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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도 갯바위 대물감성돔 속출!
기회는 한두번, 걸면 4짜 5짜... 튼튼한 채비로 바닥층 집중 공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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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2(월) 16:33:38



↑↑ 전문꾼 출조 가이드 빼놓고
따지고 보면 취미로하는 일반 낚시 꾼들은 연중 감성돔 낚는 마릿수는 수 안되는 것 같습니다.
출조는 주말 휴일 자주 하는 듯 해도 지난 해 계산해 보면 손가락으로 꼽을 수있을 정도로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갯바위 감성돔 낚시는 그만큼 손맛보기 쉽지 않고 까다롭기 때문입니다.
물때 수온 수심 삼박자가 잘 맞아 떨어져야 입질을 받을수 있고 천신 만고 끝에 입질을 받아내도
경험 부족으로 릴링 도중에 목줄이 터지거나 바늘이 벗겨지는 일도 허다합니다.

어렵고 힘든 갯바위 감성돔낚시 왜 꾼들은 찾고 있을 까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한번 낚아 물밖으로 올려 보면 갑옷처럼 두터운 은빛 찬란한 비늘 늠늠한 등가시
멋진 체구 등 감성돔은 꾼들이 말하는 바다의 백작 이란 말이 조금도 부족하지 않습니다.
여기에 손맛은 어느 어종보다 뛰어나 그 손맛을 잊을수가 없고요 입맛 또한 최고입니다

여수 한일낚시점에는 새벽마다 전국에서 많은 꾼들이 대물감성돔 소식을 접하고 주말 휴일은 물론이고
평일에도 대거 몰려와 북새통을 이룹니다
2015년 새해 1월 접어 들면서 하루 걸러 연도에서 감성돔 5짜급 대물들이 올라오기 때문입니다

예년에 비해 감성돔 풍년을 이루더니 대물까지 자주 올라 오면서 금오열도는 감성돔 천국이라는
옛 명성을 되찾아 여수권 전체가 활기가 넘쳐 갯바위낚시가 되살아나는 모습입니다

대표적인 출조항 국동한 작금항 소호항 종포항 모두 새벽마다 요란한 배 엔진소리를 남기며 출항하고 있습니다
일부 갈치배들도 집어등을 내려놓고 갯바위로 향해 많은 배들이 출항 합니다

월간 바다낚시 취재차 한일낚시에 새벽 3시에 도착 해보니 벌써 많은 꾼들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출항 시간은 5시 아직 멀었는 데도 꾼들은 연일 대물 소식에 성급한 마음에 미리 와 대기하고있는 모습니다.

연도에 연일 대물 감성돔 5짜급 대물들이 대거 올라 와 꾼들 마음을 셀레이게 합니다
최근 5짜가 계속 올라와 대물 시즌 전성기라고 볼때 덩치급 감성돔이 연도에 진을 치고 있다고 판단하여
많은 꾼들이 이곳을 찾고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하루에도 감성돔 58cm 52cm 두수가 올라와
대물 시즌을 입증 하였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이고 대물로 보이는 입질을 받아 릴링 도중에 목줄이 터지고 또는 바늘이
벗겨지는 일이 종종 볼수가 있습니다

동절기 저수온기에는 낱마리 수준이라고 보면 됩니다 역시 대물입질 받을 확율이높기 때문에 튼튼한 채비가 필수입니다.

이제 영등철 대물시즌으로 접어 들었습니다
현지에 충분하게 문의 하시여 큰 손맛 보시기 바랍니다.

▲


↑↑한일낚시 공주호 연도 전문 출조점에서는 동절기 추위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기 위해
오전 5시에 출항합니다 포인트에 도착하면 오전 6시 ~6시 30분입니다
곧바로 낚시 준비하여 시작하면 일출이 시작되어 몇시간 추위에서 해방되기 때문입니다

그뿐아니라 출조꾼 배려하는 마음으로 아침 해장국을 무료로 준비하여 꾼들에게 제공 합니다
따뜻하게 든든하게 아침먹고 출조하니 체력이 충전되어 낚시에 몰입할수가 있어 더욱 좋습니다

한일낚시 공주호 출조패턴

출조시간 = 평일 오전 5시 철수시간 오후 1시/ 휴일 오전 4시 철수시간 오후 1~2시
출 조 비 = 패키지 선비 밑밥 미끼 65,000 /주말 휴일은 약 5천원 추가로 유동적임

무료제공 아침 해장국 낚시 마치고 어묵 삶은 계란

출조문의

전남 여수시 종화동 534-1번지
한일낚시 공주호 대표 김한민
낚시점 061 - 663 - 1313 / 010 - 3621 - 8282




↑↑동절기에는 출조전 몇가지 해야할 일들이 있습니다.

