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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잠 적은 여수 돌문어, 야광 에기에 홀딱
돌산도 남서쪽에 어군 형성, 다른 해 보다 확산 느려... 1kg 오버까지 씨알 다양
 작성자: 관리자       권역: 전남 / 여수       장르: 선상      최초등록: 2018-07-11 17:19     조회: 1,136      추천: : 0  
날이 채 밝기도 전에 포인트에 도착해 문어낚시를 하는 낚싯배들. 여수 문어낚시는 다른 지역에 비해 이른 시각에 시작된다.

 

- 새벽 430분 출항, 해뜨기 전부터 낚시 시작

- 300g 이하 방생 사이즈부터 1kg 오버까지 씨알 다양

- 내부에 축광재 들어있는 야광에기 인기 급상승

- 돌산도 남서쪽에 어군 형성, 다른 해 보다 확산 느려

- 자원 보호 위해 잔 씨알 방생 문화 점차 확산

 

새벽 430분 여수 국동항. 문어낚싯배들이 출항 준비를 마치고 해경의 인원점검을 기다리고 있다.


여수 앞바다 문어 시즌이 본격 시작됐다. 해마다 갈치 금어기가 시작되는 71일부터 여수 앞바다는 문어낚시터로 급변한다. 일부 생활낚시 전문 낚싯배들은 6월에도 문어낚시를 나가지만, 금어기를 맞아 갈치낚시를 나갈 수 없게 된 선상낚시 전문 낚싯배들이 71일부터 대거 문어낚시 대열에 합류하면서 본격적인 시즌이 시작된다.

 

여수 문어낚시는 다른 지역보다 출항 시간이 최소 30분에서 1시간 이상 빠르다. 멀지 않은 삼천포 문어낚싯배들이 보통 530분에 출항하는 데 비해 여수 문어낚싯배들은 대부분 430분에 출항한다.

 

이렇게 서둘러 출하하는 이유 중에는 항구에서 5~10분 거리에서 낚시가 이뤄지는 삼천포에 비해 여수는 20~ 30분 이상 달려야 낚시 장소에 도착한다는 것도 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이유는, 일출 전 어스름이 밝아올 무렵부터 문어가 낚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취재일에도 새벽 5시 무렵 낚시를 시작하자마자 문어가 연달아 낚여 올라왔다.

        
포인트에 도착하자마자 문어를 낚은 여수 낚시인 김재우씨. 아직 새벽 5시가 채 되지 않은 시각이었다.
        
300g이 되지 않는 잔 씨알을 15마리 이상 살려주고도 씨알 좋은 문어 15마리를 낚은 여수 낚시인 정한용씨.

 

취재일이었던 76일은 날씨가 좋지 않았다. 부산 출발할 때 오락가락하며 한두방울씩 떨어지던 비는, 여수가 가까워질수록 굵어졌고, 430분에 출항할 때는 이미 이슬비 수준을 넘어서고 있었다.

 

국동항을 출발한지 30분만에 포인트에 도착해 낚시를 시작했는데, 아직 날이 채 밝기도 전에 문어가 낚이기 시작했다. 그러나 점점 거세지는 비. 결국 비는 장대비로 변해서 오후 2시에 철수할 때까지 줄기차게 내렸다. 잠깐 잠깐 비가 그친 적도 있지만, 다 합해봐야 채 1시간이 되지 않았다.

 

그렇게 비가 내리는 와중에도 문어낚시를 하는 배는 여수 앞바다에서 가장 유명한 문어 포인트인 돌산도 남서쪽 바다를 뒤덥다시피 했고, 낚시인들은 1회용 우의를 뒤집어 쓴 채 낚시에 열중하는 모습이었다.

