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생 송정가두리낚시체험장 다녀왔습니다
참돔, 농어, 점성어, 우럭, 넙치 등 온갖 고급 어종 다 낚여 -오전 9시 개장, 오후 4시 폐장, 입장료 5만원
울산
울산벵에돔
55
2014-03-21(금) 16:34:02
![]() |
잡아 먹는 시대에서 길러 먹는 시대로 옮겨오면서 우리나라 수산업은 괄목할 만한 발전을 이뤘습니다. 바다낚시계에서도 길러 낚는 게 유행한지 오랩니다. 확실한 조과 보장에 낚시의 3대 재미인 눈맛, 손맛, 입맛을 완벽하게 충족시켜 준다는 게 길러 낚는 낚시, 즉 유료 낚시터 낚시가 최근 몇 년 새 고속 성장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입니다. 현재 동서남해에는 일일이 열거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유료바다낚시터가 있습니다. 오늘 제가 여러분께 소개해 드릴 울산 서생 잿골마을에 자리한 송정가두리낚시체험장도 그중 하나입니다. 사실 이곳은 지난해 여름까지만 해도 찾는 이가 거의 없는 잊혀진 유료 낚시터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상황이 180도 달라져 평일에도 30~40명에 이르는 낚시인이 낚시를 즐기기 위해 이곳을 찾고 있습니다. 주말엔 5개 가두리가 모두 꾼들로 넘쳐나 낚시자리 잡기도 쉽지 않은 실정입니다. 도대체 지난 1년 사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이 같은 변화가 생긴 것일까요? 가장 큰 변화는 가두리가 설치되면서 참돔, 농어, 점성어, 넙치, 강도다리, 우럭같은 고급어종을 낚을 수 있게 됐다는 것입니다. 가두리가 설치된 2013년 10월 이전엔 낚시터 아래에 어초를 놓아 두고 그 주변을 노리는 식으로 낚시가 이뤄졌기 때문에 기껏해야 볼락, 우럭 밖에 올릴 수 없었습니다. 입장료 부담이 그리 크지 않다는 점도 인기비결 중 하나입니다. 성인 기준으로 1인당 5만원이면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자유롭게 낚시를 즐길 수 있습니다. 더욱이 참돔(최대 포획 마릿수 4마리)을 제외한 나머지 어종들은 가져갈 수 있는 마릿수가 제한돼 있지 않기 때문에 단골꾼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방파제와 육지로 둘러 쌓여진 잿골항 내에 자리잡고 있어 바다날씨가 매우 좋지 않은 경우만 아니면 언제라도 출조가 가능하다는 장점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낚시를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반여건이 잘 갖춰져 있다는 장점도 큽니다. 우선 낚시터 규모가 커 바람과 파도 영향을 적게 받기 때문에 멀미 걱정이 없습니다. 화장실 두 동이 설치돼 있어 여성도 부다없이 찾을 수 있습니다. 방갈로가 있어 직접 낚은 물고기로 회나 매운탕을 현장에서 바로 요리해 먹기도 편합니다. 지금부턴 송정가두리낚시체헝장에서 어떤 식으로 낚시가 이뤄지는지 설명하겠습니다. 모두 5개 구역으로 나뉘어진 송정가두리양식장은 실제 수심이 7m 정도 됩니다. 물밑에 놓여 있는 가두리 그물은 수심이 5m 내외입니다. 수심이 별로 깊지 않은데다 조류 움직임도 거의 없어 어종불문하고 입질은 철저하게 바닥층에서 옵니다. 수심과 조류 세기를 고려할 때 3B~0.5호찌 반유동채비를 사용하면 효율적으로 낚시를 즐길 수 있습니다. 다만 바람이 강하게 불거나 파도가 높은 날에는 이보다 부력이 한두 호수 큰 찌를 사용해야 바닥층을 신속하게 탐새할 수 있으므로, 고부력찌도 잊지 말고 챙겨야 합니다. 대다수 낚시인들은 5.3m 1호 릴찌낚싯대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낚시 공간이 한정돼 있는 가두리 특성을 고려할 때 3m 전후 선상대나 루어대를 사용하는 게 여러 모로 편할 거 같습니다. 목줄은 최소 2호는 돼야 합니다. 이보다 가는 줄로는 45cm 전후 참돔, 50cm급 농어, 6짜 점성어를 신속하게 제압하기 어렵습니다. 바늘은 감성돔 전용 5~6호나 참돔 전용 10~12호가 적당합니다. 미끼는 무료로 제공되는 오징어살을 사용하면 됩니다. 그런데 크릴에 입질이 더 빠릅니다. 각 크릴 한 통 챙겨 가는 게 좋습니다. 문의 울산 서생 송정가두리낚시체험장 010-3879-6733 |
총 4,504개의 게시물
울진권에서 수온 11도에서 12도로 오르는 것은 감성돔낚시가 봄피크시즌으로 들어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올해도 12도를 돌파하니 여지 없이 울진권 전역에서 감성돔이 마릿수로 낚였습니다.
