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권 열기외줄 올해는 워밍업 없이 곧바로 본게임 시작!
첫 출조에서 풍성한 조과... 초보자도 쉽게 즐기는 손맛/눈맛/입맛 대만족 낚시
조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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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4(일) 19: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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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완도 불모도권 열기외줄낚시 올 시즌 워밍업 없이 곧바로 본게임 시작됐습니다. 오징어 살이나 미꾸라지 미끼를 꿰어 채비를 내리면 두두두둑 툭툭 강력한 입질로 이어져 줄을 타고 올라옵니다.** 우리 주변에 보면 해를 거듭할수록 빠르게 적응해서 생활화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중에 낚시가 있고요. 낚시장르 중에 배낚시(선상낚시)가 인기몰이를 하여 비낚시인까지 바다로 내몰고 있습니다. 이제는 연중 쉬는 계절이 없고 계절마다 다양한 어종의 배낚시가 성행하고 있습니다. 가을 어종 갈치 시즌이 채 끝나기도 전에 겨울 어종의 열기 배낚시가 바로 바통터치를 합니다. 배낚시는 어종마다 낚시하는 방식이 조금은 다르다고 볼 수 있지만 출조를 해보면 갈치 잘 낚는 꾼이 열기도 잘 낚는 편입니다. 그러니까 낚아 올리는 것은 비슷하다고 보면 될 것입니다. 오늘은 완도권 열기외줄낚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지난 23일 전라남도 완도권 내만권이라고 볼 수 있는 불모도 일대를 다녀왔습니다. 2010년대 지금은 생활낚시 전성시대, 아니 생활낚시라기 보다는 이제는 전문 낚시라고 봐도 과언이 아닐듯 합니다. 낚시전용배가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최첨단 장비를 이용해 포인트 찾아 다니면서 어군을 찾아내고 이에 꾼들도 수십만원이나 하는 비싼 전동릴과 열기 전용 낚시대를 포함해서 소품 의상 뭐 하나 나무랄데 없이 완벽하게 준비하여 출조를 하니 전문꾼이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지난 몇년을 뒤돌아보니 이래서 눈부시게 발전해 나가는 것 같습니다. 열기외줄낚시 출조를 해보면 오랜 경험에서 묻어나는 선장님 노하우와 최첨단 시설을 갖춘 낚싯배와 기능성 낚시장비와 꾼들의 경험에서 묻어나는 노하우 기술이 맞물려 출조때마다, 조황이 매일 그런 것은 아니지만, 대체로 큰 조황을 이루는 날이 적지 않습니다. 처음 입문하는 일부 꾼들은 손맛 보다는 눈맛 입맛을 더 반기는 꾼들도 적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무작정 출조하다보면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기상이 좋질 않아 저조황에 고생을 많이 하는 꾼들이 대다수였는데 요즘은 일부 꾼이기는 하지만 선장님보다 기상예보를 꿰뚫어보는 꾼들이 많아지면서 모든 여건을 갖춰 출조하다보니 출조할 때마다 물때, 바람, 날씨, 꾼의 컨디션 등이 딱 맞아 떨어질 때가 점차 많아집니다. 배낚시 최고의 적, 배멀미하는 꾼들도 눈에 띄게 줄어들었습니다. 개인이 컨디션 조절하는 것도 한 몫 하지만 배멀미 약도 현실에 맞는 것이 등장하면서 배멀미에 큰 효과를 보는듯 합니다. 이런 날은 예약이라도 해놓은 듯 어김없이 대박조황 호조황이 이어집니다. 넉넉한 조황에 쿨러 가득 채운 날이면 출조점에 도착하자마자 무거운 쿨러 차 트렁크에 옮겨 싣고 곧바로 집으로 직행합니다. 쿨러를 낑낑대며 어깨에 둘러메고 현관 대문을 박차고 들어서자마자 쿨러 뚜껑을 확 열어젖히고 한마디합니다. "여보 다 불러. 다 전화해서 오라고 해요~~" ^^ 일가친척 그리고 이웃사촌에게 조금씩 나눠줍니다. 뜻밖의 선물을 받은 이웃은 싱싱한 생선 맛을 보고 한결같이 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이런 맛 처음입니다" 또는 "자기는 행복하겠어", "자기 신랑 멋져브러~" "잘먹었습니다" 등등^^*~~ 이웃에게 인정받고 가족에게 사랑받은 꾼은 잠시라도 어깨에 힘이 들어가고 목청을 높이며 오늘 내가 제일 많이 잡었어 하며 한번쯤 개선장군이 되기도 해봅니다. 예전에 보기 드문 일이 가정에서 일어 나기도 합니다. 