿수로 낚였으니 바다 상황이 좋은 날에는 200수 조과도 기대해볼만 할 듯 합니다.
▲ 주꾸미배낚시는 채비가 간단하고 낚… 조황 바다루어 전북 서군산낚시 2013/08/23 59
↑↑2010년 지나면서 보구치 배낚시 산뜻한 부활 보구치 배 낚시는 새천년 초기에는 현재 서해 배낚시 장악하고 있는 광어 참돔 타이러버 배낚시는 명함도 못 내밀 정도로 한 때는 심해 우럭 낚시와 어깨를 나란히 할정도로 유명세를 타고 있었습니다만 어느날 갑자기 새로운 배낚시 최 첨단 장비와 기술낚시가 합세하면서 어종을 찾아내 꾼들이 대형 대상 어종을 낚아 내면서 잠시 … 조황 선상 충남 보기 2013/08/21 124
사진이 작아 보이지만 참돔은 60cm, 부시리는 80cm가 넘습니다.
넙치도 50~70cm가 주종으로 어종이 다양하고 씨알도 상당했습니다.
군산낚시프라자 인사드립니다.
어제(20일) 어청도로 슬로우지깅 다녀왔습니다.
제주도와 남해를 강타하고 있는 슬로우지깅이 서해에서도 통할 거라는 확신을 갖고 탐사를 나선 것입니다.
필자와 선장님 단 둘이서 거둔 조과는 그야말로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60cm가 넘는 참돔 2마리와 80cm급 부시리, 50~70cm급 넙치를 두 자릿수로 낚았습니… 조황 바다루어 전북 군산낚시프라자 2013/08/20 61
예년보다 산란이 늦었음에도 벌써 주꾸미가 올라오는 걸 보니 올 가을 조황이 기대됩니다.
오천항 상상피싱 인사드립니다.
오늘 올해 들어 처음으로 주꾸미배낚시 탐사 출조에 나섰습니다.
봄에 예년보다 산란이 보름 가량 늦어 시즌이 이르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벌써 주꾸미가 많이 자라 있었습니다.
3분이 3시간 정도 낚시해 먹기 좋은 사이즈로 100여 마리를 낚았습니다.
탐사다 보니 쉬엄쉬엄 했는데도 이정도 조과면 충분히 만족스럽다고 생각합니다.
▲ 오천앞바다 주꾸미배낚시는 가을 내… 조황 바다루어 충남 오천항상상피싱 2013/08/20 113
목포 프로낚시 회원님이 6짜 포함 3마리를 낚고 한방은 터트리고 말았습니다.
이제 청산도 돌돔낚시가 본격 시작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완도 국제낚시입니다.
그저께 대모도권으로 출조했더니 뺀치급 돌돔이 제법 나와서 해수온도가 많이 상승했구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어제는 소수 조사님들과 함께 출조지를 바꿔 청산도로 향했습니다.
돌돔포인트로는 B급에 해당하는 곳에 내린 목포 프로낚시 회원님이 사고를 치고 말았습니다.
무려 63cm 대물돌돔을 비롯해 50cm와 48cm 3마리를 낚아낸 것입니다.
… 조황 갯바위 전남 완도국제낚시 2013/08/20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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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낚시 본격시즌인 가을을 앞두고 발간된 '바다낚시 SEA LURE' 9월호는 언제나처럼 풍성한 볼거리와 알찬 읽을거리가 가득합니다.
먼저 특집은 요즘 대세… 정보 기타 견내량 2013/08/20 217
5짜 벵에돔과 씨알급 긴꼬리벵에돔이 여러 마리 나왔고, 대형 혹돔이 출현해 꾼들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통영 대어낚시 석선장 인사드립니다.
연일 찜통더위가 이어지는 와중에 국도에선 대물 출현이 줄 잇고 있습니다.
어제는 5짜 벵에돔과 40cm급 긴꼬리벵에돔이 올라왔고, 엄청 큰 혹돔이 걸려들어 진한 손맛 후 아쉬움과 당혹감을 주기도 했습니다.
참돔과 돌돔 조황도 꾸준합니다.
요즘 남해동부권에서 짜릿한 파이팅을 즐기려 한다면 국도만한 곳이 없을 듯 합니다.
요즘 국도를 찾는 꾼들이 선호하는 포인트는… 조황 갯바위 경남 통영대어낚시 2013/08/18 65
8월 들어 조황이 살아나기 시작해 연일 덩치급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가거도 돌돔이 터지기 시작했습니다.
8월 들어 덩치급이 모습을 드러내더니 하루가 다르게 마릿수가 늘고 있습니다.
예년보다 시즌이 일찍 열린 편이고 조황도 아주 좋습니다.
가거도 돌돔시즌은 10월까지 이어지니 이제부터 본격적인 힘겨루기에 돌입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진은 오늘(14일) 조황입니다.
남서풍이 불고 너울이 약간 있었습니다.
15분이 나서 오전에 철수한 분이 56cm와 50cm 외 4짜를 마릿수로 낚았고, 오후에도 5… 조황 갯바위 전남 가거도한보낚시 2013/08/14 126
불볕 더위가 맹위를 떨쳤지만 출조객 대부분이 쿨러를 넉넉하게 채울 수 있었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도 아랑곳 않고 더욱 왕성하게 먹이활동을 펼치는 어종이 있습니다.
바로 충남 서천권에서 제철을 맞은 보구치입니다.