며칠전까지만 해도 감성돔낚시가 낮낚시 위주로 이뤄졌었고 밤에는 조과가 없었지만, 지금부터는 밤낚시 조과도 기대할만 합니다.
봄 피크시즌에는 동해안 감성돔낚시 중대 변수인 파도가 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물론 적당한 파도가 있으면 좋겠지만 감성돔 활성도가 최고조라 바다가 … 경북 울진반도낚시 2014/03/24 65
박 대통령은 “쓸 데 없는 규제는 우리의 원수라고 생각하고, 우리 몸을 자꾸 죽여 가는 암덩어리라고 생각해서 적극적으로 들어내는 데에 온 힘을 기울여야만 경제혁신이 이뤄진다”고 말했으며, … 전국 낚시가자어여 2014/03/25 54
▲ 오늘에 최대어는 130cm 부시리였으며, 힘겨루기 도중 터진 횟수도 많았습니다.
▲ 어디 할 것 없이 모든 자리에서 고루 입질이 전해졌습니다.
입질을 많이 받은 분들은 5~7번, 적게는 1~3번 정도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연중 여서도 갯바위 및 선상낚시 출조를 전문으로 하는 완도바다낚시 원종국 선장입니다.
그동안 채비만 터트리고 쉽사리 실체를 보여주지 않던 여서도 부시리가 드디어 오늘 마릿수로 낚였습니다.
이전에도 한배에서 20여번 입질 받는… 전남 완도ㅇ청해호 2014/03/24 56
봄바람이 쏠쏠 불어오기 시작하면 참돔 마니아들의 엉덩이도 덩달아 들썩들썩댑니다.
겨우내 먼 바다에 머물던 대형급 참돔이 산란 준비를 하기… 부산 신종철대흥낚시 2014/03/23 60
봄이면 거제 동남권에서는 감성돔 입질이 활발해집니다.
지세포, 구조라, 도장포, 해금강, 다대, 여차, 대포 등 동남권 전역에서 감성돔이 마릿수로 낚이며 봄 피크시즌을 구가합니다.
그러다 4월 말경이면 감성돔이 내만으로 올라 붙으며 동남권 시즌이 마무리 됩니다.
이런 사실을 잘 아는 꾼들은 초봄이면 거제권으로 몰려듭니다.
주말이었던 어제도 전국에서 많은 꾼들이 출조해 이른 새벽부터 출항지가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저희 일행은 그 중에서도 다대권으로 출항을 했습니다.
3월 초에… 경남 보기 2014/03/22 57
3월 중순을 넘어선 요즘 저희 동경호는 씨알 좋은 우럭을 찾아 울산 방어진앞바다를 누비고 있습니다.
어느 시기보다 대형급 우럭 입질이 활발한 때라, 날씨가 매우 나쁜 날만 아니면 거의 매일 우럭배낚시 출조를 하고 있습니다.
남동풍이 강하게 불면서 파도가 다소 높게 일었던 오늘도 방어진앞바다에서는 씨알 좋은 우럭이 여러 마리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다만 강한 바람… 울산 신조선 동경호 2014/03/23 53
특히 봄이면 중치급부터 대물까지 다양한 씨알의 감성돔이 마릿수로 낚이기 때문에 릴찌낚시 마니아들의 이목이 쏠립니다.
보통 3월 말이면 시즌을 시작하는데, 올해도 때가되니 어김없이 감성돔이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삼일 전부터 감성돔이 낚이기 시작했으며, 어제도 몇몇 조사님들이 손맛을 볼 수 있었습니다.
봄감성돔 시즌이 시작은 됐지만 여전히 수온이 낮은 상태입니다.
그러므로 요즘같은 초봄에는 얕은 여밭보다는 수심이 다소 깊은 곳을 포인트로 정하는 게 유리합니다… 경남 남해태공낚시 2014/03/21 53
요즘 조사님들 발걸음이 뜸해 오늘도 한분만 모시고 출조 다녀왔습니다.
