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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찌낚시] 실전! 고리찌낚시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75,037  
고리찌낚시란?

필자가 말하는 ‘고리찌낚시’란 낚시 기법을 말하는 게 아니라 ‘고리찌를 사용하는 채비법’을 말하는 것이다.
그럼 왜 고리찌를 사용하는 채비법을 고리찌낚시라고 했냐하면, 구멍찌를 이용한 낚시를 통틀어 구멍찌낚시라고 하는 것과 같은 이유에서다. 단지 여러분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구멍찌 대신 고리찌를 사용하는 낚시라는 의미로 ‘고리찌낚시’라고 한 것이다.
그러므로 현재 몇몇 낚시인들이 사용하고 있는 고리찌조법이나 채비와 상이한 점에 대해서는 여러분들의 오해가 없기를 바란다.
그리고 필자가 고리찌 채비법이라고 말하는 것은, 어떤 낚시기법이나 채비법에서도 기본적으로는 고리찌를 사용할 수 있다는 말을 하고 싶어서다.
물론 고리찌 채비법의 가치를 극대화 시켜 줄 수 있는 몇 가지 특별한 조법도 있다. 그중에는 고리찌채비와 함께 어우러졌을 때 뛰어난 위력을 발휘하는 ‘밀어넣고 끌어주기’와 같이 궁합이 잘 맞는 조법도 있다.
하지만 그것도 어디까지나 채비 운용자의 기술 숙련 정도나 순간적인 상황판단을 앞서지는 못한다.
채비와 그 채비의 운용에 특별한 문제가 없는 한, 어떤 채비나 어떤 조법을 사용하건 본인의 능력에 따라 조과가 달라지는 것이지 채비나 조법 때문이 아니라는 말이다.

고리찌낚시의 장단점

그럼 필자가 정의하는 고리찌를 이용한 채비의 특성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고리찌낚시의 장점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다.
“찌를 관통하는 원줄 통과용 구멍을 뚫지 않고 찌 하부에 고리를 단 찌를 사용해, 그 고리에 찌도래를 달고 찌도래에 원줄을 통과시켜 사용함으로써 원줄의 조작성을 높여주고, 아래 채비의 무게를 찌 하부로 보내 채비의 안정성을 높이며, 원줄을 조작하기 쉬워져 채비를 원할하게 운용할 수 있게 해주고, 채비 교체가 간편하고 빠르다.”
현재 낚시인들 사이에서 사용되고 있는 모든 조법과 채비법들은 장점과 단점이라는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 장점과 단점의 많고 적음에 따라 효용가치가 달라진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니다.
다만 필자의 생각으로는, 어떤 조법으로 낚시를 하건 관계없이 구멍찌가 가지고 있는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은 고리찌다.
물론 고리찌 채비도 장점과 단점이 모두 있다. 그렇지만 단점보다는 장점이 훨씬 많기에 필자가 여러분들께 자신있게 권할 수 있는 것이다.
자 이제 고리찌낚시의 장단점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안정성이 뛰어나다.
고리찌채비는 찌를 원줄과 연결시켜 주는 매개체로 찌도래를 사용한다. 원줄이 찌의 내부 구멍을 통과하는 게 아니라 찌 하부의 고리에 달린 찌 도래를 통과하므로 밑채비의 무게가 모두 찌 하부에 걸린다. 이처럼 무게중심이 찌 하부에 집중되면 안정성이 높아져, 찌가 까불거리거나 바람과 조류에 의해 기울어지는 현상이 없어진다. 따라서 예민한 입질도 쉽게 간파해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채비 입수가 원활하다
찌도래를 사용하면 원줄이 찌 내부를 통과하면서 발생하는 마찰을 최소화 시킬 수 있다. 원줄의 접촉면이 극히 적기 때문이다. 따라서 빠른 채비 입수가 가능하므로 특히 저부력 찌낚시를 할 때 원줄의 원활한 입수를 보장한다. 따라서 가벼운 채비로도 손쉽게 전유동낚시나 전층낚시를 할 수 있다.
또한 원줄이 통과하는 찌도래가 3㎝ 이상 물 속에 있으므로, 바람에 원줄이 날려 입수를 방해하는 현상도 억제할 수 있다.
채비의 빠른 입수는 불리한 현장 조건을 극복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조작성이 뛰어나다.
원줄과 찌 사이의 마찰계수가 적어지면 조류를 타고 흐르는 찌에 큰 영향을 주지 않고도 밑채비에 액션을 줄 수 있을 정도로 채비조작성이 좋아진다.
특히 민감하게 원줄을 조작해야 하는 낚시나, 채비운반용으로 찌를 사용하는 전유동이나 전층조법에서는 찌로 인해서 채비 운용이 방해 받는 현상을 최소화 할 수 있다.