    
요즘 여수권에서는 일명 야광에기라고 부르는 플라스틱 에기가 인기다. 투명한 플라스틱 몸통 안애 축광재가 내장돼 있고 몸통 양옆에 깃털 지느러미가 달렸다
  
여수권 문어낚시 기본 채비. 다른 지역과는 달리 반짝이는 거의 쓰지 않으며, 대형 스냅도래에 봉돌을 끼우고 그 뒤에 에기 2개를 끼운다. 야광에기와 일반 왕눈이 에기를 한 마리씩 끼우는 경우도 많다.
     
남원에서 친구들과 함께 낚시를 온 곽용식씨. 선미 쪽에서 배가 밀리는 방향에 따라 낚시 자리를 옮겨다니며 문어를 낚았다.

 

낚이는 문어 크기는 제각각이었다. 300g이 채 안되는 방생 사이즈가 있는가 하면, 1kg이 넘는 씨알도 곧잘 낚였다. 평균적으로 500~600g급이 가장 많아, 초반 시즌 치고는 만족할만한 수준이었다.

 

개인별 조과는 낚시 실력에 따라 많은 차이가 났다. 문어낚시를 처음 해 본 초보자들은 3~4마리에 만족해야 했지만, 여수권 문어낚시에 정통한 전문꾼들은 30마리가 넘는 마릿수 조과를 기록했다.

 

문어는 시력을 이용해 루어를 발견하기 때문에, 비가 오거나 날씨가 많이 흐리면 조과가 떨어지는 경향이 강하다. 따라서 취재일처럼 비가 종일 내리는 상황은 상당한 악조건이라 할 수 있다. 개인별 실력차가 크게 난 데는 이런 이유도 작용했을 것으로 보인다.

  
▲남원에서 온 박원길씨. 친구들 사이에서 어부라는 별명으로 불릴 정도로 어복이 많다고 한다. ㅇㅇㅇㅇ
  
배낚시 경험이 적어서 멀미 때문에 선실에 누워 있다가, 친구들이 문어를 낚을 때마다 지르는 환호성에 깨어 결국 낚싯대를 다시 잡아 문어를 낚은 김태호씨
3-5 남원 박형철.jpg

살려줄지 말지 애매한 씨알이네요친구들과 함께 남원에서 온 박형철씨는 잔 씨알이 낚이자 방생 여부를 놓고 잠시 고민했다.

 

4-1 부안 강종현.jpg

문어 씨알이 장난이 아니네요부안에서 온 강종현씨는 문어를 낚을 때마다 행복한 웃음을 지었다.

 

문어낚시 채비는 반짝이 꽃술 + 봉돌 + 왕눈이 에기가 기본으로 통한다. 하지만 여수권에서는 지난 해부터 반짝이 꽃술을 사용하지 않고 대형 스냅도래에 봉돌과 왕눈이 에기 2개를 끼운 간단한 채비를 사용하는 경우가 더 많다. 올해는 변화가 한가지 더 생겼는데, ‘야광에기라고 불리는 축광재가 내장된 플라스틱 에기의 인기가 급상승했다.

 

투명한 플라스틱 몸통 안쪽에 축광재가 들어있고 몸통 양 옆에 깃털 지느러미가 달린 이 야광에기는 가격이 개당 1천원으로 왕눈이 에기보다 3배 이상 비싸지만, 날이 흐리거나 새벽에 특히 위력을 발휘한다고 알려져 있다.


 

 

4-2 장대비 (2).jpg

 
4-3 장대비.jpg

벽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니 낮이 되자 장대비로 바뀌었다. 날이 흐리거나 비가 오는 날은 문어 조황이 떨어지지만, 다행히 낚싯배에 탔던 모든 사람들이 문어 손맛을 봤다.