낚시 다녀오면 비린내 난다고 핀잔만 주던 아내도 어느새 돌변해서 함께 출조하는 부부도 많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이처럼 배낚시가 성행하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생각해보면은 아주 간단합니다. 출조때마다 호조황으로 예전에 맛보지 못 했던 싱싱하고 기막힌 맛을 볼 수 있으며, 여럿이 나눠먹을 수도 있고ㅡ 이로 인해 일가친척이나 이웃과 친해질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지난 23일 토요일 구미신신낚시 회원 및 비회원 13명과 함께 완도권 열기외줄낚시를 동행취재 했습니다. 경북 구미에서 28인슬 리무진 출조버스를 타고 약 5시간 30분 동안 칠흑 같은 어두운 고속도로를 달려 예약시간보다 30분 일찍 완도에 도착하여 출조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완도 열기 배낚시는 전용선이 따로 있는것이 아니고 먼 바다 갈치 전용선이 갈치시즌이 지나면 바로 갈치 전용선이 열기 배낚시로 병행하여 출조한다고 보면 됩니다. 선장님 역시 먼 바다 갈치 선장님이어서 많은 경험과 높은 파도와 싸운 경험이 많아 열기 외줄 낚시도 베테랑 선장님으로 탈바꿈하여 많은 꾼들에게 호조황을 이루게 합니다. 출조꾼 역시 갈치낚시는 해봤지만 열기낚시 처음 출조해도 1시간만 지나면 베테랑 꾼으로 변합니다. 실제로 오늘 출조꾼 중에 5~6명이 열기 외줄 낚시는 난생 처음 해보았지만 갈치 낚시 경험을 살려 왕열기를 최고로 많이 낚는 꾼들도 있었습니다. 완도항에서 오전 6시에 출항하여 열기 시즌 초반이라 내만권이라고 볼 수 있는 약 40분 거리의 볼모도 일대에 도착하여 갯바위 인근 해상을 빙빙 돌면서 포인트를 찾아다니면서 열기외줄낚시를 합니다. 올해 첫 출조라 설렘 반 호기심 반으로 채비를 내리니 곧바로 어신이 이어집니다. 그것도 기다렸다는 듯이 강력하게 씨알 좋은 열기가 팍팍 물어줍니다. 특별한 테크닉 없이 채비를 바닥에 내리기만 하면 어신으로 이어져 본격적인 열기 시즌을 앞두고 전망을 밝게 합니다. 벌써부터 출조점에는 주말이나 휴일은 물론 평일까지도 예약이 매월 일자별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이제는 열기외줄낚시 마니아들이 눈덩이처럼 늘어난다고 봐도 됩니다. 완도 근거리권 열기외줄낚시는 불모도권에서 10월에 시즌을 시작하여 12월에 막을 내리고,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는 여서도, 사수도, 추자군도 등 먼바다 출조가 성행합니다. 열기 외줄 배낚시는 물때 크게 구애받지않고 기상만 좋으면 출조할 수 있는 장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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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끼는 다양하게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 시간별로 입질이 까다로워 질 때가 있습니다. 그때마다 미끼를 바꿔 사용해보면 월등히 반응이 좋아 대상어종을 낚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바다낚시를 통틀어 제일 좋은 미끼를 꼽으라면 크릴이 최고해도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지만 대상어종 그리고 낚시장르마다 잘 맞는 더 좋은 미끼가 있습니다. 열기외줄낚시도 실제로 해보면 크릴 새우가 으뜸인 것은 사실입니다만 크릴를 사용해보면 불편한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크릴은 부드러워 채비를 내릴 때마다 새로 꿰야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그런데 질겨서 한번 꿰어놓으면 여러번 채비를 내려도 사용할 수 있는 크릴에 버금가는 미끼가 있습니다. 바로 우리 주변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오징어 살과 민물 미꾸라지 입니다. 미꾸라지는 큰 것은 토막을 내서 작은 것은 통째로 꿰어서 하면 되고요. 오징어 살 역시 적당하게 썰은 상태로 꿰어서 낚시를 해보면 입질도 빠르고 질겨서 여러번 사용해도 무관하니 열기외줄낚시꾼들은 오징어 살과 미꾸라지 미끼를 선호하고 있습니다. 미끼는 개인이 구입하여 만들어도 되지만 현지나 출조점에서 사용하기 좋게 만들어 판매하고 있으니 바로 구입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출조배에 작은 고무 바구니도 있기는 하지만, 개인이 끈 달린 두레박을 준비해가면 열기를 심해해 물에 씻어 쿨러에 담으면 고기도 깨끗하고 조금이라도 싱싱하게 보관해 가져올 수 있습니다 볼돌은 수심과 조류 세기에 따라 무게가 다르게 하지만, 보통 80~100호 정도를 10여개 이상 준비하면 되고요. 