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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학꽁치 포인트가 넓어져요
 작성자 : 괴정찰스
Date : 2016-12-30 22:34  |  Hit : 3,754  |  추천 : 1  
권역 : 부산 /강서구   |  장르 : 갯바위

▲생활낚시 밑밥세트 5천원=알곤쟁이 3+파우더 1 (한나절 분량으로 적당)

추가로 생활낚시 집어제 2봉이면 종일낚시 분량으로 적당

미끼는 곤쟁이 종일 분량 2통이 적당

16-12-30 무라이 포인트-학꽁치낚시-취재기

강한 바람과 파도, 빠른 횡조류, 수온10.5 ,기온-3/7

이번 주는 주중에는 강한 바람과 높은 파고, 새벽 영하 기온 등 출조 여건이 별로 안좋고, 주말에는 바람과 파도가 잔잔하고 기온도 영상이어서 출조 여건은 좋지만 조사님이 많이 붐비겠네요.
어느 날 출조할까 망설이고 있던 차, 낚시 월간지 편집장님으로부터 생활낚시 취재요청 전화가 옵니다.
주중이면 좋겠다기에 오늘(금요일) 눈팅조사인 하단가덕(친구)과 급출조 동출잡습니다.
대학동기이자 평생 직장 동기이며 늘 함께하는 낚시 파트너여서 마음이 편합니다.

오늘 낚시 계획은 날이 밝기 직전에는 학꽁치 이외의 생활낚시 대상어로 고등어, 전갱이, 청어, 전어 등을 잠깐 노렸다가, 날이 밝으면 학꽁치낚시를 할 예정입니다.

출조 이틀 전 그제 경마장길 ㅈㄴIC낚시에서 학꽁치 밑밥 한세트=알곤쟁이 3+파우더 1 합계 5천원(학꽁치 밑밥에 적합하고 가격이 저렴합니다)+지참해간 하나파워 생활낚시 2+오징어파우더 2, 미끼는 곤쟁이 2통+쓰다 남은 백크릴 1/2(집에 보관)입니다.

03시 첫배로 천성동 한바다낚시에서 친구와 천수말과 대항방파제 사이 갯바위인 ‘무라이’ 어느 안전한 포인트에 하선합니다.
편집장님은 동틀 무렵인 07시경 오시기로 했고, 요즘 동트기 전 생활낚시 대상어종이 잘 안나오는 시기여서 바람 피하는 구석에서 온커피 한잔하며 시간만 보냅니다.

06시 반경, 휴대용 가스난로를 켜고 백크릴 녹일 겸 시린 손도 쬡니다.
고등어, 전갱이, 전어, 청어 등을 짬낚 대상어로 각자 채비합니다.

찰스 고등어채비는 4칸 민장대-끝보기에 4mm 케미-원줄 5호(낚싯대 끝보다 3미터 짧게)-장대찌 1호(찌톱애 빨간 전자케미, 도래 위 수심 1미터)-적색 미니수중집어등-중형핀도래-고등어 어피카드 9호(바늘 7개)-바늘마다 크림미끼-도래봉돌 1호.

친구 고등어채비는 2호릴대-2500번 스피닝릴-전자구멍찌 2호-이하 찰스와 동일-도래봉돌 2호입니다.

07시 정각 땡~소리와 함께 찰스에게 입질이 들어와 고등어 1마리가 올라옵니다.
이곳은 처음 내려본 생자리여서 고등어가 있다니 의외여서 다시 투척해봅니다.
이번에는 고등어 1마리 걸었을 때 살살 끌어주니 2마리로 붙어 올라오네요.
밑밥 몇 주걱 투척 후, 세 번 째는 고등어 1마리에 전갱이 1마리가 사이좋게 나옵니다.
친구도 고등어 몇 마리와 청어 1마리도 같이 올리네요.
가덕권 청어는 매년 1월 중순경부터 마릿수가 올라와 5월 중순경까지 나오던 지라 아직은 마릿수와 씨알이 시기상조겠죠.

07시 40분경 일출 직후, 낚시 월간지 편집장님이 포인트에 합류하십니다.
반갑게 인사하고, 취재 방향 의견 나눕니다.
조과 여부에 상관없이 오후 3시에 함께 철수하기로 합니다.