튼튼한 채비는 필수 입니다.
낚싯대 1호, 원줄 3호, 목줄 1.75호 이상으로 중무장하여 대물 입질에 대비를 하여도
하루 여러차려 목줄이 터져 나가는것을 꾼들 입을 통해 이야기들을 수가 있었습니다

이런 것을 보다면 대물 감성돔이 연도에 많이 들어와 있다고 봐도 될듯 합니다.
밑밥은 개인 특별한 것이 없다면 현지 출조점에 문의 하시어 만들어 가는것이 좋습니다

계절마다 기온에 또는 그날그날 바람에 따라
무거운 집어제 가벼운 집어제 또는 배합율을 다르게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기 때문입니다

어신찌 역시 마찬 가지입니다
반유동 전유동 전층 등이 있지만 어느것이 효과 적이다고 답을 내릴수는 없지만

그날 그날 바람에 따라 수심에 따라 효과적인 방법은 분명 있습니다.
하여 어신찌도 원투용을 비롯해서 다양하게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동절기는 성가신 잡고기가 줄어 들어서 미끼는 크릴 하나만 준비해도 낚시하는데는
아무런 문제는 없습니다만 미끼 크릴은 출조전 반드시 충분하게 녹여 주는것이 좋습니다

녹여 출조를 해도 가끔이지만 다시 얼어서 크릴 미끼가 바늘에 꿰일때 부러지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녹인 미끼는 비닐 봉지에 넣어 보관 하면 다시 얼는일을 줄일수가 있습니다.

이밖에 동계용 옷 장갑 열기구를 준비해여 강한 추위에서 벗어날수가 있습니다
온 몸이 추위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낚시의 즐거움도 작아지기도 합니다.

 

초보들은 낚시대 달랑 하나 있으면 낚시하는 줄 알고 있는 이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겨울철에 출조를 해보면 입문하는 초보꾼들에게는 혹독한 시련이
잔뜩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제일 먼저 구입할 것은 낚싯대가 아니고요
우리 생명을 보호하는 구명조끼/ 추위에서 몸을 보호하는 내피, 외피 낚시복/
갯바위용 단화/ 낚시용 장갑, 모자, 그리고 낚시대 릴 순으로...

한마다 덧붙이자면..
등산복, 등산화하고 / 낚시복, 낚시화 하고는 기능이 하늘과 땅 차이라고 보면 됩니다.
처음 입문하는 꾼들은 수십만원을 주고산 최고급 등산복 등산화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등산을 해보면 정상에 눈꽃이 만발하고 세찬 바람에도 끄떡없이 버티기 때문이죠.
맞습니다. 보온성이라든가 기능성은 뭐하나 나무랄게 없이 좋습니다..
하지만 낚시하는데는 등산용품이 적합하지 않습니다..

굳이 구분하자면 .
등산화는 걷기 편하게 만든 레져화라면 낚시화는 울퉁불퉁한 갯바위에서
편안하게 장시간 서 있어도 발이 편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등산화는 갯바위에서 서서 낚시를 하면 발바닥이 몹시 아프고요
낚시화을 신고 걸어다니면 바닥이 꺽이지를 않아
몹시 발목이 아프고 불편하여 먼 거리를 걸을 수가 없습니다.

또한 최첨단 코아텍스로 만들어진 외피도
등산복은 걷는데 편하게 만들어져 있고
낚시복은 액션을 취하는데 편하게 만들어져있습니다..

하여 가능하면 선배님이나 낚시점주 말에 귀기울여
장비를 구입해 모처럼 출조하는데 원하는 대상어 꼭 만나시기를 바랍니다..





↑↑한일낚시 대표 김한민/ HDF필드스텝

여수 한일낚시 공주호를 경영하면서 금오열도 전문출조 점입니다
금오열도 금오도 안도 연도중 연도전문 출조 점이라고보면 더욱 정확 합니다
김한민 사장님은 연도 대물들이 득실거려 연도가 조금멀긴 해도 연도를 더욱 사랑 한다고 합니다

오늘 월간바다낚시 3월호 취재차 동행하여 포인트에 함께내려 취재를 했습니다.

포인트명 일명 연도 논골자리 (연도 방파제앞)

휴일 한일낚시 찾아주신 많은 꾼 모두 포인트에 모두내려 주고 늦으막이 오전 6시 30분 경에
포인트 선택권 없어 남은 빈 자리 논골 포인트에 내려 오늘 낚시를 해보았습니다..