-채비 교체가 매우 쉽고 빠르다.
원줄과 찌를 직접 연결하지 않고 찌도래를 사용하므로, 도래의 스냅 부분을 열고 닫는 것만으로도 손쉽게 찌를 교체할 수 있다. 현장 상황의 변화에 따라 채비를 다시 묶지 않고도 기본채비에서 다른 채비로 아주 간단하게 변형 시킬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수중찌를 즐겨 사용하는 낚시인이라면, 고리수중찌를 함께 사용하면, 원줄을 끊지 않고도 손쉽게 찌의 부력에 맞춰 침력을 조정할 수 있다.

-채비 엉킴이 많이 발생한다.
찌와 원줄 사이에 찌도래라는 연결 고리가 있다 보니, 채비 투척시 원줄과 찌가 따로 놀아 찌가 원줄에 엉키는 현상이 가끔 발생한다.
특히 밑채비가 가벼울수록 이런 현상이 더 심해진다. 또한 미끼를 끼울 때나 바늘을 새로 묶을 때 원줄에 달린 찌가 낚싯대 중간에 감기는 현상이 구멍찌보다 많이 발생한다.
그렇지만 고리찌 사용에 숙달되다 보면 엉킴 현상이 현저히 줄어들게 된다.

고리찌낚시 채비의 장점

필자의 고리찌낚시 채비법은 특별할 것도, 그렇다고 어려울 것도 없다. 여러분들이 현재 즐겨 사용하고 있는 조법과 채비가 어떤 것이건, 그 기본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고 보면 될 정도로 대동소이하다. 간단히 말하자면, 여러분들이 즐겨 사용하는 채비에서, 구멍찌를 고리찌로 바꾸는 것만으로 해결되는 것이다.
굳이 다른 점을 찾아보면 간단한 소품 몇개 더 달아주는 정도다. 하지만 그것은 어떤 조법이나 채비법으로 어떤 어종을 대상으로 하는 낚시라도, 각각의 특성에 맞는 필수 소품 한두가지가 달라지는 것이나 마찬가지일 뿐, 복잡하거나 사용하기 어려운 정도는 절대 아니다.
또한 고리찌는 비단 감성돔낚시 뿐 아니라, 어떤 어종을 대상으로 하는 찌낚시에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채비 조작의 예민성을 요구하는 조법일수록 더욱 뛰어난 위력을 발휘하므로, 고리찌의 효용가치와 활용범위는 매우 크다.

현장 여건에 따른 고리찌낚시 채비법

지금부터는 좀더 설명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현장 여건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는 채비 방법을 그림으로 알아보도록 하자.

-기본적인 고리찌채비
고리찌채비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구성이다. 이 채비를 기본으로 해서, 현장 조건에 따라 소품들을 조금씩 달리 사용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노리는 어종이나 현장 상황에 따라 낚싯대는 0.6~1.2호, 원줄은 1.5~3호, 목줄은 1.2~2호, 목줄 길이는 1.5~4.5m, 바늘은 감성돔 1~3호 사이에서 사용하면 된다.
원줄에 찌매듭을 묶고 구슬을 끼운 후, 찌도래를 끼운 다음 찌멈춤고무를 핀으로 고정시킨다.
원줄과 목줄은 도래로 연결하거나 직결로 묶고, 고리찌는 현장의 수심, 바람, 파도, 조류, 잡어 유무 등에 따라 00부터 2호까지 폭넓게 선택해 사용한다.
수중찌 역시 현장 조건이나 본인의 기호에 따라 사용 유무를 결정하고, 목줄에 다는 봉돌은 현장 상황, 찌 부력, 수중찌 사용 여부에 따라 가감하거나 위치를 조정해 주면 된다.