갯바위 받침대에 걸어두었던 찰스 낚싯대가 받침대가 빠지면서 바다로 미끌어 들어갑니다.
손으로 잡으려다 미끌어져 빠질까봐 그냥 지켜봅니다.
4칸반 민장대에 고등어 카드 바늘 달고, 고리봉돌 10호 달아 투척하니 잘 안걸리네요.
점전 멀어지기에 친구가 릴대로 원투날려 걸어보지만 실패 연속입니다.
선장님께 S.O.S 요청하니 즉시 와 주시겠답니다. (선장님,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친구가 릴대-카드채비 맨 아래에 고리봉돌 10호 달고 두어번 투척하더니 걸어냅니다.
선장님께 전화드려 장대 건졌으니 배 오지 말라고 알립니다. (친구야, 고마워!)

이제부터 카드채비 뒤로 제껴두고, 학꽁치 채비 꺼냅니다.
찰스 학꽁치 채비는, 4칸반(8.1미터) 연질 민장대-3호 원줄(낚싯대 길이보다 1m 70cm 짧게)-던질찌(상하 도래에 원줄 연결)-3호 중간줄 1m(어신찌는 쌍방울 대추찌 B)-중형도래(B 정도의 부력으로 봉돌 역할 겸함)-0.8호 목줄(30~40cm)-빨간 U자형 학꽁치 바늘 5호-곤쟁이 중간크기 미끼(등꿰기)로 세팅합니다.

친구의 학채비는 1호릴대-2500번 스피닝릴-3호 원줄-양도래 던질찌-중간줄 3호 1.5m-0.3호장대찌-핀도래-어피없는 전어카드 3호(바늘엉킴을 방지하기 위하여 바늘 하나 건너 띄어 자름)-바늘마다 곤쟁이 미끼-0.3호 도래추입니다.

밑밥 두어주걱 품질 후, 15미터 정도 최대한 장타날려 어신찌(목줄찌)가 완전히 안보일 때 손목으로 깔짝 옆으로 챔질, 학꽁치 첫 수를 올립니다.
다시 곤쟁이 미끼 등꿰기로 몸통 한 가운데를 성의끝 바늘을 통과시켜 던집니다.
어신찌가 깜박할 때 챔질해보니 후킹이 안되네요.
올해 10월 말 경, 가조도에서 학꽁치 취재시 동네어르신 조사님은 깔짝하자마지 즉시 챔질하며 잘도 올리시던데, 이곳 가덕은 믈이 거울처럼 잔잔한 가조도와는 달리 너울이 제법 있고, 9물이라 조류도 세어서 어신찌가 물속에 완전히 잠긴 후에 챔질해야 후킹 가능성이 훨씬 높아지는 패턴입니다.
다시 어신찌가 완전히 잡긴 후 2초 뒤에 챔질, 바늘을 목구멍 깊이 삼켰네요.
억지로 바늘 빼내려면 약한 바늘이 휘어지거나 부러지기도 하므로, 한 손은 학꽁치 몸퉁을 잡고, 다른 손은 긴 아래주둥이를 아래로 잡아당겨 주둥이를 잡아 째서(헉! 죄송, 외과수술로) 바늘을 뽑아야 바늘 손실이 적습니다.
투척시마다 밑밥 한두주걱은 뿌려 집어 및 들어온 고기 나가지 않도록 합니다.

드디어 집어가 제법 되었는지 이제부터 입질도 시원하고 바늘도 깊이 삼키네요.
여기저기 학꽁치가 제법 잘 올라오고 있으니 추위는 잊은 지 이미 오래고 슬슬 재미있어 지네요.
편집장님, 낚시 채비부터 미끼꿰기, 투척, 밑밥, 찌 등 어느 하나 소홀하게 생각하지 않고, 예리한 관찰력으로 순간 포착 찰칵찰칵 셔트 소리가 예술입니다.
찰스와 친구 모습도 알게 모르게 여러번 찍힙니다.

이렇게 채비-소품-밑밥-미끼꿰기-투척-챔질-랜딩 등 순간포착 여러 컷 찍습니다.
간간히 의문 사항이나 좀 더 확실하게 묻고 싶은 질의-응답 등을 하며 부지런히 메모도 하시는 모습, 정말 독자분들게 내실있는 기사를 제공하려는 투철한 직업의식이 돋보입니다.

어느 정도 기삿거리는 취재하셨다며 편집장님 갖고 오신 1호대 펼쳐 찰스와 같은 밑채비로 학꽁치낚시 직접 체험 들어가십니다.