바늘도 어피 달린 게 7 ~ 10개 정도 있는 카드채비를 10개 이상 준비하면 좋습니다. 바늘 크기는 17~20호가 적당합니다 더 좋은 것은 출조전 현지나 가이드에게 문의하여 구입하면 두 번 구입하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지역마다 계절마다 똑같은 열기외줄낚시라도 바늘 크기와 내림추 무게가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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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기외줄낚시 처녀출조한 김용진님. 처음이지만 갈치배낚시경험을 살려 시행착오없이 곧바로 적응하여 열기줄을 태우는 실력을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열기 초보꾼 한마디... "열기외줄낚시도 참 재미있네요~~^^" 맞습니다 무슨 낚시든 잘나오면 정말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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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낚시가 대다수 그러하듯이 열기외줄낚시도 양쪽에서 자리잡고 합니다 줄과 봉돌 무게를 똑같이 사용하면 줄엉킴을 반으로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완도 피싱매니져 열기 배낚시 출조패턴 출조시간 오전 6시 출항 철수시간 오후3시 (다소 변동될수있음) 출조비 12만원 / 점심포함 출조문의 전남 완도군, 읍 군내리 1361번지 061-554-6980 / 010 - 6340 - 69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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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만찬 배낚시의 꽃이라고 볼수 있는 회파티. 금방 낚은 대상어종을 회로 만들어 즉석에서 시식합니다. 우리가 말하는 신발짝 만한 열기가 선상 위로 올라오면 몇마리 회를 만들어 빙둘러 앉아서 자리가 불편하여 궁뎅이는 베기고 배가 울렁 거리기는 해도 어느누가 하나 불평이 없습니다. 열기회가 한 점 한 점 입으로 직행하면 꾼들은 눈을 지긋이 감습니다. 그리고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미소를 띕니다. 회맛을 본 꾼들은 말이 필요없다고들 합니다. 열기회는 주위에 보기 드물게 아주 맛이 뛰어납니다. 달기까지하여 맛을 본 꾼들은 달고기라고도 합니다. 열기는 비린내가 적습니다. 회, 매운탕, 숙회, 찜 등 어떤 요리를 해도 맛이 띄어납니다. 그 맛에 반해 한번 맛본 꾼들은 또다시 열기외줄낚시를 하게 어 이곳을 자주 찾게 됩니다. |
![]() ↑↑열기외줄낚시는 한번만 출조해도 조황이 넉넉해 겨울 반찬거리를 장만하는데 손색이 없습니다 완도권 열기는 씨알도 좋고 어자원이 풍부해 낚시하기가 한결 쉽습니다. 왕초보도 선장님 또는 가이드에게 약 10분만 교육받으면 손쉽게 낚을 수 있는 낚시 입니다. ![]() ↑↑오늘 출조꾼 일부 조황과 일부만 기념을 남겼습니다. 구미신신낚시팀 오늘 취재에 협조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출조길 안낚 즐거운 낚시 이어지기를 기원합니다. ![]() ↑↑낚시배 낚시장비뿐 아니라 출조 버스도 많이 변했습니다. 봉고차 타고 출조다니던 時代는 점점 추억속으로 멀어져 가는것 같습니다 지역마다 28인승 리무진 버스가 등장하면서 우리의 꾼들도 하루종일 낚시한다고 지친 몸 조금이라도 편한 출조길 좀 늦은 감은 있지만 지금도 늦지않다고 생각합니다 ![]() ↑↑오늘 함께 해주신 조사님 수고 하셨습니다 특히 선장님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귀사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취재 : 월간바다낚시& 씨루어 이상복 편집위원 취재협조 완도 피싱매니져 전남 완도군,읍 군내리 1361번지 061-554-6980 / 010 - 6340 - 6980 구미신신낚시 바다출조 전문점 리무진 버스28인승 운행 전화 054 - 443 - 6923 / 010 - 3546 - 0250 |
총 4,504개의 게시물
수온이 빠르게 떨어지고 있어 곧 감성돔시즌이 본격화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추자 피싱스토리입니다.