논골 포인트는 가을 포인트여서
동절기 포인트에는 적합하지 않아 꾼들이 꺼려하는 포인트임은 틀림없습니다만
김한민 사장은 연도 전문꾼 답게 간단하게 감성돔 4짜를 걸어 뜰채에 담았습니다.

김한민 사장의 한마디~
물있으면 고기 있습니다 어느 포인트내려 낚시를 해도 열심이 하면 입질 받습니다.
하하하~~ 한수 했습니다. 감성돔 때깔 좋습니다.

뒤에서 카메라 둘러메고 바라보니 군더기없는 멋진 릴링으로 깔끔하게 마무리 하여
감성돔 4짜를 손쉽게 제압하여 뜰채에 담는데 성공 합니다

김한민 사장님 오늘 채비도

낚시대/ 1호
릴 / 3000번

원줄 / 2.5호 / 목줄 1.7호 목줄길이 4m
어신찌 / HDF 0.5호 / 수중찌 0.5
바늘 / 감성돔 전용 3호

낚시 방법

수심 11m 면사매듭 고정 반유동 목줄 좀쌀봉돌 물려 - 서서이 잠기으로 하여 입질 받는데 성공 했습니다




↑↑행운을 거머쥔 꾼 사진 시계방향

1.여수꾼 최병수님
여수꾼 바다낚시 입문 5년차 그동안 변변한 기록어 없어 대물 이야기만 나오면 왠지 기가죽어

딱히 할말도 없어 못소리를 내지못한게 사실이었지만 이제는 사정이 달라 졌습니다.
단숨에 5짜 조사로 등록 하면서 연도 기록어에 능가하는 감성돔 58cm를 낚아 올렸기 때문입니다.

대물 소식을 접하고 필자가 만난 꾼은 이틀이 지났지만 아직도 흥분을 삭히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꾼이라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 합니다
앞으로 대물 육짜에 가까운 감성돔을 낚을수 있을 까요 하고 환한 웃음을 보여주었습니다

2.

F-TV 바다낚시교실 진행자 박갑출님
박갑출 님은 딱히 설명 안드려도 많은 꾼들이 알고 계실겁니다.

역시 박갑출님 께서도 바다낚시 촬영차 이곳 연도를 찿아 간단하게 감성돔 51cm를 낚었습니다.
이내용은 다음주 방영되는 F-TV 바다낚시교실 편에서 상세하게 소계됩니다.
많은 시청 바람니다.


3.구미 모 고등학교 최성모 선생님

최 선생님께서도 휴일이나 또는 방학때는 일상 생활에서 벗어나 넓은 바다를 찾고는 합니다
그동안은 거제권으로 출조를 하여 4짜 턱걸이는 몇수 낚아 보기는 했어도

앞으로 내세울 변변한 기록어 없어 조금 부끄럼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만 이제는 변화가 생겨습니다.
때마침 봄방학을 맞이하여 여수 한일낚시 출조점 통해 연도를 찿았습니다.

방학 기간이라 2박3일 일정으로 출조했으나 첫날은 입질 한번 못받고 철수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이튼날은 한일 낚시 김한민 사장님 도움 받고져 함께 포인트에 내려 낚시를 해본결과
생애 첫 감성돔 52cm를 낚아올려 단숨에 5짜 조사로 등록 하면서 기록어를 갱신했습니다

축하 드립니다.

현재 연도에서는 대물 덩치급 감성돔이 하루걸러 올라오고 있습니다.
금오열도가 지난해 12월 부터 현재까지 조황이 눈에 띄게 좋아졌습니다.

지난 몇년간 금오열도가 침제에 가까워 꾼들이 극 소수만 찿았었는데
현재는 옛이름 명성 되찾아 갯바위 전정시대를 새로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꾼에게 한말씀...

대물 한 마리를 낚고 절대 흥분하지 마세요~

초보자가 바다낚시에 입문하여 대물 감성돔을 낚았을 때의 기쁨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을만큼 대단합니다.
하지만 기뻐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나치게 흥분을 하면 여러모로 좋지 않습니다.
초보자에게 흔히 나타나는 현상 가운데 하나가 한마리 낚아낸 후 흥분해서 실수를 연발하는 것입니다.

지나치게 흥분을 하게되면 미끼가 잘 꿰지지 않는다거나 바늘 묶음이나 캐스팅도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
심한 경우 채비를 바꾸거나 캐스팅을 할 때 초릿대를 부러뜨려 먹는다든지 소품통을 쏟는 일도 허다합니다.