-얕은 수심층 공략 채비
수심이 얕은 곳을 공략할 때는 고부력찌를 사용하지 않는 게 유리하다. 조류가 느린 곳이라면 0부력을 가진 고리찌를 사용하고 목줄을 길게 묶은 채비가 유리하고, 조류가 빠른 곳에서는 0.5호 고리찌와 수중찌를 사용하고 목줄에도 좁쌀봉돌을 물리는 게 유리하다. 조류 속도에 따라 알맞은 찌 부력을 선택하면 되지만, 일반적으로 2B찌를 사용할 때까지는 목줄에 다는 봉돌로 침력을 조절하는 게 유리하고 그보다 부력이 높은 찌를 사용할 때는 수중찌를 사용하는 게 적당하다.
818841001082513478.jpg -깊은 수심층 공략 채비
깊은 수심을 공략하기 위해서는 부력이 어느정도 있는 고리찌를 사용해야 한다. 고리찌채비는 구멍찌에 비해 채비 입수 속도가 빠르므로, 구멍찌채비를 사용할 때보다는 한두단계 낮은 부력을 가진 찌를 선택하는 게 예민성 측면에서 유리하다.
구멍찌채비로 깊은 수심을 공략할 때는 일반 수중찌보다는 속공형이나 수중봉돌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고리찌채비를 쓸 때는 채비 입수 속도가 빠르므로 굳이 봉돌을 사용해 채비를 부자연스럽게 만들 필요가 없다.
조류가 빠를 때는 바늘 가까이 좁쌀봉돌을 물리는 게 유리하지만, 그렇지 않을 때는 도래
부근에 잔존부력 제거용 봉돌만 불리고 목줄의 자연스러움을 최대한 살리는 게 좋다. 목줄은 조류가 빠를 때는 짧게 사용하는 게 좋고, 느리면 길게 사용하는 게 유리하다.
조류가 빠른 곳에서는 수심에 비해 부력이 높은 찌를 사용하는 게 유리하다. 일반적인 수중찌보다는 속공형 수중찌나 수중봉돌이 조류에 덜 밀리므로, 좀더 부력이 낮은 채비로도 효과적으로 공략할 수 있다.
조류가 빠른 곳에서는 목줄이 너무 길면 오히려 부자연스러울 수 있으므로 평소보다 조금 짧게 사용하는 게 좋다. 목줄에 다는 좁쌀봉돌은 같은 크기를 3개 정도 나눠 달아야 미끼가 과도하게 떠오르는 현상을 줄일 수 있다.

-전유동 채비
구멍찌를 사용한 전유동 채비와 거의 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구멍찌를 고리찌로 바꾸는 것만으로 채비가 완성되기 때문이다. 조류 속도에 따라 적당한 찌를 선택한 다음, 찌 부력에 맞는 좁쌀봉돌을 목줄에 물려주면 된다. 부력이 어느정도 있는 고리찌를 사용해야 할 만큼 조류가 빠른 곳이라 하더라도, 수중찌는 사용하지 않는 게 일반적이다.
-고리찌를 이용한 유동 이단찌 채비
구멍찌와 고리찌를 모두 사용하는 채비다. 이때 구멍찌는 원줄에 고정하고 고리찌는 유동 상태로 사용한다.
구멍찌만 놓고 보면 잠길찌채비와 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목줄에 구멍찌가 서서히 가라앉을 수 있을 만큼 봉돌을 달아 사용하기 때문이다. 만약 조류가 빨라서 밑채비가 많이 떠오르는 상황이라면 봉돌을 많이 다는 대신 구멍찌도 그만큼 부력이 높은 것을 선택하고, 좁쌀봉돌을 조금만 달아도 되는 상황이면 구멍찌도 부력이 낮은 것을 선택한다.
고리찌는 어신 파악용이므로 예민한 저부력찌를 사용해야 한다. 조류 속도에 따라 봉돌을 이용해 구멍찌의 침강속도를 결정한 다음, 그 속도에 따라 생기는 침력에 맞춰 G2~3B 범위에서 고리찌를 선택하면 된다. 고리찌를 이용한 유동 이단찌 채비에서는 3B 보다 높은 부력은 거의 필요없다.

-잡어가 많이 설치는 곳 채비
잡어가 많을 때는 미끼 하강 속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미끼를 빨리 가라앉히기 위해서는 침력을 한곳에 집중시키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한 침력 지점이 미끼 가까이에 있을수록 상층잡어를 따돌리기 쉽다.
하지만 수중찌를 사용하면 침력 지점과 미끼가 너무 멀어져 상층잡어에게 미끼를 빼앗길 위험이 높아진다. 그렇다고 목줄 길이를 과도하게 짧게 묶으면 채비의 밸런스가 깨진다는 문제가 생긴다.
이럴 때는 목줄은 일반적인 상황일 때와 같은 길이로 묶는 대신 좁쌀봉돌을 여러개 바늘 가까이 물려 찌 부력을 상쇄시키는 방법이 효과적이다. 좁쌀봉돌을 비정상적으로 느껴질 만큼 목줄에 몰아 단 이유는 바로 이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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