더구나 북서풍이 엄청나게 불어 예정보다 일찍 돌아왔네요. 하지만 조과를 확인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사진에서 보듯 30~47cm 감성돔을 7마리나 낚았기 때문입니다.
잔 씨알까지 포함하면 모두 9마리입니다.
혹시나 해서 말씀드리지만 갯바위에서 나온 것입니다.
사실 머 요즘 선상에서도 이정도 뽑아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예년 같으면 이맘때 신지도에선 감성돔이 낱마리 수준으로 나옵니다.
하지만 올해는 수온이 3~4도 가량 높은 덕분인지 연… 전남 해변호 2014/03/21 56
바다낚시계에서도 길러 낚는 게 유행한지 오랩니다.
확실한 조과 보장에 낚시의 3대 재미인 눈맛, 손맛, 입맛을 완벽하게 충족시켜 준다는 게 길러 낚는 낚시, 즉 유료 낚시터 낚시가 최근 몇 년 새 고속 성장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입니다.
현재 동서남해에는 일일이 열거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유료바다낚시터가 있습니다.
오늘 제가 여러분께 소개해 드릴 울산 서생 잿골마을에 자리한 송정가두리낚시체험장도 그중 하나입니다.
사실 이곳은 지난해 여름… 울산 울산벵에돔 2014/03/21 55
오늘도 여러 조사님들과 함께 갈미(병산열도)로 감성돔 체포에 나섰습니다.
날씨가 별로 좋지 않았음에도 40cm가 넘는 감성돔 2마리와 중치급이 올라왔습니다.
요즘 조황이 부진한 편인데 이정도면 제법 만족스럽습니다.
앞으로 낚시여건이 회복되면서 더욱 많은 감성돔이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요즘 가덕도 일대 조황이 좋지 않은 건 수온 영향이 큽니다.
3월 중순임에도 수온이 8~9도에 머물어 감성돔 움직임이 활발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갈미 방파제 테트라포드 구간에선 꾸준하게 입질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부산 자유인낚시 2014/03/20 155
강원도 해역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외줄낚시 대상어인 노랑볼락이 시원스런 입질로 꾼들을 맞고 있기 때문입니다.
보통 임원앞바다에서는 2월 부터 노랑볼락이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해 4월 말까지 올라옵니다.
그런데 올해는 시즌 개막 시점이 한 달 가까이 늦어져 3월 들어서야 노랑볼락을 볼 수 있었습니다.
5월 초를 기점으로 모습을 감추기 시작하는 노랑볼락은, 먼 바다에서 여름 시즌을 보낸 후 9월 초에 다시 임원앞바다를 찾습니다.
이때부터 가을시즌이 열리는데 보통 … 강원 임원항탐라호 2014/03/19 56
남부지방은 이미 꽃이 피고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해 봄의 전령인 도다리를 만나기 위해 멀리 고성까지 다녀왔습니다.
직장 동료가 가진 배를 공짜로 태워준다는 제안에 조금 멀긴해도 부담없는 마음으로 고성까지 갔습니다.
생각보단 바람이 잠잠하고 춥지도 않아 느낌은 좋았는데 바닷물을 살짝 만져보니 꽤 차갑더군요.. 그래서 조과에 대한 마음은 일찌감치 비웠습니다.
그래도 오랫만에 바닷내음을 맡으니 너무 좋군요. 배를 타고 간출여 등대 인근 굴양식장으로 나가 낚시를… 경남 효리짱 2014/03/18 59
월내항에서 직선거리로 약 20km 떨어진 수심 80~100m 해상에서 낚시가 이뤄지는데, 낚싯배로는 40분에서 1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바닥은 모래나 뻘로 이뤄져 있습니다.
눈볼대는 구정 무렵부터 4월경까지 낚을 수 있는 외줄낚시 대상어입니다.
빠르면 3월 중순이면 시즌이 마무리 되기도 하지만, 올해는 현재까지 조황이 꾸준한걸로 봐서 4월 중순까지는 입질이 계속될 듯 합니다.
그러니 이제 시즌이 한달도 채 남지 않은 셈입니다.
눈볼대는 바닥층에 서식하므로 눈볼대외줄낚시를… 부산 개미호 2014/03/19 57
오늘 마산에서 온 4분을 모시고 척포앞바다로 나갔습니다.
바람은 다소 불었지만 영등시즌에 걸맞게 덩치급 감성돔이 마릿수로 나와 고르게 손맛을 보았습니다.
수달에게 두 마리를 헌납하고도 쿨러를 채우는 대박 조과를 거두었습니다.