며칠 전부터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추자군도는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가 일어 낚시하는 데 무리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초등시즌 감성돔은 이런 악천후 직후에 화끈한 입질을 퍼붓는 경우가 많아 몇분과 함께 서둘러 갯바위로 나서 보았습니다.
밑밥을 뿌리면서 낚시를 하는데 30분 정도 지나자 학공치가 몰려들었습니다.
원줄을 감으면 걸릴 정도여서 채비를 무… 조황 갯바위 제주 추자피싱스토리 2013/11/25 1154
오징어 살이나 미꾸라지 미끼를 꿰어 채비를 내리면 두두두둑 툭툭 강력한 입질로 이어져 줄을 타고 올라옵니다.
** 우리 주변에 보면 해를 거듭할수록 빠르게 적응해서 생활화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중에 낚시가 있고요. 낚시장르 중에 배낚시(선상낚시)가 인기몰이를 하여 비낚시인까지 바다로 내몰고 있습니다.
이제는 연중 쉬는 계절이 없고 계절마다 다양한 어종의 배낚시가 성행하고 있습니다.
가을 어종 갈치 시즌이 채 끝나기도 전에 겨울 어종의 열기 배낚시… 조황 선상 전남 보기 2013/11/24 162
갈치낚싯배들이 가장 잘 쓰는 말이 대박, 대박, 전원쿨러 조황 등등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손님을 모으기 위해 조금은 과장하는 경우가 많은 게 사실입니다.
반면 저희 나이스호는 그러지 않습니다.
진짜가 아니면 대박이라는 말 자체를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어제 부산에서 출발한 나이스호의 먼바다 갈치낚시 조황은 올해 들어 가장 씨알이 굵고 마릿수가 풍성한 조과를 기록했습니다.
초저녁부터 자정을 넘길때까지 3지가 넘는 씨알이 물더니, 정작 큰 씨알이 … 부산 나이스호 2013/11/22 183
며칠간 날궂이에 수온이 떨어지고 물색이 흐려지면서 굵은 감성돔이 움직이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완도 소안도에서 굵은 감성돔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5짜를 비롯해 40cm 내외 준수한 씨알이 마릿수로 선보였습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겨울시즌에 돌입하는 것 같습니다.
지난 며칠 동안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수온이 떨어지고 물색이 탁해지는 등 낚시여건에 변화가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잔챙이 감성돔이 주춤하면서 덩치급이 움직이기 시작한 걸로 봅니다.
이맘… 조황 갯바위 전남 돌고래레져 2013/11/21 58
시장에서 생선머리(고등어)만 얻고 낚시점에서 게그물을 샀는데요. 가격은 보통 개당 2~3천원 정도입니다.
저희는 3000원짜리 조금 큰걸 구입했습니다.
울산 나사리해수욕장에서 두시간 정도 낚시를 해 깨다시꽃게를 마릿수로 낚았습니다.
밑밥통에 살려둔 게는 게라면에 넣는 바람에 카메라에 담은 마릿수는 실제보다 적습니다.
^^ 게그물용 낚싯대는 튼튼한 원투대에 원줄은 4~7호면 충분합니다.
게그물을 구입하시면 그물안에 납이 있는데요. 납을 망치로 두드리시면 납과 게그물이 분리가 됩니… 조황 방파제 부산 해운대동진호 2013/11/20 253
포항 신항만 대성호입니다.
요 며칠 바람이 불어 삼치 출조를 하지 못하다 오늘 오후에 잠시 탐사를 나서 보았습니다.
불과 한 시간 정도 낚시를 해 50cm 전후 사이즈를 마릿수로 올렸습니다.