그렇게 되면 더 이상 낚시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되고 맙니다.
서둘지 말고 심호흡을 크게 몇 번 한 다음, 흥분을 가라앉히고 나서
다시 낚시를 한다면 제2, 제3의 입질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또 하나 덧붙이는 말씀...

겨울철 감성돔낚시는 바닥에서 입질 받을 확률이 높습니다.
때문에 낚시를 하다 보면 좀 더 가까이에서 입질을 받으려고 바닥을 끌다시피 낚시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히 밑걸림이 잦을 수밖에 없습니다.

처음에는 밑걸림에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챔질을 하지만,
밑걸림이 자주 발생하다 보면 점차 챔질에 소홀하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이런 식은 절대 금물입니다.
겨울철 대물감성돔낚시는 한시도 긴장을 늦춰서는 안됩니다.


대물입질이 밑걸림과 흡사한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일단 챔질을 하고 10~15초 정도 기다려 입질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물감성돔은 챔질 직후 깜짝 놀라 그 자리에 멈춰 있는 일이 종종 있다고 합니다.
이럴 때 밑걸림이라 판단하고 안일하게 대처하면 순식간에 낚싯대 허리를 빼앗겨
애써 입질 받은 감성돔 얼굴도 못 본 채 터져버릴 수 있습니다.

챔질 후 저항이 강하다 싶으면 절대 당황하지 말고 가능한 높은 곳으로 올라가
제압하기 유리한 포지션을 점령하는 것이 좋습니다.

혹시 힘겨루기 도중 낚싯대를 빼앗기면
재빨리 낮은 장소로 이동하면서 낚싯대 허리를 확보하면 됩니다.
이 정도만 대처해도 대물감성돔을 상대로 80% 이상의 승률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지금의 금오열도중 연도에서는
포인트마다 출조꾼 모두 손맛보는 것은 아니지만 많은 꾼들이 손맛을 보고 있습니다

이제 저수온기 영등철에 접어들면서 잔씨알은 빠지고 덩치급 대물들이 속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대물 기록어 갱신 기회가 와있다고 생각 하고 이곳 연도로 출조 한다면 좋은 일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최근 필자가 확인 된것만 해도 몇몇이 벌 5짜를 낚아 생에 최대어 기록 갱신하는가 하면
단숨에 5짜 조사로 등록 하는 두가지 행운를 거머지기도 했습니다.

이러듯 최근 연도에서는 대물들이 솟구치고 있어 전국에서 많은 꾼들이 이곳으로 몰리고 있어
가능한 직장인이 아니라면 주말 휴일을 피해 출조 한다면 5짜 낚을 확율을 조금더 높일수가 있습니다

이제 영등철로 접어 들고 있습니다 꾼들이 말하는 영등철을 살펴보면
음력 2월에 접어 들면 감성돔은 평상시보다 조금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40cm만 넘어도 체구가 월등이 높고(속칭 빵)이 좋고 입술도 두툼하고 핑크색 립스틱 바른 것처럼

불그스름하고 항문도 평상시보다는 조금 열려있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고
배 주변도 붉은색으로 변합니다.

3~4월에 산란이 임박해 오면서 생기는 변화입니다.
외모로 보아서는 40cm만 돼도 평상시 50cm 정도로 체구가 커보입니다..

그러니까 꾼들은 이시기를 놓칠수가 없어 온갖 난관과 많은 경비를 감수하고
원도권에서 장박을 하면서 머무는 것입니다.

추자도 가거도 거문도 3대 원도권 중에서도 추자도에서 제일 먼저
영등철이란 말이 나와서 그런지 매년 이맘때 쯤이면 추자를 찾는 꾼들이 부쩍 늘어납니다.


영등철이란 여러가지 속설이 있습니다.
대부분 지금까지 꾼들의 입에서 흘러 나온 것이지 확실하게 입증된 것은 없습니다.


다만 사실인지 우연인지 꾼들로 전해오는 속설이 가끔은 맞아 떨어지기도 합니다.
그중에서 꾼들에게 전설처럼 전해오는 몇가지가 있습니다만

영등철이란 음력 2월부터 2월 하순까지를 말하기도 하고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영등할미가
심술부려서 바다가 가장 험한 계절이라고 해서 영등철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동절기 갯바위 낚시는 항상 위험이 기다리고 있다는것을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겨울철에는 매서운 날씨에 대비해 대다수 꾼들은 동계용 두꺼운 옷을 입어
몸이 둔해져서 몸이 자유롭지가 못한게 사실입니다

하여 특히 승 하선할때 각별히 조심해야 안전사고에서 벗어날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밖에 장갑 구명조끼 철박힌 갯바위용 단화 안전 장비는 꼭 착용해야 됨을 알고 계시기 바람니다







↑↑오늘 출조에 일부 조황입니다
손맛 본 대다수 꾼들이 고기 스트레스준다는 이유로 사진 촬영을 거부해 일부만
카메라에 담을 수가 있었습니다..