백조기라는 이름으로 더 유명한 보구치는 여름~초가을이 본격 시즌입니다.
보통 7월 중순이면 입질이 시작돼 추석까지 마릿수 행렬을 이어갑니다.
군집을 이루고 탐식성이 상당히 강하기 때문에 초보자도 25~30cm 정도 되는 보구치를 30~40수는 낚을 수 있으며, 단… 조황 선상 충남 홍원마량포낚시 2013/08/14 64
락피싱클럽 출범때부터 함께 한 분들입니다.
두 분이 함께 한 사진을 보고 있으니 한 분의 빈자리가 느껴집니다.
하늘나라에서 자기 빼놓고 갔다고 삐치시는 건 아닌지. 며칠 전 출조에서 폭발적인 입질을 경험했기에 이번 출조에서도 좋은 조황을 기록할 거라 확신했습니다.
역시나 포인트에 도착해 에기를 던지자 기다렸다는 듯 무늬오징어 공격이 들어왔습니다.
그렇게 저희 일행은 오전 9시부터 2시까지 20마리가 넘는 무늬오징어를 걸어냈습니다.
적조가 … 조황 바다루어 전남 밤손님 2013/08/13 58
3~4지급 준수한 씨알이 밤새 채비를 물고 늘어져 대부분 쿨러를 채웠습니다.
올해는 갈치시즌이 빠르고 조황도 좋아 기대가 큽니다.
여수 골드피싱 출조점입니다.
올해 먼바다 갈치배낚시는 상당한 호황입니다.
7월 말부터 굵은 갈치가 쏟아지기 시작해 매일처럼 출조한 꾼들이 쿨러를 채우고 있습니다.
대박이란 말을 잘 쓰지 않는데 며칠 전부터 조황은 그야말로 대단합니다.
요즘은 주로 백도~거문도 해상에서 낚시를 합니다.
지난주에는 소리도 간여 부근으로 나가 재미를 봤는데 워낙 많은 배가 몰… 조황 선상 전남 여수골드피싱출조 2013/08/13 82
새벽에 간여에서 루어낚시를 한 조사님은 80~90cm 정도 되는 대물 농어를 4마리나 낚았습니다.
여수 금오열도 최남단 섬 소리도와 그 부속섬인 간여가 한여름 들어 어종박물관으로 변모했습니다.
벵에돔, 긴꼬리벵에돔, 참돔, 돌돔, 농어, 부시리 등 힘 깨나 쓴다는 어종들이 총 출동해 화끈한 손맛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열분 조금 넘는 조사님들을 모시고 소리도와 간여 갯바위로 출조를 다녀왔습니다.
릴찌낚시에는 온갖 어종이 두루 잘 낚였으며, 새벽에 던진 루어에는 대물 농어가 달… 조황 갯바위 전남 여수153낚시 2013/08/13 59
요즘 거문도 돌돔 조황은 찜통더위도 문제가 안 될 정도입니다.
안녕하세요? 여수 바다레져 인사드립니다.
요즘 무척 덥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네요. 그러나 대물돌돔과의 사투는 더위도 아랑곳하지 않고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대로 한 마리만 받으면 더위가 싹 가실 정도로 짜릿합니다.
오늘도 여러 조사님들과 거문도로 달렸습니다.
너울파도가 심해 서도로는 가지 못하고 낭끝, 안간여, 코바위 등 동도 일대로 … 조황 갯바위 전남 여수바다레져 2013/08/12 176
부안 격포앞바다에서는 7월부터 10월까지 민어배낚시가 활발히 이뤄집니다.
민어는 1m 넘게 자라는 대형 어종으로, 내장까지도 하나 버릴 게 없는 맛 좋은 최고급 생선입니다.
당연히 가격도 고가라, 몇마리만 낚아도 본전은 충분히 뽑습니다.
올해 격포권에서는 날씨가 7월 초부터 한달 넘게 심술을 부리고 있습니다.
풍랑주의보까지는 아니어도 쉴 새 없이 바람이 터지고 너울이 이는 바람에 바다낚시 조황이 전반적으로 부진합니다.
당연히 민… 조황 선상 전북 격포남부낚시 2013/08/12 145
맨 아래 사진은 부산광역시 사하구의회 옥영복 의장님의 축사 장면입니다.
인성실업주식회사가 주최하고 해양수산부 사단법인 한국프로낚시연맹(회장 박석구)이 주관, 부산광역시 사하구청(구청장 이경훈)이 특별 후원한 '제12회 전국 청소년 바다사랑 낚시대회'가 바로 어제(8월11일) 부산 다대동에 있는 통일아시아드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청소년은 우리의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 대회는 올해로 12회째를 맞았으며,… 대회 기타 부산 관리자 2013/08/12 56
요즘 원전방파제에서는 풀치부터 3지급까지 다양한 씨알의 갈치가 시원스런 입질로 꾼들을 맞고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디낚 회원 여러분! 마산 구산면 수정에 위치한 보해낚시 대표 이준일입니다.
어제는 제 루어낚시 스승님과 함께 갈치낚시를 하기 위해 마산 원전방파제를 찾았습니다.
하지만 더위를 피해 밤낚시를 나온 꾼들이 너무 많아 채비 드리울 자리가 없어 낚싯대 한 번 드리워 보지 못하고 철수를 해야 했습니다.
다시 원전방파제를 찾은… 조황 방파제 경남 보해낚시 2013/08/12 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