5-1 인천 김권철.jpg

5-2 인천에서 온 김권철씨 일행.jpg

행복한 표정이 인상적이었던 인천에서 온 김권철씨. 같이 온 친구와 동시에 문어를 히트해 낚아 올렸다. 친구는 사진 찍히는 걸 쑥스러워해서 이런 포즈를 잡았다

 

현재 여수권 문어낚싯배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은 돌산도와 화태도를 잇는 화태대교 일대다. 돌산도 남서쪽에 해당하는 이 해역은 서쪽은 개도, 남쪽은 금오도, 동쪽은 돌산도가 가로막고 있는 곳에 화태도, 자봉도, 월호도, 송도 등 크고 작은 섬들이 여럿 자리잡고 있어서 문어가 산란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봄에 이 해역에서 태어난 문어들이 여름이 되면서 넓은 해역으로 흩어지는데, 올해는 군집이 흩어지는 속도가 느려 당분간은 화태대교 일대가 주력 낚시터로 각광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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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산도와 화태도를 잇는 화태대교 주변을 가득 메우고 있는 낚싯배들. 이 해역은 여수권에서 가장 먼저 문어낚시가 시작되는 곳이다.

 

앞에서도 잠깐 얘기했듯, 시즌 초반에 낚이는 문어 중에는 300g이 안되는 씨알도 상당히 많다. 남해안에서 잡히는 문어는 금어기나 포획금지체중이 설정돼 있지 않다. 하지만 여수권 문어낚시 전문꾼들을 중심으로 300g 이하는 다시 살려주는 문화가 서서히 자리잡아가고 있다. 굳이 중량을 재서 방생 여부를 결정하는 게 아니라, 씨알이 잘다 싶으면 미련없이 다시 바다로 돌려보내는 식이다.

 

이처럼 건전한 낚시문화가 자리잡게 된 배경에는 조황이 좋다는 이유가 있다. 굳이 잔 씨알을 챙겨가지 않아도 충분히 만족할 만큼 문어를 집에 가져갈 수 있기 때문이다. 취재 당일 뱃머리에서 낚시를 한 여수 문어낚시 전문꾼인 김재우씨나 정한용씨는 최소한 15마리 이상을 방생하고도 씨알 좋은 문어를 15마리 이상 쿨러에 넣어서 갔다.

 

취재

오계원 편집위원

 

조황문의

여수 명랑피싱

myoungrangfishing.modoo.at

010-3623-4942


TIP! 낚은 문어 보관 방법

쿨러에 바닷물과 얼음 생수 넣으면 집까지도 살려갈 수 있다

 

문어낚시는 어느새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여름 생활낚시로 자리잡았다. 여름에 이뤄지는 낚시이기 때문에 낚은 문어를 잘 보관하는 것도 중요하다. 살림망을 뱃전에 걸어 바다에 담궈놓는 방법도 있고, 양동이에 바닷물을 길어놓고 살림망을 거기에 담궈 문어를 보관하는 방법도 있다. 뱃전에 걸어놓을 경우 이동을 할 때마다 배 위로 살림망을 올려놓았다가 다시 담궈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고, 양동이를 사용하면 가끔씩 물을 갈아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그러나 이렇게 해도 오전 일찍 낚은 문어는 죽는 경우가 많아 상하지나 않을까 걱정하게 된다.

 

문어를 가장 신선하게 살려둘 수 있는 방법은 바닷물을 한 두레박 길어서 쿨러에 넣어 놓고, 얼린 생수 500ml 짜리를 1~2개 넣어두는 것이다. 필자의 경우 얼린 생수를 5개 준비해 수건에 싸서 가방 안에 보관하다가, 2시간에 한번 쿨러 속 바닷물을 갈아주면서 그 때마다 얼린 생수를 한병씩 넣어준다. 먼저 넣었던 생수는 이미 거의 녹아 있기 때문에 식수로 사용하면 된다.

 

이렇게 하면 오랜 시간 동안 문어를 쿨러 속에 놓어 놓아도 죽지 않고 살아있다. 시간이 오래 된 문어는 색깔이 하얗게 변해 마치 죽은 것처럼 보일 때도 있지만, 손으로 만져보면 꿈틀거리며 빨판으로 손을 휘감는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3시간 이내라면, 낚시를 마칠 때 바닷물(항구 내 바닷물 말고 낚시하던 곳 바닷물)을 다시 한번 갈아주고 항구에서 얼음 생수를 2통 사서 쿨러에 넣어두면 집까지도 살려갈 수 있다.  