근 20년간 취재하며 전국 곳곳의 내노라 하는 조사님들 많이도 취재하고 본인의 조력이 탁월하신지라 투척하자마자 학꽁치 역시 잘 잡아내시네요.
깊이 삼킨 바늘 빼기는 찰스식 대로 외과수술입니다 ㅎㅎ.
밑밥은 찰스와 편집장님 공동 구역에 투척해가며 그럭저럭 재미난 오전낚시를 합니다.
▲괴정찰스(우측)와 낚시 단짝 친구(하단가덕 구영찬-우측)

대학동기-직장동기, 친구이자 괴정스의 유일한 낚시 수제자인데 괴정찰스보다 더 잘해요.(청출어람)


오전 11시경, 제법 강한 북서풍이 시작되고, 만조 직후여서 너울도 상당히 세며, 사리물때 명성에 맞게 횡조류도 매우 빨라집니다.
이 때부터 학꽁치 입질이 거의 없어지고 가뭄에 콩나듯 한 마리씩 따문따문 나옵니다.
해뜨고난 후부터 11시경까지는 바람이 별로 없어서 다소 덥다고 느꼈는데 이제부터는 추위가 느껴져 넥워머 올리고, 모자도 푸욱 눌려 씁니다.
입질이 끊긴 시점이라 잠시 낚시 접고, 셋이 함께 모여 빵과 커피로 간단요기합니다.
현재까지 올라온 몇 가지 어종 바위에 전시해 놓고 사진도 찍어봅니다.
고등어, 전갱이, 청어, 학꽁치, (떡망상어, 노래미 귀가조치) 등이네요.

일기예보상으로는 오후에 바람과 파도가 잔잔하다 하더니 현장에는 전혀 딴판입니다.
강한 바람과 백파를 보니 도저히 그칠 기미가 보이지 않아 학채비 접고 고등어 카드채비 몇 번 던지며 남은 밑밥이나 3시 철수 전까지 다 없앨 요량입니다.
밑밥을 듬뿍듬뿍 뿌려줘도 이제부터 아무 어종도 안보이고, 어쩌다 망상어나 한번씩 올라와 고향앞으로만 외칩니다.


▲괴정찰스 조과


오후 2시경 채비 다 접고, 밑밥자국 물질 좀 한 뒤, 사진 몇방 찍고, 최근 가덕권 조황정보 의견 나눕니다.
오늘 마릿수 조과가 안되어 취재거리 걱정하는 저희에게 편집장님, 취재거리는 충분하다시며 잘 되든 안되든 사실 그대로 전해야 값어치가 있다시네요.

오후 3시배로 여러 조사님들과 곳곳 포인트에서 철수하여 출조점에 도착합니다.
포인트 및 조사님에 따라 조과는 다소 차이는 있지만, 오늘은 비교적 조과가 저조한 공통점이 있나 봅니다.
조과물은 선장님 내외분 횟감용 조금 나눔해 드리고 나머지는 집에서 혼자 다 다듬으니 한 양푼이는 볼록합니다. (아이고 팔이야~!)
저녁밥상에 학꽁치회와 가덕 생대구탕 한그릇 걸치니 산해진미가 따로 없네요.

어느덧 올해가 하루 남았습니다.
전국 조우여러분, 한햇동안 좋은 정보 공유 등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어복충만하시며 만사형통하시기 바랍니다(꾸벅).

오늘의 교훈

1. 가덕도 천성권 학꽁치는 최근 천수말~대항동 사이 ‘무라이’ 포인트가 노른자위다.

2. 같은 포인트라도 출조일의 바다상황에 따라 조과편차가 있다.

3. 학꽁치 밑밥세트는 알곤쟁이 3+파우더 1=5,000원 저렴하고 효과적이다.
위 밑밥 세트에 학꽁치파우더 2봉을 추가하면 종일낚시 분량으로 적당하다.

4. 학꽁치 미끼는 하루 종일 곤쟁이 2통이 적당하다.

5. 가덕 학꽁치 챔질 타이밍은 어신찌가 깔짝할 때는 놔두고, 완전 수중으로 잠긴 직후 챔질해야 후킹 확률이 높다.





   내생각은 이거다!   노총각늑대

16-12-31 00:40  

친구분과 출조하셔서 준수한 학공치로 쿨러가 가득하십니다..
마릿수 축하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길..

수고했습니다..추천합니다..^*^

      답변글

   내생각은 이거다!   괴정찰스

16-12-31 17:43  

일기예보는 바람과 파도가 잔잔하다 했지만, 막상 현장에 가보니 오전에는 그럭저럭 할만 했으나 오후에는 바람과 파도가 거칠어 낚시가 불가한 상황이었습니다.
마릿수 조과는 못되지만 다양한 어종 얼굴은 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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