▲
↑↑낚시란 세가지 맛이 있다고들 합니다
손맛 눈맛 바로 입맛입니다.

오늘은 낚시를 마치고 세가지 모두 맛을 보는 출조였습니다
낚시마치고 뒷풀이도 또하나의 큰 줄거움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옛말에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했습니다
대충썰어 먹는것도 천하 일미지만 이렇게 정성스럽게 회를 만들어 멋으니 더욱 맛이 좋다고들 합니다

오늘 취재에 협조해주신 한일낚시 김한민 사장님 감사 합니다.
한국기조연맹 경북지부 회원 그리고 구미바다낚시출조본부 회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귀사에 무굴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






취재 : 바다낚시 & SEA LURE 이상복 편집위원
취재협조

전남 여수시 종화동 534-1번지
한일낚시 공주호 대표 김한민
낚시점 061 - 663 - 1313 / 010 - 3621 - 8282

구미바다낚시출조본부 신신낚시 (구미점)
낚시점 054 - 443 - 6923 / 가이드 010 - 3546 -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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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시쯤 출항해 낮 동안 열기를 낚고, 해가 진 후에는 볼락을 노리다 밤 12시 이후로 돌아오는 방식입니다.
낚시시간이 길어 어느 정도 조과가 보장되는 데다, 수심 30~60m 어초 위주로 공략하므로 씨알이 상당합니다.
이런 매력 덕분에 외줄낚시 마니아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지난 30일, 통영 삼덕항에서 유림호를 타고 외줄낚시 취재를 나섰습니다.
오후 1시 출항해 비진도와 매물도 일대를 돌며 채비를 내렸습니다.
이날 바람과 파도…
경남 견내량 2015/02/02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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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비가 하루종일 대지를 적신 어제와 달리 오늘은 맑고 화창한 날씨가 내내 이어졌습니다.
나들이 하기 딱 좋은 날씨에 휴일인 토요일을 맞아 많은 관람객들이 박람회장을 찾았습니다.
저는 관람객 입장 30분 전인 오전 8시 30분 경 행사장에 도착했는데, 택시에서 내리는 순간 놀라운 광경이 눈 앞에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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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어는 가을인데, 한 겨울에 웬 전어?' 라고 하실 분이 많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동해남부, 그 중에서도 경주권에서는 다른 지역과 달리 겨울에도 전어 입질이 활발합니다.
가을부터 시즌이 시작돼 2월까지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가을과 비교해 다른 점은 평균 씨알입니다.
11월말까지는 흔히들 '떡전어'라 부르는 굵은 씨알이 주종인 반면, 12월 들어서면 손바닥(15cm 전후)만한 씨알이 주로 낚입니다.
현지 사람들은 햇전어라는 의미에서 '새사리 전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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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참된꾼 2015/01/30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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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조황 올리네요. 지난 25일 일요일 경주 읍천앞바다 개우럭 소식 전합니다.