씨알이 굵진 않지만 지방이 꽉 차 실제보다 커 보이고 손맛도 좋았습니다.
또한 대형 방어가 한마리씩 걸려들어 채비를 터트리곤 합니다.
낚싯대를 두 대씩은 챙겨와야 할 것 같습니다.
… 조황 바다루어 경북 신항만대성호 2013/11/20 63
강봉렬 대표이사 및 민물/바다 필드스탭 9명이 참석해 앞으로 활동 방향과 계획을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낚싯대 전문제조업체인 (주)천류(대표이사 강봉렬)가 지난 16~17일 통영 한산도에서 '2014년 민물/바다 필드스탭 워크샵'을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전문낚시인 9명(민물부문 4, 바다부문 5)이 필드스탭 계약을 맺고, 앞으로 2년간 활동 방향과 계획을 논의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습니… 행사 기타 경남 견내량 2013/11/19 61
총상금 5,500만원 국내 최고의 상금을 내걸고 바다낚시대회가 힘차게 열렸습니다.
신신낚시 본점에서는 매년 수천만원을 고객님께 조금이라도 보답고져전국바다낚시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신신낚시컵 전국바다낚시대회는 오전 6시부터 오후 1시까지 낚시 대회시간을 정하고2인1조 개인시상 오늘 대상어 감성돔 30cm 이상 총중량(무게로) 순위… 경남 보기 2013/11/19 139
낚시점 내부 수리 관계로 조황 소식을 제때 못올렸으니 양해 바랍니다.
추자 대물낚시에서 추자군도 갯바위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그에 앞서 최근 내부 수리 관계로 자주 조황 올려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 초겨울 들어선 현재까지도 추자군도에서는 감성돔, 참돔, 돌돔의 3파전이 한창입니다.
중부지방에는 눈이 내렸다지만 여기는 아직도 늦가을인지 비가 주륵주륵 내렸습니다.
바다도 수온이 16~17도 정도로 높은 편이라 여전히 여러 어종들이 잘 낚이고 있는 가운데,… 제주 제주대물호 2013/11/19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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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구독 문의 : (주)파스미디어 051-863-1733디낚몰 www.dinakmall.co.kr 풍요로운 가을 소식과 함께 12월호에서는 한국 최대어 소식… 전국 관리자 2013/11/18 201
아직 수온이 높아서인지 30cm 전후 사이즈가 주종입니다.
잡어는 많이 빠졌지만 연일 바람이 터지고 있어 포인트 선정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거제 파트너호 인사드립니다.
지난 9일 주말에는 여기저기서 감성돔이 마릿수로 올라왔습니다.
다만 30cm 전후 사이즈가 대부분이었고, 잔챙이가 섞인 곳도 있었습니다.
10일과 11일은 날씨가 엉망이어서 쉬었습니다.
오늘 다시 출조를 나섰는데 여전히 넉넉한 마릿수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내일부터는 날씨가 조금 풀린다고 하니 기… 경남 거제명성호 2013/11/12 108
참고로 바닥에 깔아 놓은 감성돔 조과는 낚시인 두 명이서 올린 겁니다.
안녕하십니까? 디낚 회원 여러분. 여수권 갯바위낚시 출조 전문점 낚시군단입니다.
초겨울 날씨를 보인 오늘도 저희 낚시군단에선 여수권이 자랑하는 전국구 바다낚시 명소인 금오도와 안도로 감성돔 출조를 다녀왔습니다.
최근 들어 대형급 감성돔이 기습적으로 입질하는 경우가 많아 처음부터 채비를 튼튼히 하라고 그렇게 강… 조황 갯바위 전남 [여수]낚시군단 2013/11/12 152
지난 토요일(9일)과 일요일(10일)강원도 삼척 해안에서 '제10회 삼척시장배 전국바다낚시대회와 가족사랑 삼척해변 전국바다낚시대회'가 열렸습니다.
삼척시(시장 김대수)와 강원도민일보(사장 김중석)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국민생활체육 삼척시낚시연합회(회장 박승남)가 주관한 이… 대회 갯바위 강원 관리자 2013/11/11 165
안녕하세요? 강원도 공현진항 창명호(창명낚시마트)입니다.
요즘 공현진앞바다에선 참가자미 입질이 한창입니다.