5짜가 없어 조금 아쉽긴 하지만 이정도 씨알과 마릿수만 매일 나와준다면 선장 할맛 납니다.
요즘 척포앞바다에서도 감성돔을 만날 확률이 높은 곳은 오곡도와 학림도입니다.
낚싯배를 타고 5~10분만 나가면 닿는 가까운 섬이지만 영등철부터 초봄까지 화끈한 입질이 쏟아지는 명소로 알려져 있… 경남 척포은성호 2014/03/19 50
당초 장도 갯바위로 꾼들을 안내할 생각이었지만 날씨가 좋지 않아 부도와 섭도로 출조지를 변경했습니다.
부도, 섭도 갯바위에 꾼들을 내려줄 때만 해도 조황에 대한 걱정이 컸습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게, 부도 섭도에서 감성돔을 노리기엔 시즌이 조금 이른 편이기 때문입니다.
부도, 섭도에서는 보통 4월은 넘어서야 감성돔 입질이 본격화됩니다.
그런데 웬걸, 조황 걱정은 기우에 불과했습니다.
주위가 밝아지기 무섭게 감성돔 입질이 이어졌습니다.
… 전남 녹동대물호 2014/03/19 55
보통 3월 중순이면 낚시인들의 관심이 내만으로 쏠리면서 금오열도를 찾는 꾼들의 발길이 주는데, 올해는 오히려 살아나면서 겨울 시즌 못지않게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다만 호황을 보이던 지난주와는 달리 어제와 그제는 낱마리에 그쳤습니다.
오늘도 강한 너울과 남서풍으로 조황이 부진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실제로는 정반대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안도로 출조한 조사님 세분이 한자리에서 감성돔을 12마리나 낚은 것입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그중 세마리가 5짜였으며 4짜도 4마리나 있… 전남 [여수]낚시군단 2014/03/18 58
▲ 43cm급 벵에돔. 2호 구멍찌채비를 갯바위 벽에 붙여 입질받았습니다.
디낚 여러분 반갑습니다.
지난 15일 안경섬으로 출조를 나섰습니다.
해마다 이맘때 자주 찾는 낚시터지만 올해는 첫 발걸음이어서 기대가 컸습니다.
대물벵에돔을 노리고 남여도 호텔자리에 내려 낚시를 시작했습니다.
아직 수온이 낮아 바닥층에서 입질이 올 거라고 예상해 2호 구멍찌를 사용해 반유동채비를 만들었습니다.
2호 목줄을 1m 남짓 짧게 연결했고, 찌밑수심은 12m… 경남 김곰님 2014/03/18 52
지금 전국 서점에 가시면 다양한 정보와 볼거리가 넘쳐나는 최고 품질의 낚시잡지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을 신청하시면 매달 서점을 방문하는 불편 없이 댁에서 편하게 책자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가격 할인(1년 10만원, 2년 19만원) 및 독자 선물, 특가상품 구입의 혜택까지 누리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문의 : (주)파스미디어 독자관리부 051-863-1733디낚몰 www.dinakmall.co.kr 바다낚시 SEA LURE… 전국 관리자 2014/03/17 76
자연산 참갯지렁이를 미끼로 써 다양한 어종을 낚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온산 덕신 생활낚시 전도사 백포낚시프라자 김재도입니다.
요즘 울산 온산 일대 방파제에선 원투낚시가 한창입니다.
이제 완연한 봄을 맞아 도다리, 강도다리, 쥐노래미, 보리멸 등이 골고루 올라오고 있습니다.
근래 날씨가 궂어 수온이 떨어진 상태지만 원투낚시 대상어들은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고 꾸준히 입질하는 중입니다.
세진방파제와 범월갑방파제, 대한유화 앞 석축 등 이름난 생활낚시터 어디서나 손맛을 볼 수 있습니다.
바닥… 울산 온산덕신백포낚시 2014/03/13 76
저희 낚시점에선 3월 들어 홍도 출조에 더욱 집중하고 있습니다.
3~4월이 연중 홍도 부시리 씨알이 가장 굵은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이 시기에 홍도에서 대형급 부시리 입질이 유난히 잦은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겨우내 먼 바다에 머물던 초대형급 부시리가 산란기를 낮아 육지 가까이 접근할 때, 반드시 거쳐가게 되는 경유지가 바로 홍도입니다.
그렇기에 이 시기만 되면 어김없이 초대형급 부시리가 모습을 드러내고, 이 … 경남 탑포인트낚시 2014/03/13 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