사진에서 보듯 40~50cm급이 마릿수로 나왔습니다.
해마다 1~3월에 대물이 속출하는 패턴이 올해도 재현되고 있습니다.
낚싯배로 10분 거리 어초지대에서 진한 손맛을 볼 수 있어 매력이 큽니다.
이곳 수심은 30~40m로 일반적인 우럭배낚시 장비를 그대로 쓰면 됩니다.
채비는 바늘이 3개 정도 달린 편대나 가지바늘을 연결하고 100호 봉돌을 답니다.
미끼는 주로 오징어살을 쓰고, 입질이 약을 때는 호래기가 특효입니다.
…
전국 후까맨 2015/01/28 66
thumbnail 고수에게 배우는 가덕도 청어낚시(현장 동영상!!) 서남해안 일대에서 봄까지 호황... 카드채비로 상층 노려야 ▲괴정찰스 오전조과 : 청어 1쿨러 ① 출 조 일 : 2015-01-27② 출 조 지 : 가덕도 서쪽 대항권③ 출조 인원 : 1명+기자 1명④ 물 때 : 조금⑤ 바다 상황 : 강한바람, 너울제법, 수온 9.6도⑥ 조황 요약 : 오전 조과로 청어 1쿨러+한두박어제 오후, 어느 월간 낚시 전문지 편집장님으로 부터 갑자기 생활낚시 계절어로 청어낚시 동행 취재 요청이 옵니다.
청어낚시는 그간 기사화 해본 적이 없지만, 청어 시즌을 맞이하여 생활낚시 동호인들께 알리고 싶다는 취지인가 봅니다.
사흘 전 출조하고 와서 푹 쉬면서 체력 회복중이지만 …
전국 괴정찰스 2015/01/27 48
thumbnail 안경섬 대부시리, 검푸른 쿠루시오 타고 꾼심 공략 1~4월, 미터 오버 사이즈 마릿수로 터지는 명실상부 최고 시즌 - 만만찮은 상대 튼튼한 채비 필수 거제도 대포항에서 낚싯배를 타고 한 시간 남짓 남동쪽으로 나아가면 망망대해에 봉긋 솟은 바위섬 세 개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부시리 배낚시 명소 안경섬이 바로 그곳입니다.
남여도와 북여도로 이뤄진 안경섬은 남해동부 먼 바다에 위치하고 있어 난류 영향을 직접 받는데다,수심이 깊고 물밑지형까지 잘 발달돼 있어 부시리가 서식하기 매우 좋은 여건을 갗추고 있습니다.
실제로도 안경섬에선 일 년 내내 부시리가 올라옵니다.
그렇다고 연중 비슷한 조황이 지속되는 건 아닙니다.
시기별 조황차가 비교적 큰 편인데 피크시즌은 1월 초부터 4…
선상 경남/거제 울산벵에돔 2015/01/27 50
thumbnail 남해도 미조, 저수온기에도 나올 곳에선 나온다! 일요일 4짜 4마리와 30cm급으로 손맛... 죽는 물때와 사는 물때, 간만조 물돌이에 입질 확률 높아 남해 미조 '낚시가좋아' 방주성입니다.
주말 갯바위 조황 소식 전합니다.
좋은 날씨에 많은 조사님들께서 미조권 갯바위를 찾아주셨습니다.
날씨도 좋고 물때도 좋았으나 주말이면 항상 감성돔들이 몸을 사리는지라 평소보다 조황이 좋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나올만한 포인트에서는 감성돔이 나와, 4짜 4마리와 30cm급 몇마리로 출조를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요즘같은 저수온기에는 어딜가나 감성돔 손맛을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결국 중요한 건 현지 특성을 잘 알고 낚시를 하는 것입니다.
미조권에서는 사리를 지나 죽는 물때와 조금 직후 …
전국 낚시가좋아two 2015/01/24 49
thumbnail 포항 '종방' 5짜, 4짜 감성돔 움직인다 휴일 등대포인트에서 덩치급 마릿수 확인... 오후에 발 앞에서 입질 빈도 높아 포항 '종방' 선착장 맞은편 강변낚시입니다.
1월25일 휴일 감성돔 조황입니다.
등대포인트에서 53cm, 45cm, 41cm, 38cm 감성돔이 확인됐습니다.
수중삼바리 구간에서도 1마리 올라왔네요. 전체적으로 많은 마릿수는 아니지만 큰 씨알들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오전보다는 수온이 오르는 오후 조황이 나은 편입니다.
흔히 '종방'이라 부르는 포항종합제철소방파제는 선착장 기준으로 수중삼바리, 높은삼바리, 반달, 등대, 석축 구간이 이어져 있습니다.
규모가 크고 제철소 영향으로 겨울에도 수온이 안정적이어서 감성돔 입질이 꾸준합…
방파제 경북/포항 포항강변낚시 2015/01/25 50
thumbnail 아깝다~ 벵에돔 기록! 제주 탑동방파제 55cm 출현 현지꾼 고재육씨 첫 캐스팅에 엄청난 대물... 우리나라 최대어와 불과 0.8cm 차이 ▲제주시 라마다호텔 앞 방파제에서 55cm 벵에돔을 낚은 현지꾼 고재육씨. 짬낚시나 할 생각으로 동네낚시터를 찾았다가 우리나라 기록어에 육박하는 대물 벵에돔을 낚아올리는 행운을 누렸다.