오늘도 춘천에서 온 조사님들이 굵은 씨알을 마릿수로 낚아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선상에서는 빼째 썬 회를, 항으로 돌아와서는 물회를 맛있게 드시고 다음을 기약하며 돌아갔습니다.
오늘처럼 좋은 조황이 이어지길 바라며, 항상 찾아주시는 여러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빌어 봅니다.
참가자미는 배에 노란 띠가 있어 흔히 노랑가자미라고 불립니다.
… 조황 선상 강원 창명낚시마트. 2013/11/09 62
씨알과 마릿수 모두 예년 조황을 압도하고 있습니다.
완도 먼 바다 갈치배낚시 조황이 절정을 맞고 있습니다.
이제 막 먼 바다 갈치에 입문한 낚시인도 세 자릿수 조과를 어렵지 않게 채울 수 있을 정도로 마릿수가 풍성합니다.
씨알 재미도 좋습니다.
3.5~4지급이 주종인 가운데 5지 이상 되는 대형급도 꾸준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호황세가 이어지면서 먼 바다 갈치… 조황 선상 전남 완도그랜드맥스호 2013/11/09 119
널리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부산 기장권에서도 갈치배낚시 출조가 이뤄집니다.
어제 아는 형님의 배를 타고 올해 처음으로 탐사 출조를 나가서 평균 씨알이 3지~3지반 정도 되는 준수한 갈치를 수백 마리 낚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조황이 좋을 줄 알았다면 진작 출조했을 걸 그랬습니다.
▲ 평균씨알이 3지~3지반 정도인 갈치를 수백 마리나 낚았습니다.
갈치배낚시는 수심 깊은 먼바다에서 바늘이 여러 개 달린 외줄채비에 꽁치살을 꿰 중하층~중상층을 공략하는… 조황 선상 부산 일광바다호 2013/11/09 139
완도항에서 낚싯배로 30~40분 거리에 자리한 청산도는 가을시즌과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낚시터입니다.
우리나라 낚시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낚시대상어인 감성돔 조황이 하루하루 살아나는 데다, 맛있고 힘 좋은 여름어종인 돌돔, 참돔, 농어 입질까지 화끈하게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쌀쌀한 날씨를 보였던 오늘도 낚시인 10명과 함께 청산도를 찾았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 내… 조황 갯바위 전남 광주낚시멘토 2013/11/08 140
이번 엑스포에는 부경조구협회 회원사 14개 업체가 참가할 예정입니다.
사진은 지난해 2012년 부산국제수산무역EXPO 개막식 장면입니다.
오는 11월 21일(목)부터 23일(토)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13 부산국제수산무역EXPO가 열립니다.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벡스코, 한국수산무역협회, 수산업협동조합 중앙회, KOTRA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엑스포는 25개국 350개 업체가 참가해 700여 부스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부… 행사 기타 부산 관리자 2013/11/08 62
2012년 2월 5일 거문도 남쪽 해상에서 이영구씨가 낚은 72cm를 1cm 경신한 새로운 우럭 한국최대어가 탄생하는 순간입니다.
11월 5일 오전 11시 백도 남쪽 해상 침선포인트에서 73cm에 달하는 초대형 우럭이 출현했습니다.
선상외줄낚시 동호회인 '싱글라인' 회원 김용필씨가 그 주인공입니다.
이로써 지난 2012년 2월 5일 거문도 남쪽 해상에서 이영구씨가 낚은 72cm를 1cm 경신한 새로운 우럭 한국최대어가 탄생했습니다.
▲ 7… 조황 선상 전남 견내량 2013/11/07 74
일주일 전부터 감성돔이 비치기 시작해 갈수록 씨알이 굵어지는 추세입니다.
울산 온산방파제에 굵은 감성돔이 붙었습니다.
오늘 출조한 분들도 35~42cm급을 여러 마리 낚아내며 손맛을 즐겼습니다.
약 일주일 전부터 감성돔이 비치기 시작하더니 하루가 다르게 조황이 살아나는 중입니다.
올 가을에는 유난히 수온이 높아 감성돔시즌이 늦게 열렸습니다.
아직도 벵에돔이 밑밥에 반응해 피어오를 정도입니다.
이제부터 점차 수온이 떨어지면서 본격적인 씨알 승부가 이어질 … 조황 방파제 울산 장보고피싱 2013/11/06 1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