 

6-1 바닷물과 얼린 생수 (2).jpg

6-2 바닷물과 얼린 생수.jpg

쿨러에 바닷물을 길어놓고 얼린 생수를 넣으면 문어를 오래 살릴 수 있다. 낚시 도중 2~3시간에 한번 바닷물을 갈아주고, 그 때마다 얼린 생수를 한통씩 더 넣으면 철수할 때까지도 살려둘 수 있다

 

TIP! 문어낚시 전동릴 사용법

엑셀 레버는 뒤쪽, 핸들은 전방 4시 방향에 위치시켜야

 

소형 전동릴은 문어낚시를 매우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단순히 릴을 감는 수고를 덜어주는 것을 넘어 조과에도 큰 도움을 준다.

일반 베이트릴이나 스피닝릴은 릴을 감는 도중에 잠시라도 릴링 속도가 떨어지거나 배가 흔들려 낚싯줄이 느슨해지면 끌려올라오던 문어가 바늘에서 빠져버리는 일이 흔하게 나타난다. 하지만 전동릴은 릴링 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어서 바늘에 걸린 문어가 올라오는 도중에 빠지는 일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전동릴을 사용해 문어낚시를 할 때는 두가지만 명심하면 된다. 엑셀 레버를 가장 뒤쪽으로 당겨놓는 것과, 핸들을 전방 4시 방향에 두는 것이다. 엑셀 레버를 가장 뒤쪽으로 당겨 놓으면 릴을 감을 필요가 있을 때 즉시 대응할 수 있고, 핸들을 전방 4시 방향에 두면 핸들을 돌릴 필요가 있을 때 가장 빠르게 대응할 수 있고, 또 엑셀레버를 조작할 때 걸리적거리지 않아 편하다.

 

엑셀 레버와 핸들 위치를 위와 같이 둔 상태로 고패질이나 진동운동 등 유인동작을 하다가, 묵직해지는 느낌이 드는 순간 낚싯대를 힘껏 당겨 위로 세우는 동시에 엑셀 레버를 앞으로 밀면 바늘에 걸린 문어를 안전하게 끌어올릴 수 있다.

 

그 밖에 간단한 팁 몇가지를 더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엑셀 레버는 앞쪽으로 완전히 밀어 풀 스피드로 감는 것보다 중간 정도만 미는 게 좋다. 너무 빨리 감으면 끊어진 다리나 빨판만 남기고 문어가 바늘에서 떨어질 위험이 있다.

챔질 순간 문어가 빨판을 이용해 바닥에 붙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드랙을 완전히 잠그고 낚시하는 게 좋다.

밑걸림이 생겼을 때는 원줄을 조금 풀어서 핸들 손잡이 부분에 10여 바퀴 감은 다음 당기는 게 좋다. 기어와 드랙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전동릴 부품은 비싸다.

원줄을 풀어줄 때는 엄지손가락으로 줄 풀림 속도를 제어해서 백래시를 막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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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전동릴은 문어낚시를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며, 릴링 도중 문어가 바늘에서 빠지는 일이 거의 없기 때문에 조과에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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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레버를 뒤로 완전히 제낀 상태에서 낚시를 하면 입질이 왔을 때 즉각 대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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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들은 전방을 향하게 해야 걸리적거리지 않아 편하다. 수평보다 약간 아래인 4시 방향에 놓으면 핸들을 돌릴 필요가 있을 때 즉각 잡기 가장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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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줄을 풀어줄 때는 스풀에 엄지 손가락을 가볍게 대서 줄 풀림 속도를 제어해야 백래시 현상이 발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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