제주시 탑동방파제에서 우리나라 벵에돔 기록어급 대물이 낚였다는 깜짝놀랄 소식을 디낚 회원분들께 전해드립니다.
어제(25일) 오후 탑동 라마다호텔 앞 방파제를 찾은 현지꾼 고재육씨는 첫 캐스팅에 55cm 벵에돔을 낚아 올렸다.
오전에 낚시하다 남은 밑밥이나 쓰면서 짬낚시를 할 생각으로 찾았다가 생각지도 못한 대물 벵에돔을 만난 것인데, 본인 기록임은 물…
방파제 제주/제주시 권기자임당 2015/01/26 403
thumbnail (주)DIF레포츠 필드테스터 조인식 1월 19일 부산 덕천동 더파티뷔페... (사)한국프로낚시연맹 회원 12명 계약 지난 19일 오후 6시 부산 덕천동 소재 더파티뷔페 12층 시그너스룸에서 (주)DIF레포츠 필드테스터 조인식이 있었습니다.
이날 행사를 통해 (사)한국프로낚시연맹 회원 12명이 필드테스터 계약을 맺고 앞으로 1년간 활동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주)DIF레포츠는 낚싯대 전문 제조업체로 체어맨과 갤럭시 시리즈 등이 낚시인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헥사 베이트캐스팅릴을 출시하기도 했습니다.
필드테스터 팀장은 윤재호, 팀원은 임영웅, 홍영근, 김정동, 김상재, 전상하, 서종식, 신진식, 김성훈, 여성주, 김재홍, …
전국 견내량 2015/01/26 55
thumbnail 삼천포앞바다 배낚시 저수온기에는 쥐노래미가 인기! 마릿수, 손맛, 입맛 모두 만족... 자새에 편대채비 달아 바닥 노리면 입질 삼천포앞바다에서 배낚시를 전문으로 하는 유신호입니다.
저수온기인 1~2월 삼천포앞바다에서는 쥐노래미가 낚시 대상어로 각광을 받습니다.
마릿수가 넉넉하고 손맛이 그만인데다 맛도 좋은 시기라 쥐노래미배낚시를 즐기는 단골꾼들이 제법 있습니다.
오늘 여러 조사님들을 모시고 가까운 바다로 쥐노래미배낚시를 다녀왔습니다.
평소보다 입질이 예민하기는 했지만, 준수한 씨알을 배불리 먹을만큼 낚을 수 있었습니다.
장비가 간단하고 낚시방법이 어렵지 않다는 점도 쥐노래미배낚시의 매력입니다.
자새에 편대채비를 달아 바닥을 공략하면 입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국 삼천포유신호 2015/01/25 50
thumbnail 거문도 감성돔, B급 포인트에서 화끈하게 터졌다 서도 앞안여, 멍실앞, 무지개통에서 덩치급 집중 출현 - 참돔 조황도 안정세 지속 한국낚시25연맹 최고의 테크니션과 서도 구로바~용댕이 구간 포인트에 내려 새벽 물때에 깔끔하게 취재를 마무리하는 게 당초 제 계획이었습니다.
서도 사다리자리~용댕이 구간을 선택한 이유는 수심이 깊고 조류 소통이 원활한 여밭이 잘 발달돼 있어 겨울감성돔이 서식하기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계획대로 한국낚시25연맹 회장님, 사무총장님과 오전엔 구로바 안통, 오후엔 사다리자리에서 겨울감성돔을 노렸습니다.
그런데 이게 어떻게 된 일입니까?승률 100%라 믿어 의심치 않았던 두 포인트에선 철수 때까지 감성돔이 단 한 마리 올라오지 않…
갯바위 전남/거문도 울산벵에돔 2015/01/24 57
thumbnail "겨울 다대포앞바다에서는 쥐섬이 유망합니다" 직접 출조 나가 중치급 여러 마리 확인... 학공치도 먹을만큼 넉넉히 낚여 오늘은 포근하고 바람이 없어 야외활동을 하기에 참 좋은 하루였습니다.
다만 바다는 너울이 다소 있어 만조 시간에는 밑밥통을 떠내려 보낸 일도 있었습니다.
오늘 정오배를 타고 쥐섬으로 감성돔 출조를 다녀왔습니다.
요즘같은 저수온기에는 다대포앞바다 섬들 중 수심이 깊고 조류 소통이 좋은 편인 쥐섬이 유망합니다.
포인트에 도착하니 물색이 좋고 조류도 잘 흘러 느낌이 좋았습니다.
먼저 와 계신 조사님들께서는 망상어를 잡아 놓고 있었습니다.
서둘러 채비를 마치고 도시락도 안 먹고 열심히 낚시하였습니다.
그러나 밑밥을 한 통 다 품질할 때까지…
전국 낫개고수낚시 2015/01/23 51
thumbnail 역만도-삼부도-거문도 '몸짱감성돔' 설친다! 갯바위 주변에서 40~50cm급 속출... 잡어 많아 대체미끼 챙겨야 오늘도 여러 조사님들과 함께 역만도, 삼부도를 거쳐 거문도까지 들어갔습니다.
바람은 북풍, 너울은 남서, 예보보다 갯바위 주변에 파도가 거칠게 일어 낚시하기가 조금 힘들었습니다.
한 포인트에선 살림망이 쓸려가기도 했다네요. 그럼에도 감성돔이 모두 16마리나 나와 그럭저럭 만족할만 했습니다.
씨알은 40cm 안팎부터 5짜까지 고르게 선보였습니다.
오후부터 너울이 잦아드는 등 기상 여건이 호전되어 오랜만에 주말 기상이 좋을 듯 합니다.
물때도 괜찮아 내일과 모레 조황이 기대됩니다.
요즘 역만도, 삼부도, 거문도 감성돔 조황은 꾸준함 속…
갯바위 전남/고흥 녹동실전낚시 2015/01/23 55
thumbnail 가거도 검은여 일대에서 '6짜 감성돔' 솟았다! 청주 이명섭씨 오전 10시 중들물에 2호찌 반유동채비로 큰 손맛 - 3대 원도 저력 과시한 의미 깊은 대물 안녕하십니까? 디낚 회원 여러분! 가거도 명가이드 뉴경진호 임선장입니다.
오늘 여러분께 전해드릴 소식은 가거도에서 오랜 만에 '6짜 감성돔'이 배출됐다는 뉴스입니다.
감성돔 마니아라면 누구나 동경하는 꿈의 대상어인 '6짜 감성돔'을 걸어낸 주인공은 청주꾼 이명섭씨입니다.
이명섭씨는 자타가 공인하는 감성돔 마니아로 겨울 시즌 내내 가거도를 비롯한 원도권 낚시터를 찾아 감성돔낚시를 즐깁니다.
이명섭씨는 지인과 가거도 북쪽 검은여 일대 독립여에 내렸다 '6짜 조사'에 등극하는 큰 기쁨을 맛봤습니다.
이 감성돔은 이명섭씨 개인 감성돔 기록…
갯바위 전남/가거도 가거도뉴경진호 2015/01/23 56
thumbnail (사)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 김선관 회장 연임 1월 20일 임시총회에서 결의… 사단법인 출범 2년차, 의욕적 추진 사업 성과 기대 ▲지난 1월 20일(화) 부산 부전1동 터존부페에서 (사)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 2015년 임시총회가 개최했다.
지난해 사업보고와 회계 및 감사 보고를 하고 차기 회장과 감사를 선출하기 위한 이번 임시총회에는 52개 회원사 중 32개사 대표가 참석했다.
(사)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가 지난 1월 20일(화) 부산 부전1동 터존부페에서 2015년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사업보고와 회계 및 감사 보고를 하고 차기 회장과 감사를 선출하기 위한 이번 임시총회는 52개 회원사 중 32개사 대표가 참석했다.
▲김화규 직전회장, 김선관 회장, …
갯바위 부산/기타 울산벵에돔 2015/01/23 60
thumbnail 겨울 동네방파제에 웬 고등어떼? 포항 모포방파제에서 11월부터 꾸준하게 낚여... 카드채비나 릴찌낚시로 상층 공략 ▲ 방파제가 꺾인 중간 부분에서 낚은 조과로 오전에 입질이 활발하다고 합니다.
▲ 입구쪽에서 낚은 고등어입니다.
고등어는 따뜻한 물을 좋아하는 어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때문에 동네방파제에서는 주로 늦여름~가을에 잘 낚이는데, 포항 모포방파제에서는 현재까지도 마릿수 조과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모포방파제에 고등어 무리가 등장한 건 10월말부터입니다.
겨울로 들어서면 빠지는 게 정상인데, 올해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지금까지도 꾸준하게 낚이고 있습니다.
더욱 특이한 점은 현재 모포방파제를 제외한 다른 방파제에서는 고등어를 만나기 어렵다는 …
전국 준영낚시 2015/01/22 55
thumbnail 4짜 긴꼬리벵에돔 설치는 '국경의 섬' 대마도 갯바위 선상 안 가리고 무더기 조과... 최신 시설에서 편하고 즐겁게 낚시 긴꼬리벵에돔 4짜 대박 조황 이루는 대마도에 부는 바람 3박 4일 일정으로 조명철씨가 운영하는 아소만 리조트 다녀왔습니다.
해가 거듭될수록 전국에 굵직굵직한 꾼들이 대거 대마도로 몰리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보니 유명꾼들 두손이 모자랄 정도로 대마도에 머물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국내 조구업체 출조점 고려해 알게 모르게 슬그머니 다녀 갔는데 이제는 대마도에도 한국인이 출조점 민박집 경영하는 열한집 리조트가 있습니다.
하여 수년 전부터는 연중 많은 꾼들이 대마도를 찿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분명한 것…
갯바위 해외/전체 구미신신낚시점 2015/01/17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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